※ 글의 소개(내용)


† 지구 위에 내리는 하느님 신학과 철학이, 이치로 공전하며,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내리시는 하느님에 심오하신 진리에 말이니라.

  내가(하느님이) 세상을 어떻게 다스리며 사랑하는지 인간들이 잘 깨우쳐 하늘나라를 위해 살도록 하늘나라 역사를 지상에 내리는 인간에 구원을 위해 하는 말이니라.

  하느님 뜻을 따라 죄를 부끄러워, 죄를 무서워하며, 덕 닦는 역사를 열거해 놓은 말이니라. 십계명에 증축을 이루는(신학)


† 빛과 벌이라는 거다.

  은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자들이 살아가는 방법이니라.

  은 하느님 은총을 인간들이 속되게 다루어 하늘나라를(내세) 잃어버리는 거다.

  이 글은 온 교회가(하느님이 내신 창조주의 신이 계시는 곳) 온 세상이 다 함께 하늘나라 영광을 함께 누리기 위해서 하늘나라를 역설하는 말씀이니라.

전 세계가 구원 안에 들기를 말씀하신 내용들, 신학과 철학으로 이치를 따라 말씀하신 오묘하신 생명의 말씀이니라.(철학)


† 주에기도를 십계명으로 인간을 다스리시는 하느님에 사랑

  성경을 해부해 놓은 칠성사(성사에 은총들) 사랑이 지구 위에 마지막 내리는 하느님에 계시능멸(전능의 힘, 구원과 멸망을 다룬 성경에 역사)

  20세기 성경, 성령운행들(하늘과 땅을 지배하시는 성령에 역사 일들)(이학)


† "양임모마을메아리" 4, 5번씩 읽는 사람에게는 마음에 안수를 주겠노라. 마음에 안수는 삶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은총기적이다.


♣ 글을 인터넷으로 세상에 내놓은 이유?

  이 글은 80년도 3월에 전북교구 사제단에 넣으라고 하시어 어느 사제님께 전했는데, 받아주지 않았고,

  그 뒤 3년후에 글을 푸른군대(가톨릭 기도단체)에 넣어, 소문이 전북교구에 들어가도록 하라 하시여 시행 했는데, 나는 미친 여자 취급으로 끝났고,

  또 87년도경에 사제들에게 넣으라 하시여, 몇권을 전북교구에 넣었는데, 받은 분들은 모두가 요긴하게 강론으로, 일터로(일을 추진) 사용하시고,

  이 글 때문에 나는 또 1급 정신병자, 이상한 여자 취급을(전북교회로부터) 받아 오늘날까지 살아 왔는데,

  20년후 어느날 갑자기 글을 인터넷으로 세상에 공개하라 말씀하시여, 하느님 말씀 따라 2002년 9월부터 글을 정리하는 중에

  홈페이지를 "양임모마을메아리" 라는 제목까지 정해 주시여, 2003년 5월 1일자로 글을 내놓으려는데, "인터넷을 교회가 막는다. 교회가 인터넷 나아가는 과정을 주시하고 있다." 하시면서 그래도 서울교구에 글을 넣으라 하시여,

  가톨릭 굿뉴스와 서울교구 사목국, 교구 게시판 몇군데와 수도원 게시판, 교구단체 게시판에 글을 넣었는데, 3, 4군데만 남고 몇시간, 하루, 몇일만에 모두 다 삭제가 되었는데,

  하느님께서 며칠 후 또 말씀하시였다. 가톨릭 굿뉴스에서 막은 비밀번호를 재발급 신청을 받아 넣으라 하시여, 정해 주신날 5월 18일에 또 글을 넣었는데, 몇시간만에 또 삭제가 되어 이제는 끝나는구나 하고,

  나는 하느님 일을 최선을 다해 많은 감당키 어려운 비난을 받으며, 하느님 말씀을 따랐는데, 이 꼴이 되었네요. 내 자신에 화가나서 투덜대고 있는데,

  교회에서 끝까지 받아주지 않으니, 이제는 여기저기 사회에다 모두 펼쳐 놓아라 하시는, 또 무서운 말씀이 내리시여, 하느님 보속이 무서워 세상에 공개하네요. 세상에 많은 사람중에 왜 내가 이 길을 가야하는지 참혹한 마음이네요.


※ 세상에 인터넷으로 내보낸 모든 말씀들은 하느님께서 "신학적 진리를, 교리로 풀은 거니라." 하셨네요.


테크

o 야훼님, 테크가 무슨 말씀이신지요?

† 네 신앙을 지도한 신부는 박도식 신부다. 옳고, 그름을 가르쳐준 것

  그래서 진리로 증거한 진리에 증인이니라. 박도식 신부가


※ 이 홈페이지에 글들은 박도식 신부님께서 진리로 인정하신 글들 입니다.


  이 홈페이지에 글들은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내 이 모든 글들을 읽어 보아야할 자가 있다. 그 자를 찾아서 이 글을 읽도록 보여 주어라. 그 자는 하느님 지혜로 이 글들을 잘 알아본다.

  네가 찾아야 할 자는 교구에 가장 가까운 자, 독신생활을 즐기는 자, 박 베드루(베드로)다. 그 자를 찾아서 이 글들(책 보따리) 주라.

  나는 전국 교구청을 찾아 다녀도 못 찾아 지쳐서 쓰러질 무렵에 “네가 찾는 그 자는 박도식 신부다.” 하신 말씀에

  아는 신부님께 여쭈어 신부님 계신 곳을 알아 광주 신학교에 계신 신부님께 전화를 드려 오라는 말씀을 듣고,

  다음 날 신부님을 만나 신부님 앞에 책 보따리를 내놓고, 이야기를 시작, 8시간이 넘는 긴 시간에 말씀을 끝내고, 일어서려고 하니,

  젬마가 꼭 읽어 보아야 할 글이 있다고 하시며, 순교자들에 신앙이란 책에 신부님께서 친필로 사인을 해서 주셨다.

  드린 책은(책 보따리) 시간을 내어 읽어보고 말해줄께 하시며, 다음에 만나자는 말씀에, 13일 후에 또 찾아 갔는데, 신부님께서 완벽한 하느님 계시야, 마귀장난이 절대 끼일 수가 없는 진리 말씀이야 하셨다.

  젬마가 고통스럽겠구나. 교회 장상들이 풀어야 할 하느님 계시라고,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며, 내가 어떻게 해야지 물으시기에 잘 참는 인내가 필요하니,

  미사에 성체 축성때 기억해 주세요 말씀드리니, 승락을 하셨고, 그 뒤 10년을 넘게 매달 2, 3번을 우리본당 신자와 둘이서 꼭 찾아 뵙고, 받아 쓴 글들을 드렸고, 신부님은 내 신앙을 지켜 보셨고,

  그러다 나는 세월이 길고, 본당에서 받는 고통이 너무도 커, 10년이 넘게 주저 앉았는데, 하느님 말씀이 "박신부를 찾아라." 하시기에 귀를 막고 있으니,

  또 반년 후에 "신부를 찾아라. 신부를 찾아서 그동안 있었던 일을 다 이야기 하고 일을 시작해라." 말씀하시여 여러 신자들한테 전화를 하여 신부님께서 경주에 계신다는 말씀을 듣고,

  2001년 9월 11일에 경주로 신부님을 찾아 뵙고, 3시간이 넘게 그동안 일을 말씀드리니, 미사에 항상 기억한다고 말씀하시며, 겸손으로 자제도 필요하다고 하시며, 지금 같이 잘 하면 돼 하시고,

  젬마가 잘 하겠지만 젬마, 꼭 기억해야 해, 진리는 절대 양보 할 수도 없고, 양보해서도 않되는게 진리야, 그것만 알면 돼, 나도 기도할께 하셨다.

  고통스럽지만 잘 참고, 건강 조심하라고 염려해 주셨는데, 그게 마지막 말씀이 되셨고, 그후 6개월 되는 기간에 신부님은 세상을 뜨셨다.

20년간에 긴 만남을 간단히 세상에 말씀드렸습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릴 때 하느님께서 “박 신부는 선인으로 세상을 성덕에 길을 살은 신부다. 네 인터넷으로 신부의 이름도 넣어 실어라. 인터넷에 내놓아도 좋다. 좋으니라.” 하느님 말씀이셨는데,

  내가 전북교구에서 심한 고통을 받으니, 돌아가신 신부님 명예를 손상시킬까 보아 올리지 않았는데,

  이 글을 잘못 받아들이는 사람들에 마음이 근심스러워 하느님 말씀따라 세상에 인터넷에 신부님 이름을 올립니다.

  함부로 판단하는 잔인스런 말들은 영혼에 해가 됩니다. 남을 잘못 판단하면 죄가 되니까요.

이 글을 여러번 읽는 사람들에게는 하느님 특은이 내린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으니, 여러번 읽어 보셔요. 지혜가 열릴 것입니다.

  하느님에 사랑을 모든 분들에게 빕니다.

 

♣ 글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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