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 소망. 사랑

※ 영혼이 가지는 향주덕

† 신덕 → 흠숭으로 인내하는 믿음

  망덕 → 고통으로 들볶인 세상을 살아가는 십자가

  애덕 → 애덕을 실천하는 것

 

※ 육신이 가지는 향주덕

† 신덕 → 하느님께 신뢰하는 믿음

  망덕 → 하느님을 누리는 기쁨

  애덕 → 하느님께 향하는 불붙는 마음

 

† 너희는 믿음. 소망. 사랑을 하느님께 받쳐라.

  믿음은 하느님께 정신을 받치는 거다.

  소망은 하느님께 마음을 받치는 거다.

  사랑은 하느님께 행동을 받치는 거다. 믿음. 소망. 사랑을 생활하는 거다.

  믿음은 하느님을 흠숭하는 거다.

  소망은 하느님께 감사하는 거다.

  사랑은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거다.

  너희는 항상 내 안에(사랑이신 성자예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여라.

  믿음. 소망. 사랑이 아니면 이 세상은 아무 쓸모가 없으니라. 바다에 모래알 같으니, →

  아무도 다듬어 주고, 알아주는 자가 없으니.

 

† 인간이 믿음, 소망, 사랑을 갖고 애정표시를 다한다.(말로, 표현으로, 행동으로)

  믿음은 말로 심어주고, 생명에 뿌리를 실현

  소망은 표현으로 무언에 행동이 일어난다.

  사랑은 행동으로 실천, 일을 꾸며낸다.

  믿음과 소망. 사랑은 하느님의 생명

  씨앗을 가꾸고, 기르고, 거두어내는 아름다움이니라. 천국의 열쇠 →

  신의 축복으로 이뤄지는 광명한 세계 생명, 빛의 나라(찬란한 아름다움 삶이니라.)

 

※ 정의. 평화. 사랑

† 하느님 진리는 정의. 평화. 사랑이다.

  정의는 생명을 보호하는 것

  평화는 인내로 참아주는 것

  사랑은 기쁨을 주는 거다.

† 정의는 선을 위해서 싸우는 것

  평화는 계명을 지켜, 윤리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

  사랑은 구원을 향한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애덕이다.

  진리는 정의와 평화와 사랑이다. 진리는 하늘에 선, 착함으로 일어나는 것

 

† 하느님 진리는(순결) 정의(착함, 선) 평화(인내) 사랑(순명) 이다.

  진리는 순결은 깨끗해야 한다.

  정의는 착함, 선이 바르야 한다.

  평화는 인내, 잘 참아 받아들이는 거다.

  사랑은 순명, 모범이여야 한다. 이것이 하느님에 진리 → 정의. 평화. 사랑이니라

 

† 정의는 선을 사랑하고, 선을 실천하는 것이다.

  평화는 사랑이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함이다.

 

※ 마음을 다스리는 법

† 설법을 가르치라. 설법은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가르치라는 거다.

  마음은 인내 사랑이다. 인내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한다. 인내는 정의. 평화. 사랑이다.

  정의는 옳고. 바르게 행동하고, 선을 따르고, 착한 마음이 순명으로 자신을 다스리는 거다.

  인내가 가득한 마음(자신을 철저히 지키는 것 → 사랑에 헌신)

  평화는 기쁨을 나누는 거다. 한 가족이 한자리에(한마음. 한뜻으로 즐겁게 사는 것 →

  이웃이나. 단체나. 사회나. 국가나) 나 개인으로부터 시작한 즐거움이 모두에게도 전하는 거다.

  평화는 겸손으로 전달되어야 한다.(자기를 낮추어 타인을 애껴 주는 마음으로 십자가는 내가 짊어지고, 선을 착함을 전한다.)

  사랑은 나 자신을 희생으로 줄줄 알아야 한다.(타인을 무조건 사랑하는 마음)

  무조건 사랑은 이유가 없다. 미움이 없고, 원수가 무너지는 곳(악이 죽는 거다.)

  자신에 반성이 먼저 일어나고, 하늘에 뜻을 받아들인다.(겸손 할 줄 알고, 복종 할 줄 알고, 참는 덕도 배운다. → 슬픈 마음도 억제한다.)

  너희가 내 정의. 내 평화. 내 사랑을 배우라.

  십자가는 내 거고(자신들이 짊어짐) 사랑은(즐거움. 기쁨. 행복) 타인에게 주는 거다.

  내 정의는 깨끗한 거다.(윤리에 지름 길)

  내 평화는 겸손이다.(진리에 창시자 시작)

  내 사랑은 추수다.(하늘나라 영광이니라.)

  내 정의. 평화. 사랑은 성경에 비롯이요.(으뜸) 시작이다.

  비롯 이라는 말은 광체 빛으로 등장하는 거다. 시작이란 말은 믿음으로 지켜야 할 도리(길) 이다.

  너희가 내 정의. 내 평화. 내 사랑을 다 깨고 있구나.

  육신에 치욕스런 욕심 때문에 하느님 법을 어기고 사는 거다.

  나는 믿음. 소망. 사랑이니라.

  믿음은 흠숭으로 하느님을 섬기는 일

  믿음이 있으면 타인을 먼저 이해하고, 고통을 받아준다.(십자가를 함께 나눔이다. → 형제적 사랑 인내)

  소망은 자기를 잘 다스려(자존심 버려 남에게 굽힐 줄 알고, 성격을 온순하게 길들여) 봉헌하는 마음으로 하느님께 봉사한다. → 하느님을 위한 자기 죽음이다. →

  자기 육신에 죄가 될 습관적인 잘못을 완전히 죽이도록 힘쓰는 십자가를 짊어진다.

  그 십자가는 통회하는 겸손에 속죄생활에 삶

  사랑은 인간이 즐기는 모든 기쁨을 이웃에게 함께 나누는 거다.

  내 표양이 남에게 즐거움을 일으키고(내 말과 행동이 타인에게 위안을 주고, 행복한 생활을 하도록 도와주는 삶)

  너희가 마음을 다스리는 법만 배우면 정신은 얼마던지 덕으로 따라오게 된다.

  마음은 덕을 닦는 거고, 정신은 선을 찾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선(정신계) 착함이(마음계) 인간 육신을 좌우한다. 영혼을 죽이고, 살리는 계산기 노릇이다.(시계바늘 역활)

  너희는 마음을 잘 닦아라. 천국은 마음에 고향이다. 으로 사는 곳

  물질(재물, 욕심)가지고는 절대로 들어오지 못하는 곳이니라. 욕심은 정신욕심. 마음욕심. 행동욕심이 있다.

  정신욕심은 사상, 아집을(습관, 자기사랑) 키우는 것.

  마음욕심은 야심에 뿌리, 야망을 채우는 거다.

  행동욕심은 죽기 살기 힘써 강도(악이건, 선이건 구별 못해 채우는 것 → 욕망 껏 이루는 거다.)

  욕심은 인간을 박살낸다. 뿌리 채 뽑음이다. 사탄에 무리가 일어나기 때문에

  성경을 열어보아라. 내 성경을 열어보면 믿음. 소망. 사랑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내 성경은 주에 기도이며, 주에 십자가였다.

  믿음에는 천지창조가 붙어있고(열렸다.)

  소망에는 인간애, 참사랑, 선행이 달려있는 윤리에 길 씨앗이다.(선과 악을 갈라놓는 길. 참 사랑 인내니라.)

  사랑에는 너희가 모두가 통일 되여 하나로 묶여(뭉쳐진 사랑) 하느님을 섬기는 길에 여로가(긴 여행 길) 크다.

  잔다크 성녀도 그러했고, 누시아 성녀도 그러했다.

  둘 다 연약한 여인이 불속에서도 하느님 사랑이 흠숭으로 불탔기 때문이다.

  사랑은 천하를 다스리게 된다. 믿음에서 오는 깊은 마음이다. 천주를 만유위에 사랑하는 정신, 마음

  영혼과 육신이 함께하는 동정 → 통일된(영혼육신 지혜로 뭉친) 영혼의 육체

  믿음. 소망. 사랑이 세상을 다스리며, 너희 육체를 다스린다.

  나는 믿음이며, 소망이며, 사랑이다.

  이 말은 나는 성부의 아들로 태여나(지혜의 마음, 성자 위) 내 마음에서(지혜의 체, 성자 위) 성신 위가 나아간다.

  믿음에는 너희가 하늘에 뜻을 담게 하고, 선을 키우는 지혜 개발, 성부에 생명 겸손이다.

  소망에는 너희가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을 배워 착함을 일으키는 마음 개발, 덕을 닦는 성자에 생명 인내이다.

  사랑에는 생활을 건강하게(윤리를 잘 키워, 진리를 열매 맺도록)

  표양을 쌓는 성덕, 참선에 사랑을 일으키는 생명 개발, 은총지혜 생명,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

  십자가위에 죽으신 예수님에 모범이다. → 본받고, 따라야 할 길

  모든 계명은 믿음. 소망. 사랑에서부터 시작된다.

  냇물이 흘러 강물이 되고, 강물이 바닷물이 되듯 계명으로 된다. 주에 기도 십자가 사랑

  주에 기도가 세상을 낳고, 다스리고, 계명이 그 안에 형성된다.(체계를 갖추어 일처리를 시작함)

  주에 기도란 하느님에 12기에 도. 12기에 도는 하느님에 은총에 샘 지혜(지혜능력이니라.)

  그래서 12기도에 기라고 한다. 주에 기도가 세상을 낳고, 가르치고, 다스린다.

  삼위일체로 거두도록(성삼에 성령으로, 추수 덕으로, 기쁨으로, 사랑으로, 은총으로 거둔다.)

  주의 기도는 생명에 기도다. 너희가 받아야 할, 가야 할 길

  주의 할 때는 옳을 의자가 쓰여 지고, 주에 할 때는 어의로 쓰이는 말이다.(그 분에 향한 말에 존칭이다.)

  나로 칭할 때는 주에를 자주 쓰느니라. 크고 명령이 따르는 데는 주의가 쓰여 진다.

  주의 기도가 있는 곳에는 내 미사가 있고, 내 성경이 있다.

  주의 기도는 성부의 지혜생명이며, 내가 낳은 곳이다. 하느님의 준엄한 계명인 곳이다.

  지혜 생명체 12기도다. 12기에 도(초성생명 사랑)

  믿음. 소망. 사랑은 그 안에 성신이 운집하는 곳이다.(함께 살아 생명이 쉼 쉬는 곳)

  너희는 마음을 닦아라. 정결하게, 순결하게

  정결은 모든게 깨끗하게 정화되는 것이고(회개의 빛 → 속죄의 깨끗함이다.)

  순결은 모든게 티없이 맑고, 깨끗함이다.(생명이 가진 바탕 그대로 → 태여난 영혼 자체에 삶, 어린애 마음)

  하느님에 어린 양은 순결에 속한다. 모범된 생활, 표양에 덕

  정결은 욕심과 싸워 육신에 죄를 피하고, 순결은 영혼에 때가 묻지 않은 것.

  정결은 육신을 깨끗하게 욕심을 다스리는 거다. 죄를 죽이는

  너희는 천주에 어린 양이 되어라. 천주에 어린 양은 정결을 지니고 산다. 나 하자가(예수성심) 있기에

  예수성심 → 1. 깨끗함(신학) 2. 아름다움(철학) 3. 사랑(이학)

  깨끗함은 지혜 초능력을 찾는다.(함께 머물음)

  아름다움은 혁신을 일으킨다.(선을 다듬는다. 착하게 부흥)

  사랑은 기적 영적을 다 쥐고 산다.(자유자재로 행동할 수 있는 능력)

  나는 너희에게 사랑을 심고, 사랑을 베푸노라. 가지는 너희가 치고 일으켜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나는 십자가 주인이요. 너희는 그 자손이다.) 이 말씀은 신학이다.

  나는 사랑에 은총이요.(기적을 이루는 모판) 너희는 그 열매니라. 이 말은 철학이다.

  나는 희생으로 봉사하고(구원역사를 이루고) 너희는 그 희생을 본받으라. 이 말은 이치 뜻이다.

  이 세상은 봉쇄다.(천당과 지옥이 맞서 싸우는 곳에 철장생활)

  서로가 희생이(자기를 죽이는 마음) 없으면 육신은 악랄하고, 영혼은 죽는다.

  내 구원역사가 피 흐름으로 끝나느니라.

 

† 잔다크 성녀는 하느님이 불렀고, 누시아 성녀는 스스로 하느님 품에 들어왔다.

  두 성녀는 유명하지만 잔다크는 일으키는 업에 살았고(과성으로 다룬 일)

  누시아는 지킬 도리에 살았다.(초성으로 다룬 일이다.)

  다만 일으키는 역사 질이 틀리다. 똑같은 계시이나 진리계시, 윤리계시이다.

  네 앞에는 진리계시, 윤리계시가 다 함께 묶여져 있다. 공심판대를 향하여 일어날, 일어나는 일이

 

※ 겸손. 사랑. 인내

 

† 겸손은 하느님의 명예다.

  사랑은 하느님의 지혜다.

  인내는 하느님의 영광이다.

 

† 하느님의 명예는 겸손

  하느님의 극기는 사랑

  하느님에 힘은 인내다.

  겸손은 사랑을 쥐고, 인내를 부린다.

  명예는 지혜를 밝게 쓰고(아름답게 빛이나도록)

  극기는 희생으로 원수를 포용하는 것(남을 내 몸같이 아끼는 것)

  힘은 모든 것을 다 쥔다. 사랑에 열쇠(생명을 죽이고, 살린다.)

 

† 겸손해라. 겸손은 제왕이다. 제왕이란 왕중에 왕이라는 거다.

  겸손은 하늘의 영광에 이르는 문이다.

 

† 인내심은 거름 역할을 한다. 겸손은 씨 역할을 하고, 사랑은 자라나는 역할이다.

 

† 하느님이 인간에게 바라는 뜻은 겸손, 사랑이다.

  겸손, 사랑은 지폐가 난다. 지폐는 하느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이 일어난다.

 

† 겸손. 사랑. 인내는 영혼에 밥이다.

  영혼을 살찌우는 기도를 해라. 주의기도 40번씩은 영혼이 겸손. 사랑. 인내가 일어난다.

 

† 겸손은 자아극복 → 욕심을 죽이는 거다.

  사랑은 선을 향하는 애덕이니라. → 사랑 실천

  인내는 나를 버리는 십자가다. → 자신을 죽이는 삶이다. → 모든 것을 억제하여 이기는 힘이니라.

  너희가 가져야 할(실천이다.) 영혼에 밥이다. 가나고 → 천국을 위해 투쟁해야 하는(싸워 이기는) 삶이니라. → 영원한 복락을 위하는 처세 → 실행해야 하는 일들(조건들)

  누구나 영혼에 밥을 먹여주어라.

  누구나 영혼에 밥을 먹여주어라는 주에기도 40번에 겸손. 사랑. 인내의 뜻이니라. 구원의 삶을 위한 십자가니라. → 덕을 쌓기 때문이니라. 덕에 인내니라.

  아집을 끊어버려야 하는 십자가 삶이기 때문이니라. 그리스도 몸으로

 

† 겸손은 굽힐줄 아는 사랑, 인내는 고통을 덕으로 쌓는 사랑

  사랑은 이웃에 애덕을 실천하는 거룩한 십자가를 성부께 받치도록 하여라.

  서로 사랑하는 것은 겸손이고(질투를 제거시킨다.) 인내는 원수가 없다.

  사랑하는 애덕은 기적에 보호가 하느님에 큰 영광을 일으킨다.

  이것이 하느님에 겸손, 하느님에 인내, 하느님에 사랑

  내 겸손, 인내, 사랑은 십자가에 거룩한 십일조다.

 

† 내(하느님) 사랑의 노예는 진리다. 진리는 선. 사랑. 겸손이다.

  진리는 하늘에 선이기 때문에 내 사랑에 노예다. 사랑, 겸손은 하늘에 은총이니라.

  자기를 지극히 낮추는 자는 사랑, 겸손이다. 선 안에 진리이니라. 내 사랑, 내 겸손이다.

 

† 인내는 하느님에 겸손을 심어주어야 하고, 사랑은 하느님에 흠숭을 심어주어야 한다.

  하느님에 겸손은 십일조를 잘 지키는 것(계명을 잘 따르는 것 → 십자가로 천당문을 여는 거다.)

  하느님에 흠숭은 사랑을 잘 실천하는 거다.(타인애 → 남을 내 몸과 같이 애껴 사랑한다.)

 

※ 지혜에 겸손, 사랑에 겸손

† 겸손도 여러 가지가 있다.

  겸손에 지혜 → 지혜에 겸손, 사랑에 겸손이 있다.

  지혜에 겸손은 지혜를 감추어 쓰는 것 → 선을 자랑하지 않는 거다.

  사랑에 겸손은 희생하는 것 → 인내로 참아주는 거다.

 

† 지혜는 하느님 인내다. 사랑은 하느님 겸손이다.

 

† 마귀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겸손과 사랑이다.

  겸손에는 하느님 힘이 솟고, 사랑에는 하느님 능력이 솟기 때문에 마귀가 제일 무서워하는 거다.

  겸손에는 하느님 힘, 성자 예수가 탄생했다.

  능력에는 성자 예수가 마귀 구속으로부터 인류를 해방시켰다.

  이 겸손, 사랑에는 하느님 가장 큰 지혜 힘이 일어난다.

 

※ 겸손. 교만. 오만

† 겸손한 자는 변명이 없는 법이다. 체면주의 위장술이니라.

  교만이 악으로 둔갑한 위장술이 변명이다.

  겸손 할려면 변명이 금지돼야 하고, 이것이(습관) 살가죽을 벗긴다.

o 예수님, 살가죽을 벗기다니요. 무섭네요.

† 인생을 불행하게 만든다. 교만에 아집으로 망친 죄

  오만은 독선을 낳게된다. → 항상 자기가 잘한 척 행동한다.

  남에게 피해를 주고도 떳떳한 짓이다. 느낄줄을 모른다. 말로나 행실로 남을 짓밟는다.

  교만 때문에 영혼에 가는 은총을 악이 잡고, 육신을 살찌운다는 거다. → 죄로 죄로 유인, 습관된 짓을 못 고치게 만든다. → 겸손을 아예 생각지도 못하게 행동을 죽인다.

  겸손에는 지혜가 따르는 법

  교만에는 잔꾀가 많이 등장한다. 모두가 다 핑계로 변명 투성이로다.

  오만에는 남에 피해가 되는 언행이 일어난다. 사소한 일로도 남에 마음에 상처주는 법이다.

 

※ 인내. 극기. 희생

† 인내는 어려움이 닥칠 때 잘 참아 버티는 힘이고,

  극기는 자기를 갈고, 닦고, 잘 다스리는 것

  희생은 사랑으로 자기를 받치는 것.

  이게 하느님 은총 안에 이뤄지는 기적이니라. 믿음으로 향할 때다.

 

† 하느님 하고, 인내는 숨은 생명이다. → 신비로 쌓인 기적이니라. 너희가 그 기적으로 먹고 살게 된다. 아무도 인내 없이는 내 나라에 들어오지 못하느니라. → 자기를 다스리지 못한 자에게 하는 말이다.

  십계는 자기를 다스리지 못한 자는 계명을 쌓지 못하느니라. → 죄를 피할 수 없음을 말한다.

 

† 사랑 안에는 인내와 연결되여 있다. 인내는 흐르는 강물이다. 인내에 모든 기적이 엮여있기 때문이다.

 

† 인내하라. 인내는 모든 재산이다.

 

† 인내는 삼왕내조다. 삼왕내조는 세상을 알리는 큰 기적이다. →

  하느님 구원사업을 알리기 위해 목동들 가운데로 들어온다.

  그래서 인간은 죄없이 살어야 함을 보고, 배우도록

  하느님이 어린양으로 목동들 품에 들어온거니라.(평생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함이니라. 삼왕내조는)

 

† 좁은문 → 인내에 상징이다. 겸손한 인내만이 천국을 얻게된다.

 

† 인내는 하느님 영광을 위해 사는 거고, 자비는 하느님 흠숭을 위해 바치는 거고,

 

† 인내하라는 것은 잘 참고, 견디고, 버티어라 하는 말이다.

  인내다. 하는 것은 사랑으로 돌보아 준다는 말이다.

 

† 인내다. 하는 말은 기적이 흐른다는 거다. 인내하라는 것은 잘 참고, 견디어라 하는 말이다.

 

† 인내가 없으면 온갖 죄를 다 짓게 된다.

  인내로 닦는 자는 반드시 하늘나라 복을 잡는다. → 세상에서는 바르게(착하게) 잘살고, 하늘나라는 영복을 누리게 되노라. 사후가 만찬이다. → 즐거운 삶, 복락이다. → 총복으로 이뤄지는 행복이니라.

 

※ 마귀가 주는 칠죄병이다.

† 인내하라. 인내는 교오. 간린. 미색. 분노를 다 죽인다. 칠죄를 모두 합쳐서 죽이느니라.

o 예수님, 칠죄를 합쳐 죽임은 무슨 뜻인지요?

† 모두 다, 모두 깡그리 죽이는 뜻이니라. 가장 거룩한 십자가 길로 가는 양

  양은 어린 순결한 길이니라. 네가 그 길이다.

  인간은 마음에 악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교오도 하고, 분노도 일으킨다.

  마음에 악이란 영혼을 향해 항상 괴롭히는 악이 마음에 머문다.

  신이기 때문에 아무도 잡지 못한다. 본죄가 가져다 주는 악이니라. 피맥

o 예수님, 피맥이 무엇인지요?

† 아담과 이브로 받아서 원죄를 씻기는 했지만 혈통으로 타고난 죄이다.

  핏줄로 이어 받은 죄이니라. 사기지은을 없앤 죄이다.(죽인 죄) 본죄로 등장한 나아

o 예수님, 나아는 무엇인지요?

† 나아는 하늘나라 영광을 모두 빼앗은 마귀다. 그 마귀를 잡아야 한다.

  본죄의 기둥을 뿌리 뽑으려면 마귀 무덤을 파헤치는 기도가 필요하니라.

  극기기도 인내, 자기 아집을 죽이는 본죄 유죄

  본죄의 유죄는 마귀가 뿌리박은 인간 안에 깊히 숨어사는 칠죄니라. 아담, 이브로부터 물려받은 상아탑을 쌓은 죄의 유죄

  죄의 유죄는 죽지않고, 썩지않은 질병에 악이니라. 그걸 쫓아내는 데에는 하느님 능력에 은총이다.

  하느님 능력에 은총은 자기 아집을 죽이는 극기보속 기도, 속죄가 아니고는 병을 고칠 수가 없느니라.

  마귀가 주는 칠죄병이다. 영혼을 향해 노략질 하는 천국 열쇠를 빼앗은 마귀 악이다.

  그 악에 너희는 당하지 않게 노력하라.

  마귀는 항상 인간 안에 숨어서(피로 맺어진 죄의 핏줄) 영혼을 노략질 한다.

  칠죄에 구수한 멋으로 인간에 넋을 빼앗는다. 그것을 조심하여라.

  너희는 사랑하는 내 자녀다. 들을 귀 있는 자들은 들으라.

  내 힘은 천국이요. → 하늘나라 영광이니라.

  내 사랑은 너희 생업이니라. → 짊어지고 갈 십자가 영광이다. → 큰 기적을 이루는 생명체니라. → 하느님과 함께 사는 영원불멸에 씨앗 → 지옥은 지옥으로, 천국은 천국으로, 모두 다 극치에 영광이다.

  하늘나라 축복 영광, 지옥 벌에 영광 → 끝없는 죄의 벌

 

† 인내하라. 모든 인내는 네 길이다.

 

※ 자케오

† 자케오 같이 살아라. 자케오는 항상 겸손하게 살았다. 죽을 때까지

  모든 사람이 자케오 같이 겸손하게 산다면 구원 못 받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 천국은 저희 것이니라.

 

※ 감사하며 살으라.

†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라. 감사함으로 살면 죄를 죽인다. 죄를 죽인다는 것은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 감사하며 살으라.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면 감사에는 인내심이 생기고, 사랑이 생긴다.

  인내심, 사랑에는 하느님 은총을 받을 그릇이 된다.

  세상에 살아 있다는 것을 감사해라. 죽은 후에는 자비가 없느니라.

  감사생활에는 극기가 있고, 사랑을 낳는다. 복을 받는다.

  하느님 은총으로 덕을 닦는다. 연옥 벌을 탕감하는 은총길이다.

 

† 감사하는 것은 하느님 은총을 끌어내는 기적이다.

  인간들은 하느님 은혜를 잊어가고 있다. 두뇌로만 살기 때문에 질병에 환자들

o 예수님, 질병에 환자들이라 하신 무슨 말씀이세요?

† 죄로만 가득한 자들이니라. 한라산 꼭대기까지 그 죄가 치성하게 쌓는다.

o 예수님, 무서운 말씀이세요?

† 아비규환이다. → 죄로 낳고, 죄로 죽고 한다. → 살생을 일삼고, 살생을 먹고 산다. → 자기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남을 죽이고, 피해를 주고, 악을 일삼는다.

  두뇌 발달은 선을 죽이지, 선을 일으키지 못하느니라.

  덕에 발달은 온갖 착함을 다 일어나게 된다. → 애덕을 부리기 때문이다.

 

† 호기심을 없애는 것이 덕이다.

  마음에 순수함은 모든 것을 쥐게 된다.(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짓는, 죄를 막는다.)

  감사는 하느님께 영광이 간다. 감사는 방종이 따르지 못한다. 겸손이 있기 때문이다.

 

※ 겸손과 청빈(가난한 덕)

† 잔다크의 길이 터진다.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터진다.

o 예수님, 추운 겨울은 무엇이고, 봄이 터짐은 무엇인지요?

† 추운 겨울은 무서운 폭풍 전야가 지나고, 하느님 뜻이 이뤄지는 봄이니라. 폭풍 전야는 혼실

o 예수님, 혼실이 무엇인지요?

† 크고, 작고 터지는 일이 많아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그 일이 가까스로 해결이 되는 일이다.

  하느님 뜻이 이뤄지는 봄은, 하느님 뜻인 은총의 길이 열리는 길이 열린다.

o 예수님, 세상 사람들 같으면, 말씀이 비슷 비슷한 말씀이라 지겹다고 하겠네요. 빨리 좀 이뤄주세요.

† 모든 일에는 질에 순서가 있는 법이다.

o 예수님, 그러시면 가만 계시다 오실 때 말씀이셔야지요.

† 말씀은 쓰고, 일이 터지는 길이다. 그래야만 말과 뜻이 같다. 하지 않겠느냐? 계시에 중점이니라.

o 예수님, 듣고 보니, 그 말씀 맞네요. 정신이 멍해진 고통스런 삶이니, 생각이 나질 않아요.

† 그것도 해결이 된다. 기다려라.

o 예수님, 마음이 쫓기는 바늘방석이네요.

† 그것이 큰 보속이니라. 남을 위해 받는 고통이기 때문이다.

o 예수님이 시켜서 하는 일이였는데, 어째서 보속이 된다 하세요?

† 나라 안팎을 뒤짚는 길이 그 길이 열린다. 산아제안과 함께 사춘기를 다루는 길이 열리노라.

  너는 그 사춘기를 다루는 연습을 했느니라. 잘 잡아주어라.

  하늘 문이 열린다. 앞으로의 사춘기는 지옥을 열거한다.

o 예수님, 지옥 열거가 무엇인지요?

† 인간들 하는 짓, 꼴이라곤 지옥갈 일만 일삼느니라.

  아수라장판 소돔과 고모라에 짓들이다. 그 죄가 하늘을 찌를 듯이 닿는다.

  그걸 해결 해야만이 이 세상 평화가 온다.

o 예수님, 세상 평화라구요. 어떻게 인지요?

† 맑게, 깨끗하게 살아야 하는 방법이다.

o 예수님, 그 방법이 무엇인지요?

† 아이들과 같이 순수함이다. 정직성이니라.

  정직성은 교활함이 없느니라. 겸손하게 자기 아집을 버리는거다.

  깨끗하게는 청빈이니라. 가난한 덕이다.

  물질주의 만능은 세상에 죽음이다. → 욕심을 죽여 깨끗이 사는 법이다. → 나만을 생각지 말고, 타인을 사랑하는 타인애니라. 그것이 소모되는(없어지는) 날에는 천국은 없어진다.

  맑고, 깨끗함이 천국에 가는 티켓이다. → 초대권

  이 젊은 세대들에게는 가장 위험스런 존재다. → 나만을 위한 삶, 자기 아집을 키우는 인생철학이다. → 내 고집, 내 계획이면 산천이 무너져도 내 뜻대로 해야 된다는 인생이 죽는 철학

  이것이 이 세대에 젊은이들에게 길 잃은 양이 되었구나.

  그 자식들은 어떻할고? 악에 밥이 되여 양의 탈을 쓴 이리가 되는구나.

  너희는 나를 따르라. 내 계명은 죽음에서 영원으로 간다. 십계명에 중축을 이루는 길을 트라.

o 예수님, 십계명에 중축에 길이 무엇인지요?

†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아버지에 뜻이 하늘에서 이룸같이 땅에서도 이루리라. 타인애다.

  남을 내 몸같이 사랑함이다. 욕심이 없는 마음이니라.

  적든, 크든 자기 욕심을 채우는 자는 남을 사랑하지 못한다.

  자기 욕심을 버리는 자만이 남을 먼저 사랑하게 되노라.

  자존심은 악을 부르고, 명예는 인생을 죽이고, 체면은 아집을 키우노라.

  모두가 교만이 이끄는 죄악에 생명이다.

  끝간데 없는 욕심을 일으켜 부귀공명을 노리고, 인간에게 살생을 일삼게 하는 사탄에 노리개 짓이다.

  극기보속 많이해서 세상을 바꾸어라. → 욕심을 죽이는(사소한 것까지도 극기) 선을 일으켜, 세상에 하느님 뜻이 이루어지게 하여라.

  너희가 말하는 공심판은 눈뜨고 볼 수없는 무서움이다.

  양심벌로 받는 양심이 깨끗치 못한 죄, 나쁘게 무디게 쓴 악이니라.

  그 죄가 천태만상으로 들어난다. 십계명을 통해서 이니라.

  세상에 모든 인간들아 내놓아라. 내 계명을 내놓아라.

  하늘에 뜻은 땅에 인간들이 서로 사랑하라는 것.

  영혼에 때가 묻지 않는 자는 하늘에 이치에 순종하느니라. → 하늘을 두려워하고, 신을 섬김이다. → 하느님 공경이니라.

  신을 공경하는 자는 맑고, 깨끗한 삶이니라. 계명에 따른다.

  우주에 신은 나 하느님 하나 뿐이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이는 내 말이니라.

 

♣ 방언의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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