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군대(파티마)

 

† 한국은 파띠마에 역사다. 십계명이 묶여 있는 길이다. →

  세계에 역사를 공심판으로 풀어 나아갈 길이다.

  내가 세상에 나와(그리스도인으로 → 성자탄생)

  하느님 영광으로 성부의 업을 일으킨다. → 영원한 불사불멸

                                              

  1. 죽지 않는 하늘나라, 천당 영광 신세계, 영혼으로 사는 나라.(신학)

  2. 죽지 않는 하늘나라.(철학)

  3. 죽지 않는 지옥이다. → 끝없는 고통과 슬픔 비극이다. →

  영원한 영벌, 지옥 죽음 → 영혼이 벌 받는 나라(이학)

 

† 푸른군대가 교황성하의 인준을 받아 여기서(한국에서) 세계로 뻗어 나아가게 된다.

o 미국에 본부가 있다던데요?

† 진리로 뻗어나아간다. 미국은 윤리도 못 나아간다.

  일하는 자들이 계명을 먼저 어기게 된다. 징기스칸식으로

  징기스칸식은 강하게 죄로 엎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징기스칸식은 인내 강화다.

  인내는 좋게도(선) 강할 수 있고, 죄에도(악) 강할 수 있다.

 

† 푸른군대 일 보는 사람들이 정결해야(깨끗해야) 되는데,

  정결치 못하기 때문에 죄로 들끊는다.(죄로 널리 확장시킨다.)

ㅇㅇㅇ이 같은 자는 비단 한국에 뿐만 아니라, 푸른군대 본부에도 있다.

  푸른군대를 제대로 보급시키지 못한다. 악으로 기울이는 짓이다. 육신 쾌락에만 몰두한다.

  기도하면 다 이루어진 줄 안다. 악을 먹고도 모르는 자들, 네 기근을 잡아야 한다.

  기근(일어날 기, 뿌리 이다.) 이라는 것은 쓰러져가는 것을 다시 일으켜라는 거다. 뿌리를 찾는 것

 

† 너는 파띠마 하고 깊은 관계가 있다. 세계평화를 위해 그리스도 일치를 가하리라. 강왕강장

o 그게 뭐게요? 강왕강장이

† 진리를 위해 싸우는 자, 하늘나라가 네 것이니, 그리스도 사랑 안에 죽으리라.

  환난과 핍박이 네게 있을 것이니, 나를 따르라.

  나는 하느님이시오. 예수 그리스도이시다.(나는 왕 중에 왕이로다. 평화에 왕이시니라.)

  너는 욥 길을 면치 못하리니, 십자가로 나를 사랑한다.(나를 영광에 길로 솟게 한다.)

 

※ 공삼판

† 공삼판이 가까워 온다. 네 앞에 부닥친다. 너를 보는 사람은 다 알게 된다.

o 뭐가요?

† 네 글발이 세상에 나아가게 되면, 세상 사람들이 다 알게 된다. 큰일이다. 사건 중에 큰 사건이다.

  세상 마친다는 것은 중요한 일에 중요한 거다.

 

† 파티마에 기적을 아느냐? 그 기적에 강대한 힘이 너한테 내려진다.

o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어요.

† 지구가 돌고, 태양이 멎고, 하느님 큰 위력이 나타난 기적이었느니라. 그 기적이 너한테 내려진다.

 

† 매일 묵주기도 10꾸미씩 푸른군대 위해 받쳐라. 푸른군대는 중대한 사건이다.

o 무엇이 그리도 중대한가요? 진통인걸요.

† 푸른군대는 네가 나를 안고 밀고 나아가야할 일이다. 모두 다 로마로 향하는 길이 터지는구나.

 

※ 파티마에 성모발현 모토(근본 뿌리)

† 푸른군대는 성모성심 공경이다. 성모성심 공경은 예수 수난을 잘 따르는 거다.

o 예수님, 수난이 무슨 뜻인지요?

† 모든 고통과 질병이다. 푸른군대란 사랑을 위해 싸우고, 진리를 위해 가꾸고, 하는 신심단체이다. 니꼴

o 예수님, 니꼴이 무슨 뜻인지요?

† 가진 바 모든 것을 나누고, 임진왜란 때 처럼 일어나는 난리를 막는거다.

 

† 파띠마 비밀을 밝혀야 하기 때문이다. 파띠마에 일은 시각이 급하다.

o 예수님, 12살짜리 소녀가 90세가 되도록 긴긴 세월에 일어난 사건인데, 이제와서 시각타령이세요.

† 때가 급하다는 거다. 히틀러 시대를 마무리를 짓는

o 예수님, 왜 히틀러 시대라 하세요?

† 사나운 짐승처럼 날뛰는 이 시대를 말한다. 아이들이 산아제안을 발벗고 나선다. →

  죄를 물 쓰듯하는 시대이니라.

 

† 푸른군대 성모공경이 개인에게는 선에 개선이 되고, 가정이 성화되고,

  나아가서는 사회 부리를(부조리) 뿌리뽑고, 국가를 번영시킨다.

  인류 구원에 목표로 인간에 생명을 철학에 윤리에 두고, 신학에 진리로 거둔다.

  이게 파티마에 성모발현 모토(근본 뿌리)

 

† 기도는 내가 들어주마. 성자에 생명이 달린 것이다.

  가나촌 혼인잔치를 이루려는데, 교회가 계명을 박살내는구나.

  너를 해쳐 나를 죽이는 짓이구나. 교회가 암시장이다.

o 예수님, 교회가 암시장이라니요. 무슨 말씀이세요?

† 하느님 죽이는 짓만 계속 부르짖고 있노라. →

  세상을 발맞춰 따라가야 한다고, 저주를 부르는구나.

  구약이 너무 무서워 신약을 늦추었더니, 인간들이 살생을 일삼는구나.

  교회가 그것을 막아야 되는데 부채질이라니, 하느님 노하실 짓을 계속 하고 있느니라.

  성모님 탄식이 커지고, 윤리 죄를 마구 짓어대니, 한탄스럽도다.

  임모야, 그걸 막을랴 한다. 세계를 뒤흔들어라.

o 예수님이 갈수록 무섭네요. 모든 말씀들이요.

† 이 글들은 세계 방방곡곡에 악을 막는다. 희보라

o 예수님, 희보라가 무엇이지요?

† 악은 저주로 끝나고, 선은 이긴다. 공심판을 앞두고, 마무리 짓는 세상 원성이다. →

  세상에 빛으로 남기는 말, 하느님의 일기다. 이 글발(글귀들) → 양임모마을메아리

 

† 내가 너를 사랑함이 치성하게 타오르는 불길이다.

 

† 세상이 지옥에 불꽃이다. 악의 소장 → 악의 난장판이란 뜻이니라.

 

† 그물은 내가 칠테니, 네가 끌어 올려라.

o 예수님, 무슨 말씀이 그러세요.

† 인내 기도가 기적을 이루는거니라. 나는 폭 넓게 그물을 쳐놓았다.

  끌어 올리는 것은 네가 해야한다. 기도로 이루는 기적이니라.

 

† 유엔데이를 모이게 하라.

  유엔데이를 모이게 하여 내 말을 듣게 하라. 그러면 세계 각국에 내 말이 들어가게 된다.

  이 글을 유엔데이에 넣어라. 세계에 번지도록이다.

  공심판은 머지않았으니(가까이 와 닿았읍니다.) 착하게 살으라고 해라.

 

※ 가정에 평화도 못 지키며...

† 각자 한 사람에(개인) 영혼이 교회와 밀접한 관계가 있느니라.

  나 한 영혼이 교회를 영광스럽게 할 수도 있고, 불행하게 고통으로 짓 누를 수도 있느니라.

 

† 가정에 평화에서부터 덕은 일어나느니라. 가정에 평화도 못 지키며, 무슨 덕을 닦겠느냐?

  나를 다스려 내 가족에게 평화를 이루어 주는 사랑, 이 덕은 겨레도 다스린다. →

  착한 마음은 나라도 지킨다. → 가정에 평화는 그 만큼 사회에 빛을 던져주게 된다.

  너희들은 자신을 잘 다스려 가정에 평화를 일으켜라.

  인내로 자신을 다스리는 자만이 덕으로 출발이다. 습관을 고치기 때문이다.

 

※ 성경은 내 길이고, 너희 얼굴이다.

† 너는 지금 구약사기를 걷고 있다. 신약사기도 못 받아 들이는 구약사기를 걷는 거다.

  구약사기에는 내 신약사기가 다 들어있다.

  12제자들의 파견은 이스라엘 십이지파 군대나 마찬가지이다.

  내 성모성심은 신약에 성경이다. 너희가 가져야 할 얼굴

  성경은 내 길이고, 너희 얼굴이다. 내가 걸은 길을 너희가 바라보며 따라야 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성모님은 내 성령으로 세상에 태어나신 분이시다. 내 미사에 집중력으로

  미사에 집중력 → 하느님 모든 은총을 업고, 세상에 태여남, 고통과 사랑과 인애로

  고통은 그리스도에 탄생과 함께 십자가를 지심이다.

  사랑은 구원에 목표, 인애는 어진 어머님에 자애

 

† 묵주기도는 성부께 사랑을 드리고, 성자께 위로를 드리고, 성신에게 감사를 드린다.

  묵주기도에는 한번에 이 삼위일체 영광을 움직이는 거니라.

  거기에는 내 하자에 은혜가, 하자가(성심 사랑) 머물기 때문이다.

 

† 로마에 길을 터라. 그 길을 터야만이 조선이 편안하다.

o 예수님, 왜 조선이란 말씀을 쓰시지요?

† 이조 역사를 말한다. 슬프고, 비극적이고, 한국이 그리된다는 거다.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사사카 알라이라

o 예수님, 무슨 뜻인지요? 그 말씀은요.

† 묵주기도 많이 보급시켜라. 하늘나라 지혜재산이 육신재물, 성령재물이다.

  묵주기도는 내가 어려서부터 쌓아놓은 은총 공로다.

  천주성자가 세상에 태어나 너희들과 먹고, 마시고, 자면서 받은 공로가 거기 모두 묶여있기 때문이다.

  푸른군대 많이 확산시켜라.

 

※ 성모성심은 통고다.

† 성체를 영하면 예수님 사랑을 모신다. 예수님 마음을(성신 사랑을 모신다.)

  성모성심은 통고다. 내 어머님은 통고에 어머님이시다. 성모성심을 공경하여라.

 

※ 파띠마는 지옥과 천당 문을 갈라놓는 길

† 파띠마 사건은 공심판을 미리 예고한 것이니라.

  요왕 종도에 묵시록 21세기가 저물지 않는 하느님 어명이니라. → 계시에 비밀 말씀이다.

 

† 파띠마 사건은 성가정하고 깊은 관계이다.

o 왜 그러는지요?

† 모든 이에게 영혼구령 문제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파띠마는 지옥과 천당 문제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파띠마는 지옥과 천당 문을 갈라놓는 길

  해가 어두움으로 빛을 가리는 것은 지옥을 가리키는 거고, 지구가 죽는다.(공심판)

  태양이 일어나(아름답게, 찬란하게) 기적을 일으킨 것은 천국에 아름다운 잔치를 말하는 거다.

  나는 기적 하나하나를 구령문제를 놓고 다루는 문제로다.(일거리, 해답이니라.)

 

† 푸른군대는 성모성심 공경이다. 성모성심 공경은 예수 수난을 잘 따르는 거다.

o 예수님, 수난이 무슨 뜻인지요?

† 모든 고통과 질병이다.

  푸른군대란 사랑을 위해 싸우고, 진리를 위해 가꾸고, 하는 신심단체이다. 니꼴

o 예수님, 니꼴이 무슨 뜻인지요?

† 가진 바 모든 것을 나누고, 임진왜란 때 처럼 일어나는 난리를 막는거다.

 

† 소돔과 고모라에 기적을 아느냐?

  소돔과 고모라에도 악들이 저지른 일들을 크게 치고, 하느님 선이 이겼느니라.

 

† 네가 이겼다. 파띠마의 성공이다.

o 예수님 젬마가 이기고, 파띠마 성공이 무엇인지요?

† 파띠마의 전모를 네가 모조리 밝혀내게 되기 때문이다.

 

※ 회개. 회두

† 임모야 나를 사랑하느냐?

o 예수님, 10월달부터 매일같이 같은 말씀만 하루에도 10번 이상은 하셔요. 무서워요.

† 파띠마에 기적을 아느냐?

o 예수님, 말씀이 공심판까지 가는 기적이라 하셨지요.

† 피띠마에 기적은 공심판에 심볼인 회개의 기적이다.

o 예수님 심볼이 무엇인지요?

† 가장 핵심적인 기적이니라. 가진 것을 팔아 남에게 주는 것,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거다.

o 예수님, 회개는 무엇이고, 회두는 무엇인지요?

† 회개는 개심하는 마음이고 → 마음을 고쳐 선으로 이끄는 짓이니라.

  회두는 자기 아집을 꺾어 깊은 구렁텅이에서 나를 구하소서. 슬피 뉘우치는 것이니라.

  이것이 파띠마에 모든 기적이다.

  하느님이 성모님을 통하여 너희 삶을 새 삶으로 이끄는 기적이니라.

  그 기적을 이루기 위해서 육신에 신비한 기적도 주었느니라. →

  성모님 발현으로 너희에게 얻어진 영성생활이다.

o 예수님, 성모님 발현 영성생활이 무엇인지요?

† 성모님 발현이 영혼을 향해 육신에 기쁨을 안은 기적을 놓았느니라.

  병자 방문(환자 치유) 하늘나라 영광인 무지개 빛 아름다움 → 해의 절묘한 이치 →

  밤과 낮을 가리어 지옥에 이치를 깨닿게 하였는데, 그게 신학이니라.

  그것이 이 세상 지구가 가는 날에(소멸) 이루어진다.→ 일거리가 크게 경고 시작되였다.

 

† 너희는 푸른군대로 입회하라.

 

† 파띠마에 성모님이시다. → 공심판을 쥐고 계시는 하느님이시다.

 

† 비하서 → 모두 다 푸른군대로 모여라. 교회와 나라가 단결하여 일치로 모이는 길이다.

 

† 푸른군대는 너희가 치루어야 할 길이니라. →

  공심판을 준비해서 하느님께 받쳐지는 인생 →

  하느님을 위해 온전한 영혼을 받친다.(깨끗한 영혼에 삶 → 십일조를 완성하는 거다. → 육신의 고된 삶)

  스스로 육신의 고된 삶은 죄를 피하게 된다. 죄를 죽이느니라.

  이게 푸른군대 파띠마에 사건이다.

  지옥을 바라보고, 천국을 사랑하는 아이들, 히야친다. 루시아. 방지거

 

※ 교황의 걱정을 덜어주어야 된다.

† 교황은 세상의 아버지다. 교황의 걱정을 덜어주어야 된다.

  하느님에 심오한 교리로 풀어 나아가거라. 하느님 은총이면 어데든지 다 간다. →

  네가 가는 길에 큰 힘이된다.

  루시아 수녀는 파띠마 창시자 → 목격자, 주인공

  그 길이 네 인내에 길이 열리는구나. → 세상에 풀어서 헤쳐내는 길, 그 힘은 네게 크다.

  인류의 번성을(천지창조의 십계명을 열어서) 인류의 문을 닫는 길 →

  구원에 문을 닫는 길 → 공심판에 판결이다. 힘주어 말하거니와 세상은 끝난다.

  공심판은 너희 머리 위에 와 있느니라. 판결 집행 날짜만 남아있다.

  추호도 용서없는 판결이다. → 재판이다. 하느님에 엄한 벌로 치시리라.

  그걸 서둘러서 극기로 단련시켜야 한다.

  인간들이 성령세미나만 웨치지, 극기보속은 무엇에다 쓰느냐?

  해골 바가지 육신 치욕에다 못된데만 쓰는구나. →

  영혼에 길이 되지 못하고, 육신 즐거움에만 파는 자다.

  성령세미나는 속죄하는데 쓰느니라. 과거의 생활을 청산하고, 새로운 삶을 살도록

  너희들 성령세미나는 살풀이다. → 죄를 피하려 들지않고, 용서해 달라고 빌며,

  육신 편하는 은혜만 치닿는구나. 경거망동한 짓들 → 생각이 썩어빠진 짓이다.

  자아의지를 키우면서 어찌 하느님 계시를 따르느냐? 마귀가 시궁창처럼 들끓는 자들 →

  악령에 휘말려 성령을 구분 못하는 자들이다.

  악령은 선을 가장하고 뛰어들어 인간을 어둡게 만든다. →

  큰 복인냥 인간을 사로잡아 육신에다 묶어 놓는다. →

  더럽게, 치욕스럽게, 은총을 웨쳐대며, 육신 즐거움에만 사람 마음을 묶어 놓는다.

  희생은 죽는 시늉이다. → 사랑을 웨쳐대며, 사랑을 암살자 노릇이니라.

  성령세미나는 자아의지를 꺾어야 한다. → 자신을 애끼고, 사랑하는 마음욕심

 

※ 핵심을 푸는 날이 가까이 왔다.

†  하야가시아는 이태리 말이다. 이태리 방언이니라.

  질속 나쁜 자들을 잡아들이라는 말, 방언이다.

  누시아 수녀에게 말한 것은(성모님 말씀, 발현)

  이 세상에 산아제안이 가져다주는 벌이 무섭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너에게도 그 힘이 이루어지리라.

o 예수님, 그 무슨 말씀이세요? 왜 젬마한테 그 힘이라는게 이루세요.

† 산아제안 잡는 힘이다.

o 말도 안된 말씀이세요. 어찌 잡아요. 인간들이 더럽고 추하게 사는 것을

† 사탄이 마구 짓밟기 때문이다. 산아제안이 교황청을 마구 쳐부수는구나.

o 예수님, 그 말씀은 무슨 뜻인지요?

† 세계가 산아제안 시키는 것을 허용하며(요구) 교황청을 부셔댄다.(괴롭힘이다.)

  산아제안은 지옥을 부른다. 공심판에 제일 무서운 저주다.(처벌로 다루겠노라.)

 

† 세계가 홍수가 터지고, 가물고, 우박이 나고,(이상 기온)

  나라 나라가 싸우고,(살벌하게 죽이니라.) 이게 산아제안 벌이니라.

  이 벌이 공심판까지 이루니라. 세상에 내리는 벌, 지구에 문을 닫는(멸망) 벌이다.

  교회가 망하고, 가다꼼바 기적이 죽는다.

o 예수님, 교회가 왜 망하는지요. 가다꼼바 기적이 왜 죽는지요?

† 교회는 제 구실을 못한다. 세상을 따라 가기에 세상을 따라 산다.

o 예수님, 세상을 따라 가기에 세상을 따라 사는게 무엇인지요?

† 죄에 합세하는 거다. 인내를 가르쳐야 하는 교회가 인내를 엎어 먹고 사는거다.

o 그 말씀 뜻이 무엇인지요? 예수님

† 교회가 신앙인들에게 참는 덕을 쌓도록 심어주어야 하는데, 편히 사는 것을 익힌다는 거다. →

  안일하게 살도록 교리가 빗나아가게 다루고 있느니라.

  십계명은 입으로 지키고, 행동으로 부셔버린다. 안일하게 살아 행동으로 토착화시켜 버렸다.

o 예수님, 행동 토착화가 무엇인지요?

† 생활에 배이도록 나쁜 습관, 아집에 산다. 십계명을 왕창 주서 먹는다. →

  십계명을 모조리 크게 범해, 죄를 불지르고 있구나.

  그 벌들이 가증하니라. 크게 증가된다는 말이다.

 

† 내 말은 이천년대를 막으리라.

o 예수님, 막는다는 말씀이 무엇인지요?

† 세상을 끊어서 완전히 멸망을 지구에 폐쇄를 일으키겠노라.

 

† 그리스도가 이질적으로 나아간다.

o 예수님, 이질적이 무엇인데요?

† 하느님 뜻에 맞지않는 것을 일삼아서 한다. 계명을 갈아 마시는 자들

  하느님을 빙자해서 마귀장난을 일삼아서 하는구나. 성령에 뜻을 거역해도 유만분수지,

o 예수님, 우리들 말을 쓰시네요. 유만분수를 왜 찾으세요?

† 성령 뜻하고는 얼토당토 않는 짓을 하고 있구나.  성령은 삼원색이다. 광체. 빛. 색깔

  광체와 빛과 색상이 들어나는 일에는 초자연에 힘이(계시에 신의 능력) 얼마나 장관을 이루는지 아무도 모른다.

  너희들은 성령운운하면서 인간에 탈을 쓴다. 자기 아집에 마귀와 합세하여

  나를(천주성자에 빛 사랑 → 사랑에 "신"이신 성신에 권력 → 전능에 위력) 도전한다.(대항)

  가다꼼바 기적은 교회 열쇠다. → 자기를 죽여 하늘나라를 차지하는 행복

  그런데 너희는 죽음을 자처하는 거다.

  회개하라고 주는 성령이 교회를 뒤죽박죽이다. → 교회를 어지럽히고, 죽이고 있구나.

  죽이는 것은 세속화를 일으키고 있다.

  광체와 빛, 색체를 분별 못하는 성령 은총을 잘못 판단한 죄 크니라.

  오판을 하면은 무거운 십자가를 메느니라. 진리가 빗나아가기 때문이다.

  교회가 그 길을 계속 걷고 있구나.

  히야친따 죽음은 광란적인 신앙이 교회가 살인 사건에 가담하는 것을 막는 죽음이였느니라.

  파띠마에 어린 세 아이 중 하나

o 예수님, 무슨 말씀이세요? 쉽게 가르쳐 주세요.

† 히야친따는 사랑이 많기 때문에 남에 이용 가치로 죄를 짓는다.

  그래서 하늘에 영광을 준거니라.

o 그러면 사내아이는요? 예수님

† 사내아이는(프란치스꼬) 사회학자가 된다.

o 예수님, 사회학자는요. 무엇인지요?

† 종교 비판론자가 된다. 그러면 사지가 찢기여 죽는다.

  그 입은 백절불굴이기(굽히지 않는 믿음) 때문이다.

o 예수님, 그렇게 되였네요.

† 세 아이는 믿음과 희망과 종교다.

o 예수님, 믿음. 희망. 종교가 무엇인데요? 그것도 세 아이들에게 라니요? 누구 누구 가르쳐 주세요.

† 믿음은 찾게 되는거고, 찾아 헤메는 양

  희망은 얻는 거다. 그리스도에 삶에 되돌아오라.

  종교는 진리가 숨어있다. 항상 하느님과 하는 삶이다.

  그들이(세 사람) 이름들이 갖고있는 뜻 풀이니라.

o 예수님, 써놓기는 하지만요. 누가 보면 미쳤다 하겠네요.

† 누시아는(수녀님) 깨끗하게 보호 받는다. 그 이름이 가진 뜻이다.

  그래서 깨끗하게 키워주며 진리를 심는다. 진리는 항상 기적이 따라 흐르는 곳으로

  두 아이들은 곁에 두어 일을 일으킨 거다. 파띠마 세 어린이 출현으로 세상에 들어냈다.

  하느님에 진리를 지키기 위함이니라.

  누시아 수녀는 요한에 묵시록을 들추어 내니라.

  요한에 묵시록은 세상에 어지러움과 심판날만 남았다.

  요한에 묵시록에 지옥이다. → 세상은 죄로 가득한 곳이다.

o 예수님, 그 말씀 뜻이 무엇인지요?

† 그 뜻을 다 펼쳐냈기에 책이(양임모마을메아리) 엮어지는 일들이다.

  이제 때는 그들을 휘어 잡으리라. 먹칠을 하도록

o 예수님, 먹칠이 무엇이지요?

† 죽음으로 내리치겠노라. 지옥과 벌

o 예수님, 지옥은 무엇이고, 또 벌은 무엇인지요?

† 지옥은 어둠이 뒤덮은 악취가 들끓는 야생물이 있는 곳이다.

   벌은 영혼에다 주는 끊임없는 고통이다.

  유황처럼 녹아내리는 불 고통이, 영혼에 붙어사는 고통이니라.

  하느님을 어겨 세상에서 잘못 살은 죄다.

  백년안에 세상에 잘못 살은 죄가 천년에 끝없는 불멸이다.

o 예수님, 천년에 끝없는 불멸이라구요?

† 천년이란, 시간 제안이 없는 것을 말하는 거다. 끝없는 불멸은 한계가 없는. 시한이 없고,

   불로 영혼을 망한 멸망이다. 아첨 → 통곡이 지옥에 수라장

 

※ 성령 광증은 하느님 지혜를 떠나게 만든다.

† 성모성심은 내 피다. 내 생명

  성경은 내 얼굴이다. 너희는 내 얼굴을 곰보딱지를 만든다.

  내 성경을 함부로 해석 다루기 때문이다.

  성령광증은 하느님 지혜를 떠나게 만든다.

  자연에 아름다움이 아무리 크지만 너희 인간 육체에 박아둔 영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자연은 다만 너희 아름다움에 상징이다.

  인간에 영혼은 모든 판막들이 숨쉬는 생명이다.

  인간 육체속에 담아둔 영혼들은 모든 구조가 빛으로 장식된 생명들이다. 아름다움에 극치이니라.

  뛰는 심장, 움직이는 핏줄로 연결된 모든 생명에 극치이다.

  하늘나라 영광, 하늘나라 영광이 인간 생명안에 둔 영혼속에 모두 놓아둔 사랑이니라.

  너희가 호산나가 된다면 자연에 나무 밑뿌리들은 인간에 심장이니라. 쉼쉬는 심장이다.

  계절을 기르는 아름다운 조화는 덕으로 낳아 꽃피게 하는 선행이니라.

  씨를 거두고, 열매를 거두는 것은 생명의 덕이 하늘에 영광을 찬미하는 거다. 영혼의 성잔

o 예수님, 성잔은 무엇인지요?

† 인간이 생명으로는 덕이 추수를 내는 기쁨이다. 너희 영혼 하나를 위해 내놓은 세상이니라.

  성령 광증은 하느님 지혜가 외면(숨어 버린다.)

 

† 성모성심 공경은 그리스도 일치를 가한다. 네고아

o 예수님, 네고아가 무슨 뜻인데요?

† 자나 깨나 일심이다. 내 하자가(내 마음 성신) 성모성심과 결합돼 있다는거다.

 

† 임모야, 네가 하는 일이 공심판에 준비작업이다. 다하라

o 예수님, 다하라가 무엇인데요?

† 예수님 믿는다고 다 천당가는 것이 아니다. 예수의 제자가 되는 거다.

o 어떻게요? 예수님 제자가 되려면요?

† 그리스도께 그리스도를 가하는 십자가를 지라는 거다. 십자가 영광이다.

  내 제자는 십자가 영광이었느니라.

 

※ 세상에 백년 고통이 지옥 하루가 더 무섭다.

† 신학은 천지창조 진리 생명을 해부했고,

  철학은 영혼육신에 바탕 생명체를 해부했고,

  이치는 창세기를 통한 하느님 사랑 인간을 다루시는 오묘한 섭리를 통털어 성경으로 풀어서 성령으로 내려

  모두다 미사핵심(하느님 성자 근본 바탕을) 나자로에 부활을 열어 모두 해부(헤쳐) 놓았느니라.

  네가 쓴 글들이 다 이 안에 속한다면 내게(하느님 성자) 더 무엇을 바라느냐?

  사실이(모든 일이 다 밝혔는데) 진실인데, 인간 살생과 죄를 막기 위함이다. →

  공심판에 죄를 죽이기 위함이니라. 사람들이 짓는 죄

  네 글발이(양임모마을메아리) 세계 지구 구석구석까지 가게된다.

  이스라엘 백성을(선인을 찾아내는 도구로 쓰여짐) 찾아가기 때문이다.

  세상 마칠 때는(지구가 멸망하는 날, 세상을 쓸어버릴 날이다.) 분명히 왔노라.

  완전히 지구를 죽이는 직죄

o 직죄가 무슨 뜻인데요?

† 불로 태워 심판하는 날이다. 벼는 거두어 곡식 곡간에 두고(선인은 천국 영광)

  가라지는 불로 태워 영원히 지옥으로 태우는 거다.(죄인은 지옥에 영광 비극이다.)

o 그 말씀은 무슨 뜻인지요?

† 흉측함. 무서움. 괴물이 득실거려 살생을 일삼는다.

  먹고. 먹히고. 죽고. 죽이고(짓 씹어서 다시 토해내는 처절한 고통이다.)

 

† 세상에 백년 고통이 지옥 하루가 더 무섭다. 그런데 그 지옥은 영원하다.

  죄를 무서워 죄를 피하라. 인간들에게 웨치는 내(하느님에 뜨거운 사랑) 하자없는 성심이다.

 

† 푸른군대란 하늘나라 천사들이, 모든 성인들도 지켜본다.

  푸른군대란 지상 관제탑

o 예수님, 그 말씀은 무슨 뜻인지요?

† 하늘나라 일을 지상에다 내려놓고, 영광을 끌어 올리는 업이다.

 

† 파띠마는 너에 업이다. 네게 지워진 짐, 파띠마는 공심판을 다루고 있는 거다.

 

† 주에기도는 악에 씨를 근절시키는 거고, 성모송은 악에 불행을 막아주는 거다.

 

†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주에 기도를 시켜라.

  앞으로 공심판이 이천년대를 공심판이 맞 잡고 있다. 하늘나라 역사가 이루어진다.

 

† 지금 네 손에 쥐고 있는 글들은(양임모마을메아리) 언쟁에 묵시록

o 그 뜻은 무슨 말씀인가요?

† 비밀이 들어나는 일, 감추인 모든 것을 파헤치는 거다.

  지구가 돌고, 태양이 멎는 것은 지구가 없어지는 것을 말하느니라.

  공심판을 예언, 파띠마에 능력이다.

o 모두 모를 소리뿐입니다.

† 파띠마의 비밀은 인류를 구속하시는 하느님에 웨침이다.

o 무엇을 웨치시는지요?

† 죄를 짓지 말고 살으라는 것, 겸손을 가르치는 것

o 말씀은 쉬워요. 에수님

† 인간의 타락성을 예고한 거다. 경계 시킨 것이다. 윤리를 잘 닦으라고 가르친 거다.

 

※ 푸른군대. 레지오

† 푸른군대는 교회가 나아갈 덕을 일의키는 거고,

  레지아는 교회가 나아갈 전교 부흥을 일으키는 거다. 사랑으로 사랑으로 일으켜서

 

† 예수님 군기이기 때문에 레지오 군단에 전교 요새라면

  푸른군대는 생명에 요새이다.(요왕 종도에 말씀이라고 함)

 

† 푸른군대는 하늘나라 역사다. 레지오는 하늘나라 힘이다.

  하늘나라 역사는 장엄한 영광이고, 하늘나라 힘은 사랑에 영광이다.

  사랑은 주를 향한 살아있는 생명이다. 좋아하는 것은 가까이 있는 거다.

 

† 먼시 하고, 창시

o 예수님, 무슨 말씀이세요?

† 어디루 가는 길이냐? 푸른군대 세나뚜스에 맡겨라.

 

† 임모야, 네 나라이 임하시며, 아버지에 뜻이 하늘에서 이룸같이

  세계에 소돔과 고모라를 막는 길이다.

  그 길이 열렸느니라. 혹독한 죽음과 혹독한 고통이다.

o 예수님, 무슨 말씀이신지요?

† 네가 가는 길이 그 길이 열렸느니라.

 

† 이 땅은 벌로 다스린다는 거다.

 

† 세상을 평정하기가 어렵다. 내가 네게 하는 것은 공심판을 두고, 진리로 다루는 것이다.

 

† 기적에 메달을 몸에다 부착시켜라. 성모님 철저한 보호를 받는다.

  그 분에 은총이 반사되기 때문이다.

 

†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은(양임모마을메아리) 윤리철학 이치이니라. 이학 안에 든 사랑이다.

  신학과 철학과 이치 안에 든 완전 불멸에 사랑, 철학이치이다. 옴네뽐네

o 무엇인지요. 그 말씀이요?

† 새봄이 가고, 여름이 오듯이 계절을 가꾸는 하느님 은총이다.

  너희들이 이와 같이 은총을 받으라. 성모님에 사랑으로 이니라.

 

※ 파띠마는 공심판 문을 여는 거다.

† 사랑이다. 사랑 선이다. 사랑으로 사랑으로 이끌어 나아가는 거다. 파띠마는 모오메

o 예수님, 모오메는 무슨 뜻인지요?

† 깊어가는 가을 밤같이 추수가 무르익어 가고 있다.

o 모르는 말예요.

† 십자가를 거꾸로 지는 자(죄로 부자), 십자가를 바로 지는 자(선으로 착실하게)

o 잘 모르겠어요.

† 거꾸로 지는 십자가는(계명을 다 죽이는 자들) 형벌로 다스려야 할 사랑이고,

  바로 지는 십자가는 선으로 끌어 올리겠노라. 이라까시

o 예수님, 그 말씀 뜻이 무엇인지요?

† 천당과 갈라놓아 심판대 위에 올려 놓겠다. 가라지 비유다.

  이천년대를 바라보는 너에 일에, 내 날은 진이요.(공정한 판결에 죽음에 심판)

  내 사랑은 윤이요.(가라지의 비유를 모조리 불태우는 일)

  너희가(세상 모든 인간들) 이 땅에 심어놓은 모든 선행에 일을 추수로 거두어 계명으로 세상 마침이다.

  세상에 영원한 종말이다. 지구의 멸망, 우주에 시작이다.

 

† 파띠마는 창세기

o 창세기는 무엇인데요?

† 하느님이 인간을 다스리는 법, 입법

o 하느님에 입법은 무엇인지요?

† 죄를 짓지 말라고 영혼에 달구질이다.

o 달구질이 무슨 뜻인지요?

† 파띠마는 공심판 문을 여는거다. 푸른군대란 세상을 평정시키는 거다.

o 말씀이 왔다갔다 하시니까, 종잡을 수가 없네요. 예수님

† 지구가 돌듯이 내 말도 도느니라. 돌다보면 제자리에 멈추느니라.

o 예수님, 그 말씀도 모릅니다.

† 제대로 들어 맞는다는 거다.

  푸른군대를 성모성심 공경으로 정해라.

  성모성심 공경은 나와 결합이다. 내 성자와 결합돼 있다.

  성모성심 공경이 없이는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

  성모성심 공경은 윤리이다. 진리를 빛내는 윤리니라. 성모성심은 공심판을 쥐고 있다.

 

※ 파띠마 창세기는 시작과 마침이다.

† 공심판 때는 10명이면 3, 4명이 구원받고, 나머지 숫자는 구원 밖으로 떨어진다.

  이천년대를 바라보는 확실한 일이다.

  공심판 때 너희는(세상 모든 인간들) 구원 밖에로 떨어져 나아가지 않도록 조심해라. 네바고

o 예수님, 그 말씀은 무엇인지요?

† 있는 힘을 다해서 싸우라. 삼구전쟁을 이기라는 거다.

  영혼을 위해 싸우는 자, 승리한다. 공심판은 너희 목덜미에 있다.

o 예수님, 목덜미가 무슨 뜻인지요?

† 너희들 대에 와 있느니라. 숨통을 쥐고 있다는 거다. 00세는 전부 당하게 된다.

o 왜 00세를 정하시지요?

† 너희들 인생에 60세 잔치를 못하게 된다. 파띠마에 궁극 목표인 공심판이다.

  지옥 문을 여는, 천당문을 추수하는, 기쁨과 슬픔이 나뉘는

  하느님에 진노와 영광에 심판이니라. 파띠마에 목표

  내 성자에 사랑이 이기고, 내 성모님 성심 사랑이 이기는 누에 수치다.

o 누에 수치가 무슨 뜻인지요?

† 수확에 멜로디(아름다움)

  공심판에 시간은 세상 시간으로 2시간이다.

  내 성자에 3천도(3000) 열로(불) 심판이다. 뼈가 녹는 아픔에 슬픈 사극이다.(죽음에 고통극)

  파띠마는 공심판에 핵심을 다루는 거다. 로서아를 회개시키고,

  너희는 진리를 심지 못하면 윤리는 들어가지 못한다.

  마음에 선, 착함이 없으면 윤리는 서지 못한다.

  파띠마 창세기는 시작과 마침이다.

  천지창조 시작, 이천년대를 맞잡은 여인이 일어나 네 뱀대가리를 짓밟으리니,

  원조 아담, 이브가 지은 죄를, 루치뻴을 쳐 이기는 모황이시니라.

  창세기의 시작을 파띠마에서 이루었다.

  태양에 빛으로 어둠을 누르고, 악을 무찌르는 하늘나라 대군 모황이시니라.

  천지의 시작과 마침을 너희가 보게 되노라. 유가

o 말씀 뜻이 무엇인지요?

† 하루 하루 시한 폭탄처럼 시각으로 다가오는 터질 이천년대 심판이니라.

 

† 푸른군대란 장엄한 미사, 장엄한 미사다.

  장엄한 미사는 하느님 영광이 절정에 닫는 참 제사

o 푸른군대 이름을 왜 그리 크게 평가하시는 거지요?

† 푸른군대는 하모니

o 예수님, 하모니가 무슨 말씀인지요?

† 세계를 다 쥐어야 하는 하느님 영광이니라. 긴 역사가 흐르고, 멎고

  흐르고 → 창세기가 시작, 이루어지고

  멎고 → 지구를 거두고(공심판)

 

† 푸른군대는 교구사목이다. 교구사목이니라.

o 교구사목이라니요. 뭐가 왜요?

† 교회가 나아가야할 길

 

† 푸른군대 기도는 각자(개인이) 주에기도 9번씩 하면 된다. 하루에

  푸른군대는 구원에 목표가 달려있기 때문에 주에기도

  아홉번은(9번) 회개할 기회를 주는 거다. 이스라엘 지팡이

o 이스라엘 지팡이가 무슨 말씀인지요?

† 이스라엘 백성이 하느님께 버림받아 살려 달라고 울부짖던 기도이니라.

  백성들 모두가 소원이 한 뭉치로 뭉쳐 졌느니라. 그 기도가 구원에 길을 열어 준거다.

 

† 공심판은 지옥에 부르심

o 지옥에 부르심이란 말씀이 이상해요.

† 영혼을 불로 끝없이 옥 고통에, 옥 속에 태운다는 거니라. 옥강

o 옥강은 무엇인지요?

† 불 감옥, 불 강이니라. 끝없이 심지를 태우는

  심지란 영혼을(마음 지혜) 불속에 태우는 곳이다. 끝없는 사마에 벌

o 예수님, 사마에 벌은 무슨 뜻인지요?

† 하느님에 기적을(성령에 힘) 잘못 사용한 벌이니라.

 

† 푸른군대 그리스도 사랑이란 그리스도 군대다. 사랑에 대군(사랑에 극치, 그리스도에 힘)

 

† 푸른군대는 하자없으신 성모성심 공경이다.

  하자없다. → 라떼움 →

  1. 길이 빛나다.(신학 말씀)

  2. 영광이 찬란하다.(철학 말씀)

  3. 암흑에 빛(이학 말씀)

 

  하자없다. → 떼데꿀바 → 지혜의 신비다.

  1. 아름다움에 극치(신학)

  2. 사랑에 극치(철학)

  3. 영광에 극치다.(이학)

 

† 야하니 마들라 → 푸른군대를 깊이 알라.

  1. 예수의 고난을 묵상하는 기도회

  2. 푸른군대라 일컬음(마음이 뭉치는 기도회)

  3. 성모성심 고통을 위로해 드림

 

† 진리는 씨 역활이고, 윤리는 거름 역활이니라.

  가꾸는 것은 너희 지혜 덕이니라. 히발라메시

o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과감하게 영혼을 다스려야만 덕으로 성장한다.

  히발라메시 →

  1. 주에기도 발자취를 따르는 자들

  2. 예수의 제자들

  3. 성덕에 나아간 자들

 

† 진리는 바레바그다드 → 영광과 축복이다.

  진리는 천지창조를 다 열어 놓는다. 계명 시작과 마침이다.

  천지창조는 계명 시작이고, 마침은 아멘이다.

  영광과 축복 → 꼬라스

  1. 복된 자손

  2. 복된 삶

  3. 길이 빛나는 영광이다.

 

  꼬라스 →

  1. 십계명 시작

  2. 사랑, 지킬계명, 그리스도에 정신

  3. 겸손에 지덕. 의덕. 용덕. 절제덕

 

계명 시작은 갈라디아서

o 갈라디아서는요?

† 천지창조를 열어서 세상 살아가는 이치다.

  갈라디아서 → 오지카 빠끌레

  1. 나일강에 역수

  2. 복음

  3. 복으로 터 주는 길

 

† 파띠마 성모님이 세상에 들어난다.

o 예수님, 어떻게 이지요?

† 큰 위대한 힘으로 들어난다. 공심판에 기적이 가까워짐을 알린다.

  너에게 시행하는 일이 착착 일어난다. → 세상에 알린다. 사상 기적이다.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는 전능하시는 천주성부에 큰 힘이 세상에 들어난다. 아가페로

  네 몸이 철골이다. 이제는 일을 못한다.

o 예수님, 잘 아시네요. 사람들이 나보고 일년 동안에 폭삭 할머니가 되었다고, 중병자 되었다고, 무슨 병이냐고 해요. 예수님, 젬마 병이 무엇인지요?

† 신경 골수암이다.(뇌신경이 살아서 살을 들볶는 병) 죽기 전에는 못 떠난다. →

  육신이 병자같이 신경으로 다 병증세가 일어난다. 혹독하게 다스려지는 잔다크의 영혼병이다.


† 파티마에 비밀은 공심판을 다루는 문제다.

 

※ 교황님

 

♣ 환시(영상투시)

o 교황님이 두분으로 동시에 한자리에 계신다. 크게 십자가를 앞에 붙잡고,

  북쪽으로 서 계시는 그 옆에로 1미터쯤은 정반대로 남쪽을 향해 양팔을 높이 들어

  하늘에 대고, 고개가 뒤로 제쳐지게 고통스런 어떤 탄원에 몸부림치는 모습이

  무릅 장쾌하신 교황님 모습이다. 똑같은 요한바오로 2세에 남과 북을 향한 같은 자리에서에 광경.....

† 북쪽은 시련기를 만남이고(극한 고통)

  남쪽은 하늘에 원정(하느님 도우심) 호소하시는 교황이시니라.

  세계를 향하여 그리스도 일치를 웨치는 교황이시니라.

  나에 사랑하는 아들, 사랑하는 내 생명이다.

  나라에 평화가 오게 해달라고 하는 기도다. →

  세상이 그리스도 사랑으로 뭉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거다.

 

† 인간은 쏘스게

o 예수님, 쏘스게가 무엇인지요?

† 기적에 영혼구령에 힘씀이니라.

o 예수님, 그 말씀도 모르겠어요.

† 기적이 없으면 악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육신이 회개없이 죽어가기 때문이다.

  기적에 영혼구령은 선을 사랑한 자라만이 구원이 이루어지니라.

  선을 사랑할 줄 아는 자만이 회개도 가능하다. 구령에 힘이 된다.(힘씀이니라.)

 

  네가 이것을 세상에 알려라. 교황청에 알리고,

  세상에 알리는 것은 사회질서를 바로잡는데 힘쓰고, 교황청에 알리는 것은 교종에게 품해야 된다.

  교종은 교회 우두머리, 교회에 수종도

o 교황님이시면 됐지요. 예수님, 왜 그리도 비유를 쓰세요.

† 교회에 수종도는 교회에 뿌리, 교회에 역사다. 너도 그 교회에 역사에 참여하라는 거다.

  실권은 교황이 가지고 있느니라. 교회에 우두머리 직위로

 

♣ 숙의 질환으로(파편 맞은 것처럼 아픈마음) 교황님이 별세로 위기로 놓여있다.

  기도 많이해라. 영복 5섯꾸미씩이다. 그러면 생명이 연장된다.(성모님 말씀)

o 예수님, 왜 그런 병이 들지요?

† 세상에 모든 죄를 한 눈에 바라보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 임모야, 교황이 죽음 직전에 있다.

  악이 돋아나 악이 괴롭히기 때문에 병이 악화되고 있다. 죽음 직전이다. 그걸 막아야 한다.

o 예수님, 누가 어떻게 막아요?

† 네가 할 일이다.

o 예수님, 무슨 비유신지 모르겠지만요. 참 어렵네요.

† 구마기도로 자꾸 연결되면 생명이 연장된다. 그 기도를 해라. 그 기도를

o 예수님, 기도는 어떤 기를 넣고 하는지요?

† 교황에 강건을 위해 주의 기도 40번씩, 묵주 영광의 신비 5섯꾸미씩 해라.

  강한 인내심으로 빌어라. 그 기도 기가 나아간다.

  교황은 살아있는 자체가 교회에 기둥이 된다. →

  악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산아제안 병들 → 산아제안을 부르짖는 악

 

† 임모야, 간담이 서늘한 일이 교회가 일어난다.

o 예수님,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요?

† 교황청에 핵무기가 등장한다.

o 예수님, 말씀 무슨 뜻인지요?

† 교황 암살이 시작된다.

o 예수님, 말씀 비유 마시고 쉽게 가르쳐 주세요.

† 나라 나라마다 핵무기가 등장되면 교황 암살이나 같다. 교황 숨통을 죽이기 때문이다.

 

† 로마 바티칸을 휩쓰는 자들이 쳐들어 올 것이다. 그 자들을 모조리 치는데에 쓰거라.

o 예수님, 엄청난 비유시네요.

† 힘만 세다고, 다 사는게 아니다.

o 예수님, 무슨 말씀이세요?

† 땅만 밟고 사는 악이다. 그 악을 모조리 감금해야 한다. → 사랑으로 부수어라는 말이다.


† 이 글이(글발) 엮어지면 국제적으로 나아간다.

  사방팔방으로 나아간다. 전 세계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

 

† 네가 받아낼 것은 교회로부터 명예 회복을 받아내야 한다.

o 예수님, 어떻게 명예 회복을 받아내는지요?

† 교황청 알현이다. 교황청 알현은 네게 명예 회복이 다 일어난다.

o 그 길을 누가 열어주는지요? 예수님

† 추기경이 열어주어야 된다. 주교단에 희열이다. → 주교단에 입회하에 → 주교단에 서명하에

 

† 교황에 숨통을 죽이고, 세계가 합창해서 원수 부르듯 죄를 부르는구나.

  그것이 교회가 다 제안해 주는구나.

 

† 교황은 현 교황은 그리스도를 세계 만방에까지 전한다.

  그리스도에 복음을 세계 각 나라 나라마다 심는다.

 

† 교황을 세계에 엄호하라. 절대 엄호하라.

  교황은 지상에 군주다.(교도권 권좌) 세상에 모든 임금이니라.

  나 하자가 그 안에 생명체로 있기 때문이노라.

 

† 나브라 마야시를 주에기도 하루에 12번씩 4번씩 해라.

  교황을 위해, 교회를 위해, 나라를 위해, 너를 위해서다.

  교황에 대한 사랑, 교회를 위한 사랑, 나라를 위한 사랑, 너를 위한 사랑

  네 몸은 가루가 되도록 인내가 필요하고, 교황을 오만한 자들로부터 구해내야 하고,

  교회는 사회에 등불이 되는 길로 이끌어야 되고, 나라는 버림 받음으로부터 구해내야 된다.

 

† 교황에 사목은 전 세계다. 전 세계는 교황권 안에 들어 있노라.

  그 길을 터 주는 것이 네 길이다.

  너는 죽어서 교회를 사랑하라. 나무가지가 밑에서부터 번식해야만 가지가 무성하게 자란다.

  교회가 바탕이 튼튼해야만이 교구가 잘 일어난다.

  지금의 교회는 망하고 있노라. 죄로 범벅이가 되고 있는 현상이니라.

  산아제안은 누구나 다 하는 줄 알고, 윤리 타락은 오만에 차 있고,

  내적 선이 없으면 들어나는 외적 선이 무엇이냐? 제 인생만(자신들 영혼) 망치는 것이지,

  하늘에 영광은 계명이 다 차야만 받는다.

  세상 복이 주어졌다 해서 옳게 산다고 생각지 말라. 모두 다 썩은 인생이다.

  육신 복은 너희게 내리되, 영혼 복은 벌로써 다룬다는 것이니라.

  각자(세상 사람들) 명심하고 인내하며 살아라.

o 예수님, 무슨 인내인데요?

† 죄에 물들지 않도록 희생인내

 

★ 교황님은 살아있는 성자시다. → 노후를 극기로 살아온 분이다.

                     ↓

            성모님 말씀

 

† 교황에 죽음은 피날레를 이룬다. → 하늘에 영광을 크게 에워 쌓는다. →

  지상에 최대의 기쁨을 주는 십자가를 받는다. → 세상으로부터 오는 고통, 병고에 시달림

  현 교황은(요한 바오로 2세다.) 베드루 후의 전무후무한 교황이니라. →

  성모님을 생명으로 모시기 때문이다.

  너희들도(인간들) 성모님을 그렇게 사랑하라. 교황처럼 극기보속 희생으로 사랑하라느니라.

  사제들의 위세를 떨치는구나. 교황이 →

  사제들에 성덕을 웨치며 산다. 마음에 깊이 산아제안 막으라고,

  사제들의(성직자들) 성덕이 산아제안 죄를 막게 된다. 하느님 은총으로

  그것을 바라보고 교황이 고통을 한다. 심기가 불편하여 눈이 멀고 →

  온몸에 신경이 죽어 병고에 시달려, 고통에 늪지대를 걷고 있구나. → 극한 고통은 교회를 위한 삶이다.

  사제들에 아버지로써 훌륭한 인재를 키우려고 노력한 교황

 

★ 내 아들에 사랑을(천주성자 예수를 닮는다. → 십자가로 지는 삶, 희생) 담뿍 지닌다. →

  하느님에 지혜를 한 몸에 지니고 사는 교황이시다.

o 야훼님 말씀, 성모님 말씀이 함께 하세요?

★ 나와(성모님) 내 아들에(천주성자 예수) 심장이 연결이돼 있기 때문이다. 성신에 전능으로 →

  그래서 하늘에 전구자이다. 세상과 하늘에 은혜줄

 

† 하늘나라는 모두가 온통 신비이니라.

  너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알 수 없는 신비체이다. →

  빛과 빛으로 뭉쳐진 나라 → 초자연에 힘으로만 사는 나라다.

  인간에 혀로는 말할 수 없고, 지혜로도 찾아내지 못한다. 육신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

  육신이 달려 하늘나라와 차단돼 있기 때문이다.

  영혼이 육신에 달려있어 인간은 기쁨이, 슬픔이 따라 있지만,

  육신이 떠러져 있는 영혼의 세계는 육신을 느끼는 기쁨만, 즐거움만을 누리며 사는 평화니라.

  평화는 인생의 모든 것을 다 쥔다. 인생에 파라다이스 다. → 아름답고, 기쁘고, 즐겁다. 행복이다.

  그러나 죽으면 썩어 없어질 육신이니라. 교만이 득실거리고, 아집으로 꽉찬 육신에 평화를 인생이 찾는다.

  하늘에 평화는 영원불변이니라. → 영원히 아름다운 삶

  행복을 누리는 기쁨에 즐거운 영광이기 때문이니라.

 

† 교황에 아픔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다. →

  마음으로, 지혜로 세상을 바라보고, 극심한 고통이 병세를 악화시키는구나.

  교황은 성교회에(하느님 아들, 딸들이 모인 곳) 수장으로서(웃 어른) 훌륭하게 살아온 교회 기둥이니라. →

  하느님에 머물 곳 → 사랑하는 내 성심에 멧세지다. →

  내 뜻을 담고, 내 지혜를 세상에 펼치려는 의지를 갖고 사는 교황이다.

 

† 교황은 평화에 왕이다. 평화에 왕은 진리에 왕이란 뜻이다.


※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 교황은 세상을 재난에 살었다. →  힘들고, 어렵게, 버겁게

  힘들고 → 모든 종교가 사랑을 잃고 사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니라.

  어렵게 → 많은 이들이(가진자들) 타산적인 삶으로 많은 어려운 굶주린 자들이 비참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볼때 마음이 부서지는(죽음같은 고통이다.) 느끼는 거다.(일어나는 애타는 마음이다.)

  버겁게 → 힘 닿는데까지는 일을 하지만 악의 세력으로 망가지는 일들을 볼때 한탄스런 마음이니라.(탄식에 마음이다.)

 

† 성경에 예수님이 베드루 종도에게 이제부터 너는 게파라 부르겠다.

  게파 →

  1. 명성이 높으다는 말이다.

  2. 사랑이신 그리스도에 아들이란 말이다.

  3. 수종도란 말이다.

 

♣ 교황님. 파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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