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시. 묵시. 환시

 

† 하느님 계시는 보여주고, 가르쳐 주고, 어떤 상황을(돌아가는 앞일, 펼쳐지는 과정들) 명령하는 거다.

  너희가 듣고, 말하고, 보는 것은 묵시다. → 앞일을 예고하는 것을 들여다보는 과정이니라.

  계시는 명령으로 이루어져 어명으로 따라야 하는 길이니라.

  묵시는 이루어지는 상황을 보게 되는 거다.

o 묵시 뜻이 뭔지요? 예수님,

† 묵시는 어떤 상황 판단을 보는 거다. 계명으로 처리해야 할 일이

  환시는 묵시로 많이 이루어지느니라.

  환시는 성부성령이 다룬다. 생명을 다루기 때문이다. → 진리를 파악하기 위해서다.

  말씀 내 성심에서 나아가는 힘이니라. 생명을 다듬기 때문이다. → 갈고, 닦고, 기르는 거다.

  사랑은 성신에 지혜에서 나아간다. → 덕으로, 덕으로 온 천하가 내 품 안에 오기 위해서다.

  삼위 하느님 성신이시다. → 성부. 성자. 성신 세 위 하느님이시다.

 

※ 성령. 지혜. 환시의 뜻(성신과 성령에 차이)

† 성령은 기적이 붙어 다니고, 지혜는 말씀 사랑이 붙어 다닌다.

  환시는 성령으로 이루어진다. 하느님 힘이기 때문이다.

  지혜는 말씀에 기적이다. 글도(양임모마을메아리) 지혜로 이룬 말씀에 기적이니라.

  성령을 뒷받침하는 기적이다. 사실과 일치하는 생명 사랑이다.

  성령이 이룬 곳에는 말씀 기적도 함께 함이니라. 하느님 말씀은 지혜다. 지혜로 말씀이 생겨난다.

  성신은 지혜와 일치하고, 말씀은 성령을 움직이노라.

  생명에 핵심이 말씀으로 이루어져 형체를(형태) 이루기 때문이노라.

  성령은 형체를 말함이요. 지혜는 말씀을 움직인다.(크게 일으키는 거다.) 모두 다 기적이고, 기적에 핵심이 틀리다.

  말씀과 지혜(생명을 다루는 지혜 사랑) 성령과 말씀(힘을 다루는 기적 사랑이다.)

  기적은 같되, 기적 차이가 틀리다. 눈에 보이는 것,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이다.

  지혜는 보이지 않되 큰 기적을 이룬다. 선을 향해 정신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성령은 마음을 일으켜 행동으로 취한다. 사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모든게 행동으로 일어나는 기적이다. 성신에서 나아가는 지혜니라.

o 예수님, 그래도 헷갈려 못 알아들어요.

† 말씀에 지혜 사랑이, 성모님에 선을 일으켜(정신 순명 덕)

  마음에 받았기 때문에(겸손 사랑) 하느님 말씀이(지혜 사랑) 사람이 되사(성령 힘 생명) 내가 세상에 왔느니라.

  성신에 생명으로(지혜 말씀) 성령을 일으켜 세상에 등장했느니라. 성신과 성령에 차이다.

  내가(하느님 성자가) 너희를 다스리는 것은 성신에 지혜이고,

  내가 기적을 들어나게 행동으로 일으키는 것은 성신 지혜 힘이다. 말씀으로 기적을 이루기 때문이다.

  삼위일체 운행은(묘한 섭리) 너희는 모르노라. 기적을 보고 믿거라. 말씀을 듣고 믿어라.

  믿고, 갈고, 닦고, 쌓으면 하늘나라는 다 너희에게 주어진다.

  세상 시작도 기적이다. 세상 끝날 때도 기적이다. 천지창조에 기적, 공심판에 기적이다.

  나는 성령과 함께 사노라. 성령에 생명이기 때문이다.

o 예수님, 성령에 생명 무슨 말씀이세요?

† 지혜 말씀으로 성령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 환시에 따라 세상 일기도 다룬다. 비와 눈. 바람. 풍랑. 천둥. 번개. 따뜻한 날씨

  이 모두가 느님 자비와 은총으로 환시 안에서 일기로 이루어 놓는다. 하바고

o 하바고가 무엇인데요?

† 하느님 계명 안에 주에 섭리로 천지를 뒤엎는 작업

o 천지를 뒤엎은 작업이라구요. 그게 무엇인데요?

† 하늘과 땅 사이를 한꺼번에 변화를 가져온다. 성령의 열매로(하느님 힘 → 역사로 계시 안에 계명으로 다루어지는 춘하추동 환시에 일기이다. → 시간과 날짜. 요일. 햇수)

 

※ 인간은 자연에 공장이다.

† 환시는 모든 영혼과 육신을 다 다루니라.

  너희 육신은 영혼에 붙어서 살고, 영혼은 육신에 감추어져 있는 빛이다.

  그 빛이 악을 일삼아(육신이 죄를 지을 때를 말한다.) 악으로 빛을 가리울 때에는 하느님에 진노가 크니라.(크시니라.)

  영혼은 빛으로 장식된 체이니라. 빛남과 빠름으로

  육신은 빛남과 빠름에 열로 다스려진다.

  열은 육신에 생명체 모두를 모든 것을 사랑으로 일으키니라. 신과 가까이 있는(하느님 속에) 사랑 생명체로 활동한다.

  하느님 모든 보물이 인간 체에 생명에 붙어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니라.

  인간은 자연에 공장이다. 모든 것을 다 담고 포용하는 "체"이니라.

  자연은 인간이 없어도 살 수 있으나, 인간은 자연이 없으면 살 수 없느니라.

  자연이 인간에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먹고, 누리고, 사는 것이 모두가 자연에 있기 때문이니라.

  인간이 보고, 배우며 따라 가도록 자연에 힘에 인간을 놓아두었는데,

  인간은 자연에 법칙에 힘을 마구 살생을 하는구나. 생명에 존엄성을 죽이는 거다.

  야생을(살아서 숨 쉬는 자연에 생명들이다.) 좋아하면 사랑도 있어야 하는 법

  먹고사는 생명을 함부로 짓밟으면 인간이 그 자연에 힘에 분노를 당하느니라.(인간에게 되돌아오도록 죽음이니라.)

  마귀는 지상을 죽이려고 날뛴다. → 하느님에 계시를 모두 죽이려고 날뛴다.

  그래서 사람으로, 짐승으로 둔갑해서 사람을 죽인다.

  아담. 이브가 짓은 죄가 마귀 악이 인간 안에 숨어들어 아담에 자식을 죽였느니라. 원죄가 낳은 본죄니라. → 씨가 씨를 일으킨 죄다.

  인간은 본죄를 부실랴면 많은 인내가 필요하니라. 겸손에 계명을 안고 싸워야 한다.

  겸손에 계명은 아집을 꺽는 속죄다. 아집은 인간에 모든 욕심이 다 들어 있느니라.

  하고 싶은 욕망이 자리를 잡아 육신 안에서 자라 일어나느니라.

  마치 벌집을 쑤셔놓은 것처럼 인간 정신에서, 마음에서 유동을 일으킨다. → 육신이 불이 타도록 악에서 타오른다.

  마귀가 영혼을 잡고(노린다. 크게 죽이는 짓이다. 사말, 지옥이다.) 육신에 행패부린 죄다.

 

♣ 환시(영상투시)

샛노란 예쁜 어른 주먹만큼 솜털같이 뭉쳐서 부드럽게 생긴 꽃송이다.

  참으로 인상적인 이 솜털같이 가볍게 생긴 것이 내 치마폭 위로 20센치쯤 떠 있다. 신비스럼에 또한 인상적이다.....

† 네 일들이 속속들이 들추어져서 일어난다. 곱게 곱게 아지랑이처럼

o 예수님, 왜 환시 속에 일들은 무슨 뜻이 그렇게도 깊이 숨어 있는지요. 작은 것까지 두요.

† 환시 속은 중요성을 띄우기 때문이다.

o 예수님 말씀으로도 그러지 않으셨어요.

† 환시는 하늘에 영광을 드러내느니라. 말씨는 세상을 드러내고,

  하늘에 영광을 드러낸다 하는 것은 하늘에 이치를 가르킨다. 하느님 뜻, 하고저 하시는 일, 시작을 알린다.

  세상에 들어내는 말은 지나가는 일, 오는 일을 다 알게 함이다. 유언비어이니라.

o 예수님 유언비어가 무엇인지요?

† 말로써 하느님 원수 대하듯 하는 자들은 다 잡아 일으키는 거다.

o 예수님 좋으신 말씀도 아니신 걸요.

† 씨를 가꾸고, 자라고 하는 것들뿐이로다. 너희가 알기나 하느냐?

 

※ 성령 봉사자들에게 하신 말씀. 걱정스러워서

† 가네모네 우찌다 하끼리 선데이

o 이게 무슨 말씀이신지요?

† 야만인이 되지 말고, 마음을 아름답게 가져라. 고요하게 → 겸손하게 살으라는 거다. 인생을 즐거웁게

  겸손은 기만이 없기 때문에 인생이 하느님 앞에 기쁨이 넘친다. → 영혼을 거룩하게 덕으로 닦기 때문이다.

  단단한 믿음 앞에 거룩하게 살으라. 교만하지 말고, 영혼에 길로 가는 길은 힘들다. → 내 십자가를 져야 만이 너희가 내 나라에 들어온다는 거다.(하자없는 성심 안에)

  하자없는 성심은 흠숭과 사랑과 겸손이 가득하다. 이것을 너희가 배우라. 이다바 빠찌

o 이다바 빠찌가 무슨 말씀이신지요?

† 교만이 사나우면(욕심이 지나치면) 교만은 욕심으로 치닿는다.(인내심이 없기 때문에 철저한 자기위주이다. → 인생은 야만이다. 영혼이 죽는 길)

  영혼이 죽으면 육신은 빛 좋은 개살구다.(보기는 좋고 허울이 좋기 때문에)

  너희 마음을 평화스럽게 가져라.

  생활에 겸손과 인내에 사상과 오만에 마음을 떨지 말고(마음에 천국을 꾸미고, → 죄를 피하라. 덕을 쌓아라.)

  사탄이 짓밟는 것은 교만이니라.(자기를 다스리지 못하는 오만에 교만 → 자만심)

  한 순간이라도 이런 마음이 일어나면 성격이 거칠어진다.(표양을 죽인다. → 말로, 행실로 지구를 멸망시킨다.)

o 지구를 멸망시키다니요?

† 죄로 둔갑 자신도 나라도 망칠 수 있다. 인간 지위에 따라

  성모님은 나를 세상에 덕으로 공개시켰지만(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했지만 → 덕과 사랑으로)

  유다스는 나를 팔아 지옥으로 영혼들을 멸망시켰느니라. → 죄와 벌로

 

† 정신과 지계

o 그게 무슨 뜻인지요?

† 너희가 성령을 알기나 하느냐? 성령 운운이게

  정신과 지계는 사랑으로 다스려 인내심을 배우게 하느님 섭리가 인도(인간을 다스리는 방법 → 혼과 인간을 빼어놓는 상태)

  혼과 인간을 빼어놓는 상태는 십자가를 불태워(고통을 주어) 하느님 천주 성의가 그 인간을 통하여 세상에 내려지느니라. 겸손하게, 선하게, 굳게

  겸손은 지혜가 맑고, 밝게 일어나느니라. 성우로(성령) 보호 받는다.

  선한 것은 아름답게 꾸미는 영혼이다.

  굳게는 독약보다 더 강하게 하느님이 손수 지키여 보호하는 거다.

 

※ 마귀. 세속. 육신

 

† 마귀는 비유를 쓰지 못한다. 마귀에게는 비유를 쓰지 못하게 막았다.

  비유에는 생명이 죽고, 살고가 달려있기 때문에 마귀는 비유를 쓰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마귀는 비유를 쓰지 못하느니라. 비유에는 내 하자가(예수성심 힘) 살아있기 때문이다.

 

† 마귀는 육신을 향해서 일어나고, 영혼을 향해서도 일어나고,

  육신을 향해 일어나는 것은 인간에 지혜를 악용이니라. → 생각을 일으키는 행동에 악이니라.

  영혼을 향해 일으키는 악은 나쁜 마음을 강하게 일으켜 악 표양을 주느니라. 죄를 물 쓰듯이 끌어들이는 짓이다.

  영혼육신이 모두 지혜 남용 정신세계를(하늘나라) 죽이는 행동이 주저 없이 일어나는 악에 발발이니라. →

  인간 신경이 일어나서 인간에 육신을 마귀 노리개가 되게 만든다.

  마귀가 사람구실을 한 것이다. 악이 인간을 송두리째 잡아가는

 

† 죄를 마음에 받아드릴 때 영혼 마귀가 되고, 나쁜 고집을 부릴 때 정신 마귀가 되고,

  악행을 할 때 육신 마귀가 된다.

 

† 마귀 악은 사람 성품에 따라 달려든다. 성격 문제가 크기 때문이다.

  교오. 간린. 미색. 분노. 탐도. 질투. 해태다.

  탐도로 인한 작업이 교오로 시작이니라. 당당한 마귀 짓으로 시작이다.

 

† 마귀는 언제나 자신에서부터 가까운 쪽으로 괴롭히느니라.

  한 순간도 그리스도에 몸을 잊어서는 안 된다. → 하느님에 생명에 말씀

o 예수님, 생명에 말씀은 무엇인지요?

† 사랑. 기쁨. 평화

  사랑에는 하느님 모든 초성생명이 다 들어있고, → 기적, 이적 → 특이한 일 → 환시, 투시력

  기쁨에는 모든 희망에 길이 열려있고, →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실 줄 믿나이다.

  평화에는 진리에 심은 뜻, 뿌리, 선, 착함 → 하늘에 보화를 쌓는다. 갈고, 닦고, 쌓아서 찾아라.

 

† 악에 둔갑한 인간 마귀들에게 당하는 괴로움은, 극치를 이룬다.

  마귀가 악을 부리지만 인간이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마귀는 죽는다.

  그러나 마귀 악이 인간 안에서 하는 짓을 인간이 따라서 행하게 되면 악에 극치를 이룬다.

  사람이 죽고, 괴롬을 당하고(고문이 그렇다.) 인간 살생을 일삼는다.(잔인하게 가지고 논다.)

 

† 마귀 악이 세속으로 오는 것은 사는 것이 고달프다. → 모든 인생이 다 거꾸로 사는 것처럼 힘들어 쓰러진다.

 

† 마귀에 악은 유혹 하는 거고, 마귀에 독은 불행을 주는 거다.

 

† 게으름을 부리는 것도 마귀 악에 유혹이니라.

 

† 마귀악과 싸우는 것은 죄를 죽이고, 선을 일으키는 거다. → 죄를 일어나지 못하게 막음이다.

  계명을 닦는 것은 선에 부흥을 시킨다. → 많은 영혼들이 행복하게 사는 길이다.

  사랑실천에 은총은 하늘나라 영광이 지상에 내린다.

  언제나 하느님 평화가 세계를 향하여 이루어진다. → 선에 기적으로

 

† 마귀를 쫓는 기도를 성모님께 청해라. 성모님께 마귀를 쫓는 특권을 모두 드렸느니라.

  성모님은 마귀를 쫓는 기수다.(승리를 약속하는 은총이다.)

 

※ 마귀 악을 이기지 못함은

† 명예 훼손, 자존심 뿌리 채 뽑히는 아픔들, 육신이 가져다주는 죄가 다 망가진다.

  육신에 사는 자들이 육신이 망가짐은 크게 위신에 슬픔이니라. 가증스러운 자들이다. 하느님에 역설

  역설은 크게 노하시여 내리는 벌이다. 체벌 → 마음에 멍이 들고, 병이 든다.

  하느님에 큰 벌은 마귀 지배에 버리는 것이 제일 무섭느니라. 마귀 악을 이기지 못함은 구령이 막히는 법이다.

  회개의 은혜를 주었지만 육신으로만 치닿기만 하니, 하느님 은총을 도둑질하는 벌도 또한 크게 받는다.

  하느님 무서운 벌은 마귀 악이 걸어놓은 칠죄이다.

  회개로 이 칠죄를 벗게 되는 것은 겸손한 자아 통회인데, 교만한 자들은 이 자아 통회가 어렵느니라.

  마귀 악인 쇠사슬 칠죄에 정신. 마음. 생각이 꽁꽁 묶이여 선에 대해서 항상 위증이다. → 거짓 증언이다.

  가식으로 일으키는 겸손으로 하느님 속죄에 그물을 친다. 악이 선인 체 선을 잡아먹는 인간 마귀 짓이 그 삶이다.

양임모젬마

※ 삼구(마귀. 세속. 육신)

† 하느님이 인간에게 바라는 하느님 뜻은 마귀와 절교하라는 거다.

  인간이 마귀와 절교함은 하느님 성신이 인간 안에 함께 사는 거다.

  해와 같이, 달과 같이 빛이나는 거다. 삶이 → 하느님 은총과 함께 살기 때문에 하늘나라 일을 다 보게 된다.

  인간들은 마귀의 힘이 하늘나라와 통제된다. 사람 안에 악이 살찌우기 때문이다. → 죄로 가득 칠죄로 난무한

  욕심은 악을 불러일으키느니라. → 마귀가 즐겨 일으키는 삼구악 이니라.

  욕심은 진리를 향해 일으키게 되는, 선을 향한 하느님 뜻에 사는 욕심 외에는

  모두가 마귀에 그물에 걸리게 되는, 세속에 살아가는 능률을 따지는 욕귀이니라. →

  마귀가 인간 안에 모든 충족을 일으키여 인간에 초능력에 까지 악을 분산시켜 일으키는 마귀에 힘쎈 역사니라.

  하느님 역사는 하늘나라를 위해 생명을 아끼나(함부로 생명체에 존엄성을 짓밟지 않는다.)

  마귀에 역사는 사람에 위신을 크게 내세워 하늘나라 구원을 빼어버릴려고 날뛴다.

  인간을 악으로, 악으로 역사를 일으키여 소돔과 고모라식에 벌을 자초한다. → 생명을 함부로 짓밟고, 분해시킨다.

  이것이 선을 가장하는 마귀에 역사니라. 그럴사한 이유로 세상을 짓밟는다.

  하느님이 주신 생명을, 인체를 마구 해부하고, 호기심에 과용으로 사람 생명을 다루느니라.

  인체 해부는 너희가 사람을 실험도구로 사용하는 거고,

  호기심 과용은 덕으로 사랑을 낳지 못하고, 살생하는 짓을 일삼느니라. → 욕심이 닿는 대로 사람을 해치는 거다.

 

※ 선인. 악인이 되는 것은

† 선인이 되는 것은 하느님 길. 십자가이고, 표양된 삶이기 때문이다.

  악인이 되는 것은 마귀 지배에 속해있는 세상에 즐거움에 죄로 짓는 십자가 삶이다. →

  영혼이 가시밭 길 → 죽음 후 혹독한 벌을 치는 길

  모든 소유물을 세상을 위해 살지 말고, 하늘나라 영광을 위해 살으라느니라.

  영혼과 육신을, 살아가는 방법을 세상에 빼앗기지 말라. 하늘에 뜻에 이치를 두라.

  하늘에 뜻에 이치는 이 시대를 징벌로 다스릴 준비이니라.

  이 시대는 소금 시대이니라. → 모든 것을 정화해서 빛으로 들어나도록 성령에 역사를 하고 있노라.

  빛으로 들어나는 것은 하느님 자녀로 회개하는 삶을 살아 구원 안에 자녀가 되는 성령역사들

  자연은 모두가 하늘에 뜻에 순종하느니라. 인간이 하늘에 뜻에 대역하고 싸우느니라.

  하느님 역사 앞에 마귀에 앞잡이 노릇이다.

  인간을 놓고, 마귀도 역사한다. 크게 하느님께 반역이니라.

  사람 하나를 놓고, 큰 인물로 키우듯이 악에 힘을 일으키여 아집으로(욕심) 몰아넣고,

  많은 인간들 살생을, 불행을 일삼는 짓이 마귀 악에 대 마귀 짓이다. 대 마귀 짓이니라.

  그 곳에 나 하자가(예수성심) 대노하고 있느니라.

  착한 자는 영혼을 선으로 거두고, 악한 자는 마귀의 밥이(지옥) 되게 만드느니라.

  자연을 보고, 아름다움을(선) 배우는 영혼은 자연과 함께 산다. →

  신의 뜻을 따라 욕심에 삶을 포기한다. 선한 것만을 찾기 때문이니라.

  육신은 세상을 향하지만 영혼을 위해 세상을 향하는 육신을 죽이는 자만이 승리하는 세상을 다스리는 인간이다.

  하느님의 성체 안에(예수성심 사랑) 인생을 찾아라. 겸손과 사랑 인내로 영혼을 거룩하게 살찌우라 느니라.

  육신에 욕심에는 모든 죄가 교만으로부터 시작, 거미줄처럼 악이 달려든다.

  마귀가 일으키는 육신노예 칠죄가 다 등장이니라. 선을 깡그리(모조리) 죽이는(선을 일으킬 수 없노라.)

  인색, 미색(색을 즐기는) 탐하는 욕심(이것. 저것) 분노. 질투. 게으름. 교오가 가지고 있는 칠죄다.(7죄)

  마귀가 가지고, 인간들을 부축이면서 지상이 천국인 것처럼뇌에 늪지대를 만든다. 가라지의 비유다. →

  천국을 못 가게 만드는 상선벌악이니라. → 하느님 뜻, 선을 거역한 구원을 받을 수 없는 무서운 벌이다.

 

※ 악은 항상 살생을 일삼는다.

† 인간 안에 난무하는 욕심은 항상 악을 부른다. 교회도, 사회도 마찬가지이다.

  악은 항상 살생을 일삼는다. 정신이든, 육신이든 죽으면 인생이 망치고, 육신이 죽으면 구령도 막히느니라.

  죄 중에 죽은 자들은 구령이 없기 때문이니라. 망치는 것은 거의가 똑같느니라. 죄에 밥이 되기 쉽기 때문이다.

  너희는 항상 조심하여라. 아집을 버리고 사는 자는 복중에 복이다. 천국이 저희 것이기 때문이다.

 

※ 마귀가 일하는 부서들

† 마귀도(루치뻴) 부서가 있느니라.

o 부서라니요?

† 일하는 행정이다.(악을 일삼는 벗)

o 악을 일삼는 부서가 무엇인데요?

† 칠죄종이다. 인간 행복을 노리는 마귀 → 교만. 오만을 뿌림

  병을 노리는 마귀 → 영혼육신을 죽이는 것

  사업을 노리는 마귀 → 불행을 산더미처럼 쌓는다.

  향락을 노리는 마귀 → 지옥에 열두 대문

o 열두대문이라니요?

† 모든 악이 육신쾌락을 조장시킨다.

  게으름을 노리는 마귀 → 선에 대한 믿음을 없앤다.

  자기 충족을 노리는 마귀 → 죽음을 놓고 싸우고, 쌓아 올리는 악에 탑이다.

  질투를 노리는 마귀는 제 멋대로 이동한다. 마치 불난 곳에 소방차처럼 악에 불을 품고 다닌다.

  모두 칠죄종에 부서에서 나오는 마귀 악이다.

  질투는 어데든 불을 지르며, 쫓아다닌다.(피비린내 나는 전쟁터로) 바쁘게 활동이다.

  영혼육신에 교만, 오만으로 붙어 다니며, 죄를 들볶으며, 부서를 만들어 질투화살을 쏘아댄다. 죄에 독으로

  교만, 오만은 영혼육신을(생명) 명예와 부로 죄에 집을 만든다.

  영혼의 명예는 자만, 오만

  영혼의 부는 가식(거짓을 꾸미는 마음)

  육신의 명예는 교만, 체면(자존심)

  육신의 부는 출세욕, 권위욕(위장술, 나쁜 계략)

  나라는 존재를 버릴 때에는 이 모든 죄를 벗어버리는데,

  나라는 존재를 찾을 때에는 마귀 떼에게 자기 영혼생명을 바치게 되는 거다.(악에 동지, 둥지가 됨. 악이 머무는 거처)

 

† 나브라마야시 영혼육신 숨통을 조이는 마귀 악을 죽인다.

o 그게 무슨 말씀이지요?

† 온갖 악을 다 등장시킨다. 그 마귀 악을 폭로시켜 죽이게 된다. → 마귀에게 하느님 빛으로 고통을 주어 없앤다.

 

† 나브라마야시는 마귀유혹 안에 칠죄종을 모두 다스리는(쫓는) 기도이니라.

  악에 잠벌까지 죽이는(범죄를 막는 힘이니라.) 기도다. 나브라마야시는 사범(모두 다 악을 죽인다.)

 

구메우라는 아버지에 뜻이 하늘에서 이룸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이 안에 들어 있는 기도이니라.

  구메우라는 사탄에게 추상같은 호령이니라.

  사탄아 물러가라. → 구메우라

  1. 하느님에 강한 성능

  2. 회호리 바람을 일으키는 사랑 인내

  3. 힘으로 마귀를 쫓는 작업(시작)

 

† 사업을 노리는 마귀 쫓는 기도는 바리바시 → 내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이 기도 안에서 쓰이는 방언구마니라.

  영혼육신에 사업을 우짖는 마귀(흔들어대는) → 가나안 복지 땅을 없애버리려는 마귀

  영혼들을 구령을 목적으로 한 일들, 전교 사업이다.

  육신사업은 생활 안정을 다루는 일이다. 노세

o 노세가 무엇인데요?

† 행복으로(가나안으로) 가는 평화

o 가나안이 무엇인데요?

† 하느님 나라로 가는 복, 이 사업들을 짓이기는(무질러대는) 마귀

 

† 가나안 복지 땅은 천국을 말하는 거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여 사는 곳.

  천국은 이스라엘 민족이 사는 곳이다.

  이스라엘 → 사랑하는 자녀로 불림을 받음(영혼에 영원에 사랑)

  1. 하느님이 내신 자손(선인)

  2. 영혼이 승천한 부활 후 영광을 누리는 곳

  3. 진리와 윤리가 싸워 이기는 자만이 가는 곳이다.(하늘나라 영광)

 

† 사탄아 물러가라. 뽀애루

o 뽀애루가 무엇인데요?

† 질투 마귀를 쫓는 구마다. 내 나라이 임하시며, 이 기도 안에 기도이니라.

  질투 →

  1. 악이 터질 듯한 계략(신학)

  2. 악이 좀도둑처럼 날뛴다.(철학)

  3. 악이 삼라만상 온갖 잡초처럼 등장이다.(이학)

  이 질투구마가 뽀애루다. 악을 모조리 몰아내는 작업, 악을 몰아내는 작업은 언제나 하느님 투시가 따른다.

  네게는 지혜이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사리가 따른다.

o 사리라니요?

† 죽음에 십자가요.(싸우는 장난, 큰 난리) 산 이의 성사다.(의로웁게 일어난다.)

  네게 지혜는 일하는데, 빛이 된다.(들어나는 사랑)

 

† 루치뻴(마귀) 부서(일하는 행정 → 칠죄종이다.)

      ↓

  1. 인간 행복을 노리는 마귀

  2. 병을 노리는 마귀

  3. 사업을 노리는 마귀

  4. 향락을 노리는 마귀

  마귀에 부서이다. 죄를 일으키는 길

 

† 마귀는 야마니뗄라 →

  1. 힘을 가지고 있는 사나이

  2. 힘을 가지고 있는 악마

  3. 흉측한 무서운 귀신

양임모젬마

※ 뱀은 악을 보고, 악을 죽이라고 낸 거다.

♣ 환시(영상투시)

실 날 같은 30센치쯤 짜리 시랑이가 내 오른쪽 가슴에서 빠져 나아가는데

  말씀이시다. 악이 탈당이다. 하신다.....

o 예수님, 악이 탈당이 무엇인지요?

† 악이 몸에서 무서워 다 도주한다.

o 예수님, 도주라니요?

† 죽을 줄 알고, 도망치는 거다. 신께 영광이라며 도망간다. 기에 눌려 죽느니라.

o 예수님, 하느님, 감사합니다.

† 성시간 열심히 받쳐라.(마음과 행동을 다 받쳐 사랑해라.)

  성시간은 느지뿌리를 죽인다. → 거대한 악이 사라지느니라.

  열심이란 말은 숨은 희생이니라. 그 길을 가야 한다. 숨이 편할 날이 없다.

  인간에도, 자연에도 질서에 생명을 소중히 안하면 그 망함은 인간에게 닿는 병이니라. → 혹독하게 치르는 희생이다.

  그러니 너희들은 생명을 사랑하여라. → 함부로 다루지 말라는 거다.

o 예수님, 뱀 같은 종류는 죽여야 되지요?

† 뱀은 악을 보고, 악을 죽이라고 낸 거다. 하느님 벌이 얼마나 혹독한지 징계 벌이니라.

  징계 벌은 경고삼아 내신 하와, 아담을 속인 죄의 유죄에 삶이다.

  땅에로 기는 형상, 징그러움이 소름이 끼침은 인간에게 죄를 씌운 적이니라.

  원래는 기 좋고, 아름답고, 상냥한 미소를 대하는 사람 같은 짐승 이였느니라.

o 예수님, 보라 하시여 보여 주셔서 꼭 한번 그 아름다운 원래 모습을 보았지요. 꾀꼬리 빛 샛노란 귀엽고,

  예쁜 얼굴 눈동자며, 180정도에 키, 손발도 없이 사르르르 꼬리로만 밀고 다니며, 몸짓 하는 짓,

  참으로 귀엽고 예뻤는데, 그 벌이 징그럽고, 소름끼치는 땅에 기는 악에 표징이 됐다 하시구요.

† 그 악은 사람 몸에서 떠나지 않고, 인간을 괴롭히니라.

  인간 안에는 삼천 마리에 시랑이들이 인간을 괴롭힌다.

o 예수님, 삼천 마리 악령이라 하셨어요.

† 시랑이들은 죄에 원리이니라. → 생명이다. 칠죄에 악령들을 시랑이들이 먹여 살이 찐다. →

  작은 악이 큰 악을 키우고 있느니라.

o 예수님, 이제야 그 뜻 알 것 같네요. 큰 악령들이 함박같이 큰 입만 쩍쩍 벌리면

  실 날 같은 시랑이들이 큰 입으로 쑥쑥 들어가는 환시를 많이많이 보았는데요.

  무섭고, 끔찍한 일이네요. 인간 안에서 활동하는 악신에 제자들 칠죄에 사탄에 무리들이네요.

† 칠죄에 그림자들이 몸을 맴돌고 있다.

o 예수님, 맴돌고 있다가 무슨 뜻인지요?

† 악이 누르려고 기를 쓰고 있느니라. 보여주는 것은 인간이 다 그 악에 속고 있느니라.

  죄를 피할 때는 사탄이 죽고, 죄를 지을 때는 사탄에 무리가 기승을 부린다.

  악에 불을 지른다는 말이다. 악으로, 악으로 기우리는 짓이다. 사람은 인간 깡패, 살인자 살생은 다 일삼는다. →

  못된 짓만 다 일삼는다. → 칠죄를 일으키고, 그 죄에 힘을 일으키느니라. → 죄의 부자, 지옥행이다.

  이게 공심판을 두고, 인간 세상에 인간을 노리느니라. 크게 크게 일으켜서 지옥 갈 영혼을 구제하라.

o 예수님, 무엇을 크게 크게 일으켜 영혼구제인지요?

† 하느님을 위한 사랑은 모든 이를 구한다. 그 일에 나서라. 나와 함께 있느니라.

o 예수님, 다리를 놓아주세요. 하느님 말씀은 전할께요.

† 기적에는 희생이 따르야 하기 때문에 흠숭 사랑이다. 인내로 치닿는 길

  그 인내 멍에가 씌워져 있느니라. 그 길에 십자가가 크고, 큰 만큼 기적도 크니라.

 

† 앞으로는 세계가 뒤죽박죽이다. 뭉쳐야만 산다.(나눠 가지는 사랑이다.) 히나리오 → 빛에 빛을 발하라.

 

  뱀 → 1. 악에 밥

          2. 악에 먹이

          3. 악에 벗

양임모젬마

※ 잠벌, 통회

† 잠벌이다. 인간이 생각하는 것, 정신에 잠재우는 거다.(머무는 잘못, 나쁜 생각들이다.)

  마음에 두는 느끼는 것, 모두다 죄이니라. 행동을 일으키는 근거가 되는 거다.

  정신. 생각.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고, 순결이(깨끗함) 없기 때문에 정결치 못한 죄이니라.(불경죄)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정결함을 잃기 때문에 소죄가 잠벌이 된다.

  큰 죄를 잡아 일으키는 죄 계기가 되노라. 사음죄, 간음죄가 여기서 생겨나고, 칠죄를 유도하게 되노라.

  정직성에 순진미를 잃게 되면 모든게 허사로다.

o 예수님, 허사라구요. 그 말씀이 무엇인지요?

† 아무리 다른 덕을 닦으려 하나, 소죄가 잠벌이 크게 누적되노라.

o 예수님, 이 벌들이 크게 누적이 무엇인지요?

† 사고방식이 빗나아가 일을, 처사를 그릇치게 되고,

  사람이 자기 자신이 잘난 척 하나 죄로 빠져, 죄로 유인이 된다.

  덕을 못 닦고, 덕이 터무니없는 빗나감이다.(삶이 죄를 비빔밥이니라.)

  죄와 더불어 사는 인생이다. 죄에서 헤어나기 어렵느니라. 사고방식이 틀려서이니라.

  정직성을 거스리는 죄이다.(윤리를 먹는다. → 깨끗이 치워버리는 죄이다.)

  정직성을 거스리면 정결, 순결은 모조리 죽는다. 아집이 크기 때문이다.

  자기만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 필요에 따라 생각과 말과 행동이 따르기 때문이다.

 

※ 통회

† 이 세상에서 하느님이(성부께서) 제일 원하시는 것은 기뻐하시는 것은 통회하는 마음이다.(회개하는 마음)

  통회하는 마음은 사랑이 일어나기 때문에 겸손과 선행으로 가득차니라.

 

† 너희들은 살아있는 자체를(자기 몸) 하느님께 감사하여라. 통회할 시간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24시간만 하느님께 진심으로 뉘우침으로 회개를 한다면 사심판을 엄중하지 않는다.

  상등통회의 중심부다. → 뼈저린 아픔으로 하느님의 슬픔을 나타낸다.

 

※ 통회의 기도

스거구판 호혜 이라시

  나를 사랑하시는 하느님, 나를 용서 하소서통회의 수족이다. 몸과 마음이 깊히 뉘우치는 것.

  스거구판 호혜 이라시

  1. 깊히 뉘우치는 마음

  2. 하염없이 슬피 우는 안타까운 마음

  3. 겸손과 사랑이 흐르는 마음

 

화루살이 솔례(속죄)는 참된 마음 평화

  1. 눈물로 우는 마음

  2. 깊히 뉘우침

  3. 참된 사랑

  통회의 기도는 영혼에 떼 묻지 않는 기도다. 스거구판 호혜 이라시

 

※ 잠벌을 사하는 기도

† 잠벌을 사하는 기도는 하느님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라

  해피바라(하느님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는 항상 하느님이 네 안에 함께 계신다.)

 

  해피바라

  1. 하느님, 나를 너그러히 용서하소서

  2. 사랑에 왕이신 천주여(천상천하에 신) 내 죄를 용서하소서

  3. 만왕에 왕이신 하느님(만물을 창조하신 아버지, 생명에 주인) 흠숭 감사를 드리나이다.

 

† 회개하시오 → 가와리

o 가와리가 무엇인데요?

† 예수의 힘이 내릴테니까 선하게 살으라. 가와리

  가와리

  1. 마음을 바꾸어라. 하느님 안으로

  2. 들어오라. 주에 품으로

  3. 인내하라. 참선으로 성령이 내린다.

 

† 통회하는 마음을 일으키는 기도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느님, 나를 용서하소서.” 하고 기도해라.

  뉘우치는 마음을 일으킨다. 인내와 자비와 사랑이 항상 내린다.

  기도 할 때마다 15섯번씩 해라. 매일

 

※ 연옥과 지옥

† 연옥영혼들은 훨훨 타오르는 불길에 타고 있느니라.

  극기보속이 없이는 기도가 닿지 못하는 곳이니라.

  기도로 도와주는 방법이니라. 극기 희생 기도다.

  세상 사람들이 술 한 잔만 안 마셔도 사양하는 마음을 연옥영혼에게 준다면 큰 극기니라.

  연옥영혼 보속은 다양하게 일어난다. 극기 희생 기도로

  한번만 싸움 안 해도 큰 극기니라. 습관을 고칠 수 있다.

  밥 세끼에 한 끼만 굶어도 극기이다. 선을 알기 때문이다. →

  희생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극기는 온갖 보속이 다 된다. 마음에 평화가 있다.

 

† 연옥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선행이다.

  그러기에 연옥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면 연옥영혼들한테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

 

† 연옥은 인간들이 잘못 산 중벌을 다루는 곳이다.

  지옥은 인간들의 죄를 다루는 멸망이다. 사후에(죽음 후) 받는 벌들이니라.

  연옥은 영혼이 하늘나라가기 위해 불속에서 닦는 속죄

  지옥은 영혼이 멸망에서 받는 영원한 불 고통이니라.

 

† 연옥은 꽃불이다. 지옥은 불꽃이다.

o 꽃불은 무엇인데요?

† 희망이 있는 하늘나라 영광이다. 연옥이

o 불꽃은 무엇이구요.

† 지옥 세상은 온통 사나운 짐승이 날뛰는 불바다, 또 하늘에서는 계속 불비가 내리고 있느니라.

  나는 생명의 빵이다.

o 생명에 빵이 무엇인데요?

† 진리 말씀이다. 신성을 모독한 죄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

o 신성이 무엇인데요?

† 하느님 진리 말씀 속제.

o 속제가 무엇인지요?

† 속제는 인간이 하느님 앞에 받쳐야 할 율법이다.

o 그 율법이 무엇인데요?

† 십계명에 규율(엄한 법칙이다.) 십계명은 주에기도 내 안을 다 갖고 있느니라.

o 내 안이 무엇인데요?

† 십오 기도로 받치는 내 산상수훈의 길, 십자가로다.

o 말씀이 갈수록 어려워요.

† 남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길, 인내

  자기를 다스릴 줄 아는 충정(강한 의지에 마음) 속죄에 희생이다.

  남을 사랑하는 인내는 진리를 따르는 길이고, 예수수난을 상징이다.

  자기를 다스리는 속죄에 희생은 윤리를 잘 지킨다. 예수보혈 상징이다.

  이 두가지 길은 진리 안에 하느님 말씀, 나는 빵과 포도주(살과 피다.)

  십계명은 하느님에 신성이다. 진리로 계시는 하느님 말씀 집

  주에기도는 생명에 말씀이며(진리생명) 십계명, 생명의 집, 윤리 토지다.

o 토지가 무엇인데요?

† 하느님이 인류를 타락에서 구하신 목적

 

† 나자로에 부활이 연옥을 상징한다.

o 야훼님, 못 알아들어요. 쉽게 가르쳐 주세요. 나자로 부활이 어떻게 연옥을 상징인지요?

† 죽은 자는(지옥) 부활이 없느니라.

  너희들도 구원될 때에는 나자로에 부활처럼(무덤에서) 부활하리라.

  연옥은 하늘과 맞닿는 곳이다.

  세상에서 지은 죄를 씻기 위한 하늘나라 감옥이니라. 불로 치루는 옥 고통

  인간은 사랑이 불이기 때문에 그 사랑이 받는 죄이니라.

  사랑은 절대적 순결이여야 하는데, 사랑을 더럽게 쓴 죄이니라.

  순결은 영혼에 깨끗함이니라. 죄에 티끌이 없는 거다.

  나자로에 부활 죽어서원받는 영혼에 상징이다. 하늘나라로 그것을 인간에게 직계 해준 거다.

o 야훼님, 직계가 무슨 뜻인지요?

† 직계는 사랑으로 훈시를 해준 거다. 훈시는 가르쳐서 일러주는 것.

  연옥영혼들은 다 내(하느님) 자녀이니라.(하느님에 생명에 씨앗 → 천국으로 탄생하는 영혼)

 

※ 윤리 죄를 짓는 자들

† 십계명으로 앗아간 영혼들을 구하라.

o 예수님, 앞뒤가 맞지 않는 말씀이세요?

† 십계명을 거스려 죄로 죽은 영혼들을 구하라는 거다.

  윤리 죄를 짓는 자들, 진리를 죽이는 거다. 그리되면 사심판은 무섭느니라.

  지옥에 불가마가 그 입술에 닿니라. → 숨을 못 쉬고 받는 불 고통이니라. →

  지옥불로 타는 무서운 저주에 고통이니라.

 

† 지옥은 어둠이 뒤덮은 악취가 들끓는 야생물이 있는 곳이다.

  벌은혼에다 주는 끊임없는 고통이다. 유황처럼 녹아내리는 불 고통이 영혼에 붙어사는 고통이니라.

  하느님을 어겨 세상에서 잘못 살은 죄다.

  백년 안에 세상에 잘못 살은 죄가 천년에 끝없는 불멸이다.

o 예수님, 천년에 끝없는 불멸이라구요?

† 천년이란 시간 제안이 없는 것을 말하는 거다.

  끝없는 불멸은 한계가 없는, 시한이 없고, 불로 영혼을 망한 멸망이다. 아첨 → 통곡이 지옥에 수라장

 

※ 지옥 간 영혼들은 십자가에 죽음 희생이 죽은 거다.

† 나를 따르라. 나는 삭막하다.

o 예수님, 삭막이 무슨 뜻인지요?

† 내 희생 뜻이 헛되지 않게 하라는 거다.

o 예수님, 희생 뜻은 무엇인지요?

† 십자가에 그리스도가 희생 치룬 죽음이다. 지옥 간 영혼들은 십자가에 죽음 희생이 죽은 거다.

  많은 이가 죽음을(구령 문제) 치룬 희생이 많었다. 그 일을 도맡어라.

o 예수님, 도맡다니요?

† 하느님 일을 크게 이루라는 말이니라. 십자가에 그리스도와 함께이다. →

  하느님 은총으로 가는 길에 십자가 짊이다.

 

♣ 환시(영상 투시)

고통의 신비 묵주기도 하는데, 4단에서부터 5단까지 하는 중에 일어난 광경이다.

  갑자기 4단, 5단이 묵주에서 훨훨 타는 불이 크게 크게 일어나더니,

  금방 큰 건물이 타듯이 훨훨 타고 있다. 나는 어안이 벙벙 바라보는데 그 불 옆에 있는

  나는 이상이 없고, 신비한 불이 순식간에 일어난 무서움이다....

† 지옥 불에 상징이다. 지옥 가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해라. 죄인에 회개니라.

 

† 지옥 간 영혼들은 욕심 많은 영혼들을 향해 괴롭힌다. 악을 향해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옥으로 끌고 갈 준비를 시키느니라.

  욕심에는 칠죄가 다 등장이다. 마귀가 일으키기 때문이다. 가장 쉽게, 빠르게 죄가 등장이다.

  하느님과 원수지간이기 때문이다. → 제일 미워하는 죄이다.

 

† 지옥이 왜 있다고 생각하느냐? 통회가 없기 때문이다.(극기보속 하는 마음이다.)

  잘못을 뉘우칠 줄 모르는 마음 바탕이다. → 죄를 짓고, 죄를 모르고 사는 자들이다.

 

† 호기심을 없애는 것이 덕이다.

  마음에 순수함은 모든 것을 쥐게 된다.(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짓는 죄를 막는다.)

  감사는 하느님께 영광이 간다. 감사는 방종이 따르지 못한다. 겸손이 있기 때문이다.

 

※ 인격 존중이 죽는 사회다.(마귀 대역사)

♣ 환시(영상투시)

동쪽 하늘 공중에서 잠자리 같은 인형사람이다. 머리를 예쁘게 꼬아 옆으로 느리고,

  검정 모자까지 쓴 20센치쯤 된 인형사람이 마치 점프를 하듯이 날아서 내게로 오면서 없어지는데,

  너무나 선명하게, 깜찍하게 생긴 인형사람이다. 손발이 무용하는 식에 날으는 점프.....

† 이 시대에 정신세계를 일으키는 마귀 대역사가 인간을 아슬아슬하게 곡예사를 만들고 있다.

  정신계 지혜는 덕이 날아간다. → 잘못하면 인생이 피바다가 된다. →

  노아에 홍수를 이루듯이 세계는 산아제안을 이룬다. 적게 낳아서, 크게 키우려 든다. 내장이 썩은 인간들이다.

  그 벌레 인간은 정신계를 일으키는 대 마귀에 힘이니라.

  작게 가지고(선을 없애고) 크게 키우려는 욕심들(야욕을 채우려는 민심)

  민심이란 세상을 온통 집어삼키려는 야망. 욕심. 야욕이니라.

  더럽고(인간이 떳떳치 못한 행동들) 추악하게(인색하게 사열이다. → 죽음을 놓고 싸운다. 사납게)

  노리개(악이 난무 → 미색에 난투극이다. → 미색에 빠져 사람구실 하지 못하게 인생을 더럽게, 추하게 만드느니라.) 이 벌레 사람 형체는 인간에 정신세계를 집중, 죽인다.

  한국이 모두가 이 병에 걸렸다. 마귀에, 대자연을 망치려는 이 병에 걸렸느리라.

  나는 구애자 → 사랑은 가고, 인격은 사라진다.

  사랑은 육신을 치닺는데 사랑이지, 영혼은 죽음에 계곡이다.

  인격이 사라짐은 정중한 공경을 싫어한다. 남보다 내(자신) 마음부터 챙기기 때문에 인격존중이 죽는 사회다.

 

모호도바(하늘나라 영광이다.) 히세(구원을 주소서.)

  모호도바 히세 하늘나라 영광 구원을 주소서.

  이스마호피 구원에 역사가 이뤄지게 하소서.

 

† 연옥영혼들 구원에 기도 → 모호도바 히세, 이스마호피

  연옥에 제일 불쌍한 영혼들을 돌보시고, 하늘나라로 승천케 하소서.

  모호도바 히세, 이스마호피 → 15번 기도

 

모호도바 히세 → 연옥 영혼들을 구하소서

            ↓

  1. 버림받은 연옥 영혼들을 도우소서.

  2. 영혼들에게 이스마 호피

  3. 하늘나라 영광에 이르게 하소서

 

이스마 호피→ 부활(선에 영광이기 때문에 기적이 따른다.)

         ↓

  1. 선에 부활

  2. 선에 희망

  3. 선에 사랑

 

모호도바히세 이스마호피 → 예수여, 연옥영혼들을 하늘나라로 보내주소서.

 

모호도바 히세, 이스마호피 아름다운 영혼으로 만든다는 거다.

  찬란한 빛으로, 혼으로 하늘나라에서만이 누릴 수 있는 복이다. 환타제

  환타제 호화로움, 빛에 삶, 기적 안에 사는 영원한 축제 →

  끝없는 삶과 희망과 즐거움, 기쁨에 사는 천국의 누리는 하늘나라 고요 속에서 이루는 복된 기쁨이니라.

  고요는 흐르는 세월에 빛의 행진

 

모호도바 히세, 이스마호피 기도는 연옥영혼들 위해 묵주기도 때에나, 아무 때이라도 빌어주고,

  살아있는 우리들도 위해 받치는 기도이다.

  내 영혼육신에 모호도바 히세 이스마호피 하고, 은혜를 빈다. 몇 번이고 되풀이 하며 비는 화살기도들이다.

 

† 죽은 모든 믿는 자들이 천주의 인자하심으로 편한함에 쉬어지이다. 아멘

  네 기도에 죽은 인생들이 되살아난다.(네 기도에 많은 이가 구원을 얻게 된다.)

 

† 죄인들 회개를 위해 기도하라.(의인들이 일어난다. 착한 자들이 회개한다.)

 

† 내 구원은 프란치스꼬회를 통하여 활짝 문을 열어 놓았느니라. 겸손과 가난과 순종이기 때문이다.

 

† 연옥영혼들 위해서는 프란치스꼬회 기도를 해주어라. 묵주기도 칠락이다. 전대사를 주는 기도니라.

  칠락기도는 전대사가 부여돼 있기 때문에 연옥영혼이 구원받게 되노라. 승천 영광이다.

  극기하는 자에 기도는 하늘에 빨리 올라간다.

  기도해 주는 자와 기도 받는 자, 모두 극기하는 자는 빨리 은총이 내리노라.

  세계평화를 위해서는 연옥영혼에게 부탁해라. 간접적인 기도다.(도와주는 은혜)

  너희가 도와주고, 도움 청하는 기도니라.

 

※ 프란치스꼬 삼회 12기도

† 주에기도 12번을 안수에 계명이 들어간다.

  안수에 계명은 성실하게 사는 믿음으로 들어가는 안수에 계명이다.

 

※ 프란치스꼬회 칠락 묵주기도 방언

† 프란치스꼬 성인은 전 세계를 향해서 사랑과 겸손을 웨친 자다.

  프란치스꼬는 겸손과 사랑, 온화와 감사로 살았다. 너도 그리되기를 맡겨라.(프란치스꼬 혜메 → 별명을 지어주심)

  프란치스꼬 혜메 십자가를 짊어지는 죽는 사랑이다.(주를 위한 죽음 길)

  프란치스꼬 →

  1. 벌(꿀벌)

  2. 별

  3. 빛

  4. 태양같이 아름답게 빛난다는 뜻이다.

 

※ 칠락 묵주기도 전송 방언으로

† 나보레 나보레 보오리, 마니라 마니필라, 예스레 하자

  나보레 나보레 보오리 지극히 자비하신(사랑으로 가득하신 어머니의 마음) 동정마리아여 입술과 마음을 정결케 하소서.

  마니라 마니필라당신의 영광과 연옥영혼에 이 신공을 받치나이다.

  예스레 하자 또한 예수성심과 우리 마음을 합치나이다.

 

※ 칠락 묵주기도 방언

† 동방에서 쓰는 말 →

  1. 제1락 → 요할라

  2. 제2락 → 이자라

  3. 제3락 → 웨제

  4. 제4락 → 숭가

  5. 제5락 → 웅아이

  6. 제6락 → 과메

  7. 제7락 → 메자이

 

† 서방에서 쓰는 말, 구라파에서 →

  1. 제1락 → 호볼라이샴

  2. 제2락 → 쎔피리거기

  3. 제3락 → 메어리가블

  4. 제4락 → 오비불라 라미

  5. 제5락 → 메오리 울메

  6. 제6락 → 호가이 도노마시

  7. 제7락 → 마하리 에켓

 

※ 칠락 묵주기도 후송 방언

† 비리봐, 마이, 웨이 → 하늘에 영광이다.

  비리봐하늘에 영광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보호하소서

  마이 하늘에 사랑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보호하소서

  웨이 하늘에 은총이여(힘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보호하소서

 

  주의기도 한번과 성모송 열 번, 영광송 한번씩 7단과 그 다음에 성모송 두 번을 외우고,

  끝으로 교황님의 뜻을 위하여 주의기도, 성모송, 영광송 한 번씩 외운다.

 

※ 프란치스꼬회 칠락 묵주기도 전송

  자비하신 동정 성모 마리아여, 이 칠락 묵주의 기도를

  합당하게 바치도록 우리의 입술과 마음을 정결케 하소서.

  삼위이시고, 한분이신 하느님께 영광 드리며, 교회와 조국과 세상의 평화와 연옥영혼을 위하여 간구하옵고,

  예수성심과 하자 없으신 당신 성심의 모든 뜻에 우리 마음을 합치나이다. 아멘.

 

※ 성모의 칠락 묵주기도

  제1락 →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 기쁨 중에 예수를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제2락 →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 기쁨 중에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제3락 →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 기쁨 중에 예수를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제4락 →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 기쁨 중에 동방박사에게 예수를 보여 주심을 묵상합시다.

  제5락 →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 기쁨 중에 성전에서 예수를 되찾으심을 묵상합시다.

  제6락 →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 기쁨 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심을 묵상합시다.

  제7락 →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 기쁨 중에 하늘에 올라 천상 모후의 면류관을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성모송 2번

  교황님의 뜻을 위하여 → 주의기도, 성모송, 영광송

 

  후송

  거룩한 부인이요, 여왕이시여,

  하느님의 성전이 되신 동정녀시여,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기뻐하소서.

  하늘에 계신 지극히 거룩하신

  아버지께서 당신을 간택하시어,

  그분의 지극히 거룩하시며,

  사랑하시는 아드님과 협조자이신 성령과 함께,

  당신을 축성하셨나이다.

  당신은 온갖 은총과 온갖 선이 가득하셨으며,

  지금도 가득하시나이다.

  천주의 궁전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장막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집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의복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여종이시여, 기뻐하소서.

  천주의 어머니시여, 기뻐하소서.

 

♣ 환시(영상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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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젬마 양임모 ♣ 누 능히 나를 그리스도 사랑에서 떼리요. 06-10 1900
47 젬마 양임모 ♣ 가정을 지키지 못하는 주부들에 나들이다. 04-28 2010
46 젬마 양임모 ♣ 비라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참수 치명했다.) 04-25 2082
45 젬마 양임모 ♣ 세계를 향하여 그리스도 일치를 웨치는 교황이시니라. 03-21 1757
44 젬마 양임모 ♣ 바오로 6세 성하께서도 무서워 공심판 예고 발표를... 03-21 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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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젬마 양임모 ♣ 교회는 겸손만이 모든 일을 해결해 나아간다. 01-31 1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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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젬마 양임모 ♣ 선은 진리이며, 하늘나라 영혼이다. 01-03 1469
39 젬마 양임모 ♣ 성령세미나는 교회를 질그릇을 만들고 있노라. 12-08 1688
38 젬마 양임모 ♣ 겸손 희생. 사랑에 희생 12-08 1797
37 젬마 양임모 ♣ 평화와 사랑을 심어주는 교회 12-07 1703
36 젬마 양임모 ※ 세상에 진리가 죽었다. 11-26 1576
35 젬마 양임모 ♣ 아담. 이브가 짓은 죄, 속죄의 유죄 11-02 1755
34 젬마 양임모 ♣ 강자가 약자를 눌러기를 일삼고 있노라. 11-02 1780
33 젬마 양임모 ♣ 세상은 다 변해도 내 말은 변하지 않는다. 11-02 1757
32 젬마 양임모 ♣ 환시(영상투시) 지옥 불에 상징이다. 11-02 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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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젬마 양임모 ※ 환시(영상투시) 아기들 모유를 먹여라. 04-25 1307
13 젬마 양임모 ♣ 산아제안 당한 애기들에 통곡 절규 04-25 1386
12 젬마 양임모 ♣ 산아제안 시킨 부모들이 영혼구령을 못하고... 04-25 1456
11 젬마 양임모 ♣ 환시(영상투시) 견고한 믿음은 신. 망. 애 04-25 1335
10 젬마 양임모 ♣ 환시(영상투시) 갓난 핏덩이 애기 04-2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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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젬마 양임모 ♣ 교회를 녹슬게 하는 좀도둑이다. 04-24 1329
4 젬마 양임모 ♣ 환시(영상 투시) 성모님 마음 04-24 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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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젬마 양임모 ♣ 환시(영상 투시) 돈. 돈. 돈 04-24 1179
1 젬마 양임모 ※ 환시에 따라 세상 일기도... 04-24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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