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과 성령

 

† 성부의 성령은 지혜를 다스린다.

  성자의 성령은 인내를 다스린다.

  성신에 성령은 활동을 다스린다.

  지혜는 사랑의 견고한 믿음

  인내는 덕행에 생활

  활동은 표양에 즐거움, 평화

  성부의 지혜 성령은 겸손한 지혜다.

  성자의 성령 덕은 순명에 덕이다.

  성신에 성령 사랑은 인내에 사랑이다.

 

† 성신은 지혜를 다루고, 성령은 사랑을 다룬다. 성령은 죄를 두려워하고, 믿음에 사랑을 심는다.

  믿음에 사랑은 거룩한 삶을 갖도록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신앙 안에 산다.

  신앙 안에 사는 자는 하느님을 위해 타인에게 겸손과 사랑을 심는다.

 

† 성신은 바탕을 내고, 성령은 뿌리를 낸다.

  농사를 짓는데, 농사꾼이 밭이 있어야 씨를 뿌리듯, 성신에 밭에 성령에 씨를 뿌리게 된다.

  성신은 지혜 바탕이며, 성령은 지혜 뿌리이다.

  성신은 지혜를 내놓은 원료(지혜 근원)

  성령은 지혜 사랑이다. 지혜 근원이 만들어 놓은 물품(품목)

  성령을 만드는 분은 하느님이시고, 배달부는 성신이다.

  성신은 내 하자에(성자) 성심이다. 성자성심은 하느님의(성부) 마음이다.

  내가 하느님이란 말을 들어 사용할 시는 성부의 이름을 받들어 말하기 때문이다.

  성신이 등장하는 곳에는 성자에 사랑과 성부의 마음이 같이 임하게 되노라.(삼위일체 영광이니라.)

  성부, 성자에 마음의 체가 성신이기 때문이노라.

 

※ 성신은 사랑의 모태이다.(모체)

† 성신을 거스린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한다. 성신은 사랑이다.

  사랑을 거스리면 성심을 거스린 죄다. 사랑은 진리이기 때문이다.

  진리는 선과 착함이다. 진리는 교만하지 않고, 자만하지 않는다.

  성신은 선과 착함의 지혜이기 때문이다. 성신은 사랑의 모태이다.(모체)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나는 진리요. 생명이다. 또한 너희들 길이다. 진리 착함의 씨 선이다.

  선은 덕으로 나아가고, 덕은 실행, 표양을 일으켜 이웃사랑을 심는다. 성신에 사랑이다.

  생명은 밀알 하나가 떨어져 땅에 곡식을 일으켜 여물게 하듯이,

  너희도 사랑을 온 누리에(온 세상) 일으켜 하늘나라로 영혼을 채우게 하라.

  길은 너희들이 믿음으로 지켜야 할 도리이다. 도리는 굳은 신앙으로 하느님께 받치는 십일조 생활이다.

  진리는 선을 가르쳐 착함을 열매 맺어야 하고(덕의 표양)

  길은 너희가 지켜야 할 도리로 하느님을 흠숭으로 공경해야 되고(신에 섭리를 거역하지 않는 것)

o 못 알아들어요. 예수님, 신에 섭리란 말씀을

† 너희가 계명대로 착실히 사는 거다. 인자가 땅에 올 때까지

o 인자가 땅에 올 때까지라는 말씀은 무엇이지요? 예수님

† 온 세상이 계명을 알아서 하느님을 섬기는 거다. 내 길은 희망이요. 사랑이다.

  희망은 성신의 날개요. 사랑은 성신의 지혜 생명이다.

  선에는 겸손이(참된 사랑) 따라야 된다.

  정의에는 판가름이(좋고, 나쁜 것을 가려내는 것) 따라야 된다.

  윤리에는 정도(겸손하고, 순진해서 착한 것을 따르는 것) 순명으로 죽는 겸손, 자아극복(자신을 완전히 치명자들처럼 살아가는 극기 → 사랑을 위하여 하느님 안에 순교로 받치는 희생이다.)

  참선 → 그릇된 것을 밝히고,

  사랑을 위한 겸손은 윤리 도덕과 싸워 진리를 찾아내는 것 (아름다운 것은 갈고, 닦고 → 정결. 순명. 사랑)

  정결은 영혼을 순결하게 가꾸는 것 → 아름답고, 깨끗하게 → 모양 있게(예쁘게, 선으로) 덕으로 가꾸는 것

  순명은 믿음으로 복종하는 것, 하느님을 위한 사랑

  사랑은 선에 대한 믿음(충실성 → 곧고, 아름답게 선에 대한 사랑)

 

† 하느님은 인간에게 지혜 성령을 주신다. 살아가는 지혜 성령, 통회에 지혜를 주신다.

  인간이 다스리지 못하면 지혜는 가두어진다. 악이 막아버리기 때문이다.

  자기 고집을 악으로 쓰는 자는 지혜가 가두어진다. 악이 막고 있기 때문이다.

  미련한 자는 탯줄에서부터 잘못된 거니라. 탯줄 기능이 약화됐기 때문이다.(잘못 이어짐이다.)

 

※ 성령에 핵심

† 성령은 너희가 준비되면 항상 받는다. 그러나 은총은(성신사랑 지혜 → 성령에 핵심) 아무나 받는게 아니다.

  성령에 핵심은 다스리는 성령과 받는 성령이 있다.

  다스리는 성령은 하느님 천주 성부만이 주관자이시다.

  받는 성령은 내가(하느님 천주성자) 직접 시행이다.(관리) 덕을 닦으라고(회개의 길을 터서 속죄생활로 네 이웃을 사랑하도록 이다.)

  너희는 성령을 함부로 팔지 마라. 성령을 자기 안에 육신으로 남용한(함부로) 자는 심판이 두렵느니라.

  성령은 내 성심의 멧세지다.(하느님 성자에 웨침 → 내 성심인 성신에 사랑 지혜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지혜로 마음을 닦아라.

  정신지혜는 선을 행하는 데만 사용해야 되느니라. 정신지혜가 사상을 일으키느니라.

  사상은 피를 말리는 거다.(덕을 일으키는 인내가 되지 못하면 육신에 죄를 오만으로 키운다.)

  마음으로 닦는 지혜는(십자가는 자기 것을 만들고, 타인에게는 항상 사랑을 줄줄 안다. → 예수 그리스도에 길) 남을 사랑할 줄 알고, 이해할 줄 안다.

  너희가 입으로는 나를 잘 섬기나, 행동은 항상 나를 거슬린다.(너희가 받았다고 하는 성령운운이니라.)

  이것이 지금 이 시대에 성령이 가는 길이니라. 모르노라.

  나는 너희 마음을 모르노라.(너희 일과 행실을 모르노라. → 죄만 오만으로 가득 찼다.)

 

※ 성령을 다루는 분은 성신에 지혜니라. 지혜 빛

† 하느님 전능으로 모든 생명이 조화를 이루어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거다.

  너희가 인공으로 무엇을 꾸미듯, 하느님은 은총으로 모든 것을 잘 갈아 입힌다.

  춘하추동 계절을 갈아입히듯, 하늘나라에는 모든게 한눈에 누릴 수 있도록 성령이 열광한다.

o 예수님, 성령 열광이 무엇인지요?

† 하느님 빛이 성령을 항상 발산한다. 해에서 열이 나아가듯,

  해에 빛에 열이 모든 곡식, 모든 열매를 풍요롭게 맺는다. 계절도 다루고,

  성신에 열이(사랑에 지혜) 성령을 움직인다. 사랑으로 모든 추수를 이루도록 함이다.

  세상을 모두가 성령으로 다루노라. 그 성령을 다루는 분은 성신에 지혜니라. 지혜 빛, 생명을 움직인다.

  성령은 하느님에 지혜생명 힘이다.

  모든 것을 다루는 것은 성령활동이지만 그 성령을 움직이는 것은 하느님 마음 지혜 생명이다. 성신에 사랑

 

♣ 성신, 성령 분별 못하면 진리가 다 망가진다.

♣ 환시(영상 투시)

10세 전후에 똑같은 동자 3명이 내 앞 손이 닿는 왼쪽에 서서 무엇을

  땅에 착 뿌리고, 또 착 뿌리고, 계속 뿌린다. 뿌려진 곳을 바라보는데,

  마치 땅굴 세상같이 펼쳐지는 지하 세상같이 바라보인다. 그 지하 세상에 대고 뿌려댄다.

  손만 착 뿌리면 손에서 그 무엇이 비료 뿌리듯 쏟아져 나아간다.

  3명 동자들은 똑같은 색에 옷이다. 베이지색 베옷이다. 굵은 베옷을 입었다.....

† 죄인들 회두를 일으키는 거다. 그게 네 길이다. 동자들은 하늘에 명수들이니라.

o 예수님, 명수가 뭔데요?

† 아기천사에 시중들이다. 가야금처럼 아름다운 선율을 가지고, 너를 대하는 천사들이다.

o 예수님, 그 말씀 뜻도 어렵네요. 무슨 비유신지요?

† 너를 하늘나라 하늘나라로 이끌어 주는 성령에 동자들

o 예수님, 성령 동자가 뭔지요?

† 성령에 위력을 떨치고 다니는 성령에 힘이다.

o 예수님도 성령에 힘으로 세상에 오셨으니까요.

† 나는 성신에 빛으로 세상에 와서(성모님 태중에 잉태)

  성령으로 태여 났느니라.(너희들이 말하는 세상 힘으로 태여 났느니라.)

o 예수님, 교회가 성령세미나 운동이 펼쳐진 뒤로 성부, 성자, 성령에 이름으로 아멘을 하고 있는데요.

  예수님은 지금도 성신, 성령을 구분으로 말씀이신데, 또 가르쳐주세요. 성신에 빛이라니요?

은 생명을 쥐고 있다. 성신은 내 마음이고(하느님 생명)

  성부의 지리가(생명) 내 마음에 다 있다. 성부의 생명으로

  거기에 내 하자가 겸손으로 차지하고 있노라. 그리스도에 생명(참 하느님 아들로 세상에 오신 자)

  빛에 지혜가 성령을 다루느니라. 성신은 사랑에 신이다. 성령은 사랑에 힘이니라.

  성신은 성부, 성자에 지혜 생명이다. 사랑으로 이뤄진 체

  성령은 지혜 힘이다. 사랑으로 능력을 부리는 힘

  마음이 움직일 때 몸이 움직이듯, 성신이 움직일 때 성령 활동이 일어난다.

  성신에 사랑이 없으면 성령 힘은 움직이지 않는다.

  이것을 성신, 성령 분별 못하면 진리가 다 망가진다.(엉망이 된다.)

  성령운동을 중지하라. 너희가 성령운동을 중지 안하면 나라가 망한다.

  성령운동은 강한 바람과 마찬가지이다. 강한 바람은 을 나타내니라.

  사랑은 성신에 마음이다. 성신에 지혜가 일어날 때 성령이 움직이니라.(힘이 작용)

 

※ 믿음. 소망. 사랑에서 오는 성령

 

† 성령이 신학에서 오는 성령, 철학에서 오는 성령, 이치에서 오는 성령이 있다.

  신학으로 오는 성령은 착함의 씨, 믿음에서 오는 하느님 지혜 성령이다.(생명을 다루는 진리, 정의)

  철학에서 오는 성령은 인내에 선에로 내려지는, 하느님 업보, 기적을 일으키는 바람 성령이다.(결과를 다루는 선, 윤리)

  이치에 성령은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힘에 성령이다.

  자연에 힘을 일으키는(연구 노력) 이 세가지 믿음. 소망. 사랑에서 오는 성령이니라.

  믿음은 천주께 의합한 자(굳은 의지, 서 있는 바탕)

  소망은 천주께 감사한 자(굳은 신뢰, 의탁)

  사랑은 천주께 사랑한 자(굳은 인내, 뿌리)

  성령은 모두다 기적이니라.

  이치(이학) 성령은 세속 사람의 노력파들에게 많이 내려진다. 진리로 하느님을 찾는 길

  철학 성령은 인간 영웅들에게 내려지는 은총이다. 아둔함을 깨우치라고,

  신학 성령은 종교인들에게 내려진 거다.

  하느님은 살아 계시다고, 안마사 → 모든 고뇌를 다듬어 주고, 치료해 주시는 하느님이시다. 싼치아

o 예수님, 싼치아가 뭐죠?

† 아름답게 계명을 잡아서 변화시키는 기적이니라.

  윤리는 인간 마음에서 다루는 일이고, 진리는 인간 정신에서 다루는 일이니라.

  행동은 강한 쪽으로 흐르니라. 선이 강하면 선이 강한 쪽으로 착하게 흐르고,

  윤리, 진리가 악으로 강하면 모두 악으로 왜곡(변질) 되니라.

  모든 덕에 선구자 윤리, 진리를 잡아먹는 악귀다.

  신학성령은 진리를 다루고, 철학성령은 윤리를 다루고, 이치(이학) 성령은 열매를 다룬다.

  진리생명. 윤리생명이니라. 이 셋은 삼위일체 도리이니라.

  신학은 정신을 상징하고, 성부성령

  철학은 마음을 상징하고, 성자성령

  이치 성령은 활동을 상징한다. 성신성령

  이 모두가 생활성령이니라. 이학 이치를 풀어내는 지혜 생명, 성령 사랑이니라.

  성신 위, 성신 체에서 나오는 하느님 힘, 성령 기적들이다.

 

† 하늘나라는 영광된 자손만이 들어가는 곳이다. → 선한 삶, 착한 삶이니라.

  진리를 망각하는 자들은 들어라. 너희가 회개치 않으면 하늘나라 구원이 없느니라.

  내 구원은 믿음이며, 내 구원은 소망이며, 내 구원은 사랑이니라.

  믿음은 하느님을 흠숭하며, 지킬 계명이다.

  소망은 선으로 하늘나라를 채우며, 삶을 아름답게 인내로 꾸밈이니라.

  사랑은 애덕을 수놓아(자기 아집을 버리는 믿음이다.) 하늘에 영광을 쌓는다. 죄를 죽이는 덕에 길이다.

  이것이 너희에 천국에 길이요. 너희들에 천국에 삶이로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나에게로부터 내린 구원에 사업이다.

  너희가 갈고, 닦아야 할 길이니라. 위대한 십자가로 영생을 얻으리라.

 

※ 일하는 성령. 생활하는 성령

† 일하는 성령은 은총에서 나아가는 거고, 생활하는 성령은 성총에서 나아간다.

  성총은 성신에 사랑에서 지혜로 나아가는 은혜다.(총명한 지혜 → 하느님 법을 따라 사는 삶)

  은총은 성신을 누리는 복이다.

  하느님 법대로 사는 자에게는 진리 계명이 따라 다닌다. 강한 힘이 내리니라. → 기적을 이루는 원반(사리를 조리 있게 잘 바라봄)

  내 말은 아무리해도 끝과 끝이 없느니라.

  지구가 동굴고(동그라미) 해가 동글듯이, 내 말도 시작에서 원점으로(다시) 돌아오느니라.

  계시를 내릴 때에는 은총이 커야하고, 사랑을 다룰 때에는 성총이 있어야 하느니라.

  성총은 지구를 관장한다.(다루는 힘이다.) 은총은 해를 다룬다.(조리 있게 조화를 맞추어 주는 역활)

  성총은 씨를 가꾼다.(심어서 뿌리를 낸다. 싹이 트도록)

  은총은 잘 자라도록 키워서 열매를 풍성이 맺는다. 성총을 부하게 만든다.

  은총은 성총에 노예다.(사랑에 심볼 핵심) 성총 안에 은총이 생활한다.

  지혜는 진리요. 진리는 씨앗이다. 성총은 지혜안에 있느니라. 은총은 지혜의 도구이다. 성총에 사랑

  진리는 씨앗이고, 윤리는 싹이다.

  너희가 내 말을 알기나 하느냐? 이 몽메한 인간들(속이 터지게 답답하고, 미련한 인간)

  조그마한 일들로 은총 받았다고 튀기고, 난리들 치게, 너희들 하는 짓들이다.

  하나로 묶어서 둘로 다룰 자들이다.(영혼육신이 함께 썩어 없어질 인생들이다.)

  겸손해라. 나(천주성자)에 겸손만 따른다면 굳이 내 피가 필요치 않을 것이다.

  나는 겸손이요. 사랑이다. 또한 생명이요. 길이다. 너희가 이 말씀을 명심하여라.

  겸손에는 하느님 진리에 역사가(힘) 숨어있고, 사랑에는 자기 혼신을 다 받치는 희생이다.

  생명은 모든 은총에 주인이다. 길은 십자가 여로에서 얻는 기쁨이다.

  걷기가 힘들고 사나우나, 이 모든 길에는 진리가 숨어서 인내한다.(정의. 평화. 사랑이 숨 쉬는 생명이다. → 기적으로 펼쳐진 길)

  너희는 내 지혜로 캐내려들지 말고, 무조건 나를 따르라. → 하느님 은총만 구하지 말고, 하느님 뜻을 따르려 노력하라는 세상 인간들에게 마지막 경고하는 말이니라.

  하느님 은총은 겸손한 자에게만 흐르고 있나니, 겸손은 자기를 찾지 않는 숨은덕이다.

  자신을 잘 다스려 죄를 모르고 사는 거다.

  복음삼덕은 겸손에서부터 시작 되여야 하는 거다.

  입심으로 흉내 내어서는 안 된다. → 앞뒤가 맞지 않는 거짓된 생활, 거짓 꾸밈이다.

 

※ 하느님이 원하시는 성령세미나

 

† 성령세미나 하느님이 원하시는 성령세미나는 사랑의 교리를 다루는 것이다.

  사랑의 교리는 인간을 교활한데서 부터 구제하는 것.

  인간에 교활은 남을 생각하는 척 하나, 욕심은 자기 안에 두고, 남을 제거하려는 욕심이니라.

  누르고, 뺏고, 죽이고, 온갖 악은 다 부린다.

  적은 데로부터 큰데 까지 이유를 부착시켜 못되게 마귀장난에 악이 된다.

  너희들이(인간) 다스리는 성령세미나는 이 안에 든다. 그러기에 남에게 굽히지 않는 욕심이 강하니라.

  모든게 붕 떠있는 물거품 모양 빛깔만 깨끗하지, 속이 텅 빈 이물질(아무 쓸모없는 폐쇄되는 오염)

  내 성령을 받으라. 겸손하고, 깨끗하고, 기쁘고, 찬란한 영광이다.

  겸손하고 → 자아를 버리는 진리에 순종

  깨끗하고 → 정결로써 이웃사랑, 티끌로써 욕심이 없는 정직한 사랑

  기쁘고 → 행복은 모든 이에게 주고, 자신은 그리스도에 십자가다.

  찬란한 영광 → 하늘나라를 위한 삶이니라. 신비에 나라, 축복을 한 몸에 담아 세상에 빛이다.

  이것은 내가(하느님) 가지는 성령이다. 내가 사랑으로, 인내로 키워주는 성령이니라.

  내 성령을 욕되게 구는 자는 천상천하에서 벌을 받으리라.(사심판이 무섭다는 거다.)

  무화과나무의 비유처럼 가라지꼴이 된다. 무화과나무의 죽음은 성령에 위력이다.

  무성함으로만 사람을 유혹했고, 사람에 마음을 기쁘게 해주지 않는 제 구실을 못한 성령 벌이다.(성령을 잘못 쓰는 자, 잘 쓰는 자 상은 가라지의 비유다.)

  말은 쉬우나 행동은 어려우니라.

  내안에(제 육신 안에) 두는 재산인양 사용하며, 입으로는 하느님 것이라고 악을 심는구나.

  성령을 조심하라. 하느님에 성령을 너희 재물로 다루지 말라.

  성령을 경건하게 흠숭으로(믿음. 지킬계명. 진리. 윤리) 다루지 않는다면 성령을 받지 않는 것만 못하느니라.

  성령은 신학 은총재산이다.

  그 은총재산을 너희가 함부로 쓰다니, 장자권을 빼앗길 일이다. → 함부로 제 성격대로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자는 축복대신 벌이 가해지느니라.

  성령은 하느님 말씀에 씨앗이며, 생명을 다루는 지혜이며, 기적을 끌어내는 인내이며, 영광을 일으키는 은총이며,

  사랑을 심판삼아 천국, 지옥을 갈라놓는 하느님에 어진 위대한 힘이며, 성신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인니라. 신약에 도약 예글레지파라솔라

o 신약에 도약은 무슨 뜻인지요?

† 천지창조로 열어서 하느님이 이 땅에(지구위에) 내려주신 생명에 영광이니라.

o 예글레지파라솔라는 무슨 뜻인지요?

† 지구를 주관하고, 다스리고, 법을 세우고, 씨를 가꾸고, 거두고, 심고, 오만 불순한 자를 내려치고, 착한 이를 사심판과 공심판을 다루는 힘이니라.

  내 성광으로 빛나는 광체, 하느님 무지에 지혜(없는 가운데로 조차 가지시는 특권이다.)

 

† 성령은 하느님 은총이다. 가꾸고, 부수고 하는 것뿐이다. 성령에 역사가

 

※ 성령 세미나는 교회를 질그릇을 만들고 있노라.

† 교회가 그리스도화가 되지 않고, 인질화가 된다.

o 예수님, 인질화가 무엇이지요?

† 교회가 주방장같이 먹을 것만 찾는다.

o 예수님, 알아듣기 어렵네요.

† 성령세미나가 붐비고 있다. 그 성령세미나에서 풍기는 악덕이 교회를 망가친다.

  성령세미나에는 10계명이 내리는 은총을 모두 가두고 있느니라.

o 예수님, 하느님이 주시고, 또 가둔다 하세요?

† 성령세미나는 교회를 질그릇을 만들고 있노라.

  성령세미나의 객관식, 주관식을 모르고, 성령세미나의 비문을 모르고 있다.

o 예수님, 객관식, 주관식, 비문이 무엇인지요?

† 객관식은 이질로 흐르는 것을 막아야 한다. → 나쁜 것, 오만 불순한 태도 여기에는 계명이 박살낸다. → 거꾸로 계명이 흐른다. → 자기 아집을 키워가며 남을 죽인다.

  주관식은 사랑을 읽어야할 자들이(실천) 사랑을 모르고, 외면한다. 인내심이 적기 때문이노라.(희생 극기가 없음)

  비문은 하느님에 엄청난 속량을 모른다.(무한한 그지없는 사랑이니라.)

  갈고, 닦고, 쌓으면 하늘나라 영광이 이 속에 다 있느니라.

  지혜와 용기, 착한 마음, 심오한 교리이니라. 하늘나라를 열고, 닫고, 하느님 은총 속에 삶이다.

o 예수님, 하늘나라를 열고 닫는다구요?

† 하늘나라 기적이 항상 쉴새없이 흐른다. 물줄기, 강물줄기처럼 큰 기적이 내린다.

  이 계명을 너희들은 모두 다 성령세미나에 이름으로 모두 진리를 박살내고 있구나.

  나 하자에 성심을 찌르는 짓이다. 회개하라고 준 성령을 회개에 끈나풀로 삼아 마구 휘둘러댄다.

  성령을 누리는 자들은 겸손해야 한다. 너희들의 성령은 아집이 크다.

  그 아집으로 성령을 이끄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덕을 쌓지 못하고, 덕의 괴물 노릇이지,

  잔다크 성녀도 그 덕의 괴물 앞에 죽었다. 악에 씨가 번지면 수많은 악을 낳느니라.

  만은 언제나 악에 종노릇이다. 그 교만에 온갖 악이 다 등장이니라.

o 예수님, 성령운운이 말씀이 무섭게 나아가시네요.

† 너희는 내 성령을 우롱하지 말아라. 내 성령을 우롱하는 자는 용서가 없을 것이니라.

o 예수님, 성령 우롱이 무엇인지요?

† 남용이다. 성령을 함부로 제 육신에 키우는 자다. 육신 허세에 부리는 자이니라.

  거의가 그렇게 흐르는구나. 령 남용으로 이니라. 습관은 못 고치고, 남을 쥐어짜는 일이다.

o 예수님, 어떻게 쥐어짜는데요?

† 남을 무조건 굴복시키는 짓이니라. 제 겸손은 무법자이면서도 남보고는 항상 겸손하라고 웨치는 자이다.

  이게 성령 기고만장이다.

o 예수님, 성령 기고만장이 무엇인지요?

† 성령을 악으로 팔아넘기는 자이다.

 

※ 이 시대에 성령은...

† 성경은 모두다 비유니라. 성령으로써 일을 제시해 주느니라. 강함과 약함으로

  강함은 하느님 천주성자가 세상을 어찌 다스리는지를 보여주는 거다.

  사랑으로 사랑의 힘으로 이다. 보여주는 하늘나라 일들이다.

  얼마나 영광스럽고, 혼미하냐? 혼미는 아름다움에 장관이니라. 천사와 인간이 어우러져 사는 곳이다.

  하느님은 그 위에 장엄하게 군림하는 것이다. 네가 본 그대로이다.

  인간이 어느 누구도 필설로 다루지 못한다.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너는 내(하느님 천주성자) 흥분을 다 알고 있지 않느냐?

  흥분이란 영원히 끝이 없는 영광에 아름다운 나라다. 오곡이 만발하여 끝이 없이 사철이니라.

  하늘나라 오곡이라 하면 지상에 낙원이다. 사계절을 갖춘

  아름다운 계절에 풍요로움에 절정이니라.

  시작과 마침이 없는(심고, 거두지 않고, 항상 누린다.) 계절에 신비니라.

  약함은 그 일부분이 세상으로 내리는 하느님 말씀 비유니라. 비유라 함은 생각과 말로 표현하는 일들이다.

  생각은 잘하라고, 노력하라는 지혜를 일으키는 거고,

  말로 표현하는 일들은 선을 일으키고, 악을 피하라고 언어를 일으키는 역사니라.

  언어는 나라와 나라사이로 성령역사가 이루어진다.

  너희가(인류) 잘못 사용해 악을 일으킬 뿐, 하느님 역사는 그곳에 있느니라. → 나라 나라마다

  내 성령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느니라. 내 성령은 잘못 써도 않되고, 잘못 일으켜도 않되느니라.

  잘못 씀은 역사를 뒤바꾼다. 악으로 뭉쳐저 있기 때문이다.

  잘못 일으킴은 너희가 멸망당하느니라. 악에 뿌리를 키우기 때문이니라.

  내 성령을 함부로(욕되게 아집) 다룬 자는 나도(하느님) 그 자들을 함부로 다루리라.

  이 시대에 성령은 죄를 뉘우치고, 속죄로 살으라는 성령 역사니라.

  세상 문 닫기 전에 한명에 영혼이라도 구령하는 영혼을 구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리는 성령인데,

  너희는 성령으로 하늘에 뜻을 다루려고 노리는 마귀 짓이니라. → 덕 닦는 데는 취중하지 않이 하고 남 다루는 짓에 급급하니라. 교만과 오만으로 이니라.

  교만은 마귀악과 결탁하여 체면위장. 가식위장이다. 자존심이 극치이니라.

  남에게 지지 않으려는 심이다. 살생을 일삼느니라. 거짓 증언자 → 남을 헐뜯는 것

  오만은 자기위세가 당당해서 남에게 지지 않으려고 싸움질이다. 남을 무시하고, 외면하는 짓이니라.

  무시, 외면은 사람 바보취급이니라.

  사람 바보취급은 사람구실 못하게 가둠이니라. → 어데나 끼이지 못하게 막음 짓이니라.

  교만, 오만 행위를 짓 성령을 쓰기 때문이니라. 내 성령을 모독한 죄이니라.

  사함을 면제받지 못하는 짓들이구나.

 

※ 마음은 포부를 키우고, 정신은 포부를 일으키니라.

† 기도는 이런 모습으로 해야 한다. 하늘나라 영광을 위해 → 땅에 생명을 차지하라.

  땅에 생명을 차지하는 것은 내와 사랑 그것뿐이다.

o 야훼님, 어려운 말씀이세요.

† 겸손한 희생 극기가 묶여진 기도생활이다. 성령세미나를 몰아내는 길이다.

  극기하고는 거리가 먼 성령세미나다. 그것을 교회가 차고 있구나. → 도둑 주머니처럼 달고 산다.

  도둑 주머니는 이것저것 다 주어 담는다. → 성령 광증으로 난리를 낸다.

  조용한 기도로 이것을 막으라. 성령역사가 어떻게 흐르는지 알라.

  인내는 하자없는 성심과 함께 있노라. 성령역사다. → 하늘에 영광 기적에 힘이니라.

 

※ 방언은 사탄이 들어오지 못한다.

† 내가(천주성자 하느님) 방언을 아르켜 준 것은 방언으로 모든 악을 막으라는 거다.

  방언은탄이 들어오지 못한다. 사탄에 악을 막음이니라.

o 야훼님, 사람들이 방언하면서 기도하면 난리들인데, 그것은 어찌 그냥 두시는지요?

† 제가 한 말, 제가 지껄여대도 무엇인지 모르지 않는냐?

  입으로 나오는 소리가 성령역사로만 알기에 악이 성령을 가지고 노느니라. → 육신에 기쁨을 주고, 영혼을 앗아가는 짓이니라.

  술에 만취가 되면 정신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분간도 못한다. 육신이 악령에 만취가 되면 판단력이 흐려지니라.

  교만한 자가 악령에 쉬 떨어지느니라. 마음교만, 정신교만 인내가 없기 때문이다.

  마음교만은 흠숭하는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 하느님을 사랑으로만 대하는 믿음이다. → 받들어 모심이 아니고, 받아내는 모심이다.

  그게 마음욕심에 마귀가 장난질을 치느니라.

  정신교만은 겸손을 앗아간다. → 사랑을 빼앗아 무질서하게 만든다. → 남에 위에 서려는 욕심이 강하게 일어나게 만든다.

  마귀역사가 제일 쉽게 들어가는 짓이니라. 신경을 타고 있기 때문이다.

  신경은 인간 육신을 다루는 생명줄이다. 뇌에서 흘러 나아가는 생명줄

  그 생명줄을 마귀가 제 멋대로 가지고 노느니라.

  마음은 포부를 키우고, 정신은 포부를 일으키니라.

  키우는 포부는 결실을 맺게 하는 힘이니라. 일으키는 포부는 생명력을 넣어주는 힘이니라.

  이 하느님의 선인 마음, 정신을 마귀가 악령을 일으키니라.

  악령을 일으킨 것은 선을 가장한 마귀가 성령오행을 낳게 한다. → 잘못 다루어 빗나아간 처세, 행동을 하도록 유인이니라.

  성령에 역사를 모르기 때문에 악령 역사에 정신. 마음이 빼앗겨 자신이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르게 따라가는 행동이다. 나라를 팔아먹고, 교회를 팔아먹는 짓이다.

  악령역사를 성령역사로 오인 제 생각, 제 뜻대로 행동하는 추진력들이다.

  이게 이것이 교회를 파고든다. 교회는 정신지주이기 때문에 나라와 밀접한 관계가 있느니라.

 

※ 성령을 받은 자들이...

† 성령을 받은 자들이 성령을 육신에 끌이고 있다.

  성령을 영혼에 끌어들인 척 하나, 육신 안에 깊이 파묻고 있다.

  입으로는 영혼에 덕인 척 하지만 남에게 귀감이 되지 않고, 남을 제 육신 안에 다스리려고 든다.

  그럴사 하게 내 성경구절을 팔고 있노라. 쉽사리 사람이 넘어가도록 이다.

  유다스가 나를 해치듯, 마귀가 유다스를 집어 삼키듯, 성경을 팔아 나를 삼키려든다. 이노시카

o 무슨 뜻인지요? 그 말씀은요.

† 까불어대는 성령이냐? 아니면 나를 다스리는 성령이냐?

  내 성령을 파는 자들이다. 비위덩어리 사나운 일들, 내 성령을 치워 버리는 자들

  뜨겁지도, 차겁지도 않는 미지근한 자들, 힐데갈다 성령을 따르라.

o 그 말씀 뜻이 무엇인지요?

† 지혜로운 자가 쓰는 성령 알파벳

o 알파벳 뜻은요?

† 사추덕을 갖춘 자이니라. 나를 위한 대 복음전교이니라. 네가 가는 길이

 

※ 잘못된 성령운동은 교회를 망친다.

† 갈팡질팡 하는 교회를 바로잡아 주는 거다. → 교리가 빗나아가는 것을 제자리에 올려놓는 것.

  성령세미나로 망쳐진 교회 얼굴이다. 그릇된 사고방식이다. 그 사고방식 교리가 교회를 망하게 하는구나.

o 예수님, 사고방식 교리가 무엇인지요?

† 하느님은 추종 섬기지만, 하느님이 무얼 원하시는지는 모른다. 교회가 넘겨짚고 뺑소니다.

o 예수님, 넘겨짚는 뺑소니라구요?

† 성령에 말귀를(힘) 아지 못하고, 바로 받아들이지 못해 교리가 헛 빗나아가는구나. 이것이 척결이다.

o 예수님, 척결이 무엇인지요?

† 고약한 교회 아집으로 남아 있구나. 예수를 죽인 것처럼 이니라.

  잘못된 성령운동은 교회를 망친다. 사람으로 둔갑한 마귀이다.

o 예수님, 어찌 어떻게요?

† 성경은 아무도 풀지 못한다. 신학과 철학이니라.

  신학은 생명을 사랑하는 데만 쓰여 지는 거고, 철학은 생명을 관리하는 데만 힘을 기우려야 되느니라.

o 예수님,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지요. 관리하는 것은 무엇이구요?

† 사랑은 소홀히 다루지 말라는 뜻이다. 남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거다.

  관리는 덕으로 다듬어주어 아름답게 가꾸는 거다.

 

※ 성령세미나 뿌리를 뽑아라.

† 서울교구를 부셔라.

o 예수님, 말씀 뜻이 무엇이지요?

† 성령세미나 뿌리를 뽑아라.

o 날더러 미쳤다고 하게요?

† 본인이 가지고 있는 성령을 기도로 삼아라.

  성령은 인간을 착하게 다스리는 성령이지, 인간을 활개를 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니라.

  활개를 치는 것은 바람을 세게 일으키는 거다.

  자세를 똑바르게 아집을 버리고, 새로운 경지를 이루는 것이 성령인데, 아집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쁜 바탕(뿌리)

  너희들이 다루는 성령은 요술 부리는 나귀 같다. 나귀가 요술을 부리면 어찌 되겠니? 짐승인데,

  성령도 제대로 분별 못한 주제들이 성령을 다루다니, 경허함도 이만저만이다.

 경허함은 빗나간 성령세미나로 사람 다 놓친다. 성사를 죽임이다.

 

※ 성령 세미나는 속죄하는데 쓰느니라.

† 인간들이 성령 세미나만 웨치지, 극기보속은 무엇에다 쓰느냐?

  해골바가지 육신 치욕에다 못된 데만 쓰는구나. → 영혼에 길이 되지 못하고, 육신 즐거움에만 파는 자다.

  성령세미나는 속죄하는데 쓰느니라. 과거의 생활을 청산하고 새로운 삶을 살도록

  너희들 성령세미나는 살풀이다. → 죄를 피하려 들지 않고, 용서해 달라고 빌며, 육신 편하는 은혜만 치닿는구나. 경거망동한 짓들 → 생각이 썩어빠진 짓이다.

  자아 의지를 키우면서 어찌 하느님 계시를 따르느냐? 마귀가 시궁창처럼 들끓는 자들 → 악령에 휘말려 성령을 구분 못하는 자들이다.

  악령은 선을 가장하고 뛰어들어 인간을 어둡게 만든다. → 큰 복인 냥, 인간을 사로잡아 육신에다 묶어 놓는다. → 더럽게, 치욕스럽게, 은총을 웨쳐 대며, 육신 즐거움에만 사람 마음을 묶어 놓는다.

  희생은 죽는 시늉이다. → 사랑을 웨쳐 대며, 사랑을 암살자 노릇이니라.

  성령세미나는 자아의지를 꺾어야 한다. → 자신을 애끼고, 사랑하는 마음 욕심

 

† 성령은 사랑이여야 한다. 사랑이 강할 때(타인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마음) 모든 것을 다 이긴다.

o 난 알다가도 모르는 말예요.

† 사랑은 타인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남을 돌볼 줄 아는 것. 그게 바로 겸손이고, 하느님 흠숭 길이니라.

 

※ 성령을 다루는 자들이 겸손이 있는지 살펴보아라.

† 성령 세미나에는 악령소굴이다.

  너희들이(인간들) 광증으로 다루는 성령세미나에 악령이 깊이 파고들기 때문이니라.

  악령이 성령 흉내를 내여 성령을 잡아 가느니라. 마귀 악이 성령을 해치는 짓을 일삼는다.

  악령은 사람을 죽이느니라. 하느님 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성령 분별도 못하면서 이 시대는 성령운동이구나.

  (천주 성자에 힘, 능이다.) 성령을 함부로 남용하지 말라.

  내 성령은 너희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는 성령이지, 너희가 휘둘러 대라고 준 성령이 아니니라.

  성령세미나에는 모두다 마귀에 밥, 악에 도살장이 된다.

o 야훼님, 악에 도살장이 무슨 말씀이신지요?

† 칠죄를 다루는 성령인데, 칠죄에 악을 들고 덤비는 악령 역사니라.

  회개 한다는 자들이 모두 다 들떠 사는 인생이다. 성령하고는 거리가 먼

  성령을 다루는 자들이 겸손이 있는지 살펴보아라. 성품이 결핍 되여 있다.

  성품 결핍은 온화성이(온화한 마음에 덕) 없느니라. 자기 이익을 찾기에 급급하다. → 변질성이 되는 성격으로 탈바꿈이니라.

  너희는 내(하느님 위대한 힘) 성령을 모두다 남용하고 있느니라. 남을 다스리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령은 내적 생활로 그 빛을 발해야 하는 거다. 인내와 자비애로

o 야훼님, 빛을 발함이 무엇인지요? 인내는 무엇이구요. 자비애는 무엇인지요? 쉽게 가르쳐 주셔요.

† 빛을 발함은 덕으로 일으키는 삶이니라.

  인내는 참는 마음, 참아내는 힘이다. 선을 위해 악을 이기도록

  자비애는 하느님에 어지신(크고, 높으신 사랑이니라.) 마음을 닮아라.

  그런데 너희 성령은 내가 잘났다고, 내가 해야 하느니라.

  그 뜻은 에 인격은 무시하고, 자기 일만 옳다고 주장함이다.

  성령세미나를 주관하는 자들이 공은 들이지 않고, 하느님 은총을 뺏어 먹으려는 자들

  성령 은총은 칠성사를 위시해서(시도해서 일으킴이다.) 주의기도 안으로 들어가느니라. 사기지은이다.

  주의기도 은총은 사기지은이다. 빛나고, 빠르고,

  하늘나라 은총으로 다루는 것이 성령인데, 하나를 안다고 열을(열가지 10) 다 아는 듯이 성령운운 활개를 치는구나.

  방언은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느니라. 우주를 관장하고(지키고) 지구를 다스리느니라.

  하느님이 내신 생명체들은 모두다 성령으로 다스린다. 하느님 말씀에 힘이기 때문이다.

  내 지혜 성령을 너희는 착용하지 말고, 은혜로히 받아들여라.

  착용하는 것은 남을 다스리려는 욕심이 생기느니라.

  그럴싸하게 귀가 하와를 넘긴 것처럼 남에 이목 끌리는 짓만 일삼는다.

  제 습관은 뒤로 감춰두고, 인간 마귀 짓을 하는 거다.

  욕심이 사납게 은근히 칠죄가 등장하는 이유 중에 하나다.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먼저 자기 습관부터 도려내라. → 뿌리 뽑는, 마음에 도사리고 있는 악을 제거, 겸손이니라.

  겸손은 자기를 타인에게 굽힐 줄 알고, 남을 위해 희생을 감당할 줄 안다.

  방언은 하늘나라 힘이기 때문에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 된다. 그 방언에 죽고 사는 것도 또한 인간이니라.

  너희 방언은(성령세미나를 말씀) 모두가 나를(성자 그리스도) 죽이는 짓이니라.

  죽이는 짓은 하느님에 크신 은혜 능력을 감추어 계시도록 만듦이다.

  회개하라고 주는 성령을 활개 치면 악으로 들어가는데, 어찌 크신 은총을 내리겠느냐?

  성령에는(성령역사다.) 악령이 그림자처럼 따라 붙는다. 악에 질투이기 때문이다.

  악에 질투는 바벨탑을 짓는다. 소돔과 고모라에 벌을 만드는 짓이다.

  너희들이 하는 짓, 너희들도 모르게 하느님 눈 밖에 나는 무서운 저주가 벌이 내린다.

  성령역사를 과장되게 쓰는 자들은 들으라.

  하느님 역사는 공손하게 받아들여 덕 닦는 데만 쓰거라. 성령운운 활개를 치지 말고,

  성령은혜를 받은 사람은 첫째 겸손하게 자기습관 아집부터 끊어 버려야 하고,

  둘째 사랑이 많아서 남을 헐뜯지 아니해야 하고, 이기심을 버린다. 영혼을 향한 믿음이니라.

  영혼을 향한 믿음은 성인에 덕을 닦는 수양이다.

  셋째 자기 극기니라. 선에 아름다움을 향한 믿음이다.

  선에 아름다움을 향한 믿음은 나라사랑, 교회사랑, 사회를 향하는 사랑이, 내 개인에 생활에 까지 사랑이다.

  내 개인에 생활 사랑은 자기 죄를 근절시켜라. 칠죄를 죽이고, 칠덕을 쌓으라.

  칠덕은 믿음. 소망. 사랑이(향주덕이니라.) 사추덕이니라.(지. 의. 용. 절)

o 야훼님, 성신칠은 일줄 알았는데요.

† 성신 칠은은 고수다. → 인내에 높은 탑이니라.

  인내에 탑은 하느님 최고 영광이 칠속성이 따르느니라. 교회가 말하는 내 금언이다.

  금언 → 위대한 힘을 가진 하느님에 위력이니라. 신의 존엄성이 가지고 있는 바탕이다. 유일, 무일 신으로

  유일신으로 너희 앞에 들어날 때는(나타날 때) 형체와(사람에 몸을 취함이다.) 함께이니라.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모습과 너에게 보여준 하느님 영광 위용에 모습이니라. 성부에 자태 → 아름다운 형태

  무일신으로 나타남이 바로 성령 역사니라. 아무 형태도 형상이 없이 말씀만을 취해 하느님 역사를 이끌어 간다.

o 야훼님, 무일신으로 일하신다. 말씀은 젬마가 글을 받아쓰는 동안에 처음이세요.

  야훼님, 취한다 말씀이 무슨 뜻인지요?

† 취한다는 것은 사용, 허용이니라. 내 성령을 너희가 함부로 다루지 말라.

  내 성령은 내적으로 덕을 닦으라고 준 성령이지,

  너희들이 떼뭉쳐 울부짖으라고 준 성령이 아니니라. 아할라가 예시지라

o 야훼님, 무슨 말씀이세요? 아할라가 예시지라

† 성령우박을 내리는 내 나라 지혜다. 한국이 그렇게 성령은총으로 거두리라.

  이 땅에 이것을 일으키려는 성령역사에 개미떼 같은 성령역사로 큰 위력을 다 막고 있고나. 있느니라.

  개미떼라 함은 볼품없는 성령세미나가 하느님 능력을 일으킬 큰 영광을 다 막고 있다는 거다.

o 야훼님, 왜 볼품이 없는지요?

† 자기 아집을(자신을 만족, 사랑하는 고집이다.) 키우고, 겸손하고는 거리가 먼 곳으로 가는 성령은혜 타락성이다.

  너희(인간들) 성령운동은 악령을 벗 삼아 일으키고 있구나. 들어나는 일에만 몰두하는 기쁨에 휘파람이다. → 습관도 못 고치고, 그저 기뻐서 들떠 사는 거다. 표양도 없느니라.

  성령은혜 타락성이라 함은 악령에 유혹으로 하느님 말씀 은혜만 웨치는, 제 자신 덕 닦는 일에는 마음도 두지 않고 산다. 입으로만 웨치는 실속이 없는(빈 쭉정이나 같은 영혼상태니라.) 믿음 생활이니라.

  이것이 교회가 가르치는 요즘에(이 시대) 성령운동이다.

  나라가 망하고, 교회가 뒤죽박죽이 되는 일. 그런 짓을 한국이 한국교회가 하는 짓, 행동이구나.

  너희는 나를 따르라. 내 십자가는 교회에다(한국 천주교회) 깊이 세웠느니라.(뿌리박힘, 계시에 일로)

  급류에 휩쓸리듯 쏠려가는 성령운동을 막아라. 막아야 되느니라.

  교만이 100가지 수가 넘는다. 삼구가 칠죄로 일으키는 큰 나무가 클수록 뿌리가 깊고, 강하게 뻗어 나아간다.

  그 나무가 크고, 무성하면 밑뿌리가 그 만큼 강하느니라.

  교만이 뿌리 깊고, 무성한 나무로 자란다면 무화과나무 비유나 같으니라.

  큰 교만이, 작은 교만을 크게 거느리는 거와 같으니라.

  밑뿌리가 튼튼한 나무에 힘이 되는 그 힘이 나무를 튼튼하게 키운 가지가지마다에 줄기차게 뻗은 무성한 그 가지에 푸르른 잎들, 무화과나무의 비유다.

  교만이 뿌리가 튼튼한 바탕이 있고, 자라는 몸통도 있다. 그리고 가지로 끼여 있는 교만도 있느니라.

  그 가지에 예쁘게 매어달린 무성한 잎 역할, 교만도 있느니라.

  나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칠 때 교만한 자들에 하느님 앞에 덕이 없음을 친 거니라.

  교만한 자는 선에 열매를 맺지 못한다. 선에 흉내만 낼 뿐이다. 들을 귀가 약하면 손해 보는 일이 많이 일어난다.

  하느님이 다스리는 인간에 길은 못 가고, 발가벗고 가는 인생이 된다.(은총에 노다지를 쌓지 못하느니라.)

  들을 귀가 얕으면 큰 그릇이 못 되는 법 → 남을 함부로 판단하는 힘이 생긴다.(고집 쎈 당나귀 다.) 무서운 일이니라.

  (성자 그리스도니라.) 고집은 영광에 십자가다. 타인에게 주는 마음이니라. 남을 위해 희생, 사랑, 봉사니라. → 즐겁게 해주고, 기쁘게 해주고, 슬픔을 위로해 주고, 안위를 찾아주는 거다.(안심하는 마음 평화다.)

 

※ 옛 성인들에 성령은 모두 다 덕으로 닦았다.

† 교회가 골고타에 길을 없애는구나.

o 예수님, 왜 골고타에 길을 없애지요?

† 십자가에 길은 모르고, 은혜만 받는 길을 추월하는구나. 교회가 망할 짓이다.

  네가 가는 길을 택하라고 전하여라. 이게 하느님에 역사다고 해라.

  교회 역사는 지루한 비밀이니라. → 긴긴 세월에 드러나는 일들이다.

  교회가 조금만 아집을 버려도 쉽게 하느님 은총을 베풀 수 있을텐데,

  공교도리는 박애정신으로 살으라는 건데, 모두가 은혜 받는 데로만 치중하는구나.

  마귀는 십자가를 무서워하기 때문에 십자가는 절대 않질라고 노력한다. 교회가 그게가 틀렸느니라.

  마귀도 가소로운 일은 잘 지탱한다. → 마귀 역사가 큰 만큼 교회가 크게 망한다.

  네 길은 가 그리스도를 죽이는 길이다. 은혜라 하고 십자가를 피하고, 육신만 쫓는 길이다.

o 예수님, 육신만 쫓는게 무엇인지요?

† 병고에 시달리는 자가 병이 낫거나, 집안에(가문에) 일이 터질 때 잘 무마되는 일이다.

  그게 은총이라 생각한다.

  하느님 은총은 아집을 버리는 거다. 영혼이 거룩하게 사는 길이니라.

  사추덕으로 쌓아 하늘나라를 엮는 길이다.

  아집을 꺾지 못하면 영혼이 죽느니라. 거짓이 등장하고, 욕심이 판을 친다. 위장술을 일삼기 때문이다.

o 예수님, 위장술 일삼는 것은 무엇인지요?

† 적당 적당하게 피해가는 길, 악이니라. 악은 악에 씨가 자라 가라지에 비유가 된다.

o 예수님, 쉽게 가라지 뜻 가르쳐주세요.

† 갖가지 은총을 막고, 악을 일삼는다. 생각부터 교만하고, 남에 이목을 꺼려하고, 자기 체면에 급하니라.

  악으로 마음이 빼앗겨 자기 중심부를 잃는다. → 나쁜 짓은 다 해낸다. 성품이 교만하기 때문이다.

  이 자들은 살생도 서슴치 않는다. 교만이 낳은 악이니라.

  교회가 망하는 짓에 그 길에 들어섰다. 성령세미나를 호되게 쳐라.

  성령세미나에 은총은 눈 가리고 아웅이다, 자기 아집을 키우는 자들

  하느님 회개의 빛으로 주시는 은총을 자기 아집으로 주장, 다루는 자들이다.

o 예수님, 아집을 주장, 다루는게 무엇인지요?

† 은혜를 먹고, 마시고, 즐기기를 원한다. 세속에 따르기를 즐기고, 편하게 사는 방법이다.

o 예수님, 가도 가도 못 알아듣는 말씀이세요.

† 성령을 마귀에게 팔고 있다는 거다. 아집에 고집으로 성령역사를 자랑으로 삼아 육신에 불을 지른다. → 하느님 은총 은총하면서 인간에 마음이 악에 바벨탑을 쌓는다.

  성령은 먼저 자신을 회개로 이끄는 거니라. 남을 위해 희생하는 거다.

  그 다음 자기 안에 겸손으로 살아가는 거다.

  성령세미나는 너희 영혼을 다스리지, 육신 치욕으로 이끌지 말라는 거다.(육신을 망하게 만드는 들떠 사는 환각제 인생길이다. → 나쁜 습관, 고집은 못 버리고, 육신 행복만 추구하는 길) 인내가 크니라.(벌이 무섭게 영혼에 내리니라.)

  교회는 중하게 다루리라. 네가 그 길을 잡아주어라. 교황청에 아뢰어서

  네가 다루는 글이면 족하다. 거기에는 성경에 글이 다 열려있느니라.

  내 말은 모두가 다 비유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신학. 철학. 이치를 다 한꺼번에 엮어 놓았기 때문에 아무도 풀지 못한다.

  네가 잡고 있는 길, 글귀가 그 뜻 길이다. 교회가 나아갈 길이다.

  성경은 신학, 윤리신학이다. 네가 다루는 글도(양임모마을메아리) 윤리신학이다. 신학을 풀어내는 뜻이니라.

  교회는 윤리신학을 철학으로만 풀어내기 때문에 교회가 뜻이 빗나아가니라. 교회가 그것을 찾아야한다.

  옛 성인을 닮으라는 말은 성령을 남용말고(함부로 해석 씀) 교만을 일으키지 말고, 겸손하게, 착하게 살아 성인들에 얼을 본받으라는 말이다.

  옛 성인들에 성령은 모두 다 덕으로 닦았다. 너희들도 그리되기를 바란다.

  은혜 받는 것만 아는 자는 사심판이 가벼운 증상인줄 안다.

  증상은 수월한 연옥고통인줄 안다. 치열하고, 혹독한 고통인줄은 모르고,

  성령세미나는 연옥고통을 무시해 버린 정도다. 육신에 환각제에서 살기 때문이다.

o 예수님, 무엇인지요. 그 뜻이요?

† 속죄 생활은 거리가 멀고, 육신이 고통 없는 삶, 편함만 추종한다. 모두 다 그러니라.

  그것을 교회가 버리지 않으면 못산다. 영원히 멸망이 있으리라.

  은총은 하느님 뜻으로 이루어야지, 마귀에 접근으로 이루어지면 안 된다.

  마귀에 접근은 인간에 교만에서 품은 악이니라. 성령 모독 죄다. → 성령을 함부로 남용, 육신이 악만 취하는 행동이다.

  사심판에는 칠죄를 철저히 다스린다. 하느님은 용서치 않는 중벌을 내린다.

  성령을 모독한 자들이여 조심하라. 가라지에 비유가 되지 말고,

  교회에 릇이 못되고, 악을 일삼는 육신에 노동자 사제들이니라.

o 예수님, 육신에 노동자 사제들이 무엇인지요?

† 육신만 번지르 하게 키웠지, 영혼과는 거리가 멀다.

  그 사제들을 치리라. 악이 따라다니는 명예와 금욕 사제들이니라.

  명예는 육신에 아집으로 자기 욕심, 고집을 부리는 자들

  금욕은 세상 망하는 날까지 자기 욕심, 고집을 부리는 사제들이니라. 자기 영혼 죽고, 남에 영혼 죽인다.

  교회가 타락한다. 그걸 막으라는 거다. 네가 가는 길이다. 그러니 교회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느니라.

 

※ 교오는 자기 오만이다.

† 기문법을 배워라. 살갗을 베는 아픔이 있어도 나를 위해 잘 참는 인내다.

  기문법은 생매장 하는 거다. 사람을 살려놓고, 죽이는 짓이니라.

  그것을 기도로 막아야 되기 때문에 온갖 극기보속이 다 등장해야 된다.

o 예수님, 주로 무슨 극기인지요?

† 모든 고통의 아픔으로 숨 쉬는 것을, 나를 위해 바치라는 거다.

  악은 다 교회로 달려들고 있다. 하느님 길이기에

  위로해 줄자는 없어도 헐뜯을 자들은 먼지처럼 널려있다. 그것을 조심하라.

o 예수님, 말 물어내기 좋아하는 사람들 거짓말 둘러 붙이기 잘하는 명수들 못 당해내요.

  그네들이 더 정직성을 운운이며, 거짓말 일삼는 짓이니까요.

† 그게 세상이니라. 악이 등장, 그 마음을 차지하고, 교오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교오는 자기 오만이다.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교만이 살찌기 때문에 악에 생명이(악령 위생) 등장이다.

  가장 강하게 눌려 사느니라. 악령 힘에 겨자 밥이다. → 선을 다 잡아먹는 영혼에 쭉정이

  악령 위장은 선을 제일 싫어하는 위장 선이다. 겉치레하는 들어나는 선행, 하느님이 제일 싫어하는,

  진짜 선을 모두 먹어치우는 악령역사니라.

  이 악령역사에 교회가 뒤짚힌다. → 갈팡질팡 → 선을 죽이고, 악을 키우게 되고,

  이중에 죽게 되고, 악이 성행이니라. 성령노조를 일으켜 보기 좋게 길을 막고 있느니라.

  기도로 치워라. 나 하느님, 네게 응수하리라. → 크게 부흥을 일으켜 빛을내 너를 도와주리니,

  쉬지도 말고(지쳐도 기도를 게을리 말거라.) 지체도 말고(여유를 두지 말고 극기보속이다. 갈고 닦아라. 영혼을 쌓아라. → 덕으로 아름답게 꽃피워 순종으로) 길을 가거라.

  하느님 명령은 언제나 예, 예다. 순종뿐이다. 그것을 잘 지켜야 된다. 하늘에 영광이 지켜 주리니,

  하늘에 영광은 십자가를 통해서만이 열리고, 얻어진다.

  부활의 준비가 다 되여 있느니라. 지쳐서, 지쳐서 나에게 오기가 쉽다.

o 예수님, 무슨 말씀이세요?

† 고통이 인내에 십자가가 쓰러지게 만들 때(가누지 못하게 클 때) 내가 부활한다. 기적을 크게 일으키느니라.

o 예수님, 지금은요. 쓰러지겠는데요.

† 지금 그 시기가 잡혀지고 있느니라. 용감하게 싸우라고 사랑한다.

  끝까지 내 십자가를 잘 지켜라. 여호와의 증인이다.

o 예수님, 왜 여호와라 하세요?

† 여호와는 만물에 주인이다. 그 주인을 사랑하는 거다. 생명에 주인이시며, 신이신 하느님이다.

 

♣ 통회로 주는 이 시대에 성령

 

♣ 환시(영상투시)

동쪽인 내 앞으로 50센치쯤 손이 닺는 방바닥에 나무로 된 묵주가 100여개가 넘게 보인다.

  예쁘게 흐트러져 모아 놓았다 수북하게.....

† 사람들 손에, 손에 묵주를 들게 하라. 기도가 많이 필요한 이 때이니라.

o 예수님, 사람들이 묵주기도는 유치원생 신자들이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자유기도가 첫째인 냥 착각하고 있는데요. 그것도 하느님이 주신 성령은혜 받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구요. 어찌하지요?

† 그 길을 막아라.

o 전국 교회가 다 그런데요. 모두가 성령세미나, 성령 은사하고, 마치 사람들 마음들이 광란기가 흘러요.

  하느님 탓이지요. 아무에게나 주신 성령이

† 인간들 욕심 때문이다. 저희들이 하는 냥, 소돔과 고모라를 만들 짓들

  성령을 함부로 남용하는 자는 그 벌도 크니라.

o 어떻게 남용인지요?

† 통회로 주는 이 시대에 성령이니라. 갈고. 닦고. 쌓아 하늘나라 여는 길이니라.

  너희들은 갈고. 닦고. 쌓는 것이 아니고, 누가 더 은총이 많은가 은총시합이다.

o 예수님, 은총시합이 무엇인지요? 우습네요.

† 죽음과 없어질 은총시합이다. 덕을 쌓을 계약은 없고, 은혜만 받어댈려는 은총시장을 여니라.

o 덕 쌓는 계약이 무엇인지요?

† 덕 쌓는 생각은 아예 안하고, 은총의 열매만 구하니라. 가나촌 혼인잔치니라.

o 가나촌 혼인잔치가 무슨 뜻인지요? 예수님

† 먹고, 마시고, 즐기고 이다. 내 묵주기도는 내 전 재산이니라.

  묵주 하나하나가 내 전 생애가 걸려 있노라. 죽음과 삶, 그리고 부활이다.

  죽음은 계명을 닦기 위해서 내 의지를 죽인 거고, 성부의 충언(성부 말씀 따라 사는 인생이다. → 십자가 형틀에까지 순종이다.)

  삶은 겨레가(교회가) 뭉쳐지는 길을 열었다. 내 모든 기적들로 이니라.

  부활은 천국 길을 밝혀 놓았느니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 인생을 사는 길이니라.

  너희는 이 모든 길이 내 십자가를 통해서 묵주기도에 복을 다 놓아두었느니라.

  너희가 갈고, 닦으면 내 묵주기도에 기적이 솟는 기적이다. 묵주기도를 통하여 세계가 간다.

o 예수님, 묵주기도가 세계가 간다는 무슨 말씀이세요.

† 그리스도 일치(종족도 모으고) 사랑이 일어난다. 지구가 망할 때까지

  성령세미나를 중지하라. 너희들 성령세미나는 내 계명을 박살낸다.

  내 계명은 덕을 닦으라는 건데, 너희는 계명은 아예 없애버리고, 기도를 시작하는구나.

  은총에 강산만을 만드는구나. 교만을 키우는 작업이다.

  은총에 열매가 아니라 육신만을 키우는 짓이다. 더럽혀진 내 성령들

o 예수님, 성령을 더럽히다니요?

† 육신 인생 즐기는 데만 사용하지, 덕하고는 거리가 먼 짓들이다.

  내 성령은 덕을 닦아 하늘을 채우라는 건데, 육신으로만 끌어들이는 악용이다.(남용)

  하늘 영혼하고는 거리가 멀다. 교만이 싹트기 때문이다.

  은혜 받은 자들이 갈고. 닦고. 내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들어내기를 좋아하고, 성령 기적을 무시해 버린다.

o 예수님, 성령 기적을 무시하는 게 무엇인지요?

† 기적에 뜻을 따르지 않고, 들어나는 기적만 쫓기 때문이다.

  이 시성령은 교회가 망한다. 날고, 뛰고 이니라. 교만과 극이 함께이다.

o 예수님, 교만과 극이 무엇인지요?

† 교만은 자기를 자제 못하는 악 표양, 극이 함께는 자기 이질속이니라.

o 예수님, 자기 이질속은 무엇인지요?

† 성령 뜻도 모르면서 자기주장이 강한 자다. 그 자들이 다루는 성령이 교만만 키운다. 아집을 일삼기 때문이다.

  성령은 영혼으로 받아야지, 육신으로 받으면 튄다.

o 예수님, 튀는 게 무엇인지요?

† 사람을 꺼꿀로 매다는 격이 된다. 약한 자에게 마귀가 올가미를 씌워, 성령 흉내를 내게 되노라.

  그래서 마귀 장난이 크게 일어난다. 십자가는 싫어하고, 은혜만 찾기 때문이다.

  성령에 은총을 육신으로 사는 자는 편하게 살고, 살기 쉽게 산다. 계시를 아예 묵살하기 때문이노라.

  성령에는 계시가 반드시 부여된다.

  영혼에 교만이 있으면 아예 계시하고는 거리가 멀게 산다. 은총 열매만 쫓기 때문이다.

o 예수님, 영혼에 교만이 무엇인지요?

† 자기 고집, 자기 이기심이니라. 이것을 다스리지 못한 자들은 항상 성령남용이니라.

  그래서 악바오로 같은 자들이(전라도 ㅇㅇㅇ) 홀딱 놀아난다.

  계시에 핵심은(중점) 죽이고, 육신에 치욕스런 은총만 찾느니라.

o 회개하라고 강조하는 것 같은데요. 이야기를 들으면

† 치유받기 위해 발광하는 거지, 영적으로 나아가기 위해 선을 일으킨게 아니니라.

  그래서 성체 앞에도 버릇없이 행동이다. 교양을 쌓지 못하고, 흠숭으로 드리는 예의범절이다. 바른 자세, 고교함이다.

o 예수님, 고교함이 무엇인지요?

† 웃 사람에게 드리는 정성이니라. 하느님께 드리는 정성은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뭉쳐서 있노라. 덕으로, 덕으로 선을 일으키는 진리이다.

  너희들 성령세미나는 아예 예의는 모르노라. 버릇없는 자식들처럼(말과 행실이 질그릇과 같다.)

  말은 함부로 이고, 행실은 건방지고, 오만불순하다. 그래서 남에 마음을 상해준다.

  성령을 바로잡아 주어라. 교회에 건의해서 올바른 성령세미나가 이뤄지도록 해주어라.

  하느님 성령은 이 시대에 많이 운행한다. 천지를 뒤덮을 날이 오기 때문이노라. 사심판과 공심판이

  사심판은 각자에 영혼구령이다. 공심판은 천지가 덮는 날에(지구가 멸망함이다.) 구령이 하나라도 가능하게 열어놓는 길이 하느님 성령운행이니라.

  각자, 각자 마음을 사로잡아 아집을 버리고, 선으로 마음이 돌아와 선을 일으키도록 주는 건데, 욕심을 부려 육신에 즐기는 데만 이용, 영혼은 돌보지 않고 있는 너희들 성령세미나 이구나.

  이 시대에 너희들 성령운동이 교회를 가로막고, 교회를 다 죽이고 있노라.

  교회를 가로막는 것은 선을 피하고, 악을 일삼는 짓이다. → 나쁜 표양으로 전교를 망치는 짓이다.

  교회를 다 죽이는 것은 교회에 내리는 하느님 계시 진리를 없애버린다. → 교회를 해치는 일을 일삼고 있다.

  이게 이 시대에 너희들이 가지는 성령세미나다. 육신을 즐겁게 살기 위해 십자가는 팽개치고, 하느님 영광만 쫓는 가나촌 혼인잔치이다.

  보화를 하늘에 쌓으라. 보화를 육신에 쌓지 말고, 재물은 죽음과 함께 없어진다.

  영혼은 하늘에 보화다. 영혼을 거룩하게 함은 선을 하늘에 쌓는다.

  너희는 선을 일으켜 영혼을 하늘에 두라. 선은 진리를 크게 일으키노라.

  선은 자신을 억제하고, 절제하고, 남을 일으킨다.(함께 구령 길로 인도함이다.)

  욕심을 가진 자는 선을 일으킬 수 없다. 그래서 욕심을 죽이라고, 이 세상에 성령을 보내는 거다. 정신욕심. 마음욕심. 행동욕심 이니라.

  정신욕심은 생각을 일으켜 자기 아집 사상을 일으킨다.

  마음욕심은 고집에 교만을 일으켜 죽음을 다해 전쟁한다. 체면과 이기심, 겉치레, 허세다.

  행동욕심은 반사작용이니라. 정신, 마음에서 결정짓는 것을 육체에 그대로 옮겨 인간 살생이다. → 인간 바탕을 다스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집을 키워 지옥 불구덩이에 들어갈 일, 세상이 욕심 때문에 망하니라.

  욕심은 하늘나라가 없느니라. 정신에 인색, 마음에 인색이 생각을 키운다. 아집을 버리지 못하도록 만든다.

  내 성령을 너희가 이 욕심, 아집을 욕되게 다루고 있구나. 교회에 아집들이 다 한결같구나.

  너희는 내 성령을 도둑질 하지 말라. 선을 외면하는 것은 내 성령도둑이니라.

  선은 자기 아집을 죽이는데서 비롯(시작) 된다. 선은 진리이며, 하늘나라 영혼이다.

  탈란트의 비유는 진리에 선을 가르킨 거다.

  진리 선이 없으면 육신은 죽은 나무토막이니라. 살아있어도 죽은 목숨이다. 욕된 삶이기 때문이다.

  사람구실 못하는 비겁자, 제 육신을 위한 삶이지, 남에게 도움이 못된다.

  이 세대가 그렇게 욕심에 얽매여 산다. 나라와 나라사이끼리, 인간과 인간 사이까지 모두가 욕심으로 빼어버리는 빈 쭉정이뿐이다. 그래서 벌이 크다.

  지옥 벌을 끄고, 하늘나라를 차지함은 이 세상에 태여난 보람이다. 너에게 시키는 선도사업도 그 뜻이니라.

  아이들에 잔 벌을 막게 하고(윤리 죄) 큰 벌을 죽이는 거니라.(진리를 바로잡음이다.) 내 능멸을 갚아라.

o 예수님, 능멸이 무엇인지요?

† 산아제안 역습을 죽여 다오. 젬마야,

o 예수님, 산아제안 역습이 무엇인지요?

† 인간들이 아집으로 짓는 죄가 크다. 모든 생명을 살생이다.

o 예수님, 모든 생명이라 하시면 무엇인지요?

† 사랑생명. 계명생명. 원조의 뿌리이다.

  사랑생명은 이웃사랑 명령이다. 계명생명은 진리가 망하는 길을 바로잡아야 한다.

  원조의 뿌리는 악을 일삼고 있는(죄를 키움이다.) 아집을 죽이라는 거니라.

  선은 내 것이요. 악은 너희 인간들이 차지하는 욕심이니라. 하늘에 영혼은 죽음에 십자가를 지고 산다.

o 예수님, 죽음에 십자가는 무엇인지요?

† 자기 육신에 뼈를 깎는 아픔이니라. 이 아픔들이 계명을 갈고, 닦게 한다.

  진리로, 윤리로 덕을 쌓게 만든다.

  그래서 육신이 고된 훈련이라 죽음에 십자가라고 부른다.

  아집을 죽이는 큰 십자가를 지어야하기 때문이다.

  아집을 버리게 되면 애기같이 단순해진다. 하늘나라 영혼을 맞잡고 있노라. → 세상에 살면서도 하늘에 영광을 다 차지한다. 축복이 떠나지 않기 때문이다. 축복이 떠나지 않는 것은 죄를 막아준다.

o 예수님, 죄를 어찌 막아주세요?

† 너에게 하는 냥이니라. 악과 구별하는 힘이다.

  너는 아무리 아파도 선은 외면 않지 않느냐? 하늘나라 믿음이다.

  악을 처단하고, 선을 일으키는 힘이다. 영혼에 보배니라. 그것이 인간에게 따라다닌다.

  아집을 버리기 때문인 은총이다. 선을 향한 믿음이다. 하느님과 함께 하는 마음이다.

  칠성사로 은총을 다 갖가지로 내리느니라. 인간들에 욕심이 그 보배를 놓치는 거다.

  보화를 하늘에 쌓으라는 말을 수박 겉핥기식이다. 공심판은 너희 앞, 머리 위에 있노라.

o 예수님, 인간들 앞, 머리 위 라시니, 무슨 말씀이세요?

† 이 세상, 이 시대에 이뤄진다는 거니라. 중복은 안한다.

  이 세상은 의 끝나는 시대가 다 왔다. 네게 말한 그대로 이니라.

o 21세기는 분명 없다 하셨어요. 경우에 따라서는 햇수를 늘려주신다고 하셨구요.

† 종말은 너희 앞에까지 가까이 와있다. 100년도 체 못되니,

o 21세기까지 들어가네요. 예수님

† 들어는 안 간다. 들어가는 입문이다. 내일을 위한 투쟁을 싸우지 말고, 오늘을 위한 투쟁을 선으로 살아라.

  이것이 오늘 날에느님 어명이니, 계명이니라. 계명은 지키라고, 말씀으로 내린 명령이니라. 교세

o 예수님, 교세가 무엇인지요?

† 진리와 싸우는 기계

o 예수님, 기계는 무엇인지요?

† 진리가 일어나는 선의 생명이다.

 

♣ 성신과 성령

 

번호

이름

제목

날짜

조회

26 양임모 젬마 ※ 천주 성신안에 과성은혜와 초성은혜가 함께 있다. 04-26 1040
25 양임모 젬마 ※ 성신 칠은 09-27 1355
24 양임모 젬마 ※ 성신은 사랑이다. 08-01 1057
23 양임모 젬마 ※ 성시간은 30분도 좋고, 1시간도 좋다. 07-04 1071
22 양임모 젬마 ※ 성신은 지혜 바탕이며, 성령은 지혜 뿌리이다. 07-04 1171
21 양임모 젬마 ※ 은총. 성총(일하는 성령. 생활하는 성령) 05-17 975
20 양임모 젬마 ※ 성령 광증은 하느님 지혜를 떠나게 만든다. new 04-26 1064
19 양임모 젬마 ※ 성령을 받은 자들 04-26 1094
18 양임모 젬마 ※ 믿음은 하느님을 흠숭하며, 지킬계명이다. 04-18 986
17 양임모 젬마 ※ 믿음. 소망. 사랑에서 오는 성령 04-06 1135
16 양임모 젬마 ※ 계시. 묵시. 환시 12-10 1085
15 양임모 젬마 ※ 성령. 지혜. 환시 12-10 1266
14 양임모 젬마 ※ 성부의 영과 성자에 덕으로 사랑을 함께 이루니라. 성신에 힘으로 11-13 877
13 양임모 젬마 ※ 성총은 성신에 사랑에서 지혜로 나아가는 은혜다. 은총은 성신을 누리는 복이다. 01-28 771
12 양임모 젬마 ※ 성령 세미나는 교회를 질그릇을 만들고 있노라. 11-23 865
11 양임모 젬마 ※ 잘못된 성령운동은 교회를 망친다. 사람으로 둔갑한 마귀이다. 09-23 1036
10 양임모 젬마 ※ 성령에 핵심은 다스리는 성령과 받는 성령이 있다. 09-23 920
9 양임모 젬마 ※ 성부의 성령, 성자의 성령, 성신에 성령 09-23 863
8 양임모 젬마 ※ 이 시대에 성령은 죄를 뉘우치고, 속죄로 살으라는 성령 역사니라. 09-23 856
7 양임모 젬마 ※ 성령. 지혜. 환시의 뜻(성신과 성령에 차이) 09-23 886
6 양임모 젬마 ※ 성신, 성령 분별 못하면 진리가 다 망가진다. 09-23 930
5 양임모 젬마 ※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먼저 자기 습관부터 도려내라. 09-23 845
4 양임모 젬마 ※ 성령도 제대로 분별 못한 주제들이 성령을 다루다니, 09-23 1012
3 양임모 젬마 ※ 성령 광증은 하느님 지혜를 떠나게 만든다. 09-23 909
2 양임모 젬마 ※ 성령을 받은 자들이 성령을 육신에 끌이고 있다. 09-23 1004
1 양임모 젬마 ※ 옛 성인들에 성령은 모두 다 덕으로 닦았다. 09-22 915

양임모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