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기도

<1978년 9월 23일>

 

† 주의기도는 성부의 영광을 찬미함이다. 진리생명으로 풀은 말이니라.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하느님을 닮은 불멸의 신인 혼을 우리에게 주셨기에, 하느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 하느님의 능력으로 세상 만물을 내셨기 때문에 그 분을 찬미함이다.

† 그 나라가 임하시며 → 사랑 안에 덕으로 주님의 세계를 추구함이다.

†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 하느님이 하늘과 땅, 온천하 만물을 영광스럽게 다스린다.

†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 천국에 천신 성인들이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 안에서 복된생활을 함이다.

†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 향주덕 안에 진. 선. 미로 하느님 앞에 나아감이다.

†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듯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 애덕을 거스리지 않는 자에게 언제나 하느님 자비가 함께 계시다.

†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 교만에서 오는 칠죄 중에서 우리를 보호하심이다.

† 악에서 구하소서 → 영혼육신 삼구전쟁에서 구함이다.

† 아멘 → 말씀대로 이룸이다. 사랑

 

<1981년 7월 17일 밤 10시 3분 쓴 글>

† 주에 기도 → 천주십계. 향주덕. 사추덕. 성총을 얻는 방법. 천신편

  미사는 사랑에 슬기다 → 창조에 아름다운 예술이니라. 흠숭과 감사와 속죄와 구원

  흠숭에는 하느님 창조에 진. 선. 미를 이루셨고,

  감사에는 하느님 사랑에 성자 탄생이 계셨고,

  속죄에는 하느님(예수) 사랑에 수난의 죽음이 계셨고,

  구원에는 하느님 사랑에 성신 사랑, 성령이 오셨다.

 

※ 주의기도(신학. 철학. 이학으로 풀어주심)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흠숭) → 신학 말씀

  믿음. 소망. 사랑 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께(성부) 영광을 드려라. 철학 말씀

  너희는 하나이신 하느님을 만유위에 사랑하라. 1계명 → 이학 말씀

 

†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흠숭) → 신학 말씀

  사랑으로 인류를 다스리는 하느님 성자를 세상에 보내시어 사추덕을 가르쳤다. 지혜와 의지. 절제. 용기 → 철학 말씀

  너희는 하느님께 헛 맹서를 하지 말라. 2계명이니라. → 이학 말씀

 

† 그 나라가 임하시며(흠숭) → 신학 말씀

  이는 내 아들이니라. 너희는 그 명을 따르라. 주에 기도 길이니라. 겸손. 순명. 청빈이다. → 철학 말씀

  너희는 주일을 거룩히 지키라. 3계명 → 이학 말씀

 

†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룸같이(감사) → 신학 말씀

  너희 생활이 하느님을 찬미, 진리를 사랑하는 하느님 백성이 되어 세상에 복을 받으라. 기쁨. 평화. 행복이다. → 철학 말씀

  너희는 부모에게 효도하라. 4계명이다. → 이학 말씀

 

†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감사) → 신학 말씀

  하느님 탄생이 세상에 사랑으로 채우셨다.

  내가 안고 온 계명, 모세의 율법을 짊어지고 왔노라. 진리의 생명 윤리. 윤리 정결. 윤리 정의 → 철학 말씀

  너희는 살인하지 말라. 5계명이니라. → 이학 말씀

 

†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감사) → 신학 말씀

  미사의 제전, 칠성사를 세움이니라. 성세. 성체. 고백. 신품. 견진. 혼배. 종부 → 철학 말씀

  너희는 사음을 행하지 말라. 6계명이다. → 이학 말씀

 

†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듯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속죄) → 신학 말씀

  하느님께 진리의 선으로 봉헌생활을 드려라. 구세주의 강생을 기쁘게 하는 찬미가 되느니라.

  하느님 성은 성총에 사랑, 성령을 업는다. → 철학 말씀

  너희는 도둑질 하지 말라. 7계명이니라. → 이학 말씀

 

†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구원) → 신학 말씀

  하느님 자비는 너희를 항상 보호하고 계시느니라.

  마음이 착하고, 선을 사랑하는 자는(생활 윤리) 언제나 성령이 그를 인도하고 있느니라.

  하느님에 능력 성령기적이다. → 철학 말씀

  너희는 망녕된 말로 남을 해치지 말라. 8계명이다. → 이학 말씀

 

† 악에서 구하소서(구원) → 신학 말씀

  세상을 이기는 것은 너희 자유 양심이다.

  자유 양심은 하느님 빛으로 된 생명의 혼, 생명의 열쇠, 천국의 씨앗이니라.

  악마에게 쫓기어 죽이지 않도록 힘써 길러야 되느니라.

  선행이(자유 올바른 길) 아니면, 착함이 아니면, 양심에 거울이(양심에 생명 덕) 아니면, 하느님 자비를 거두시니라.

  세상을 이기는 무기는 정직. 성실. 인내. 노력이다. → 철학 말씀

  남의 아내를 원하지 말라. 9계명이다. → 이학 말씀

 

† 아멘(구원) → 신학 말씀

  하느님 뜻은 인간을 시련으로(산상수훈의 길) 다스려 하늘나라를 너희 안에 이르게 함이니라.

  세상에서는 평화의 즐거움이요. 하늘에서는 영원한 영광이 길이 누릴 것이니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너희 생명에 하느님이시다. 구하라 받고(하느님 사랑에 타는 은총)

  찾으라 얻고(하느님 기적을 끌어냄) 두드리라 열린다.(항상 하느님 성총이 보호)

  여기에는 계시. 투시. 영시가 일어난다. → 철학 말씀

  너희는 남에 재물을 탐내지 말라. 10계명이니라. → 이학 말씀

 

† 십계에는 → 진리, 윤리가 있고(칠성사 제정 영광)

  향주덕에는 → 산상수훈이 있고(삼구전쟁 토벌승리)

  사추덕에는 → 지. 의. 용. 절제 덕이 있느니라.(천사의 지위)

  성총을 얻는 방법에는 → 겸손, 순명, 청빈이다.(성신 사랑)

  천신 편에는 → 공심판, 사심판(하늘 끝의 영광)

 

† 지킬 계명과 성총을 얻는 방법, 하느님 힘, 사랑이다.

  지킬 계명은 너희들이 믿고, 나를 따르는 길이다.

  성총을 얻는 방법은 삼한사온처럼 일어나는 은혜에 기적을 얻는 힘이니라. 기도와 극기이다.

  하느님 힘은 사랑 안에 역사다. 그리스도에 길을 가르치는 법이니라. 미사다. 행정 → 교회가 나아갈 길이니라.

  사랑은 입법. 사법을 논한다. → 온 세계가 한 덩어리로 뭉쳐, 하느님 앞에 역사하는 길, 일이다.

 

† 나는 모세의 율법을 완성하여, 진리가 세상을 다스리게 성신으로 너희 마음을 열고, 성령으로 너희 생활을 다스리노라.

  내 미사의 주에기도, 성경의 주에기도, 내가 걸은 주에기도이니라. 아뿔라

  영혼을 낚아 천국을(생활 기쁨) 너희 안에 열어 하느님 사랑을 지혜로 길러 사차원의 세계를 너희에게 주겠노라.

  영원히 끝이 없느니라. 인간의 욕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사랑의 세계이니라.

 

<1981년 7월 17일 밤 12시 쓴 글>

† 내가 다스리는 관상은 계시. 투시. 영시에 다 들어 있느니라.

  주에기도 관상, 미사에 관상, 성경에 관상이니라.

  진리로 계명을 업어, 윤리로 풀어내는 신학 관상, 신영 철학관상, 신학 윤리관상이니라. 흐바베

  하나로 풀어 "가"자도 되고, "어"자도 되고, "숙"자도 되고, "비"자도 되고, "애"자도 되고, "심"자도 되고,

  이런 식으로 어변이(형용사로) 갈려지는 무궁무진한 관상이니라.

  너희 마음을 평화롭게, 행복하게, 육신을 즐거웁게, 기쁘게, 영혼을 순결하게, 정직하게,

  지혜를 타는 불처럼 투명하게 만들어 하늘나라에서 이루어지는 기적을 너희 육신 안에 두는 관상이니라.

  자기를 스스로 밝히는 신학. 철학. 이학. 윤리관상 너희는 이 관상을 배워라.

  내 지혜 안에, 내 사랑 안에서 이니라.

 

사투리아 → 그리스도에 피정, 그리스도에 피정은 수난에 대한 묵상이다.

  수난에 대한 묵상은 오리와 동산에 고통이니라. 내 하자에 썩은 일

o 하자가 썩다니요?

† 마음이 상심할 대로 상심해 피땀, 피로 짓눌렸다.

  사투리아란 말은 사랑에 십계명이다. 네가 풀어낸 주에기도 십계명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1계)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2계)

  그 나라가 임하시며(3계)

  아버지에 뜻이 하늘에서 이룸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4계)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5계)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듯(6계)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7계)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8계)

  악에서 구하소서(9계)

  아멘(10계)

 

† 믿을 교리는(향주덕) 사랑에 교리로 들어간다.

  지킬 계명은(십계명) 하느님 헌금에 들어간다.

  성총을 얻는 방법은 하느님 뜻, 퇴약이다.(사심판, 공심판)

o 퇴약이 무엇인데요?

† 십자가를 잘 지어(인내 희생기도) 하느님 은총이 터지는, 너희가 가져야 할 영광이니라. 천국에 사모아

o 천국에 사모아가 무엇인지요?

† 천국에 아름다운 낭만이다. 모두 다 하느님 계명이니라. 다루는 방법만 틀린다.

  하느님을 가까이 모시는 믿을 교리

  하느님을 존경하는 지킬 계명

  하느님을 따뜻하게 대접하는(목숨을 거는 충성사랑) 성총을 얻는 방법

  이 교리들은 아름다운 사랑에 교리이니라. 계시, 투시, 영시들(환시)

 

† 주의기도가 세상을 낳았다. → 주의기도를 내가 세상에 낳았다. 향유다. 옵쏘마 기적이 이뤄질 모든 준비완료다.

 

† 주에기도는 하늘에 인내니라. 주에기도는 하늘에 영광이니라. 주에기도는 하늘에 모든 기적이니라.

 

† 주의기도는 하늘에 인내니라. 하늘에 인내 영광인 기적이기 때문에 다양하게 기적이 내리니라. →

  모든 기적이 내리는 것을 말한다. 하늘에 인내는 영광에 기적이다.

 

† 주의기도는 하늘에 계시 일들이다. 하늘에 그 계시를 지상에 이루려는 거다.

  생명에 계시는 사랑을 일으키는데 있고, 진리계시

  복음계시는 사랑을 실천하는데 있는 사명이다. 윤리복음

  진리계시는 생명에 계시를 심는 거다. 윤리계시는 복음을 심는다.

  윤리계시는 덕에 사랑, 진리계시는 정의 사랑

  윤리덕은 선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 진리 정의는 생명을 던져 싸우는 것. 선을 위해

  이것이 세상을 다루시는 하느님 윤리신학이다.

 

† 기도를 시킬 때 주의기도를 시킬 때는 영혼을 향해 계시가 내린다.

  영혼을 향한 계시 진리다. 선, 착함을 일으키는 계시 진리를 심어 뿌리를 내는 선, 착함이다.

  주의기도 기기도를 시키는 것은 은총으로 향한 윤리계시다. 진리를 다듬어주는 기쁨. 평화. 행복

 

† 주에 기도를 바칠 때에는 하느님 영광을 위해 받쳐라.

  천지창조를 이루어 그 안에서 먹고. 마시고. 잠자고. 자라고, 생명을 다루시는 하느님 영광 주의기도 다.

 

† 주의기도는 은총 중에 가장 큰 은총이다. 천지가 개벽하는 은총 기적이다.

 

† 주에 기도 길, 주에 기도에 길이다. 주에 기도에 길은 인내와 자비, 하느님 용서를 비는 길이다.

  그 길이 인내의 길이다. 하느님 사랑과 인내를 세상에 알리는 길이다.

 

† 주에 기도는 거대한 지구를 쥐고 있는 거와 같다.

  인간이 다룰 수 있는 모든 힘이 주에 기도 안에 다 들어있기 때문이다.

  모든 생명체들은 주에 기도 안에 다 들어 있느니라.

  교오한 자들이여, 사말을 묵상하라. 사말에는(죽음의 심판대) 주의 기도가 심판하리라. 하느님의 길이니라.

 

† 주의 기도는 하느님 인내와 자비와 참사랑이 넘쳐흐르는 기적이니라.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비신 자여,

  그 말은 하늘에 계신 모든 은총에 비이신 자여, 모든 축복으로 살리시고, 모든 축복으로 거두소서. 하는 거다.

  너희들은 모든 삶을 깨끗해야 한다. 그 기도가 맞닿으리니 →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성부를) 올라간다. 영광에 기적이다.

 

† 주에기도는 세상인 바로 너희 것이 되어야 한다. 요삐울라 → 사랑으로 다스리는 강한 불 용광로 자비가 주에기도 뿌리이다.

  불 방언은 주에기도 은총이니라. 다바고 → 기적에 씨앗, 성령 힘, 성신 사랑, 하느님 지혜 말씀이다.

  너희 인간들 체에 이목구비 손과 발이 지체가 각각 틀리니라.

  모두 함께 움직여 일의 결실을 내듯, 주에기도 방언도 이와 같으니라.

  성령을 받은 자의 힘을 빌리려만 말고, 각 인간들 자신이 성령을 잡아라.

  착함의 씨, 선의 노력이 사랑이신 힘을 움직여 성령을 사게 되느니라.

  너희가 좋은 물건을(보석) 힘껏 노력하고, 마음 정신을 투자해서 돈으로 끌어들이듯, 하느님 보석인 성령을 사는 데는,

  인내와 겸손과 희생의 선행이, 사랑에 돈을 하느님께 드려 기적 주머니 성령을 사게 되느니라.

  또한 세상 재물, 보물을 가진 자는 항상 숨기고, 보물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보호하기 위해,

  남에 지킬 사람을(방범) 옆에 두고 있듯이, 성령 주머니를(기적 은총) 잘 간수하려면 언제나 자아를 버리는(자기극복, 욕심제거)

  하느님의 단순함이 지켜져야 하느니라.

  하느님의 단순함이란 내 인간의 의지를 버리고, 신앙 안에 나를 맺어, 체면의 위장 가식을 버리고,

  명예의 위장 허세를 버리고, 자존심의 위장 지위 권력을 버리는, 청빈의 교육자인 진리의 산상수훈의 길이니라.

 

※ 주의기도를 자꾸 가르치면 죄를 막는다.

† 주의기도는 탁월한 기능이다.

o 예수님, 탁월한 기능이란 말씀 뜻이 무엇인지요?

† 하느님 은총으로 일어난다. 주에기도를 가르쳐라. 주의기도 안에는 승리의 기쁨이 있다.

o 예수님, 무조건 주의기도만 가르치면 되는지요. 또 그 기도만 한다고 되는지요?

† 주의기도는 만왕의 왕이신 내가 탄생한 곳이다. 그 기적이 너희에게도 따르리니,

  그 기도를 사용하라. 기도를 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주의기도는 살생을 금한다. → 아집을 버리게 되느니라.

o 예수님, 주의 기도를 아무리 해도 아집이 죽지 않는걸요.

† 아집은 자기 힘을 죽이는 거다. → 죄를 막는 길이다.

  주의기도를 자꾸 가르치면(경문을 정성으로 계속 외우면) 죄를 막는다.

  하느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시도하면 그 길은 열리느니라.

o 예수님, 시도한다고 어떻게 열리는지요. 신자들 기도 하면서도 아집을 못 죽이는데요.

† 건성으로 하기 때문이다. 정성으로 하면 그들 속에 하느님 은총이 들어간다.

 

† 이제는 누구에게나 주에기도를 가르치거라.

o 예수님, 누구에게 가르치라구요?

† 주에기도를 가르치면 내가 그 마음에 지혜로 다스리겠다. 하느님을 공경하도록 이다.

  때가 다 되였느니라. 인자가 하늘과 땅을 가를 때이니라.

o 예수님, 하늘과 땅을 어찌 가르시지요?

† 하늘에 영광으로, 지옥에 통곡으로 가르니라. 그 시기가 당도했다. 선 아니면, 내 앞에 올 수 없는 일

  모두다 모두 주의기도로 심판하리라. 주의기도를 가르치면 화세로 죽은 자가 많으리라.

  화세는 하늘나라 덕은 없어도(큰 영광) 하늘나라 구원을 받느니라.

  앞으로는 화세를 받도록 도와주어라. 착하게 살라고, 욕심 부리지 말라고 해라.

 

† 나는 세상을 주에기도로 열고, 주에기도로 닫는다.(끝냄 지구멸망)

 

† 앞으로는 주에기도로 교과서를 다루라. 국민학교 어린이들 참고서(주에기도 행정)

o 주에기도 행정이 무엇인데요?

† 주에기도는 세상을 다루고 있다. 주에기도는 정치를 하는 거다.

  인간들도 다스리고, 나라도 다스리고, 국민도 다스리고, 집안도 다스린다.

  주에기도를 배포하라.(널리 선전, 널리 전하다.) 주에기도가 가는 길은 알차다.

  주에기도는 석가모니를 탄생했고, 공자, 맹자도 탄생했다.

o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지요?

† 시나이 산에 모이세가 낳고,

o 정신 나간 사람같이 엉뚱한 데로만 가세요?

† 만왕에 왕을(성자 예수님) 탄생했다.

o 갈수록 이네요.

† 훌륭한 일꾼들을 내셨느니라. 내(성부) 하느님이

 

†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주에기도를 시켜라.

  앞으로 공심판이 이천년 대를 공심판이 맞잡고 있다. 하늘나라 역사가 이루어진다.

 

† 기도는 주에기도만 통성으로 받쳐라. 환자 방문시 주에기도 외에는 묵상으로 받쳐라.

  주에기도 안에 너희가 할 말이 다 있느니라. 세계를 통 털어 일어나는 일이니라.

  주에기도 사랑 안에 너희 조그마한 기도로 큰 것인 냥, 외치는 기도는 금물이니라. 교만에 교만을 낳게 되느니라.

 

† 주에기도는 내 사랑이다. 성모께는 은총이다.

  사랑은 너희를 보호해야 할 길이다. 은총은 기적으로 내리는 모든 복이다. 주에기도가 교회를 살찌운 거다.

o 예수님, 어떻게 살찌웠는데요?

† 영혼구령에 주의기도로 힘씀이니라.

 

※ 주의기도와 주에기도의 뜻

† 주의 할 때는 옳을 의자가 쓰여 지고, 주에 할 때는 어 의 쓰이는 말이다.

  나(성자예수)로 칭할 때는 주에를 자주 쓰느니라. 크고 명령이 따르는 데는 주의가 쓰여 진다.

 

  받치나이다. → 경어로(공경어) 쓸 때는 받치나이다.

  바치나이다. → 사랑어로 쓸 때는 바치나이다.

 

※ 주의기도 외울 때 우리들, 저희들의 뜻

† 우리들을 할 때 예수성심을 상징이다. → 광범한 민족을 상징이다. 광범함은 큰 것을 말함이다.

  우리들을 말은 천하를 쥐고 있는 거다. → 주의 기도에 우리들

  저희들을 은 소수 민족을 상징이다. → 적은 것을 상징

  저희들 말은 작고, 얕은 것.

  주의 기도 바칠 때 우리들 할 때는 하느님 모든 종족을 말하느니라. 저희들 할 때는 한 집단을 말하느니라.

양임모젬마

※ 성자 예수그리스도

† 나는(성자 예수 그리스도다.) 목수의 아들로 태여 났다. 가난함을 맛보기 위해서니라.

  요셉성인은 목수생활로 근근히(어렵게) 살아갔다. 하느님을 찬미하면서 생활했느니라.

  가난함은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장손이다.

  훌륭한 일꾼이 태여 난다. 선을 향해 치닿는(질주 → 하늘에 영광을 위하여 끝없이 달리는 이니라.)

  가난은 혐오스러움을 피하기 때문에 인재가 나오니라.

 

† 인간들이 교오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자관을 쓰신 거다.

  인간들이 세속을 좋아하기 때문에 편태을 당하신 거다.

  인내를 배워라. 인내를 가르치신 거다. 피땀으로 받은 인내니라.

 

† 나를 안다는 자들이, 밤이나 낮이나 나를 괴롭힌다. 죄를 물 쓰듯 짓기 때문이다.

 

† 나는 일천마디가 다 쑤셨다. 상했다는 거다.

  고통으로 들볶인 자가 무엇을 찾겠느냐? 아무것도 바램이, 오직 하늘나라뿐이지, 시야를 좁히는 거다. →

  세상살이를 종말처럼 바라보고 사는 거다. 죄를 피하며 지내는 삶이니라.

 

† 나는(예수 그리스도) 자관을 쓸 때 내 눈이 빠지게 아팠다.

 

† 오리와 동산에 내 고통은 불안과 초조와 공포로 짓 눌렸다.

o 왜 불안하신지요? 하느님이신데요.

† 다가올 십자가에 무서움 때문에 불안했다. 고독에 적막이었다.

  암흑에 밤(지옥) 무서움에 초조, 성부에 진노에 잔이 내가 성자라는 것까지 잊었노라. 겁에 질린 공포

  나는 인간과 똑같은 육신으로만 고통을 받고 당했노라.

 

† 인내하라. 인내는 모든 재산이다.

 

† 인내가 없으면 온갖 죄를 다 짓게 된다.

 

† 인내는 하느님 영광을 위해 사는 거고, 자비는 하느님 흠숭을 위해 바치는 거고,

 

† 사랑 안에는 인내와 연결 되여 있다. 인내는 흐르는 강물이다. 인내에 모든 기적이 엮여있기 때문이다.

 

† 인내는 어려움이 닥칠 때 잘 참아 버티는 힘이고, 극기는 자기를 갈고, 닦고, 잘 다스리는 것

  희생은 사랑으로 자기를 받치는 것. 이게 하느님 은총 안에 이뤄지는 기적이니라. 믿음으로 향할 때다.

 

† 인내는 하느님에 겸손을 심어주어야 하고, 사랑은 하느님에 흠숭을 심어주어야 한다.

  하느님에 겸손은 십일조를 잘 지키는 것(계명을 잘 따르는 것 → 십자가로 천당 문을 여는 거다.)

  하느님에 흠숭은 사랑을 잘 실천하는 거다.(타인애 → 남을 내 몸과 같이 애껴 사랑한다.)

 

† 인내는 삼왕내조다. 삼왕내조는 세상을 알리는 큰 기적이다. →

  하느님 구원사업을 알리기 위해 목동들 가운데로 들어온다.

  그래서 간은 죄 없이 살어야 함을 보고, 배우도록 하느님이 어린양으로 목동들 품에 들어 온 거니라.

  (평생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함이니라. 삼왕내조는)

 

† 허기진 배를 움켜잡고 살던 나를 바라보아라.

o 예수님,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 극기보속으로 나를 따르라는 거다. 나는 굶주려 사는 인생 이였다.(많은 희생과 사랑과 극기보속)

 

† 고통은 인류 구원에 역사니라. → 하느님과 함께 깊이 숨어있는 사랑이다.

 

† 고통을 모르고, 천국을 살 수는 없다.

 

† 십자가는 사랑에 힘을 상징하는 거다.

 

† 인자가(하느님 아들 성자 예수 그리스도) 땅에 묻히기 전에 많은 십자가를 졌느니라.

  외면당하는 삶(하느님 아들인지 모르고, 버릇없이 받는 기적들)

  굶는 삶(허레허식 가들이 욕지거리로 대하는 행패들)

  개죽음 같은 죽음이니라.(그리스도의 환생을 모르고, 다시 태여나는 기적에 영광이니라.)

  비웃는 야유들, 끝내는 십자가에 태형으로 그리스도를 못 박혀 죽이는 죽음 이였느니라.

  이걸 묵상하여라. 그리스도의 비참한 죽음이니라. 죄를 막고, 죄를 탈선 못하게 막으니라.

  그리스도에 이름은 아가페서이니라.

o 예수님, 무슨 비유 말씀이세요. 뜻이 무엇인지요?

† 하느님 은총은 아가페에서 찾으라는 거다.

  사랑과 사랑이 맞닿는 곳에서 기적이 일어난다. 영혼구령도 이루어지고 이니라.

 

† 아가페서는 그리스도 이름이다.

o 예수님, 아가페서가 어데 있는지요. 성경을 찾아보니 없던데요?

† 아가페서는 하늘나라 영광이니라. 그리스도 그리스도께 찬미

o 예수님, 비유만 쓰시지 마시구요. 아가페서를 찾아주세요.

† 성경 말씀을 나열시킨 그리스도에 평화다. 주에 기도문이니라.

o 주에 기도문이 아가페서라구요. 그걸 그리스도 비유로만 말씀이세요?

† 모두가 비유니, 비유 뜻을 가르키는 거니라.

  너희들에 성경은 절대 풀지 못한다. 비유 아닌 것이 하나도 없느니라.

  비유는 하느님이 풀고, 너희는 생활하기 때문이다.

  비유는 모든걸 자유자재로 풀어낸다. 말로도 풀고, 글로도 풀고, 형체로, 형태로도 푼다.

  푸는 과정에서적이 일어난다. 사용하는 것은 인간이니라. 인간과 함께 살아가시는 하느님이시다.

  주의 기도가 그 길이니라. 하늘나라 영과 우주에 지표

  우주에 지표는 하늘나라 영광이 지상에 내리는 흔적이니라.

  너희들에(세상 인간들) 살아가는 데에는 모든 기적이니라. 생명이 자라나는 기적, 살아가는 기적, 숨 쉬는 기적이니라.

  자라나는 기적은 성장으로 변화되는 영광이니라.

  살아가는 기적은 동식물이 먹고 사는 기적이다. 죽고, 살고이니라.

  숨 쉬는 기적은 열매를 다듬는다. 영광으로, 덕으로 산다. 하늘나라 주보다.

  이게 아가페서 기적이니라. 내가 숨 쉬는 곳이다.(하느님 능력이 함께 이니라. 너희가 사는 곳)

  아가페서 기적을 찾으라. 인내가 충천하는 곳이다.

o 예수님, 인내가 충천하는 곳이 무엇이지요?

† 기적이 기적을 이루는 곳이다. 하늘에 영광이니라. 하늘에는 모든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o 예수님, 알고는 있어도 실천 못하는 선의 삶이 문제이지요.

† 선의 삶이, 십자가 없이는 이루지 못한다. 자신을 다스리는 삶이 큰 만큼, 하늘에 영광이 크니라.

  글 쓰는(양임모마을메아리) 기적도, 하늘에 영광을 말로 펼쳐내는 기적이 크니라.

  인내는 영광이다.(하느님이 웃으시는 곳)

o 예수님, 젬마 인내가 하느님이 웃으시는 곳이라 구요. 무슨 비유세요?

† 하느님이 기뻐하시는 지름길이다.

o 예수님, 기쁜 지름길은 무엇이지요?

† 가장 즐겨 되찾게 된다. → 신앙인이 일어나는 길이니라. → 모두가 하느님의 은총 안에 산다는 거다.

  절제에 욕심 억제는 가장 큰 힘을 얻는다. 교오함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절제에 욕심 억제는 자아극복이다.

  이 자아극복을 이루게 되면 하늘에 영광, 선이 살아 일어난다. 계명으로 자신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기억하여라. 너희들은(인간 본 자세) 선의 영광 아가페서 일어나야 한다.

 

※ 예수님 제자가 되려면

† 내 십자가에 죽음은 생명에 탄생 그 자체가 인간들에 구령을 일으킨 십자가이니라.

  인간들을 위한 하느님 죽음에 낮추심이다.

  생명이라는 말은 모든 명예다. 그 명예를 인간들 발아래 두고 살았느니라. 그래서 내가 열두제자(사도) 발을 씻겼느니라.

  너희들도 내 제자가 되려거든 나와 같이 인간에 발아래 명예를 두라는 말이니라.

  발아래 명예를 둠은 모든 것을 세상에서 포기한다는 말이니라. 교오도, 간린도, 미색도 다 죽는 길이 된다.

  내 길은(성자에 길) 천하에 고도로 발달된 십자가이다.

 

※ 예수성심. 성모성심

† 성심이여는 사랑이다. 사랑은 지혜다. 지혜는 생명을 다룬다.

 

† 예수성심 사랑에 받치는 것은(예수성심께) 희생을 바친다.

  예수성심 공경에 받치는 것은(예수성심께) 순명을 바친다.

  예수성심께 받치는 것은 예수성심을 기쁘게 하는 거다.

 

†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기도는 예수성심 심장을 향해 받치는 기도다.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기도를 받치면 사랑. 기쁨이 일어난다.

 

† 성심은 인내다. 인내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진리를 위한 죽음이니라.

  너희들에 삶은 진리를 위한 죽음이여야 한다. 영혼에 거룩한 십자가로

  내 뜻을 알아듣겠느냐? 하느님에 천국은 진리를 위한 죽음이니라. 거룩한 십자가로

o 예수님, 어떤 길이 거룩한 십자가인지요?

† 삶은 원수로 살지 말고(죄를 짓지 말라.) 인내로(참는 마음) 살아야 한다.

 

†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부활은 힘 있게 일어나는 기적이다.

  생명은 은총으로(기적) 죽지 않는 사랑이다.

  사랑은 갈바리아 십자가를 짊어지는 삶이다.

 

† 내 오상을 위해서 살으라. 무엇이든지 네가 가는 길은 내 오상을 위해 살으야 한다.

  그래야만이 네 고통을 잘 이겨 내게 된다.

  오상은 내 심장이니라. 불붙는 심장이다. 인간을 사랑하는 불타는 심장이다.

  오상은 그 불타는 심장이 찢어지는 거다.

 

† 내 심장이 되는 거다. 내 심장은 완전히 기도생활 이였다. 성부 우편에 앉아계심을 믿으며,

o 예수님, 성부 우편에 앉아계심은 무엇을 뜻하시는지요?

† 내 모든 뜻이 성부의 뜻이 되어, 성부의 기도가 내 생활 이였다.

  성부의 오른편에 앉아계심을 믿는 것은 성부의 심장은 내 생명이다. 성자의 위니라.

  그 위가 성부 오른편을 말함이다. 힘과 사랑, 믿음이니라. 너희를 낳고, 세상을 지니고, → 인간을 다스리는 하느님 계명이다.

 

† 성부의 오른편은 성부에 영원한 생명이다. 천주성자 강생한 나(예수성심 힘, 자랑이다.)

  성부로부터 갈려져 나온 사랑에 힘, 역사다. 그 아버지에 뜻을 믿으며 → 성부 오른편에 앉아계심을 믿나이다. 하는 거다. 고로세 우반

  고로세 → 파띠마에 모후여 우리를 위해 빌으소서.

  우반 → 대 평화가 이뤄지게 하소서.

 

† 인자가 하늘과 땅에 주인이다. 그 주인을 찾아라.

o 예수님께서 주인이라 하시며, 또 주인을 찾는다는 말씀이 무엇인지요?

† 주인은 힘에 왕이다. 그 힘에 왕은 예수성심이다. 그 예수성심을 가지라는 거니라.

o 예수님, 가지라는 말씀은 무엇인지요?

† 기적이 좔좔 쏟아지는 기적이 내리게 하라. 그 기적은 극기 보속이니라.

 

※ 하자에 성심

† 하자에 성심으로 오너라. 내 인내에 성심이다.

  나는 세상에 태여난 그 자체가 십자가이다.

  나는 하늘나라에서 오상을 미리 준비해 가지고, 세상에 나갔기 때문이노라.

  하느님은 항상 세상에 인간 동반자를 찾는다. 사랑을 내놓고, 사랑을 거두기 위해서니라.

  공동체를 즐기시는 하느님이시다. 둘이서 함께 하는 삶이 크게 사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사랑을 일으켜서 사랑을 키우는 삶, 이것이 하느님이 인간 안에 함께 계시는 삶이다.

  성부의 과 성자에 으로, 사랑을 함께 이루니라. 성신에 으로

  영은 성부에 생명체 무엇이든 속성으로 작용하는 빛이다. 성부에 지혜로 다루시는 체이니라. 생명에 신비다.

  덕은 계명을 살려내는 신비 체다. 덕으로 모든게 솟아나 성부에 업이 이루어진다. 영광스러운 일들이 표출된다. → 들어나게 기적으로 아름다운 일들이 벌어진다. 기도 시작이다.

  기도는 하느님 모든 은혜를 다 쥐고 있다. 잠자는 극기와 함께 → 조용한 골방기도 → 겸손한 자세에, 숨은 인내에 극기기도

  힘은 교활한 자를 물리치고, 승리를 이끄는 사랑에 기적이다. 사랑에는 항상 적수가 없다.

  인간은 약하나 인간 사랑에는 하느님 힘이 함께 하신다. 원수가 없는 애덕이기 때문이다.

  표면에 들어나는 원수는 육신을 뺏지만, 자기 안에 원수는 영혼을 뺏는다.

  육신을 뺏는 원수는 미워하지 말고, 영혼을 뺏는 원수를 미워해라.

  그것은 자신을 죄 짓게 만드는 자기 안에 아집들이다.

  보이지 않은 자기 아집은 영혼육신을 한꺼번에 죽이고, 죄로 지옥에까지 끌고 가게 된다.

  너희는 육신에 원수를 미워하지 말고, 영혼에 원수를 미워해라. 육신에 원수는 영혼은 죽이지 못한다.

  영혼에 원수는 자신에 안에서 영혼을 굶주리게 만들어, 벼에 가라지처럼 하느님께로부터 버림받게 된다. 영혼에 쭉정이 이기 때문이다.

 

† 하자 없으신 성심이 열린다.

o 예수님, 하자 없으신 성심이 열리시면 어떻게 되는지요?

† 기적이 마구 쏟아진다.

o 예수님 성심이세요, 성모님 성심이세요?

† 내 성심이니라. 거룩하신 성심, 티끌 없이 깨끗하신 성심, 천주성을 말함이니라.

  거룩하시다. 하자 없으시다. 거룩하시도다. 천주성과 인성을 취하신 천주성이니라.

o 예수님, 그러세요. 성모님께만 하자 없으시다는 말씀을 쓰셨는데, 예수님 성심께 그 말씀을 쓰시니, 구분이 안 가는데요.

† 하늘나라 영광이다. 하늘나라 영광이 가느니라.

 

† 성체를 영하면 예수님 사랑을 모신다. 예수님 마음을(성신 사랑을 모신다.)

  성모성심은 통고다. 내 어머님은 통고에 어머님이시다. 성모성심을 공경하여라.

 

† 예수성심 힘은 모세의 율법이다.

o 예수님 힘이 모세 율법 무엇인지요? 예수님

† 모세가 다듬어 놓은 길은 다 하느님 법이기 때문이다.

  내 힘은 사랑에 율법이니라. 너희가 지키고, 따르야 하는 길이다.

  알아듣기 쉽게 십계명은 하늘나라 원천이니라. → 기적을 이루는 모판이다.(황금 덩어리이다.) 인간들이 가장 좋아하는

  하늘나라는 기적도 인간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로 이뤄진다. 계보아 → 진흙으로 사람을 만드는 짓

  아담, 이브를 흙으로 만들어 빚어 놓았느니라.

  빛과 함께 광체로 황홀한 삶을 일으켰다. 불로써(열기) 생명을 일으켰고,

  하자에 성심은 모든 것을 다 다루고, 생명을 일으켰느니라. 영광으로

  너희 인간들도 가장 우월하게(빛으로 아름답게, 뛰어나게) 만들었느니라. 그리스도에 몸으로 성장하도록 이다. → 강하고. 듬직하게

  강하다는 것은 무어나 다 휘어잡을 수 있는 몸(기도는 무한정 무한하다.)

  듬직한 것은 늠늠하고, 씩씩한 영혼이니라. 여호수아처럼 이다.

  이 두가지만 갖추어지면 인간은 하느님과 동등하게 올라간다.

  그래서 하늘나라 영광이다. 그리스도의 몸으로(기적과 기적으로 하느님 은총 안에 영광이니라.) 살아가기 때문이다.

 

※ 성모성심

† 성모님 가슴은 예수님 심장과 같다. → 예수님 상처, 갈갈이 찢긴 혼

 

† 성모신심 공경은 내 고통과 직결돼 있다.

  너희가 성모님처럼 고통을 잘 감수 인내만 한다면 천국은 너희 것이다.

  원망하지 않고, 참는 것같이 훌륭한 덕은 없느니라.

  원망할 줄 모르는 자는 남도 훌륭히 잘 도와준다. 사랑이 깊기에, 사랑을 잘 간직할 줄 알기에

  너희는모님 표양을 잘 간직해 가꾸어라. 내 하자(성자 예수)가 태여난 날부터 고통을 함께 짊어졌노라.

  인간 중에 가장 치열(극도로 달하도록) 가난뱅이에서 시작했느니라.

  너희가 먹고, 마시고, 남어서 주는 것은 애덕이 아니다.

  자신이 굶주리고(극기하여) 남에게 베푸는 사랑이 애덕이니라. 희생이 따르기 때문이다.

  나는(예수님) 3살 때부터 애덕을 베풀었노라.

  성모님은 빵 한 조각에 배를 채우시며, 내 애덕을 도우셨다. 동네 아이들 머슴살이로 시작하셨느니라.

  성모성심은 내 사랑(성심)이며, 너희들에게는 모자상이다.(어머니 마음)

  성모성심을 공경하는 자는 지옥을 면하게 된다. 또는 덕으로 빨리 나아간다.

  내 덕을(하느님 사랑) 갈고, 닦고, 쌓을려면 성모성심을 공경하여라.

  첫째, 원망 없이 잘 참는 것. 그것은 애덕실천이다.

  둘째, 깨끗한 마음이다.(정결) 그것은 사랑하는 것

  셋째, 표양을 죽이지 말고 일으켜라. 그것은 전교다. 생활로 주는 활동

  애덕은 덕을 크게 일으킨다. 악을 몰아냄

  사랑하는 정결은 이웃에 평화를 준다.

  전교로 생활을 주는 활동은 인류 평화에 이바지한다.

  성모성심은 사랑에 불. 고통에 불. 마음에 불이다

  사랑에 불은 언제나 하느님 뜻에 향해 있는 마음이다.

  고통에 불은 나를(성자 예수) 위한 십자가가 천국에 까지 세상과 연결돼 있다. 지구 문을 닫을 때까지 지속된다.

  마음에 불은 어머니로서의 자애다. 너희들을 그리는(영혼들을 하나라도 버리지 않으려는) 마음이

  사랑에 불로. 고통에 불로. 마음에 불로 하늘에서도 계속하고 계시니라. 우주만이 시작할 때까지이다.

  너희는 마음을 알아들어라. 하자없는 모친에 성심을 영원히 어머니로 모시고, 공경하여라. 요가지네파브아

o 그 말씀은 무슨 뜻인데요?

† 아무도 내 성모성심을 떠나서는 영혼구령이 어렵느니라.

  이 시대가(이 시대 죄가) 내 성모님을 내동뎅이 치는구나.(함부로 헐뜯음이다.)

  내 성모님께 저주를(슬픔) 주는구나. 그 벌을 어찌 감당할려고,

o 성모님 공경을 떠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 편하게 살기 위해서, 편리하게 살기 위해서 영혼에 악마가 끼이는구나.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

  자신을 다스리는 사제들은 더 소중하게 성모님을 모시고,

  자신을 높이는 신부들은 성모님을 한낱 여인으로(여자) 보기 때문에

  교황청 홍보국에 가는 것은 파띠마에 성모성심을 공경토록 웨치는 거다.(크게 꾸짖는 말씀)

  성모성심 공경은 사랑으로 인내하고, 자신을 선으로 다스리는 표양으로 남에게(이웃) 기쁨을 주는 것이다.

  성모성심은 진리 계시로 다루어지고 있다.(계시 윤리로 다루어져 신학으로 가는 거다. → 지구 위 끝까지)

  도를 닦는 사제들은 성모님 공경이 극진하니라. 도는 영혼육신이 함께 정결해야 한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진복자로다. 우는 자는 진복자로다. 지구, 우주를 다 쥐게 된다.

  우는 자는 나를 위해 고통을 당해내는 자다. 성령과 함께 사는 자(하늘나라 영혼이다. 성체현존살아있는 거양성체)

  마음 가난은 모든 것에서 정결하기 때문에 깨끗하다.

o 어려운 말씀이세요. 살아있는 거양성체는 무슨 뜻인지요?

† 살아서 그리스도화가(사랑에 천국) 된다. 영혼에 부를 누리고 살게 된다.(천국에 아담, 에와 → 세상에서도 천국 기쁨을 누림)

  진복팔단은(산상수훈) 내 계시 진리 복판이다. 너희가 도저히 알아듣지 못하는 말

  윤리 진리로 다룰 때에는 그 자리에서 즉각 기적이 솟구친다.

  계시 진리로 다룰 때에는 그 자리에는 다양하게 십자가뿐이다.

  계시는 다양하게 내려지나, 계시 뜻은 너희가 전혀 모르니라. 산상수훈에 내 진리

  너희는 내 현존마저 무질러 버리게 된다.

o 그 말씀은 무엇인지요?

† 신학자들 테두리에서 사랑을 제멋대로 만들어 꽃이 피어 열매 맺을 우동지를 꺾어놓고, 좋다고 바라보는 어리석음이나 같으니라.

o 또 계속 알아듣지 못하게 말씀이세요. 이제 그만 하세요. 계속 적기만 하니까 팔이 아파요.

† 적어 놓아라. 적어 놓으면 신학자들이 유리하게 쓰여 지는 일이다.(그들 썩은 정신을 바로잡는 길)

 

† 성모성심은 내 피다. 내 생명, 성경은 내 얼굴이다.

  너희는 내 얼굴을 곰보딱지를 만든다. 내 성경을 함부로 해석 다루기 때문이다.

  성령 광증은 하느님 지혜를 떠나게 만든다.

  자연에 아름다움이 아무리 크지만 너희 인간 육체에 박아둔 영혼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자연은 다만 너희 아름다움에 상징이다. 인간에 영혼은 모든 판막들이 숨 쉬는 생명이다.

  인간 육체 속에 담아둔 영혼들을 모든 구조가 빛으로 장식된 생명들이다. 아름다움에 극치이니라.

  뛰는 심장, 움직이는 핏줄로 연결된 모든 생명에 극치이다. 하늘나라 영광

  하늘나라 영광이 인간 생명 안에 둔 영혼 속에 모두 놓아둔 사랑이니라.

  너희가 호산나가 된다면 자연에 나무 밑뿌리들은 인간에 심장이니라. 숨 쉬는 심장이다.

  계절을 기르는 아름다운 조화는 덕으로 낳아 꽃피게 하는 선행이니라.

  씨를 거두고, 열매를 거두는 것은 생명의 덕이 하늘에 영광을 찬미하는 거다. 영혼의 성잔

o 예수님, 성잔은 무엇인지요?

† 인간이 생명으로는 덕이 추수를 내는 기쁨이다.

  너희 영혼 하나를 위해 내놓은 세상이니라. 성령 광증은 하느님 지혜가 외면(숨어 버린다.)

 

※ 웨친다. 외친다의 뜻

† 하느님이 말씀하신 웨친다는 것은 온 세상이 온통 일어나는 거고,

  인간들이 외친다.내가 혼자서 부르짖는 소리이다.

 

※ 주의기도, 묵주기도

† 주에 기도는 하느님 영광을 들어내는 찬미기도다.

  성모경은 하느님 영광을 묵상하는 기도다.

 

† 묵주기도는(성모경) 지킬 계명이니라. 내가 잘 가꾸어 놓은 하느님 업이다.

o 예수님, 그러시면 주에 기도는 무엇인지요?

† 주에 기도는 성총을 얻는 방법이다. 하느님에 법규니라. →

  갈고, 닦고, 찬란히 쌓아서 아름다움을 얻는 길, 천국에 업 영광이니라.

 

† 주에 기도는 계명을 닦는 길이고, 묵주기도는 은총을 받는 길이다.

  윤리신학에 길이 주의기도에 다 들어있느니라. 천당문을 여는 하늘나라 보석판이다.

 

† 주에 기도는 내 사랑이다. 성모께는 은총이다.

  사랑은 너희를 보호해야 할 길이다. 은총은 기적으로 내리는 모든 복이다.

  주에 기도가 교회를 살찌운 거다.

o 예수님, 어떻게 살찌웠는데요?

† 영혼구령에 주의 기도로 힘씀이니라.

 

† 묵주기도는 성부께 사랑을 드리고, 성자께 위로를 드리고, 성신께 감사를 드린다.

  묵주기도에는 한 번에 이 삼위일체 영광을 움직이는 거니라.

  거기에는 내 하자에 은혜가(성심사랑) 하자가 머물기 때문이다.

 

† 은총기적은 모든 불행, 악으로부터 보호받는 강한 힘이 내린다.

  기적은총은 사랑으로 재물축복이 따르게 된다.

  은총기적은 영광에 축복이 내리고, 기적은총은 사랑에 축복이 내린다.

 

※ 주의기도, 묵주기도 은총

† 주에기도는 겸손에 은총이다. 묵주기도는 인내에 은총이다.

  주의기도 (구마) 사랑에 겸손이다. 그러기 때문에 구마에 모두다 사용해 기도하여라.

  묵주기도에는 내 살아가는 이다. 내가 겸손하게 살아가는 자세

  주에기도는 겸손 은총 씨를 다룬다. 심고, 추수하는 거다.

  묵주기도는 인내 은총을 기르고, 가꾼다.

 

† 주의기도는 견고한 믿음이 일어나는 거고, 묵주기도는 사랑에 힘이 일어나는 거다.

  견고한 믿음은 하느님을 흠숭으로 섬기는 것. 지혜가 밝게 뛰어나 하는 일, 행실을 잘 다루게 된다.

  사랑에 힘은 믿음으로 들어가 하느님 은총을 함께 다룬다.

  묵주기도는 예수님 주에 기도 십자가이니라. 너희가 사랑받고, 찾는 길이니라.

o 예수님, 찾는 거가 무엇인지요?

† 견고한 믿음으로 바탕을 세우는 길. 주에 기도, 묵주기도 은혜는 똑같으나, 은혜의 질이 틀리니라.

  묵주기도는 모든 복을 누리는 거고, 주에 기도는 모든 복을 잡는 거다.

o 예수님, 누리는 거는 무엇이고, 잡는 거는 무엇인지요?

† 누리는 것은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잡는 것은 사랑을 주는 거니라.

  겨자씨의 비유만한 믿음이 있다면 너희는 하느님 이 모든 말씀을 씨를 심는다.

o 예수님, 씨 심는 거는 무슨 뜻인지요?

† 실천에 옮겨 산다는 거니라. 기적과 함께 다. 주는 사랑, 받는 사랑이다.

  주의기도는 하느님께 생명을 바치는 거다.

  묵주기도는 하느님께 사랑을 받는다. 악을 소멸하고, 악을 막아주고,

  소멸은 완전히 씻어주고, 없애준다. 악을 막는 것은 불행이 없도록 미리 보호해 준다.

  이게 은혜는 같으나, 질 차원이 틀리다.

  묵주기도는 신학을 엮어서 성부께로 가는 거다. 하느님 생명이(성자예수) 세상에 낳아서,

  기록을 세워(성장과정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일들) 하늘나라 역사를 이룬 거니라.

  이 세상에 생명체로 살아 움직여 행하신 일들,

  신학이 (성자예수) 나자로로(부활하신 예수, 부활하신 신, 창세기 일장이다.)

o 예수님, 부활하신 신, 창세기 일장이 무엇인지요?

† 인간이 죄를 지어, 하느님이 세상에 오신다는 말씀이 있지 않니?

  그 말이 나와(빛과) 더불어 세상에 왔다. 성자예수 나자로 부활로

  빛은 만이 가지고 있는 본바탕 이니라. 내가 세상에 온 것은 빛을 타고 왔다. 성령운행

  빛은 하느님 힘을 상징한다. 성령운행은 하느님 힘 작용이다.

  나는 세상에 신학을 짊어지고 와서 철학을 살다간 인생이다. 너희와 함께 사랑을 심어주려고,

  묵주기도에는 모두 내 사랑 전부이다. 너희가 사랑을 받고자, 얻고자 하는 기도이니라.

  받고자 하는 것은 힘쓰는 거고, 노력

  얻고자 하는 것은 누리는 거다. 인내

o 예수님, 통 모를 말씀뿐이세요.

† 너희 기도가 이 과정을 거쳐서 내게 온다. 삼한사온처럼 하칠계

  하칠계는 화무쌍한 계절을 말한다. 너희에게도 묵주기도가 계절처럼 이루어지노라.

o 예수님, 묵주기도가 계절처럼 무슨 뜻인지요?

† 하느님 구원사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계절은 신학으로 다루느니라. 생명체들을 업고(씨를 뿌리고, 가꾸고 이다.)

  너희는(세상 인간들이다.) 신학을 함께 살면서 너희 우매함이 신학을 모른다.

  철학은 인간에 우매함을 다루고, 신학은 인간에 힘을 기른다. 모두가 인내로 다루느니라.

 

† 주의기도는 구원이 열리는 길이다. 묵주기도는 은총이 가득하게 내린다.

  묵주기도는 성부께 대 영광이다. 성부께 대 영광에 즐거움이니라.

o 예수님, 성체 앞에서 묵주기도하면 어떻게 되는지요?

† 많이 많이 해라. 묵주기도를 하면 사랑이 일어난다.

  묵주기도를 하면 먼저 하느님께 속죄 된다. 구원에 길을 터주는 길이 된다.

  나는 주의기도로 십자가를 세웠고, 묵주기도로 주의기도를 열었느니라.

o 예수님, 주의기도로 십자가를 세운 것은 무엇이며, 묵주기도로 주의기도를 열었다 하심은 무엇인지요?

† 갈바리아 산상에서 완벽하게 구원에 길을 열었느니라.

  십자가에서 내가 처절한 죽음너희들을 지옥에서 구했느니라. 하늘나라 갈 자격을 주었다는 거다.

  묵주기도로 주의기도를 연 것은 십계명에 은총이 너희를 보호하고 있노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에 거룩하신 이름이 빛나시며 → 너희를 구원의 은총으로 보살피느니라.

  주의기도는 너희가 덕 닦는 것, 은총을 얻는 방법, 죄를 죽이는 길, 십자가로 다 거기에 묶여 있노라.

o 예수님, 죄 죽이는 방법은 무엇인지요?

† 십계명에 사추덕이다. 십계명을 잘 지키면 지덕. 의덕. 용덕. 절제덕이 따른다. 성인에 길, 성총이 다 따른다.

  하느님이 주시는 은혜 크니라. 하느님과 동등한 위치에 하느님 자손으로 사느니라.

o 예수님, 피조물에게 왜 그런 말씀이세요. 하느님과 동등한 인간이라시니요?

† 성총 안에 사는 자, 하느님 사랑 안에 머문다. 생명에 초자연성을 말하느니라.

  생명에 초자연성은 하느님이 인간에 생명 안에 함께 머물러 살기 때문이다.

  인간과 함께 기적을 이루고, 인간 마음 안에 생명이 함께 머문다.

  생명이라 함은 진리가 살아있고, 윤리가 꽃피우고 이다. 덕으로, 덕으로 하늘나라를 영광스럽게 하는 거다.

  우주에 초자연을 끌어내는 길, 하늘나라 열광을 한다. 그렇게 하여라. 기쁘다 구주 오셨네 하고,

  하늘나라 열광을, 오로지 목숨을 하느님께 바치는 생활이다. → 희생으로 만발한 꽃 잔디 →

  가시밭길 역사니라. 갈 길도 그 길에 속해있다. 십자가로 나를 따르는 길이로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하고 사는 것은 영광에 힘입어 길을 닦는 거니라.

o 예수님, 무슨 영광에 힘입고, 길을 닦는지요?

† 하느님 은총이 꽉 찼기에 → 모든 구마기도 솔로몬에 기적이다. 극기와 구마기도는 모든 길을 다 열어준다.

  극기는 인생을 좌우로 하는구나. → 죽음과 삶을 넘어스는 길.

  죽음과 삶을 넘어스는 길은 희생이 만발한 꽃피우는 향내에 길이다.

  그리스도와 그리스도 사랑으로 함께 하는 길 → 십자가 외에는 세상에서 아무것도 찾지 말아라.

  이 세상 온천지가 다 십자가로 이다. → 십자가 아닌 것은 아무것도 찾을 수 없구나.

  인생은 멍들어 시들었지, 건강은 회복될 길 없이 깊은 수렁 구덩이지,

  자나 깨나 불조심이듯, 자나 깨나 네게는 편할 날이 없다.

  이게 네 인생행로이다. 앞으로 남은여생이 그것이구나. 나를 따르라. 사랑아, 임모야

  네 생명이 나를 사랑하는구나. 원망을 안 하는 것은 나를 사랑한다.

o 예수님, 말씀 좀 거짓 말씀 같아요. 참다못하면 나를 사랑하시는 하느님, 나를 죽여주소서. 원망인걸요.

† 죄를 무서워하는 네 마음이니라. 그것은 죄가 될 수 없다.

  다만 자신을 다스리는 극기보속이 시원치 않구나. 그것만 크게 일으켜라.

  지금도 잘하지만 너를 완전히 끊어버려라. 마음에 죄가 무덤을 파고드는 거다.

o 예수님, 마음 죄가 무덤판다구요. 뭔지요?

† 유혹에 악이 너를 괴롭혀 죄를 부르고 일으키고 있노라. 그것을 조심해라. →

  온갖 악이 너를 괴롭혀, 네 혀끝을 놀리게 하는 거다.

o 예수님, 혀끝은 어떻게 놀리는 건지요?

† 욕설을 퍼붛어 네 표양을 죽일려 든다. 혀끝을 놀리게 하는 것은 교만에 악이 입으로 남에게 저주를 주는 거다.

  미운 놈 못되라고 하는 말 → 살 가치가 없는 놈, 죽어야 한다는 둥 입에 험담들이니라.

o 예수님, 또 산 벙어리가 되어야겠네요. 그게 마귀 짓이라면 입에 철퇴를 쳐야지요. 감사합니다. 예수님

† 처절한 비극이 너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구나. 교회에서

o 예수님, 젬마 통해 이루어지는 비극이라 구요. 뭔지요?

† 교회에서 네 일을 극구(사생결단) 막을려고, 악이란 악을 다 조성하고(꾸미는 어리석음이다.) 있노라.

  네 극기보속 기도 없이는 이 길을 통과 못하느니라.

  나, 네 극기보속 기도에 따라 네게 응하리라. 교회를 치겠다고, 네 극기보속에 내가 교회를 치겠다.

  힘 내여 기도해라. 네가 아이와 같이 순진해지면 네 몸은 다 기도이니라.

o 예수님, 아이와 같이 순진해지는 것을 가르쳐주세요.

† 너는 자질이 다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실천만 하면 된다.

o 예수님, 어떻게 실천하는지요?

† 내가(하느님) 그때그때 시키는 대로 순종만 하면 된다. 무서움도, 떪도, 죄도 다 이기리라.

o 예수님, 무서움은 뭔지요. 떪은 뭔지요. 죄는 뭐구요?

† 무서움은 나라가 너를 걸고 일어나면 생명도 내놓아야 한다.

  떪은 교회가 너를 나꿔챈다. 이단자로 몰리기가 쉽다. 악이 너를 잡아먹으려고 들기 때문이다. →

  죄로 얼룩이진 사제들이 너를 제거 할려고 든다.

  죄도 다 이긴다는 것은 만왕에 왕이신 예수가 승리한다. 네 길을 통한 구원역사가 크게 이루어진다.

  세상 종말까지 다 가는 길이다.

  이 세상 지구 위에 너에게 하는 말같이, 많이 사랑하여 하느님 말씀을 내놓은 자가 어데 있느냐? 세상에 아무도 없다.

  너 아닌 너 외에는, 아무도 하느님 말씀을 받아들인 자가 없느니라. → 글을 다룬 자가 없다느니라.

  세계 평화가 있을지어다. → 세상에 종말에 평화를 심는 길이다. 하느님 은총과 함께 지구를 누루는 길이다.

o 예수님, 지구를 누루신다는 말씀이세요. 뭔지요. 무슨 뜻 인지요?

† 지구에 막을 내리고(없어짐) 새 세상을 펼치는 거다. 하느님 은총으로 다가오는 새 세상이다.

o 예수님, 지구가 없어지면 우주만이 있는 세상인지요?

† 하느님 나라는 수원이다.

o 예수님, 수원이 뭔지요?

† 공기 속에 사는 생명이, 공기 없이 사는 생활 이다. 신의 존재로써, 뭣이나 다 누릴 수 있는 행복이니라.

o 예수님, 신의 존재가 뭔지요?

† 신이 사랑하시는 영혼만이 가지는 특권이다. 그 특권을 다 누리게 된다. 이 세상 어느 구석에도 찾아 볼 수 없는 행복이니라.

 

♣ 주의기도, 묵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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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양임모 ※ 묵주기도 단(일단. 이단 하는 말) 10-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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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양임모 ※ 묵주기도는 하늘에 보화다. 09-23 931
3 양임모 ※ 성모님 발현 이유(뜻) 09-23 1020
2 양임모 ※ 묵주기도가 받는 은사 09-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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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임모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