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아교육

 

† 자녀가 임신 중에 부모가 경건하게 살으라. 매사가 심스럽게 활발함이다. → 다양성 있게 좋은 성질

  밭갈이 농부가 정성을 다해 씨를 뿌려 가꾸는 결실이니라.

  모태에서부터 태아가 건강하게 자라야지(진리로 다듬어진 사랑, 사랑을 일으킨다.)

  크게 키우니라.(마음이 넓게, 폭이 크게다. → 뱃장이 좋은 것)

 

† 부모들에 겸손. 인내. 사랑이 태아에 중점을 이루느니라.

  피가 맑아지고(좋은 핏줄로 생명이 탄생이니라.)

  정신력이 강해진다.(선에 집착력이 크니라.)

 

† 부모들이 무식해서 태교란 엉망이다. 부모 뱃속에서부터 호강 병을 갖고 나온다.

  부모가 편히 살기를 원하기 때문에 태교도 편한 것만을 원하니까, 그 핏줄에 인내다. →

  형편없이 고집 쎈 고집이다. 아가들에 잔꾀 → 성장 과정이 빗나아간 사랑

                           ↑

     세상 어미들에 빗나아간 태교라는 거다. 말씀

 

† 부모의 유죄가 자식을 낳은 죄다.

  악업을 쌓을 때 자식을 낳으면 그 자식은 더 많은 업을 받게 되느니라. →

  강한 힘을 일으키게 된다. 악으로 기울인 재산

  부모가 악업을 쌓는 것은 두 가지이다. 물질주의, 정신주의다.

  물질주의는 남에 것을 강탈하는 거다. 힘으로 이겨 빼앗는 처사니라.

  정신주의는 시기, 시샘으로 남을 함부로 짓밟고, 짓밟느니라.

  이 두 가지는 모두 다생을 일삼는다. 살생을 일으키느니라.

  악이 그 자를 머리를 짓밟고 있기 때문이다.

  악이 인내이면 피를 보게 되는 거다. 살생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선이 인내이면 사랑이 큰 힘을 일으키는 거다.

  악은 나라가 망하고, 가문도 멸종한다.

  선은 나라가 부흥하고, 사회가 평화롭고, 가정에 기쁨이니라.

 

† 부모가 죄로 살면 죄에 "기"가 강하게 태여 난다. 그러면 성장과정이 일어나면서

  그 기가 발생, 육신을 빗나아가게, 비뚫어 성장을 시키느니라.

  교오 악이 살이 찌게 아이 인생을 키운다.

  자신인 육신이 교만에 자존심으로 체면을 일으켜 육신을 망치는 삶을 마귀 악이 일으킨다.

  본성이 활발히 전개되는 죄에 이유식이다.

  인간이 원하는 바, 바탕을 세워 마귀에 역사가 이뤄지는 삶이 시작이니라.

  사악한 마귀가 인간 안에 파고들어 하느님 지혜인 냥, 유혹으로 세속을 속삭여

  마음에, 정신에, 생각에 유감을 일으켜 죄에 일곡을 시작이다.

  만발한 꽃처럼 펼쳐지는 일, 짓, 행동이다.

  인생은 작던, 크던 교만이 심판에 큰 짐이니라. 사심판에 엄중한 벌

  하느님에 노하심에 눈을 그려 보아라. 그리고 묵상하면서 습관을 고치어라.

  인생에 인내를 성체성사에서 지켜보시는 나(성자 예수다.) 하느님이시니라. 죄에 무덤을 파지 말고,

  인내에 삶을 심판 날에 나(하느님) 크게 갚아 주리라.

 

※ 태여 나면서부터 교육이 필요하니라.

† 칠죄에 근원에 성장이 일어날 때부터 악이 일어난다. 부모의 유죄로 → 유산이 되는 혈통

  성장은 태아가 생기는데서 부터 시작이니라. 부모의 좋은 성품, 정신상태가 좋은 아이를 낳게 된다.

  그것도 좋은 교육을 시키면 크게 성장된다. →

  크면서부터 선이 일어나는 과정이 된다. 네 나라이임하시며 로 → 하늘에 뜻을 따라 성장이니라.

  부모에 아집이 큰 자는 역시 자식도 아집이 크니라. 피와 핏줄이 맞서 싸우는 길

  부모의 피가 자식에게까지 물려준다. 가라지의 비유로

  그렇기에 태여 나면서부터 교육이 필요하니라. 제 고집을 부리기 전에 → 악이 싹이 트이기 전에 →

  선으로, 선으로 자라 싹이 트도록 교육시키니라. 선에 뿌리가 내리도록

  먹이고, 입히고, 잠재우는 것을 교육과정으로 두고, 부모가 키워야 한다.

  어머니의 정신, 마음, 생각이 노래처럼 애기들 다루는데 힘써야 되느니라. 칠죄를 죽이는 선을 일으키는 일

  칠죄는 하늘나라 원수이니라. 성삼에 의노를 크게 일으키는 짓이다.

  마귀에 밥으로 인간은 칠죄로 육신에 재산을 삼고 있느니라.

  삼구와 결탁해서 이니라. → 떨어지지 않고, 죄로 뭉쳐있는 상태

  너희들이 영혼에 실력을 쌓으라. 영혼에 실력은 겸손과 인내와 사랑

  겸손과 인내와 사랑은 성신 은총이니라.

 

※ 태교란 부모가 학식이 있어서만은 아니다.

† 미달이 되여 세상에 태여난 애기들은 고추가 때가 되면 단단하게 여물듯이,

  애기들에 뇌도 태아에서 여물어 세상에 나와야한다.

  때를 맞추어 낳지 못한 애기들이(미달이들) 뇌가 야물지 못해 병마가 침입하면(뇌신경)

  시달리는 병 앓이를 자주 일으킨다.

  고추가 때가 되여 여물어 맵고, 알찬 열매로 맺듯이,

  10개월 동안 단단하고, 야무진 뇌를 가지고 태여나게 된다.

  야무진 머리는 우선 모든 신경이 건강하게 갖추어져 태여나게 되고, 지혜가 맑아진다.

  머리가 맑아짐은 사랑을 읽을 줄 알게 된다. →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는 지혜다.

  태교란 부모가 학식이 있어서만은 아니다. 부모에 덕이 아이를 뱃속에 넣고, 교양을 가르치는 거다.

  인내와 자비로 하느님 사랑을 받도록 이니라.

  인내는 사랑에 힘으로 모든 것, 어려움을 이겨내도록

  자비는 하늘에 이치를 깨닫도록 부모에 극기가 필요하니라.

  부모에 극기는 겸손으로 사랑을 가르치는 거다. → 남에게 희생, 봉사하는 마음을 가르치는 거다.

  부모가 잘 먹고, 잘 놀고, 제 멋대로 하는 행동이 자녀들에 태교를 그릇 치느니라.

  두뇌만 발달할 뿐 사랑을 실천하기란 어려우니라.

  이 시대가 그 길에 들어섰구나. 남을 치고 올라서려는 마음들,

  애덕은 멀리가고, 덕이 없는 선수만 따려고(앞서가는 짓)

  하느님 때는 찬는데, 시대로 착오로 사는 세상이구나.

  겸손하고, 극기하고, 사랑을 실천삼아 살아라. 그 태교가 아이를 뱃속에서 잘 길러낸다.

양임모젬마

※ 아기들 모유를 먹여라.

♣ 환시(영상투시)

까만 큰 눈동자가 예쁜 애기가 1미터쯤 내 앞에서 두 눈을 뚝 부릅뜨고,

  우유병을 들고 먹고 있다. 화난 눈인데도 그래도 애기인지라 예쁘기 그지없다.

  그 순박한, 순진한 큰 반짝이는 눈이 왠지 모르지만 화난 이유가.....

† 아기들 모유를 먹여라. 젖이 애기를 송아지를 만든다. 떠받는 송아지

  소젖을 먹고 자라면 애기들 버릇이 없느니라.

  느리고, 게으르고, 의지짢은 짓을 잘한다. 질서도 무질서다.

  교양하고는 거리가 멀다. 흉내 내기 잘하고, 가짜를 꾸민다.

o 예수님, 왜 그런 현상인지요?

† 어미 소만 따라 하기 때문에 흉내를 잘낸다.(고집불통이 흉내)

 

† 애기가 태아에서 받아먹는 영양섭취가 성격과 마음을 동시에 키운다.

  정신은 별개 이니라. 피로 엮어서 이니라.

  영양섭취를 못하면 성격, 마음이 크지 못한다. 분별하는 생명이 자라나지 못하느니라.

 

※ 모유

† 애기가 모유를 먹는 것은 젖을 먹으면서 엄마에 모습을 보면서 엄마에 사랑을 배운다.

  엄마에게 그 사랑을 배우면서 선에 힘을 기르게 되노라. 인애, 인내와 끈기다.

  여인은 약해도 모성애는 크다. → 강한 어머니의 생명선은 크다는 거다.

  생명선은 선에 윤리를 가르친다. 그 윤리를, 부모에 피를 먹고 자라난다. →

  모유는 부모에 피나 마찬가지이니라. 하느님이 지어주신 백합꽃송이 이기 때문이다.

o 하느님, 모유를 백합꽃송이라 하셔요?

† 모유는 부모의 선을 먹고 자라라고 만든 젖이다.

  엄마에 노고에 삶에 일들, 집안 살림하고, 일하고, 먹고, 잠자고 하는 삶에 행동이

  모유로 배출해 내는 장엄한 미사에 신비처럼,

  엄마에 모유 짜내는 장엄함에 신비다. 사랑에 신비이니라.

  모유를 먹이는 아이들은 하느님 계명을(선에 힘이다.) 빨리빨리 받어 드린다.

  착한 것, 악한 것을 빨리 구분해서 선에 힘으로 돌아온다 느니라.

  선에 힘은 악을 저지르지 못한다는 거다.

  모유를 먹여라. 모유를 먹고 자라난 아이는 선에 빨리 순응하느니라.

  회개에 장을(삶이다.) 크게 열게도 되노라.

  힘주어 말한다. 이천년 대이냐? 그 기적은 없으리라.

  너희 삶은 하느님 것이여야 한다. → 하느님에 선을 살아라. → 착한 행실 진복팔단이다.

  이것이 늘나라 역사요. 내(하느님의 뜻) 계명이니라.

  진복팔단(산상수훈)은 너희가 태여 나면서 태아에서부터 짊어지고 나온 계명이니라.

  닦아야 할 도리이다.

  각자가 이 안에서 가야할 길이 정해져 있는 법, 이 법을 어길 시는 하느님은 영혼을 버리신다.

  육신은 살찌워도(제 멋대로 편하게 누리고 살어도) 영혼은 마귀에게 둔다. →

  구원에 죽음이 있을 뿐이다.

  애기들을 잘 키워 하느님에 자손이 되게 하라. → 천국 복을 누리게 기르라는 거다.

  하느님 심판은(공심판) 이 시대에 쥐고 있노라. 계명을 갈고, 닦고, 쌓아 하늘나라로 올려라. →

  극기로 덕을 닦아 천국을 누리라는 거니라.

  내 계명을(하느님 말씀) 착취하는 자들은 결코 하느님 엄한 벌이 놓아주지 않는다.

  기리에 엘레이숀 끄리스데 엘레이숀 이다. → 하느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긍련히 여기소서 해라.

  (어여삐 여기시고, 불쌍하고, 가련하게 여기시여 자비를 주소서)

  만왕에 왕이 임하실 때까지다.(하늘나라 갈 때까지 쉬지 않는 기도에 힘이니라.)

  ?세까지는 우유를 먹이지 마라. 먹이지 않음이 좋다.

  애기들 선에 기를 죽이기 때문이다. 동물의식이 죽는다. → 동물성에 기 →

  불끈거리는 성질, 뻐등 대는(어긋 거리는)

  사람에 마음이 들어가야 하는 애기한데, 동물에 기운이 들어가서야 되겠느냐?

  뛰고, 날고, 힘센 기운이다. 재주도 왕 재주만 부리고, 손오공 힘처럼

o 야훼님, 진짜 손오공이 있었는지요?

† 손오공이란 재주꾼이라는 거다. 요술부리는 재주꾼이 요술 앞에 죽는다.

  이 시대 아이들은 손오공처럼 재주를 잘 부린다.

  자라나는 아이들은 역사에 주인들이 된다. 시대를 초월해서 살기 때문이다. → 앞서가는 재주꾼

  재주는 하느님을 위한 선업에 재주꾼이여야 한다.

  믿음. 소망. 사랑이 윤리를 기르는 힘이다. → 정결과 순명이다. 가난 덕하고,

  그 길이 하늘나라 가는 길 원천이요. 생명이니라. 이 시대에 너희는(인간들) 어떠냐?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똑같이 하느님 앞에 믿음이 범벅이지

  윤리를 박살내는 짓들만 일삼는구나. 수박 겉 같은 신앙

  크고, 좋은 것은 내 앞에 놓고, 육신적으로 좋은 것만 찾는 신앙이구나. 참는 것, 극기하는 것은 어데다 두고,

  믿음은 하느님을 섬기며, 행복을 찾고, 소망은 자신을 억제하며, 기쁨을 누리고,

  사랑은 하느님을 바라보고 섬기듯, 이웃을 사랑하여 실천하여 삶이니라.

  이 덕이 윤리를 아름답게, 깨끗하게 하느님 선인 누가 내 어머니이며 하는 복음에 선이니라.

 

※ 영혼에 성장은 태아에서 윤리를 다 받는다.

† 태아가 보배다.

o 하느님, 무슨 말씀이세요.

† 엄마의 가슴과 태아는 성스러운 곳이다.

o 하느님, 무슨 말씀이세요.

† 엄마에 젖은 자녀교육에 질그릇이 되고, 하느님 능력을 키우는 천상천하에 보배다.

  그 보배들은 희는(인간들) 더러운 욕정으로 다 망치느니라.

  질은 선을 위해 먹고 자란 생명수, 그릇이란 담아놓는 힘이라는 거다.

  능력은 하느님 영광을 만들어내는 빛이다. → 하늘에 은총을 담아내는 곳, 아가페의 길

  아가페는 사랑에 생명이, 힘이 태여 나는 하느님 영광이니라. 그리스도 몸으로 반사되는 길

  그 말은 하느님 모습으로 창조된 아름다운 생명이라는 거다.

  태아는 금슬이다. → 빛으로 장식된 궁전

  빛은 하늘나라 영광에 제일 큰 위엽이고 → 하느님 영혼의 재산

  장식된 궁전이란 고결하고, 깨끗한 영혼을 성장시키는 곳이다.

  고결하고 → 질 좋은(뛰어난) 아름다운 멋 → 품위 → 생명, 하느님에 혼 → 자녀

  영혼에 성장은 태아에서 윤리를 다 받는다. → 십계명이 육신에 모두 나열돼 있느니라. →

  주에기도 심볼 이니라. 주에기도로 엮어진 생명이다.

  주에기도 생명에 기들이 모두 너희(인간)들 몸속에(육신 체) 들어 있느니라.

  인간들(육신 체) 안에 들어있는 하느님 신비를 인간들이 어찌 알꼬?

  육신을 놓게(모든 욕심 제거다.) 되면 하느님 은총이 자신을 돌아볼 줄 안다. →

  영혼의 세계를 즐기게 된다. 하느님에 길을 찾아가는 길이 열린다.

  욕심을 버리면 하느님을 쉽게 찾는다. 계명을 따라서 이니라. →

  인간에 참 삶에는(선인에 마음) 하느님 성령이 사람을 찾아간다.

  진리를 깨우치고, 윤리를 다듬기 위해서이니라.

  진리는 향주덕이(믿음. 소망. 사랑이다.) 들어 있다.

  윤리는 사추덕이(지덕. 의덕. 용덕. 절제덕) 들어 있다.

  진리와 윤리는 십계명을 갈고, 닦기 위해서 펼쳐놓은 덕이니라. 주에기도 요새이다. →

  가장(뛰어난) 거룩하고, 힘 있는 능력이다. → 모든 지혜를 풀어내는 하느님 은총 길이니라.

  인간들은 들으라. 공심판을 두려워해라. → 죄를 죽이고, 선으로 살으란 말이다.

  공심판은 아무도 내(하느님) 자비를 받을 수 없는 법 → 하느님은 공의이시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가(인간들) 바벨탑에 벌을, 소돔에 벌을 짓고 있구나.

  크게, 크게 탑처럼 벌을 쌓고 산다는 거다. 영혼이 망하려고,

  공심판은 분명 이 시대이니라. 70년대를 말함이니라. 지구에 멸망을 계산하는 일이다.

  그 곳에(공심판) 그 때에는 나(하느님 성자 그리스도) 위협으로 있을 것이다.

  가장 힘 쎄고, 무섭고, 분노 역사로 나타나리라.

양임모젬마

※ 애기들 보호

† 한 살부터 3살까지 성부께서 보호하시는 것은 사랑을 가르치시는 거다.

  4살부터 6살까지 성자께서 보호하시는 것은 겸손을 가르친다. 내 이름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7살부터 성신이 보호하는 것은 선을 가르친다. 사랑을 겸손으로 선을 향해 덕을 닦으라느니라.

  인간이 아담이 지은 죄를 선으로 덮어 씌우라느니라.

  사랑과 겸손을 선으로 실천하는 덕이 아버지 하느님께서 가르치시는 거다.

 

※ 신생아들

† 육아 일기다.

o 야훼님, 무슨 뜻인지요?

† 신생아 애기들 예수성심께 맡기고, 주의기도 5섯번씩 받쳐라.

  내 사랑으로 기른다. 아가페서로 → 하늘나라 영광으로 아이들이 자라도록

  신생아 일기다. 주의기도가 예수성심 사랑으로 기른다.

 

※ 아기들은 죄가 없기 때문에 신경이 유연하다.

† 애기들과 같이(함께) 살면 기를 받는다. 신경에 기받게 된다.

  그래서 영혼도, 육신도 건강에 힘이 일어난다. 신경에 유연성에 기

  신경에 유연성은 맑고, 깨끗함이다. 맑고, 깨끗함에 기를 받게 된다.

  아기들은 죄가 없기 때문에 신경이 유연하다.

  맑고, 깨끗함에는 하느님 은총이 들어간다. → 회개하는 믿음 →

  잘못을 뉘우치면서 배우는 거다. 자연에 힘과 함께

  인간은 12신경으로 된 힘이니라. 사고방식을 각각 다르게 사고방식을 일으킨다.

  일에 질서를 잡아 옳고, 그르고를(그름) 판단하는 힘이니라.

  부모의 탯줄로 받은 사고방식이 있고, 하느님이 태워주신 사고방식이니라.

  부모 탯줄로 받은 사고방식은 성품, 성격이니라.(마음과 정신) 미덕을 일으키는 사랑이다.

  부모가 덕이 없으면 자식에게도 덕을 바라기가 어렵다. 인내성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교육이 필요하니라.

  인내성은 모든 것을 조화를 이루는 슬기니라. → 지혜에 왕이니라. 그것을 너희는 배워라.

  하느님의 탯줄은 사랑이니라. 사랑은 온 천하를 다 쥔다. → 다스린다느니라.

  인내성(인내심)은 모든 것을 노력으로 일으키는 힘이니라. 극기에 기도(길) 이기 때문이다.

  인내성은 12신경이 가지고 있는 "성"에 바탕

  사랑은 죽는 희생이기 때문에 하느님 생명을 쥐고 있노라.

  초자연에 힘이니라. 그 힘을 인간이 가지고 산다.

  모든 성인성녀들이 그 길이였고, 세상에서 위업을 맡은 인재들이 그 힘이니라. → 착하고, 뛰어난 인물들이다.

양임모젬마

※ 애기들이 옹알거리는 것은(세 살)

† 애기들이 옹알거리는 것은 구세주의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를 말하는 거다.

  애기들이 잠자면서 약간 뜬 눈, 또는 그 뜬 눈을 굴리는 것은, 또 웃고 미소 짓는 것은

  하느님께, 성모님께 세상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중이니라.

  바다와 산, 해와 달을 이야기를 듣는다.

  지구를 들고, 성부께서 세상 살아가는 것을 교육시키느니라. → 자연계를 버리지 말라고 가르친다.

  자연계는 인간에 생명이, 젖줄이 자연 안에 스며있다는 것을 명심 명심하도록 타이르니라.

  천신의 무리를 볼 때는 애기들이 손을 흔들어대며 좋아한다. 솔로몬에 장식이다.

  애기들은 솔로몬에 지혜처럼 지혜를 장식해 놓는다.

  세상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지혜를 뇌에, 머리속에 넣어 주니라.

  금은보화로 하늘나라를 장식하도록 세상 태여 나면서부터 성부께 그것부터 교육을 받는다.

  금은보화는 세상에 살아가는 “선”을 착용하는 지혜니라.

  밭갈이 농부같이 아기들이 커가면서 하늘나라 배움인 “선” 교육이 뇌에서부터 일어나

  정신을 일깨운 심리학으로 마음에서 자란다.

  선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무지개 빛이다. 지상을 꾸미는

  이 선이 덕을 일으켜 하늘나라로 엮어지니라. 교육자에 빛. 발명자에 빛. 생리학자에 빛

  교육자에 빛은 지혜를 맑게 써서 많은 인재를 길러낸다.

  발명자에 빛은 인간들이 살아가는데, 편한 도구를 만든다. 인간들에 삶에 모든 필요한 재산

  자연계와 함께 이루는 삶에 일들이 발명자에서 나온다. 좋은 지혜를 사용하라.

  생리학자에 빛은 하느님 빛을 찾아낸다. 삶을 하느님께 향하도록 한 생명을 탐구하느니라.

  인성 교육자들은 생리학자 빛에 속하느니라. 선에 아집으로 살기 때문이다.

  종교 교육자들은(내 선에) 생리학자에 빛이다.(하느님 뜻을 따르는 자)

  인재를 기르는 것은 성부지혜를 다루는 선이기 때문에 선이 겸손해야 한다.

  자연계와 함께 삶을 이루게 하는 발명 빛은 덕을 닦아

  하늘에 영광에 삶을 일으키는 성자에(내 선) 인내를(하느님에 크신 빛) 지혜롭게 쓰는 자이다.

  생리학자 빛 생명탐구는 성신 사랑이 지상에 아름다움으로 생명을 소중히 다루는

  삼위일체 하느님 대 영광에 길인 아가페에 영광이니라. 천국을 꿈꾸는

  애기들에 잠자리는 하느님 영광이 함께하는 자리이니라.

  천국을 연구하고(세상살이를 배운다. 지혜로 정신을 일으키는 사랑이니라.)

  마귀는 아기들이 잠자는 데에도 달라 든다. 아담, 이브를 엿본 것처럼(유혹)

  그러니 애기들에게 성호경을 긋고, 기도를 잘 해주어라. 마귀에 범접 못하도록

  부모들에 악업은(교오) 자식들에 악업으로 쌓는다. → 그 핏줄을 그대로 담고 나온다는 거다.

  그 핏줄을 끊을려 거든 어려서부터 생리학 인성교육이 필요하니라.

  천사는(애기) 말은 못해도 말은 듣는다.(귀로 다 듣고, 뇌에 저장된다. 깊이 파고들어 입력됨)

  그러니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하느님 사랑으로 생리학 빛 인성교육을

  태아에서(모태) 애기 때부터 잘 시켜 놓으면 훌륭한 일꾼이 된다.

  성덕도 쌓아 하늘에 역군도 된다. → 큰 성인

  세상 인간들은 아가들을(아기) 잘 키워내라.

  자식 잘못 키운 죄는 부모와 잘못된 자식들 똑같이 벌은 면치 못하느니라.

 

† 애기들 옹알거리는 것은 차원 높은 말이니라.

  아기들은 죄가 없기 때문에 옹알거리는 아기들 말은 하늘나라 차원 높은 말이니라.

  방언이 옹알이로 다 흘러나온다.

  세상 사람들이 세상이라고 하는데, 옹알이를 하면서 세상살이 말문이 터지기 시작하느니라.

 

† 애기들이 세상에 태여 나면서 먼저 하느님께 영광을 드린다.

  엄마 품속(뱃속)에서 나오면서 응아, 응애 우는소리

  응아, 응애 라는 말이 → 나 세상에 태여 났습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빠란 말은 세상에 인연을 찾는다. 말

  엄마는 세상에 동반자를 말한다.

  이것이 하느님에 업으로(구속사업) 세상에 내린 인류에 씨앗이니라.

  아빠 → 멀메 → 힘으로 기르는 지혜

  엄마 → 구시 → 사랑으로 다스리는 지혜

  지혜는 선과 악을 갈라서 사랑으로 일으키는 기적이니라. 진리를 향해 살도록

  윤리를 가르치는 것이 부모에게 맡겨놓은 하느님에 업이니라.

  지혜는 하느님에 모든 힘이니라. 하느님에 모든 생명을 다루시는 힘이니라.

 

† 베베베 → 하느님 은총 많이 받으라.

† 아브아브아브아 → 그립다 하늘나라 영광이여

† 미야미야 → 그리스도 사랑 이바네 이반네 세상아 변하여라. → 찬란히 빛나는 하늘나라 영광

† 메메메 → 하느님 감사합니다. 오늘 잘 놀았습니다.

† 따따따 →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랑을 주세요.

† 아기들에 목소리는 화음이다. → 변화를 주는 아름다운 목소리

† 애기들이 세살을 하는 것은 발음교를 트는(말문을 여는 것) 것을 배우는 거다.

† 애기들이 뽀 뽀뽀 뽀뽀를 찾는 소리는 사랑과 기쁨, 평화를 세상에 웨치는 소리다.

  애기들에 세살소리(말)는 지구를 한 바퀴 도는 큰 뜻을 표현해 내는 말들이니라.

 

† 베로블 베러블 → 전능하신, 자비하신 하느님 나를 살리소서.

  로는 힘이다. 러는 사랑이다. 사랑에 힘으로 이기는 기적이다.

 

† 안마이 → 성모님, 나를 데려 가소서

양임모젬마

※ 종교교육, 가정교육

♣ 환시(영상 투시)

외국인으로 보인다. 11, 12, 13세쯤에 귀족 집 아이들처럼 꾸미고, 예쁜 고운 옷차림에

  꼬마 아가씨가 딴 아이들하고, 내 앞 2미터쯤 가까이 있어 노는데,

  활짝 웃는 명랑하고, 귀엽고, 예쁜 얼굴에 모습이다. 서쪽에 있는 나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 성모 마리아시다. 어린 시절 성모모습이다. 소녀들을 곱게 키우라고 온 거니라.

  착하고, 고운 성품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만들어라.

o 예수님, 부모들이 할 일인걸요.

† 가정교육으로 곱게 키우라는 거다.

 

† 어머니의 절제는 자녀들의 덕을 낳는다.

o 예수님, 그 말씀 뜻은 뭔지요?

† 빗나아가는 자녀들을 모두 막는다.

 

♣ 환시(영상투시)

키가 날씬하고, 깔끔하고, 매끈하게 생긴 고등학생쯤 되는 남자애가 내 앞에 오더니,

  갑자기 디스코 춤을 추기 시작, 별난 춤까지 추어댄다. 가관이다. 볼꼴사나운 광경이다.....

† 사춘기 청소년들 교양교육을 철저히 시켜라.

o 예수님, 어떻게 해요. 부모들 태교에서부터 빗나아가게 키운 건데요.

† 마음은 덕으로, 머리는 선으로 지혜롭게, 얼굴은 깨끗이 → 용모가 단정함

 

† 좋은 교육은 가정에서부터 토대가(시작) 되어야 하는데,

  가정에서부터 뿌리가 흔들린(잘못 자람) 아이들을 교회, 교회가 망치는구나. →

  더 나쁘게 만듦이다. 긁어 부스럼을 만들기 때문이다.

  하느님 은총은 고통으로부터 시작해서 늪지대를 거닐 때 은총이 내린다.

 

† 종교교육은 가정교육 하고 친밀한 관계가 있느니라.

  가정에서 어려서부터 부모 섬기는 것, 성교교리를 가르치는 거다.

  성교교리는 하느님 열심히 섬겨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리를 탐구하느니라.

  인내하고, 하느님 법 따라 사는 거다. 빨리 말해 사춘기 질서를 잡아주는 거다.

o 야훼님, 그 질서는 무엇인지요?

† 교리를(하느님 전능을 믿게 하고) 가르쳐

  종교교육에다가(십계명에 십일조 → 자기를 다스리는 방법 → 수덕에 진리다.)

  가정교육을 포함(예의 바르고, 인사성 바르고, 순종 → 복종) 하는 거다.

  첫째는 정직하게, 둘째가 바른 자세다. 셋째 경건한 믿음

  경건한 믿음은 행동이 조심 있다. 바른 자세는 자기를 살필 줄 안다.

  정직성은 깨끗한 마음으로 타인에게 양보할 줄 안다.

  지금 이 시대에는 사랑을 주고, 아집을 키우는구나.

  버릇은 고쳐주지 못하고, 버릇을 더 크게 만드는 격이니라. 잘못하면 도루아미타불

  그 뿌리가 영 죽지 못하게 되는 악습에 아집이니라.

  그리되면 큰 힘이 못 되니라. → 잡초가 무성한 뿌리처럼 된다.

 

※ 교리교사

† 꿈나무를 키워주고(교리교사를 많이 채용해서 뒷받침을 훌륭히 해내라는 거니라.)

  교회로 하늘나라를 채우도록 이니라.

o 예수님, 어떤 꿈나무이지요?

† 아이들과 어른들 할 것 없이 교리로 복음을 전파하도록 이다.

o 예수님, 무슨 말씀이세요? 지금도 교리를 사제들, 수도자들이 가르치고 있는걸요.

† 아니다. 엉터리 교리, 썩은 고기다.

o 예수님, 무슨 무서운 말씀이세요?

† 교리가 빗나아가 성경을 죽이고 있느니라. 교리는 해방신학이 무너져야 한다.

  해방신학은 원수를 만들어낸다.(종교의 끝장을 보게 된다.)

  해방신학은 자기가 수월하게(쉽게) 살도록 교리를 바꾼 거니라.

  이것을 카톨릭 교회는 무너뜨려야 한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으로

o 예수님,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무엇인지요?

† 악을 선으로 갚느니라.

o 예수님, 그 비유 모르겠어요.

† 자기 겸손이 없는 자가 어찌 남을 다스리랴.

  해방신학은 자기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격찬이니라. → 불을 뿜는 성령세미나다.

  성령은 겸손으로 다스려야지, 교만한 자가 다스리면 악이 불을 뿜는다. 악령도 성령 이였으니까.

o 예수님, 악령도 성령이 무엇인지요?

† 한때 악령도 성령을 입은 천사였다.

  그 악령이 다시 천사 흉내를 걸머지는 역할이니라.(탈을 쓰고, 하느님 흉내를 내느니라.)

  너희는 그 악령에 놀아나고 있다. 성령 운운이면서 악령을 부르고, 천신을 무색케 한다. →

  천사에 활동을 막고 있노라. 그 악을 교회가 죽여야 된다.

o 예수님, 젬마도 악령이 무서워요. 그 독이요.

† 너는 내 탈을 벗어나지 못한다.

o 예수님, 탈이 뭔지요? 그 탈에 젬마는요?

† 하느님 은총 안에 살고 있다는 거다. 자아를 꺾는 네 마음에 악은 끼어들지 못하느니라.

  나 그것을 철저히 지켜주노라. 선에 심지로(네게 인내를 심어서 → 너를 키워주고 있노라.) 세상과 싸우도록 이니라.

  고통 없이는 내 몸을 사지 못한다.

o 예수님을 사는 몸이 무엇인지요?

† 내 은총 안에 끼이지 못하느니라. 내 은총 안은 모든 지혜가 부합된다. →

  넘치게 흘러 강물이 되는 기쁨이다. 천국의 열쇠니라.

  천국에 열쇠는 모든 기적을 쥐고 산다. 그 길을 네가 따르라. 하자가 인내다.

o 예수님, 하자가 인내 무엇인지요?

†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빛을 내주는 영광이다. 네가 그 길을 잡고 있구나.

  길이길이 빛나라. 한국 땅아, 거룩한 은총, 거룩한 말씀으로 은총이 가득하길 바란다.

o 예수님, 큰 말씀 큰 비유세요. 무엇인지요?

† 하느님 은총이 온 세상으로 퍼지게 하라는 거다. 한국에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다는 거다.

  계명에 십자가를 거꾸로 지는 네 인생

o 이제 그만해요. 예수님

† 네 인생이 나요. 네 십자가도 나이니, 잘 지거라.

 

† 교육자가 별게 아니다. 청소년들을 교리 지식으로 다룬다. 하느님 말씀으로

  죄를 짓지 않고, 죄에 무덤을 파지 않는 하느님 말씀 지식이니라.

  윤리 도덕이 땅에 떨어져인종 노릇인 교회가 나아갈 길이 크니라.

o 예수님, 그 말씀 무엇인지 통 모를 말씀이세요.

† 교회가 윤리를 다루어야 하는데, 교회가 그 윤리가 썩었구나.

 

※ 사자소학

† 사자소학은 철학에 입문이다.

  인간이 자라남에 있어 인생살이 나아가야할 길에 사람에 도리를 가르치는 것이다.

  육신이 악덕 업을 쌓지 말고, 선으로 키우라느니라.

  사자소학은 가정교육의 실천을 표하는 것이고, →

  사람에 옳고, 그르고, 바른 도리이다. 사람에 바른 인생을 가르치는 것이다.

  동양에 철학은 만수무강이다. → 단단하고, 교리가 깊다.

  그래서 국에 군자가, 성인이 많이 낳았다.

  군자는 큰 인물이다. 착한 일꾼, 성인은 하늘에 뜻을 위해 산 자다.

  착한 일꾼은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산 사람이고, → 역사하는 사람들이다.

  하늘에 뜻을 위해 산 자는 하늘에 도를 위해 선도를 일으키는 자들이다.

  선구자에 길을 닦는 인물들이니라. 학자들이다.

  학자들이 좋은 도에 길을 다듬어서 내놓으면 착한 일꾼들이 따라 행하는 일들이다.

  동양에 철학은 세계를 쥔다. 뜻이 그렇게 활하니라. → 넓고, 푸르고, 높게 뛰니라.

  하늘에 역사가 동양철학에 다 들어 있어 쉽게 따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사자소학은 교육에 높은 가치가 있느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도리이기 때문이다.

  살생을 일삼는 자들이 살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려서부터(모태에서) 부모가 사자소학을 가르친다면 그 아이는 커서 반드시 성공한다.

  부모에 사랑이 자식을 키우기 때문이다.

  태중에 아기를 두고, 부모가 사자소학을 실천해 보아라. 모두다 덕이 있는 행동이지,

  부모의 사자소학 삶이 태중에 태아교육을 시키는데, 핏줄로 이어받은 태교 교육이다.

  덕이 살찌우는 교육 가치이다.(덕이 덕으로 일어난 → 선이 선으로 일어나는 교육이니라.)

  부모가 자식을 잘 키워 놓으면 그 자식은 선에 빗나아갈 수가 없느니라.

  부모가 뿌린 선이기 때문에 악에 유혹이 쓰러트리지 못한다.

  유혹을 받으나, 그 유혹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일어난다.

  유혹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성장과정에 사자소학 태교가 자라나면서

  자신이 자라면 몸으로(육신) 직접 받아 일으키는 가정교육에 사자소학이 있기 때문이다.

  어른들부터 아집을 꺾어야 결과가 결실을 맺게 된다.

  자식을 잘 키워, 결혼으로 시작, 모태 생명체를 잘 교육시켜, 세상 교육 사자소학제대로 배우게 되느니라.

  부모들이 사자소학 삶이, 태교를 잘 시켜

  세상 밖으로 태여난 애기가 삶으로 사자소학을 익힌다면 성인에 덕을 쌓는다.

  욕심을 버리고(아집을 꺾고) 하늘에 이치를 따라 살어야 하는 공부이기 때문이다.

  철학사상을 일깨워주는 도다. → 하늘에 이치를 따라 살어야 하는 도리이니라.

  철학은 사람이 살어야 하는 길을 제시해 주는 거다.

양임모젬마

※ 애들이 시달리게 교과를 다루지 말라.

† 원망하지 않고, 참는 덕은 큰 힘을 낳는다. 내 성심을 반사시킨다.(크게 영광으로 일으킴)

o 크게 영광이라니요.

† 내 성심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기적이니라. 국민학교 과외를 막으라.

o 과외가 없다던데요.

† 애들이 시달리게 교과를 다루지 말라.

o 이유는요?

† 그 아이들 공부는 그리 필요치 않느니라. 청소년으로 질이 향상되게 가르치라.

o 질 향상은 어떻게요.

† 인내로 사랑으로 하느님 앞에 키우라는 거니라. 앞으로 20년 세월이냐?

  그 세월에 무엇을 하겠니? 죄만 짓다 죽을 걸

  죄를 막아야 되느니라. 내 기적이 따르리니, 죽음에 기적이니라.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죽음에 길, 저주로 문을 닫는 하느님 업보이니라.(사심판, 공심판이다.)

 

† 이 시대에 청소년들 양을 향상 시키면 죄가 만성하고, → 크게 일으키는 근원, 근

  청소년들 질을 향상 시키면 덕이 일어난다. 죄 짓을 바탕을 죽인다.

 

† 국민 학교 아이들, 어린이들에게 주의기도를 가르쳐라. 주의기도를 교과서로 다루어라.

  주의기도 뜻이 하느님 뜻이니라. 너희가 가꾸고, 다루어야 할 일들이다.(가나안 혼인잔치에 은총들이니라.)

  십계명에 중추를 이루는 역할들이다. → 부활의 상징으로 하늘나라를 열어놓은 길이다.

 

† 앞으로는 주에기도로 교과서를 다루라. 국민학교 어린이들 참고서(주에기도 행정)

o 주에기도 행정이 무엇인데요?

† 주에기도는 세상을 다루고 있다. 주에기도는 정치를 하는 거다.

  인간들도 다스리고, 나라도 다스리고, 국민도 다스리고, 집안도 다스린다.

  주에기도를 배포하라.(널리 선전, 널리 전하다.) 주에기도가 가는 길은 알차다.

  주에기도는 석가모니를 탄생했고, 공자, 맹자도 탄생했다.

o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지요?

† 시나이 산에 모이세가 낳고,

o 정신 나간 사람같이 엉뚱한 데로만 가세요?

† 만왕에 왕을(성자 예수님) 탄생했다.

o 갈수록 이네요.

† 훌륭한 일꾼들을 내셨느니라. 내(성부) 하느님이

양임모젬마

※ 사춘기 청소년들

♣ 환시(영상투시)

동쪽에서 서쪽으로 길게 뻗은 남쪽 파란 잔디밭 언덕에 웬 청년이 북쪽으로

  두 다리를 세워서 편한 자세로 앉아있다. 명상을 하는 냥, 나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길게 뻗은 길을 정신없이 앞만 보고 걷는데, 그 먼 곳에 있는 내게 언덕 위에 청년이

  손짓하며, 오라기에 청년을 바라보면서 달려서 앞으로 청년을 향해 달려가는데,

  50미터쯤 떨어진 곳에서도 청년 예수님이신걸 알게 되었다. 금발 머리가 예쁘게 느러진

  하느님만이 갖고 계신 특성인 머리칼이시다. 금발에서 발산하는 광체 빛이 짧게, 길게

  목선까지인데, 아름다움이 신비 자체다. 숨을 헐떡거리며 가까이 언덕에로 오르는데,

  평화스럽게 웃고 계신다. 그리고 무슨 말씀을 하시려다 일어서시면서 사라지신다.....

† 나는 열아홉 살 예수다. 사춘기, 사춘기를 예방하라느니라.

  몸은 덕으로 빛을 발산해야 하지, 육신으로 아름다움을 발산하게 되면 음란한 죄를 바벨탑을 만드니라.

  죄를 크게 욕망으로 채워 가라지의 추수와 추수의 농장에 가라지의 비유니라.

  사춘기를 막아라. 사춘기 죄를 막으라느니라.

 

† 청소년들은 세상에 빛이니라. 지구에 역사를 짊어져야할 아이들이기 때문이다.

  공심판은 너희들(인간) 머리 위에 달려 있느니라. → 가깝게 오고 있음이다.

  그 공심판에 무서움이, 이 시대 청소년들에 죄가 크게 등장한다. 그 죄를 막아주어라.

  이 땅은 벤야민 지파다.

 

♣ 환시(영상투시)

머리에 운동모자를 쓰고, 머리는 길게 뒤로 묶으고, 앳된 소녀다. 20세 정도밖에 안 된다.

  여고생 같은 인상, 날씬한 키에 내 앞에 서서 성체 감실을 향해 갓난 애기를 안고 서 있다.

  오른손으로 애기 머리를 받치고, 왼손으로 몸을 안고, 애기 엄마들처럼 안정감 있게 안고,

  내 곁에 와서 성체 앞에 꼭 봉헌하는 냥, 아니면 보라는 듯한 행동이다.....

† 사춘기 바람난 아이들 태도

 

♣ 환시(영상투시)

두 아이들이 제멋대로 광기를 내며 놀아난다. 눈뜨고 볼 수 없는 아이들이다.....

† 버릇없는 사춘기 아이들, 착착 휘여 잡으라. 죄는 천국이 없다고,

  교만을 업고는 하느님 은총을 절대 받을 수 없다고,

  교만은 죽음이니라. 영혼에 가시밭길이다. →

  지옥에 저주니라. 죽음에서는(사심판) 한 푼도 용서치 않는다.

 

† 한참 꽃필 나이들이다. 선에 향한 지름길, 그 길에 아동들이(사춘기)

  모두 빗나아가고, 흐려지고 있다. → 죽음을 부르고 있다. 영혼이 갈림길

  저주받은 인생으로 끝나느니라. 그걸 잡아주어야 된다. 네 길은 첩첩산중이다. →

  고통과 고통이 맞닿는 곳, 그 길이 피비린내 나는 것을 막는 거다. →

  살생을 금하고, 악을 일삼는 것을 막게 된다.

o 예수님, 갈수록 모르는 말씀만을 계속이세요.

† 악은 항상 저주를 부르느니라. 독을 일삼기 때문이다.

  독은 항상 영장이 등장한다. 피를 보는 짓을 일삼는다.

 

♣ 환시(영상투시)

o 5세에서부터 8세 정도에 아이들이 동북쪽에서 몰려온다. 나한테 오는데,

  큰놈들이 우리들 놀이터가 없다고, 놀 곳을 만들어 주세요. 하며 달라붙는다.

  새싹 어린이이다. 그 뛰어오는 장면들이 보기 좋은데.....

† 시골에 분교 폐소 시키지 말라.

  아이들 자연현장 학습지로 만들어 아이들 현장 학습지가 되게 하라.

  하느님 역사를 배우리라.(하느님에 심오한 진리다. → 옳고 바르게 사는 법이다.)

 

♣ 환시(영상투시)

청소년 아이들이 흰색, 회색이 섞인 운동복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거닐며, 경복궁 돌담길로

  걸어오고 있다. 7, 8명가량이 키가 크고, 작고 보기가 자연스럽게 좋게 보인다. 남쪽, 서쪽으로.....

† 자연을 향해 노는 거다. 자연을 향해 살도록 해야 한다.

  청소년들을 자연으로 돌아가게 보호해 주어라. 자연은 죄를 짓지 않게 막어 준다.

 

♣ 환시(영상투시)

깔끔한 차림에 청소년들 많은 무리가 남쪽으로 서서 두 손을 깍지를 끼고,

  기도하는 모습으로 경건하게 서 있다. 참으로 보기 좋은 모습이다.

  그런데 그 청소년들 머리위에 갑자기 나타난 비행기처럼 양 날개를 활짝 펼친

  거대한 비둘기이다. 눈빛처럼 빛이 난 흰 비둘기가 그 많은 아이들을

  가슴으로 품은 듯이 청소년들이 모여 있는 머리위에 2미터쯤 위에서 펼쳐진 양 날개 속에

  청소년 아이들이 다 들어있다.애들이 꼭 우산을 받고 있는 듯도 한, 참으로 신비스런 광경이다.....

† 하느님 성신이(지혜에 하느님) 아이들을 보호한다.

  지극히 높은 데서는 천주께 영광, 우리도 하느님을 믿어요. 기뻐 다소 곳이기도 한다.

 

† 청소년 선도는 먼저 정신에 질서를 잡아 주어야한다. 다음은 마음에 평화를 주어야한다.

  정신에 질서는 인내심을 길러 주어야하고, 마음에 평화는 사랑을 심어 주어라.

 

※ 대자연은 사랑에 힘

† 사람은 자연에다 놓고, 마음을 성장시켜야지 올바른 가치관으로 바라보는 마음이 성장한다.

  자연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성장하게 된다. 조물주에 힘을 배우게 되기 때문이다.

  대자연은 사랑에 힘이니라. 하느님 섭리가 그 안에서 다 엮어지느니라.

  인간과는 깊은 관계가 있는 거다. 선을 향하여 살도록 이니라.

  너희가 이 교리를 안다면 천주공경도 수월할 것이니라.

  우주만물에 창조주는(주되는 원인, 바탕이니라.) 인간에 공장이다.

 

† 동심으로 돌아가라.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을 가르치라.

  좋은 성품을 길러주면 좋은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하느님 섬기는 법도 또한 그에 해당한다. 인격적으로 다루는 일이니라.

  경건한 믿음에 씨앗을 길러 훌륭한 믿음으로 키워라느니라.

양임모젬마

 

※ 돈보스꼬가 가지고 있는 예방교육 정체성

† 예방교육이란 죄를 않짓도록(짓지 않도록) 미리 막아주는 것이 예방교육이니라.

 

† 돈보스꼬 교육방침

  1. 철저하게 시간약속

  2. 규율을 엄하게 지키는 것

  3. 사랑은 자유의 노다리다. → 인내심을 기르고, 아집을 키워줌이다.

  이기주의를 선행으로 살아가도록 잡아준다. → 일으켜 주느니라.

  이것이 돈보스꼬에 교육방침이니라. 예방교육에 실천이니라. 간단하고, 명확하게

  아집으로는(욕심제거) 꿈을 키워준다. 선을 위해 살도록

  여기에 해답은 사랑을 읽어주도록 표양이다.

  다루는 자들이, 가르치는 자가 표양이 없으면 굶주린 자처럼 악이 일어난다.

  선을 일으킬 수 없는 위선이니라.

  돈보스꼬 교육방침은 선, 사랑을 인내심으로 다루는 데에 있다.

 

† 시간 약속은 생명을 다루는 힘이 있다.

 

† 젊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돈보스꼬에 사랑에 웨침은

  젊음은 꿈을 이룰 수가 있다. →

  날개를 펼치고, 날으는 새들처럼, 자유 의지를 다룰 줄도, 다스릴 수도 있다는 표현이니라.

  자유. 의지는 선을 위해 사랑에 증축을 이룰 수 있다. →

  높이 탑처럼 선행을 쌓아 올라간다. 하늘나라 영광으로

  이게 돈보스꼬가 가르친 내역에 역사다. → 힘 있고, 강하고, 인내에 결실들이다.

  세계를 뒤흔드는 아집에(꺽이지 않는 욕심) 사랑들(넓은 포구 항구) 이니라.

  돈보스꼬는 아이들에 아집들을(욕심) 최대로 활용했느니라.

  가갸 뒷 자도 모르는 애들을 찾아서(무지한 애들 배움이 없는 애들)

  이것이 돈보스꼬가 가지고 있는방교육 정체성이다. → 특이한 방법, 특출난 법 교육

 

※ 신세대들, 말 빠른 노래, 게임

디딤돌 디즈니 → 청소년들의 합창

          ↓

  1. 너희들은 나를 사랑하라. 하느님 말씀이시다.

  2. 견고한 믿음으로 살아가는 은혜다.

  3. 강한 믿음으로 전 세계에 우람 → 우뚝 솟은 탑

 

※ 돈쓰기. 물갈이 잘하기. 신세대 땅

† 인간들이 하늘나라 욕심이 아니면 육신에 욕심은 바늘도둑이 소도둑을 키워 내는 거다. →

  점점 커져서 느티나무처럼 키우기 때문이다.

  지옥에 가라지처럼 요즈음 신세대가 그 길을 걷고 있구나. 구세대를 저주하며 → 비웃는 짓이다.

  어른들이 야속하다고, 젊은 세대를 모른다고 싫어하느니라.

  저희들은 마귀 앞잡이 노릇만 일삼으면서

  돈쓰기, 물갈이 잘하기, 신세대 땅이니라.

  돈쓰기 → 돈 못 쓰는 게 바보처럼 보이게, 돈에 독을 올리고, 돈쓰는 재주만 부린다.

  이것저것 탐하는 욕심에 돈 뿌리기다. 끝 간데 없는 돈 난리다.

  놀고, 먹고, 즐기고, 하고 싶은 욕심, 욕망들에 돈이니라.

  물갈이 잘하기 → 마음들이 갈대같이 질팡갈팡 선에 착용이 아니라,

  악에 착용으로 인색을 부리는구나. → 선, 악을 분별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행동, 짓들이니라.

  신세대 땅이니라. → 일구월심 지옥이 약속이나 한 듯이 교오. 간린. 칠죄를(7곱 가지 죄다.)

  미색을 일으키는구나. → 죄로 아름답게 꿈을 가꾸어 나아가는 삶이 된다.

  마귀 악이 "선"인 냥, 선에 위세를 떨치는구나. → 겸손이 없는 거짓 선이니라.

  자존심에 선, 체면에 선, 명예에 선이 다 등장이니라. 교만을 입은 가짜 선

  너희 인간들은 죄가 죄를 먹고, 죄가 죄를 죽이는구나. →

  부모의 죄가 자식을 더 크게, 그 또 자식은 어떨꼬? 마귀 악이 목 졸라 죽이는 짓(지옥 가라지)

 

※ 게임

† 게임을 배우지 마라. 게임은 하느님 흠숭을 죽이게 된다. 승부욕을 가르치기 때문이다.

  남에게 안 지려고, 이기려는 욕심에서이다.

 

※ 이 시대 말 빠른 노래

† 신세대들에 음악에 쿵작 소리를 내는 것, 리듬이다. 말씀

  신세대에 음악리듬은 발작, 광기를 일으킨다. 광란을 크게 작용이니라. 그래서 이 시대가 망나니다.

 

† 이 시대 아이들 말 빠른 노래듣고, 좋아하게 되면 인격이 무너진다. → 파멸이다. 영혼에 죽음 길

  지금 이 시대 젊은이들에 노래는 소리문화 일뿐, 인격문화가 아니기 때문이다.

  소리문화는 인격이 저하 되어, 폭력적인 성품이 돋아난다.

  발광 난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폭력물이 난무한다.

  시대에 흐름이라고 하지만 시대에 흐름은 인간들이 만든다.

  인격적인 문화를 만들어라.

  노래에 빠른 가사들은(말들) 사람 정신, 마음을 격하게 만들어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흥쾌한 광란을 일으킨다.

  마음에서 고요함을 떠나게 만들어 인간을 항상 들떠 살게 만든다. 이 시대에 악을 불러일으킴이니라.

  마귀 악에 격동을 일으키는 즐거움이니라. → 돌격하는 정신이다.

  사나운 짐승처럼 맹렬 하는 정신, 성품을 일으키니라.

  세상에 죄가 난무하는 그러한 노래 가락이 이 시대 청소년들이 즐기는구나.

  그 짓들을 20대 30대가 따라서 같이 즐기고, 웃고, 울고 한다.

  인생이 폭삭 망할 짓들, 가나안 혼인잔치를 망치려고,

  하늘나라 십자가는 금은보화를 쌓는 길이고,

  세상에 십자가는 세속을 즐기는 죄로 죽어 썩어질, 세속을 즐기는 자는(세상) 악 표양을 일으키느니라.

  마귀 악이 줄기차게 세상일로만 끌고 가게 만든다. 영혼하고는 거리가 멀게 헤유 하면서 →

  지구가 돌 듯, 머리가 빙글빙글 돌게 세상일에 빠지는 재미다. 입으로는 천국을 사고, 생활로는 악을 사고,

  이 시대에 교회가 성령세미나가 바로 그런 짓이다. 악령이 성령을 잡아먹는 시대 →

  악령에 사로잡힌 신앙생활이 성령을 몰라 남에 신앙까지 죽이는 말들이 악 표양에 밑거름이다.

  극기가 없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다.

  겸손에 극기. 사랑에 극기. 인내에 극기는 하느님 길을 닦는 자만이 가지는 최상에 보배다. 마귀가 제일 무서워하는

  겸손에 극기 → 아집을 죽이는 자기절제에 자제력이다.

  사랑에 극기 → 희생으로 순결이다. → 깨끗함, 맑음이니라. → 양심을 빗나아가지 않게 체면, 자유를 죽이는 십자가다.

  인내에 극기 → 모든 것을 포용한다.(용서해 주고, 양보해 주고) → 악을 선으로 다스리는 크나큰 십자가이니라.

  이 세가지(3) 선은 하늘나라 영혼이 가지는 십자가 보배이니라.

 

※ 자신을 절제로 다스리는 길을 걸어라.

† 모든 인생에 노력을 세상 즐거움에 두지 말라. 하늘에 영광에 인내를 쌓으라. →

  인내는 모든 것에 있어서 겸손하게 자기를 희생이다.

  정신. 마음. 생각을 성격으로 품어내는 자기 절제이니라. 가다꼼바 기적을 이뤄내는 →

  순교자들이 이뤄낸 로마에 모든 기적들이다.

  자신을 다스리는 절제는 하느님 앞에 최상의 보배다. 자신을 절제로 다스리는 길을 걸어라.

  야만인이 되는 길을 걷지 말고, → 인격을 갖추라는 거다.

  겸손한 인격은 모든 사람에 스승이 되지만 → 길잡이

  야만인이 되면 남에 입줄에 오르내리는 썩은 인생이 된다.→

  악 표양에 보속 인생이, 하늘에 역사를 일으킬 때(하늘에 뜻에 따를 때)

  하느님 사랑이 영혼 안에 깊숙이 성령으로 역사를 일으키느니라. 믿음. 소망. 사랑으로 이니라.

♣ 자녀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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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임모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