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만. 명예. 자존심. 체면. 자만

 

† 하느님 명예는 선, 진리

  하느님에 자존심은 흠숭이다.

  하느님에 권위는 계명이다.

  하느님에 체면은 아름다운 바탕이다. 자연에 아름다움이다.

 

† 교만은 영혼에 저주고, 명예는 영혼에 독이다.

  자존심은 영혼에 생명을 앗아가는 길

  체면은 인간 바탕을 몰살 시킨다. → 악으로 짓밟는다.

 

† 정신이 교만하면 사람을 살살 구슬려 갖고 논다.

  마음이 교만하면 행동으로 들어나는데,

  성격이 교만하면 참을성이 없기 때문에 인내가 부족하여 인내가 없다.

  정신교만은 교활성에 속한다.

  마음이 교만한 것은 사랑이 없고,

  성격이 교만한 것은 믿음이 없고, 신용이 없다.

 

※ 경솔하고, 건방지면...

† 경솔하면 아집이 쎄고(자기 주장이 쎄고) 판단력이 흐리다.→ 옳고, 그름을 분간 못하게 된다. → 임시(금방금방) 변통을(둘러대는 거짓) 잘 하게 된다.

  그래서 일을 잘 그릇치게 된다. 노력보다도(신중함) 판단력이 앞서가기 때문이니라.

  건방지면 쉽게 남을 무시하게 된다. 그래서 말을 함부로 배앗게(뱉게) 되느니라.

 

※ 미운소리

† 남에게 미운소리를 할 때는 마음이 좋고(기분이) 입만 즐긴다.

  마귀가 제일 좋아하는 말, 무서운 입이다. 악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시랑이가(마귀 악) 말 싸움, 입 다툼이기 때문이다.

  입으로 짓는 모든 죄다. 교만이 부르는 입 죄에 즐거움

 

※ 거짓

† 모든 죄는 거짓으로부터 시작, 짓게 된다. 거짓은 마음 거짓, 정신 거짓, 성격 거짓이다.

  마음 거짓은(착함을 없애버림) 덕을 죽인다.

  정신 거짓은(사상을 없애버림) 선을 죽인다.

  성격 거짓은(믿음을 없애버림) 의지를 죽인다.

  이 세가지는 하느님 지혜를 목마르게 만든다. → 영혼도 죽이고, 육신도 죽이고, 영혼육신을 한꺼번에 죽인다.

  거짓은 가장 쉽게 짓는 죄이면서 가장 크게 짓는 죄다. → 소죄로부터 대죄에 이르기까지이다.

 

※ 자만

† 자만하지 말라. 자만에는 오만, 교만이 다 들어 있다.

  오만은 자기주장을 내세우는 것 → 삶이 그릇치고, 빗나아가는 생활이다.

  교만은 남을 내치는 것 → 남을 함부로 짓밟는 것 → 말로나 행실로 인정, 판단하지 않는 거다. → 남을 얕잡아 처리하는 방법 → 일처리

  그게 크게 일어난다. 자만이 하는 짓이다.

 

※ 교만. 오만. 위신

† 교만은(자존심 욕심) 정신을 충족시켜 주는 것이고,

  오만은(명예 욕심) 마음을 만족시켜 주는 것이고,

  위신은(체면 욕심) 육신을 기쁨으로 들뜨게 만드는 것이다.

  교만은 사상을 박아놓기 때문에 정신을 죽인다.

  오만은 자기자신을 찾기 때문에 마음을 죽인다.

  위신은 행동으로 표양을 죽인다. 그래서 인간을 완전히 마귀 노예로 만드느니라.

  이것을 인간들로부터 풀어주어야 한다. 아담, 에와를 마귀가 넘긴 죄다.

  순명은 이걸 다 거역하게 된다.

o 말이 안 되세요. 이런 모순적인 말씀도 있는지요?

† 하느님께 순명은 죄와 싸워 이긴다는 뜻이니라.(클 거, 일어나는 역사 → 거역이다.)

 

† 교만이 지배하는 마음이니라. 정직성이 없는 자는 교만이 마음을 지배한다.

  교만한 자는 절대 정직성을 이룰 수가 없다. 악으로 위주가 되기 때문이다.

o 예수님, 악으로 위주가 무엇인지요?

† 악으로 치우치는(치닿는) 재주꾼이니라. 그래서 선을 위용한다. 항상 선을 행하는 것처럼 이다.

  악으로 치닿는 것은 악의 세력이 강해서 교만하면 빨리 악으로 빠지느니라.

 

† 아담, 이브가 짓은 원죄를 무엇인지 아느냐?

모르겠는데요?

† 인류가 부서진 죄다. → 너그러히 참아주지 못하고, 욕심부려 짓는 죄이니라.

  욕심은 교만에 뿌리이다. 자존심은 욕심에 친구이고,

  너희가 나를 사랑하거라. 세상에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구원이 없느니라.

 

※ 발 아래 명예를 둠은...

† 나는 십자가에 죽음이요. 생명이다.

  내 십자가에 죽음은 생명에 탄생 그 자체가, 인간들에 구령을 일으킨 십자가이니라.

  인간들을 위한 하느님 죽음에 낮추심이다.

  생명이라는 말은 모든 명예다. 그 명예를 인간들 발 아래 두고 살았느니라.

  그래서 내가 열두제자(사도) 발을 씻겼느니라.

  너희들도 내 제자가 되려거든, 나와 같이 인간에 발 아래 명예를 두라는 말이니라.

  발 아래 명예를 둠은 모든 것을 세상에서 포기한다는 말이니라. 교오도, 간린도, 미색도 다 죽는 길이 된다.

  내 길은(성자에 길) 천하에 고도로 발달된 십자가이다.

o 예수님 말씀이 무섭게 비유세요. 뜻이 무엇인지요?

† 아무도 내 십자가를 받을랴고 하지 않는 큰 무서움이니라.

  교회는 아집 큰 자들이(성직계급에 종사하는 교회 지도자들) 자기 교만에 빠져

  하느님 업보를(계시) 죽이기를 일삼고 있어, 교회에 내릴 하느님 은총을 가리워, 교회에 내릴 재앙이 크니라.

o 예수님, 교회 재앙이 무엇인지요?

† 교회 우세니라. → 큰 변이다. 남에 손구락질 받는 창피 비방이다. → 교회가 큰 손해, 손실을 입는다.

  나라는 아사, 살생을 일삼는다.

o 예수님, 아사, 살생이 무엇인지요?

† 강자가 약자를 누르기를 일삼고 있노라.

  강자는 언제나 악이 치받고 있다. → 악이 근거지로 모이는 단체 이익이다.

  그 이익 추구에 착한 자는(선인) 죽고(계략에 말려듬이다.) 강하게 일어나는 하느님 저주에 불을 품고 있다.(벌로 침이니라.)

  계시를 망치는 자들에게 내리는 재앙이다. → 불행과 사망이다.

  불행은 세상에서 받는 벌이다. 사망은 영혼이 지옥으로 가는 벌이니라.

  그런 짓을 인간들이 강자가 자행하고 있다. 탐도, 질투로 망할 자들에 교만에 아집들이니라.

 

※ 선이 가정을 이탈하게 되면...

† 인내로 기적을 이루는 길이다.

  그 길에 철골이다. → 피나는 노력으로 사는 인생이니라. → 영혼육신이 함께 강한 믿음으로 나아가는 십자가

  모든 악에 독이 사라진다. 아담, 이브에 독소가 모두 빠진다.

  게으름에 첨단을 걷는 루치뻴이 죽는구나. → 아집을 키우는 겸손에 교만이니라. → 선에 위선을 일으키는 교만이니라.

o 예수님, 선에 위선을 일으키는 교만이 무엇인지요?

† 선이 아닌데도(체면에 선) 남들이 선인 줄 알도록 적당히 꾸미는 선이니라.

  자존심에서 나오는 선, 체면에서 나오는 선, 명예에서 나오는 선은 자존심 유지, 체면 유지, 명예 유지다.

  선이 가정을 이탈하게 되면 사회는 부정부패로 썩게 되노라.

  모두가 하느님께 멸시받는 죄 → 돌아보지 않는 엄한 벌이다. → 중죄인이니라.

  하느님에 질서는 선이다.

  하느님에 법은 겸손이니라.

  하느님에 윤리는 진리이니라.

  진리는 생명에 씨앗 사랑이니라. 너희가 갈고, 닦고, 찾아야 할 길이다.

  갈고, 닦고, 찾아야 할 길은 십계명에 다 들어 있느니라. 깊이 반성하고 핵심을(중요한 뜻) 찾아 일으키는 길이다.

  내 길은 오만하고(자기 아집에 사로잡힌 자)

  교만한 자는(악을 품고 사는 자 → 선을 외면하느니라.) 찾을 수 없느니라.

  오만한 자, 교만한 자는 선을 가증스러울만큼 자기 이익을 추구한다. 진정한 선이 없기 때문이다.

  너희는 어린 아이와 같이 순박한 선이 있어야 하느니라. → 겸허한 자세이다.

 

※ 체면은 자존심, 명예를 다 들고 일어난다.

† 밥은 하루에 한끼만 먹어라. 식량은 그리스도 성체를 두고, 잔다크의 기적이 붙어있다.

o 예수님, 젬마에게 기적이 붙어 있다구요?

† 잔다크 기적이 몸에 달려있다. → 기적이 극기하는 대로 기적이 일어난다.

o 예수님, 또한 끼만 먹으란 말씀은 무엇인지요. 그리스도 성체를 두고란 뜻은 무엇인지요?

† 한끼만 먹으란 힘 닿는대로 극기하란 거다.

  그리스도 성체에 두고란 길은 인내에 왕이다. 참고, 견디고 있는 힘을 다해 싸우라.(성결과 성덕이다.)

o 예수님, 성결은 무엇인지요. 성덕은 무엇인지요?

† 성덕은 쌓는 힘이다. 그것이 예수에 군사가 되는 힘에서 나온다. 시퍼런 칼날같은 길이니라.

o 예수님, 군사가 되는 힘에서 뭐가 나온지요?

† 하느님 은총으로 사군자가 된다.

o 예수님, 사군자는 무엇인지요?

† 지덕. 의덕. 용덕. 절제에 덕이 기적으로 연결돼여 있다.

  극기 많이많이 해라. 필연적으로 살아가야 하는 길이다.

o 예수님, 아주 송장을 만드시겠네요.

† 꼭 걸어가야 하는 삶이니라. 나를 위한 길이다. 예수에 십자가를 지는 삶

o 예수님, 또 시퍼런 칼날이 무엇인지요?

† 으스스, 무시무시 하다는 뜻이다. 거짓과 위장된 길에서 샘물을 퍼낼랴니,

o 예수님, 거짓 위장길에 샘물 퍼냄은요?

† 악과 싸워 이길랴니, 힘들다는 거다.

o 예수님, 그 말씀이 그렇게 길어요?

† 기도와 극기 희생 모든 걸 내 성체에 힘으로 살아라.

  거짓과 위장된 세상에서 나와 함께 살자꾸나. 거짓은 체면으로 저를(자신들 마음) 속여 죽고,

  위장된 것은 아집으로 발판삼아 남에 못할 짓, 남에 해치는 짓을 일삼고 있구나.

o 예수님, 체면으로 자신을 속여 죽는다는 말씀이 무엇인지요?

† 욕심에 마귀가 붙어 체면을 일으키면 아무도 당해 낼 자가 없느니라.

  그래서 거짓으로 일어난다. 거짓으로 들어난다.

  그 말은 거짓으로 판을 쳐 거짓이 망하느니라. 선을 죽이고 있기 때문이다.

  크게 먹으려다 송두리째 다 뺏긴 격이다. 가짜 위장된 거짓으로 체면에 불살라 버린다.

o 예수님, 가짜 위장, 거짓 체면을 불살으는게 무엇인지요?

† 가짜 위장은 가장 정직한 체, 남을 속여내는 짓.

  체면에 불살은다는 말은 무서웁게 일을 꾸며, 크게 벌인다.

  크게 일을 벌인다는 것은 사람이 죽고 사는 길이 터진다.

  이것을 막아야 된다. 나라이든, 법이든

o 예수님, 나라는 뭐고, 법은 무엇인지요?

† 나라는 사람이 사는 곳이고, 법은 하느님 규율을 어기는 자들이니라.

  하느님 규율은 선, 착함이다. 이 선, 착함이 사랑을 일으켜야 되느니라. 구원에 문이다.

  위장된 선은 항상 죽느니라. 큰 것을 노리다 마귀와 함께 죽는다. 일도 죽고, 사람도 죽는다.→ 지옥 행이다.

  사람이 사는 곳이란 인간에 마음이다.

  인간에 마음 바탕에 선이 없으면 정신 상태가 악으로 꽉 차 있느니라.(거짓 선)

  그 악이 밖으로 뛰쳐나와 선인 체, 거짓 위장으로 전술을 쓴다.

  전술은 가장 아름다운 척(우아한 멋쟁이) 일을 꾸려나아 간다.

o 예수님, 무슨 일을 꾸려나가는지요?

† 겉꾸미는 마음이 가득 차, 인내심도 풍요롭게 일을 착착 진행시켜, 악으로 모든 일을 추진해 나아가느니라.

  인간이 마음이든, 정신이든 선이 강해야지, 선이 약하면 악이 일어난다. 악으로 기울이기 쉽다는 거다.

  자신과에 타협이여야지, 자신과에 타협에서 지면 이 악이 들춰 일어나고 있다.

  체면은 자존심, 명예를 다 들고 일어난다. 해바라기 빛

o 예수님, 해바라기 빛이 무엇인지요?

† 해에 기능을 다 받아먹고, 인간이 악을 저질러 선을 죽이고 있다.

  선은 해와 마찬가지이다. 햇빛으로 온 세상을 비추고, 거름을 주어 씨를 뿌리고, 가꾸게 하는 해이니라.

  기온 상하가 있기 때문이다.

o 예수님, 기온 상하는 무엇인지요?

† 계절을 가꾸고, 일으키여 풍랑을 조절한다.

  풍랑은 바람과 비, 구름을 일으켜 선, 악을 가르킨다.(세상 돌아가는 이치다.) 눈, 비를 떼려 계절을 맞추고,

o 예수님 눈, 비로 계절을 맞춤이 무엇인지요?

† 기적이 일으킬 준비를 항상 시키니라.

  해는 세상을 비료 뿌리듯, 항상 열매로 맺게 하는 신비다.

  신비는 모든 물체를(생명체다) 가꾸어 인간들이 다스리도록 너희에게 내놓았느니라.

  나는(그리스도는) 하나하나를 세어서 다 하늘나라로 가꾸느니라.

  포도가지에 줄기처럼 씨는 인간이 선으로 맺어야 한다. 포도알처럼 이다.

  너희는 나를(십자가에 예수 그리스도) 따르라. 나는 사랑이니라.

  하늘나라는 선이 아니면, 절대 들어올 수 없는 곳, 위장된 겸손은 모두 가라지로 불태운다.

o 예수님, 위장된 겸손이 무엇인지요?

† 악을 먹고 사는 칠죄다. 체면 욕심이다.

  체면은 너희가 말하는 체면이, 체면이 아니라 최면이다.

  너희 약함에 최면을 건 마귀 악이다. 너희가 말하는 체면이니라. 이 체면이 인간을 말살한다.

  칠죄에 구수한 냄새로(유혹과 유감으로) 들춰서(일으켜 행동으로 행함이다.) 하느님 기적을 송두리째 앗아간다.

  체면은 마귀에 모든 생명이니라. 선을 가장하는 위장된 악에 생명에 기이니라.

  아담도 하와와 마귀 최면에 걸려 체면을 일으켰느니라.

  하느님 선을 악으로 악으로 갚은 죄다. 인간이 범할 수 있는 다 아는 악이다.

  즐거움, 기쁨 생활이, 감사함이 없는 감정은 악이 선을 파고 든다. 멸망의 길로

o 예수님, 참으로 참으로 어려운 말씀이세요.

† 신비에 교리이니라. 하느님이 인간을 내신 뜻

  하늘나라에 와 봐야만이 비로소 하느님이 인간을 내신 뜻을 안다.

  악은 모든 선의 생명을 다 망치는 힘이 있다. 천신은 가짜 천사이기 때문이다.

o 예수님, 사람들이 호기심을 잘 발동하는데, 호기심은 어느 죄에 속해 있는지요?

† 호기심은 태만에서 나온다. 나태에서 사람들이 편하게 살려는데서 그 죄가 호기심 뿌리이니라.

o 예수님, 상상도 안되는 말씀이세요. 나태가 호기심 뿌리라니요?

† 임상 병리학실이다. 길게길게 부리를 찾는데서 나온 뿌리다.

  너희 인간 임상 병리학실은 인간들 체내에서 이루어지는 기능을 연구 발표하는 거니라.

  피와 접촉 사이에서 생겨난 병리들 이론

 

† 호기심에 꽃이다. 파란꽃

o 예수님, 젬마가 호기심에 파란 꽃이라구요. 호기심 파란꽃 이라니 무엇인지요?

† 호기심이 없어, 세상을 당당하게 살고 있다. 그게 원수로다.

o 예수님, 원수는 또 무엇인지요?

† 큰 사고가 지켜준다. → 죽음 직전에 고통에서 하느님 은총이 지켜주신다.

  당당하다는 말은 꿀릴 것 없이 늠름하게 행동한다는 거다.

  주어진대로 사는 인생이기에 그런다. 세상에다 넋을 두지 않는 → 정신이 세상 밖으로 빠지지 않고, 하느님에 양심대로 살기에 떳떳하다는 거다.

  호기심은 마귀 악에 밥이다. 기쁨, 즐거움을 일으키여(정신에 근발족) 악인 체면으로 가느니라.

  체면은 반갑게 맞이해 악을 저장하느니라.(일으킬 큰 준비 시작) 온갖 죄에 등장이다.

  갓 피여난 꽃봉오리처럼 죄가 움이 터 크게 번지느니라.

  큰 죄, 작은 죄가 마음에 문이 터 체면에(육체) 불이 붙어 악이 타오른다.

  부자 악은 향락에 체면을(최면술) 건다. 편하게 살며 남을 죽이는 짓

  인색으로 가난 악은 덕이 없는 자들이 벌리는 짓이다. 교회 가난이 죽였구나.

  나를 위해 힘껏 살았다.

 

※ 체면

† 체면을 따르는 자는 겸손하고는 거리가 멀다. 체면과 맞붙어 있노라. 잘못하면 신앙이 죽음에 길이니라.

  육신만 위장된 겸손이지, 알 것 다 알고 상추밭에 똥싸는 개나 같다.

  돼지처럼 먹고, 마시는 자가 어찌 하늘나라를 제대로 알기나 하느냐?

  알고도 모르는 척 하고, 죄를 눈감아 주어 죄를 짓게 되노라. 그 죄가 태산같이 높다.

  이 죄에 걸리면 연옥을 못 벗어난다. 작은 죄가 큰 죄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된다.

  인간은 거의 다 이 죄에 빠지노라. 오만과 자만이 자기를 부추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세상에서 짓는 죄는 추호도 용서치 않는다. 그래서 이 죄가 무섭다. 연옥을 크게 다루기 때문이다.

  약자를 크게 도와줄 수 있는 길을 이 죄가 다 막노라.

  내가 어째서 죽은 줄 아니? 빌라도 체면에 걸려 죽었다.

  체면은 크게 죄를 일으킨다. 이것이 모두다 교만을 꺾지 못하는 아집에 신경이니라.(죄에 줄)

 

† 체면이 따르면 맺고 끊기를 못한다. 자기 이익을 추구하기에 → 제 손해 볼짓에 주저한다.

 

※ 욕심. 아집. 독선. 교오. 간린. 미색

 

† 욕심은 진리를 죽이느니라.

  그러기에 안하무인이다. → 제가 잘났다고, 똑똑하다고 생각하기에 일을 저질은다. 속속들이 파해친다.

o 예수님, 무엇을 속속들이 파헤치는지요?

† 요것저것 남 헐뜯을(남에 피해가 가는 짓이다. 행동들) 연구만 한다. 인간은 고뇌에 찬 삶이다.

  그 길을 통해서 새로운 인생길을 추구한다.

o 예수님, 계속 못 알아들어요.

† 고뇌는 찌들은 인생이다. 악이 영혼을 잡아먹으려고 한다.

  고뇌에 찌들은 인생은 죄에 무덤을 파는 자들을 말함이다.

o 예수님, 갈수록 어렵네요.

† 죄중에 있는 자들이 남을 헐뜯기를 더 원한다. 마귀와 합세하기 때문이다.

o 예수님, 고뇌에 찬 인생을 어찌 다스리세요?

† 통회의 길을 열어 주어야 한다. 영혼에 빛이 되도록이다.

  영혼에 빛은 구원에 하느님 앞으로 오도록 노력해 주는거다.

  그래서 선도, 악도 곁에 놓고, 하느님은 다 이용하신다. 용도를 따라서이니라.

  가장 적은 것이 가장 큰 것을 내기도 하고, 빈자가 부자가 되기도 한다.

  이 말은 겉꾸민 자들이 받은 상급이 거짓으로 인해 죽을 수도 있고, 클 수도 있다는 것이니라.

  죽는다는 말은 겸손으로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함은 자기 영혼 구제불능이다.

  클 수도 있다는 말은 깨우칠 수 있는 영혼은 크게 빛난다.

  구원에 역사로 이끌어 주시기 때문이다.(하느님 기적이 함께 한다.)

  내 말 잘 들어라. 소돔과 고모라에 빛을 보았느냐? 하느님이 인간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벌에서 사람들을 제외시키려고, 무진 노력하였다.

 

※ 정신욕심. 마음욕심. 행동욕심

† 선은 진리를 크게 일으키노라.

  선은 자신을 억제하고, 절제하고, 남을 일으킨다.(함께 구령 길로 인도함이다.)

  욕심을 가진 자는 선을 일으킬 수 없다.

  그래서 욕심을 죽이라고, 이 세상에 성령을 보내는 거다. 정신욕심. 마음욕심. 행동욕심이니라.

  정신욕심은 생각을 일으켜 자기 아집 사상을 일으킨다.

  마음욕심은 고집에 교만을 일으켜 죽음을 다해 전쟁한다. 체면과 이기심, 겉치레, 허세다.

  행동욕심은 반사작용이니라. 정신, 마음에서 결정짓는 것을 육체에 그대로 옮겨 인간 살생이다. → 인간 바탕을 다스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집을 키워 지옥 불구덩이에 들어갈 일

  세상이 욕심 때문에 망하니라. 욕심은 하늘나라가 없느니라.

  정신에 인색, 마음에 인색이, 생각을 키운다. 아집을 버리지 못하도록 만든다.

 

※ 독선, 아집

† 독선, 아집은 육신이 굽힐줄 모르는 힘이 일어난다.

  영혼을 향한 무서운 반기이니라. → 덕하고는 거리가 먼 행동들이니라.

  사나운 짐승처럼 이기심에 날뛴다.→ 남에 말에 귀담아 듣지 않고, 자기 주장이 강하게 쎄 의지를 일으킨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 저속한 인간 짓을 잘한다.

  인간안에 악에 지혜가(선을 가장한 악에 힘에 역사) 끼어 들어가면 제가 하는 행동이 다 잘한 줄 알고 있다.

  겸손이 없기 때문에 교만이 일등공신이다. → 최상급 교만이 일어난다. → 일 잘하고, 잘난체 하고, 남을 깔보아 무시하고,

  일 잘하고(똑 부러진 일처리)

  잘난체 하고(말솜씨가 상술이니라.최고에 명예, 인기인)

  남을 깔보아 무시(말로, 행동으로 막 대하고, 잘못을 인정 안한다.) 이것이 독선, 아집이니라.

 

※ 아집

† 인간들이 아집으로 짓는 죄가 크다. 모든 생명을 살생이다.

o 예수님, 모든 생명이라 하시면 무엇인지요?

† 사랑 생명, 계명 생명, 원조의 뿌리이다.

  사랑 생명은 이웃사랑 명령이다.

  계명 생명은 진리가 망하는 길을 바로잡아야 한다.

  원조의 뿌리는 악을 일삼고 있는(죄를 키움이다.) 아집을 죽이라는 거니라.

  선은 내 것이요. 악은 너희 인간들이 차지하는 욕심이니라.

  하늘에 영혼은 죽음에 십자가를 지고 산다.

o 예수님, 죽음에 십자가는 무엇인지요?

† 자기 육신에 뼈를 깎는 아픔이니라.

  이 아픔들이 계명을 갈고, 닦게한다. 진리로 윤리로 덕을 쌓게 만든다.

  그래서 육신이 고된 훈련이라 죽음에 십자가라고 부른다.

  아집을 죽이는 큰 십자가를 지어야 하기 때문이다. 아집을 버리게 되면 애기같이 단순해진다.

  하늘나라 영혼을 맞잡고 있노라. → 세상에 살면서도 하늘에 영광을 다 차지한다.

  축복이 떠나지 않기 때문이다. 축복이 떠나지 않는 것은 죄를 막아준다.

 

† 아집이 큰 고집은 자기 신세를 망치는 거다. 자기 고집을 사랑하기 때문에 포기할 줄 모른다.

 

※ 인간들에 야망. 야심

† 교오. 간린. 미색은 6섯개에 죄목에 분노를 다 일으킨다.

  인간들은 야망에, 야심에 불타는 욕심을 일으킨다. 자존심에 분노. 체면에 분노. 명예에 분노다.

  인간 정신을, 마음을, 생각을 박살낸다.

  악은 크게 일으키고, 선에는 게으름으로 죽이는 작업이니라. 추수의 농장에 가라지들이다.

  야망은 마음에 담아 항상 불타는 욕망이니라. 모든 죄를 키워내는 생명역활이다.

  야심은 야망을 채워 세상에 들어내는 일에 역사니라.

  악이 세상을 불질으느니라. 가정에 전쟁, 사회에 전쟁, 나라에 전쟁이니라.

  아집을 꺽지않는 야망, 야심은 전쟁놀음이다. 영혼 죽이고, 육신 악을 일삼는 놀음, 죽음이니라.

  인간들에 하늘나라 전재산은 주의기도에 다 들어있느니라.

 

※ 교오함

† 교오함은 만죄에 뿌리이다. 그 죄가 성하면(뿌리가 일어남) 다른 죄는 기승을 부린다.

  칠죄에(7죄) 뿌리로 육신에서 자라나는, 영혼을 먹어버리는 무서운 십계명을 박살내버리는 죄악이다.

  하늘에 지혜는 양심을 잘 살피여 자유를 천국에 선으로 이끌고,

  육신에 지혜는 세상 일에 몰두하는 선을 가장하는 악에 힘을 끌어낸다.

  하느님 계시는 인간에게 똑같이 인간 뇌에 신경을 12가지로 넣어 놓았느니라.

  숫자로 이루어지는 신경에 지혜가 틀릴 뿐이니라. 하느님 신비는 숫자에 모두 들어 있느니라.

  아무도 이 신비를 풀지 못하기 때문에 역행이, 악행이 일어나느니라. → 마귀역사에 노예가 되는 아담, 이브에 욕심처럼 이다.

  루치뻴 마귀악에 역사에 숫자 풀이를 인간들 육신에 욕심이 다 빨려들어 아담, 이브처럼 쉽게 죄를 짓는다.

 

※ 무법 질서는 나라가 죽는다.

† 교오. 간린. 미색. 분노. 탐도를 잡는구나.

o 예수님, 말씀 뜻이 무엇인지요?

† 인간들에 넋을 빼는 아집들을 잡아야 한다.

  교오는 감투싸움 버러지(벌레들을 말씀) → 직위 착취하는 자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나라 일은 돌보지 않고, 자기 아집을 키우는 자들 → 권력에 휘말려 죄로 배불리 먹고, 살찌우는 자들이다.

  그 자들을 악을 치는 길이니라.

  인색은 가지고도 없는 척 남모르는 자들이다. → 하느님 것을 제 것인냥, 인색을 철괴로 아는구나.

  나눌 줄을 모르는 부를 누리는 자들이다. 이 자들은 죽음에 구렁에서 통곡하리라. → 영혼구령이 없다는 거다.

  미색은 살갗을 더렵혀 하느님을 저주를 하는구나. → 살아남지 못할 자들이다. 죄를, 인생을 파는 자들이니라.

  이 자들 죽음도 함께 치리라. 나라도 망친 죄도 크고, 가정도 파괴시킨 죄다.

  무법 질서는 나라가 죽는다. 사탄에 밥이다. 가정은 송두리째 망치니라.

  마귀가 춤추고, 좋아하는 짓들, 악에 도살장이다.

  분노는 악에 저주다. 살인을 일삼는다. 영혼을, 육신을 함께 모두 죽는다. → 하느님 생명을 도살하는 짓 → 마구 죽여 함부로 다룬다.

  탐도는 욕심이 끝간데 없어 제 영혼 죽이는 짓을 서슴치 않고 즐겨 하는구나.

  인색한 자들도 똑같다. 나눌 줄 모르는 사랑이니라. → 애덕을 철저히 거스린다. → 원수 대하는 인색에 피맺힌 한을 품는다. → 인색과 탐도는 끝과 끝을 붙잡고, 악을 업으로 삼는다.

  이 자들은 지옥에 아가리가 재산이다. → 영원한 죽음에 불벌이니라.

  이 자들을 쳐야 한다. 정치하는 자들이 다 이 길을 걷고 있다.

  가장 우수한 척 하나, 모두 다 똑같이 인간 살인마들이니라. 선에 산 자들 불가피 → 누에에 밥이다.

o 예수님, 누에 밥이 무슨 뜻인지요?

† 보기 드물다는 것이다. 양심에 산 자들이 적다는 거다. 양심을 죽이고 산다.

  하느님 양심을 찾아라. 선을 주고, 사랑을 일으킨다.

  교오한 자들은 욕심이 생명처럼 되여 있다. 명예욕(사랑을 버린다. → 인색이 발돋움) 권력욕(부를 누리는 마음이다. → 착취로 일삼음이니라.)

  명예욕, 권력욕은 세상에 것을 다 쥐게 된다.

  명예, 권력은 세상에 왕이니라. 지위는 자동으로 철갑이다. → 제일 무섭게, 가깝게 따라 온다.

 

※ 칠죄

† 너희들은 죄를 일으키게 된다. 나는 그 죄 씨를 아름답게 추수를 엮느니라.

  곡간에 곡식으로 거두고, 불에 태운다. → 쭉정이를 갈라내는 작업 시작이니라.

  그것이 내 임무다.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적다.

o 예수님, 추수할 것은 무엇이고, 일꾼이 적다는 말씀은 무엇인지요?

† 내가 세상에 내놓은 영혼은 많은데, 가꾸어 줄 인도자가 적다는 말이다.

  너희들 죄가 인도자를 내지 못하는 거다. 사하라 사막에 비유

  사하라 사막에는 인간이 살수 없다. 사막은 인간에 메마름을 말해준다.

o 예수님, 인간에 메마름이 무엇인지요?

† 욕심으로 꽉 차있는 자들은 쓸모가 없느니라.

  욕심으로 꽉 찬 영혼에 메마름을 세상에다 알리는 것이다. 사막에 알카리성

o 예수님, 사막에 알카리성이 무엇인지요?

† 인내에 흥분제다. 인내에 흥분제란 인내를 마냥 키워서 골고타로 끌어낸다.

o 예수님, 참으로 어려운 비유세요.

† 악에서 선으로 하나 하나 끌어내여, 구령에 죽음으로 이루게 하니라.

  인류에 살생을 일으킨 자는 구원이 힘드니라. → 그 말은 악 표양을 주는 자는 구원이 없다는 거다.

o 예수님, 악 표양을 주는 자는 어떤 종류에 사람들인지요?

† 칠죄에 중죄 자는 악표양에 표범이니라.

o 예수님, 중죄자는 어떤 종류인지요?

† 중죄자는 도수가 높음을 뜻하니라. 교만에 중죄. 인색에 중죄. 미색에 중죄. 분노에 중죄. 탐도에 중죄. 게으름에 중죄. 질투에 중죄 모두다 지옥에 쳐넣을 자들이다. 가라지의 게으름으로

o 예수님, 가라지의 게으름이 무엇인지요?

† 죽기 살기 선으로 게으름을 피운 자들이다. 너희들은 아느냐? 이 선행의 중왕이 어떤 것인지?

o 예수님, 선행에 중왕이 무엇인지요?

† 선으로써 하늘나라를 채우는 중요한 선에 꽃이니라.

  그 선에 꽃을 너희가 죄악으로 죽였구나. 악은 악으로 망하고, 선은 선으로 이긴다. 이것도 성경말씀이니라.

 

† 겨울은 겨자씨의 준비다. 기적에 시련이니라.

  봄이 가는 것은 기적에 부활이니라. 꽃동산을 이루는 것은 기적에 열매니라.

  기적에 고통이, 기적에 부활을 만들어 추수를 거두니라. 교오한 자도, 간린한 자도 다 거두는

  교오한 자는 남에 인생에 피해만 주는 자들이다.(겸손이 없는 자들)

  간린은 사람 구실을 못하는 인생들이다. 욕심이 발을 묶어 놓는(사랑을 왕창 죽이는 행위)

o 예수님, 칠죄가 왜 두가지 죄만 들추시는지요?

† 이 둘 죄는 인간이 허다하게 사용하는 독성이니라.(마음 구석에 자리잡은 범죄다.)

o 예수님, 독성이 무엇인지요?

† 사람 살생을 낳고, 영혼도 죽는다. 그 죄를 막아라.

  칠죄에서 제일 많이 짓는 죄다. 육신으로 짓는, 영혼으로 짓는 난무하는 죄다.

o 예수님, 아무리 아무리 들어도 어렵네요.

† 교오한 자는 남에 소망을 죽인다. 인색한 자는 사랑을(생명) 죽이게 된다. 그러기에 죄가 크다.

  교오한 자는 모든 것을 제 마음대로 처리 할려고 든다.

  인색한 자는 쌓아놓는 것을 좋아하기에 남을 아랑곳 않는다.

  다른 죄는 자신이 이 두가지로 성립 되느니라. 바늘에 실처럼 따라 가는

  이 두가지 큰 죄를 죽이면 다른 죄는 막기쉽다. 그 죄가 세상을 막는다.

  교오는 마귀가 유물로 준 죄, 인간에게 기틀을 만들어 놓은 악에 실 → 생명

  간린은 인색함으로 도와줌이 없는 행위다. 선하고는 거리가 멀다. 악에 둥지니라. → 재산

  악에 실, 악에 둥지가 세상을 다루고 있느니라. 하느님 앞에 악법이다.(저주받을 인생들)

 

※ 교만은 언제나 악에 종노릇

† 악에 씨가 번지면 수많은 악을 낳느니라.

  교만은 언제나 악에 종노릇이다. 그 교만에 온갖 악이 다 등장이니라.

o 예수님, 성령운운이 말씀이 무섭게 나아가시네요.

† 교만한 자들은 거의가 똑똑하다. 마귀와 합세 일처리를 꾸미기 때문이다.

  영리도 하고, 재주꾼 노릇이니라.(재주꾼이 아니고) 선천적으로 바탕이 타고난 냥, 모든 일사천리 무사다.

o 예수님, 일사천리가 무사라구요?

† 수단 방법이 동원이 되어 일을 꾸며, 착착 일을 잘 진행 나아간다.

  그러다가 악은 악으로 망하고 → 사람이 다치거나(영혼육신이 패망 → 큰 실패) 죽거나(죽음으로 끝남) 불행이다.(영원한 하늘나라를 잃게된다.) 선이 승리 이긴다.

  성령을 잘못 받아들인 죄 크니라. 교회가 성령오용이다. → 크게 잘못 사용, 진리를 망가트린다.

  교회가 망할 짓 → 하느님이 역겨워서 화낸다. → 큰 벌을 불러 들인다.

 

† 영혼을 사랑하는 자, 절대 영혼을 죽이지 않는다.

  육신을 사랑하는 자, 영혼도 죽이고, 육신도 죽인다. 함께 참담한 길을 걷는다.

 

† 죽음과 직결되는 인생들이 많이 있다.

o 그 말씀은 또 무엇이지요? 죽음과 직결이라니요.

† 많은 사람들이 영혼도 잃고, 육신도 잃는다.

o 예수님, 육신이 잃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영혼 잃는 일은 없어야지요.

† 교만을 꺾지 못할 때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하느님 일이 착오가(오판으로 낙인된 것) 되는 길이다.

 

※ 아집이 큰 자들은 명예에 산다.

† 명예를 쌓아올린 자다.

o 예수님, 가무니라면 상까지 받은 모르는 사람이 없이 선행으로 유명한 여잔데요.

† 지극히 지극히 가난한 여자 행색을 하고, 계명을 박살낼 여자, 소돔과 고모라를 망치는 여자다.

o 예수님, 무슨 말씀이 그리 무서워요.

† 좋은 일은, 좋은 일은 다 해놓고, 자기 아집이 크기 때문에사랑 타령으로 죽은 여자다.

  소돔과 고모라에 치는 기적을 망치는 자다.

o 예수님, 치는 기적을 망친다구요? 무엇인지요?

† 네 일을 깡그리 뒤엎고 다니는 자다.

o 예수님, 말이 없는 사람인데요?

† 내 일을 망치기 때문이다. 명예 있는 자들이 너를 치게 되면 너는 죽음이나 다름이다.

  나는 이제 명예를 다스려야겠다. 너를 위해 사용하도록 이니라.(악을 품어내지 못하도록 막는다.)

  너는 나 이외에는 아무것도 찾지 말아라. 나를(예수성심) 위해 힘껏 싸워라. 나 네 안에 그리스도로 남겠다.

o 예수님이 젬마안에 그리스도로 남으신다는게 무엇인지요?

† 십자가 사랑이니라. 십자가 사랑으로 네 안에 모파상이다.

o 예수님, 모파상이 무엇인지요?

† 나와 성모 마리아처럼 네 안에 내가 살겠느니라. 네 영혼과 내 성자의 위세와 함께 있노라.

o 예수님, 성자 위세는 무엇인지요?

† 전능하신 천주성부를 믿으며, 하느님께로 네 안에서 모든 일을 기적으로 처리하는 거다.

o 예수님, 갈수록 계속 어려운 말씀뿐이세요.

† 너는 내 인내 로봇트, 지혜 로봇트다.

  인내 로봇트는 가시나무 십자가로 나를 사랑한다. → 네 살 속에 항상 아픔이 떠나지 않는다. 영혼이든, 육신이든 상처투성이다.

  지혜 로봇트는 항상 하느님 기적과 함께 지냄이다. 남이 가지지 않는 특수한 은총으로 산다.

  나와 함께 영원히 네 안에서 내가 살리라. 천국에 열쇠로(하느님 기적속에 살다 죽음이다.)

  뒤돌아서서 말이 많은 여자다. 나는 너를 치는 자들은 용서가 없다. 내 일을(하느님 업적) 망치기 때문이노라.

  이 여인도 그 중에 한 몫을 단단히 한 자다. 네 일에 쓸데없이 간섭, 이러쿵 저러쿵 말썽을 부린 여자

  그래서 네가 당하는 손해가 이만저만이다.

o 예수님, 왜 그런 짓을 하는지요?

† 아집이 큰 자들은 명예에 산다. 자기 말은 중요시, 남에 말은 듣지 않는다.

  진정한 사랑은 남에 말을 귀 기울인다. 아집이 강한 자들은 겉꾸민다.

  네 가는 길은 가시나무 십자가다. 뼈가 에리는 가시나무 십자가

  그리 알고 나를 따르라. 네게는 평화가 있을지니라.

  나는 헤로데왕 구설수에 살았느니라.

o 예수님은 하느님이시니 괜찮아요. 우리는 인간이라구요.

† 인간이니, 하늘나라 찾기 위해 힘써야지 않느냐? 도와 주어라. 그리스도의 몸으로 살으라고,

o 예수님, 왜 어려운 말씀만 하세요. 무슨 비유세요?

† 가르쳐주는 것도 큰 복이다.

o 예수님, 똑똑새를 가르치자면 그 자존심부터 펄펄 뛰는데 왜 욕먹지요?

† 그래도 하늘나라 영광을 위해서 살거라. 성부에 업보가 충만히 갚아주시리라.

o 예수님도 맨날 맨날 젬마만 들볶으세요.

† 네가 끙끙거리면서 잘 따라 오지 않느냐?

  네 애비에 충성이 크다.(하느님 섬기는 마음이니라.) 하느님 섬기는 마음은 죄를 안 짓고, 살생을 금하니라.

  네 애비가 너를 낳고, 내가 너를 사랑하니라.

o 예수님, 통 뭐가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 죄를 안짓는 것은 양심을 속이지 않고, 깨끗한 마음이니라.

  살생을 금하는 것은 욕된 삶을 살지 않고, 저주를 금하니라.

o 예수님, 저주를 금한다구요?

† 저주를 금함은 악으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욕된 삶을 살지 않음은 진. 선. 미에 꽃을 피웠느니라.

o 예수님, 그것은 모르지만요. 우리집 가훈이 진선미예요. 그것을 철저히 지키도록 교육 받고요.

† 그게 너의 아버지 생명이며, 금향이다.

o 예수님, 금향이 무엇인지요?

† 하늘나라 발판이니라. 선을 향한 믿음이다. 너를 낳아준 영광을 이루었느니라.

o 예수님, 못나고, 무식하고, 애리배리 젬마예요. 인격 무식이니까요.

  하느님이나 부리시지요. 싸남이 흐르는 젬마 모습이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주고요.

† 하느님은 영혼에 부자를 원하시지, 육신 부자를 원하지는 않는다. 영혼만 강하면 된다.

o 예수님, 그래두요.

† 네 입이 강하기 때문에 하자가 네 입을 믿는다. 금상천하에 발언권이다.

o 예수님, 금상천하 발언권이 무엇인데요?

† 하늘과 땅이 딱갈라져도 네 억센 말은 못 막는다. 느지뿌리 수염도 깎는다.

o 예수님, 느지뿌리 수염을 깎는다구요. 무엇인지요?

† 루피뻴 악을 뿌리를 뽑는다. 네 말이 뱉아내는 말이다.

  옳고, 그름을 뱉는 말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싫어한다.

  항상 악은 말에 실려 딸려 다닌다.

  말에 실수는(잘못) 허튼수작(꾸며서 하는 말에 억측) 이간질을 낳고, 악에 저주가 내리니라.

  그 악에 저주에 따라 불행에 올가미가 씌워지게 되며, 영혼에 죽음, 육신에 죽음이 이뤄진다.

  너는 그 악을 죽여야 한다. 모든 사람에 입에 닿는 악에 저주다.

  악에 저주를 막아라. 말로써 짓는 죄다. 남도 죽이고, 자신도 망하는 죄다.

o 예수님, 가시나무 십자가가 가다가다 못가면 쓰러질께요.

† 도와주마. 하느님 은총으로 이루겠다. 가시나무 십자가를 잘 지거라.

  네 영혼도 아름답게 꽃피우리라. → 영원히 아름답게, 찬란히 하늘나라 영광에로 부르겠다. 임모야, 사랑아

 

♣ 나라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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