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과 육신

 

※ 머리를 다루는 것은 십계명이다.

† 머리에 안수는 진리다.

  어깨에 안수는 생명에 안수다.

  척추에 내리는 안수는 정의다.

 

† 머리를 다루는 것은 십계명이다.

  진리는 십계명으로 들어간다. 두뇌는 십계명에 들어간다.

  그래서 인간은 십계명으로 다루는 것이다.  인간은 하느님의 법도이기 때문이다.

 

† 머리는 하느님 법을 심는 거고,

  등은(척추) 하느님 정의를 심는 것

  어깨는 하느님 선을 심는 거다.

  마음은 하느님 동작을 심는 거다.

  하느님 법은 계명에 척도다. 계명에 척도는 너희 인간을 만드는 씨가 계명으로 지혜가 시작되는 곳이다.

  손과 발, 머리 힘, 이목구비가 시작이 되어, 지혜가 형성되는 곳이다. 머리 인내

  머리 인내는 머리로부터 모든 위치가 작성되는 곳(시작, 결실을 이루는 것)

  그래서 하느님 법을, 모든 계명에 힘을 머리에 박는다. 사상적으로 → 질병을 다스리는 힘 → 지혜개발(모든 은총에 척구)

 

† 인간은 하느님에 법과 질서를 파괴하지 말라.

  사람을 함부로 다루는 것은 법과 질서를 파괴하는 것

  하늘에 법과 질서를 다루는 것은 내(하느님에 명령) 계시다. → 윤리를 다듬어서 꽃피우는 진리에 사랑이니라.

 

※ 계명은 십계명이 다양한 예술이다.

† 인간은 지능이 예술이지만, 그 예술이 잘못되면 인간이 망친다.

o 예수님, 인간이 어떻게 망치는지요?

† 영혼도 죽고, 육신도 괴롭힌다. → 불행을 일삼아 일으키는니라.

  예술은 하느님을 사랑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법이다.

  하느님을 더 많이 사랑하는데, 운영이 일어나야 되느니라.

o 예수님, 운영이 무엇이신지요?

† 나라 일이든, 교회 일이든, 사랑이든 다 뭉쳐서 일어나야 한다.

  계명은 십계명이 다양한 예술이다. 무지개빛으로 이뤄진 예술이니라.

  나는 하늘나라에서 계명에 예술대로 인간에 명예를 찾아준다. 그것은 너희들이 알지 못한 신비이니라.

  십계명에 신비가 이 세상에 예술을 성장시키느니라. 아다고메로

  아다고메로 → 빛과 소금의 이치로

o 예수님, 가도 가도 끝없는 영광에 비유시네요. 하느님 끝없으신 사랑 감사합니다.

양임모젬마

※ 인체들을 해부해 내는 은총들

† 머리는 지혜가 숨 쉬고,

  배꼽은 생명이 숨 쉬고,

  항문은 인내가 숨 쉰다.

  지혜가 숨 쉬는 것은 하느님 영광이고,

  생명이 숨 쉬는 것은 하느님 사랑이고,

  인내가 숨 쉬는 것은 하느님 겸손이다.

  하느님 영광에는 기쁨이 넘쳐흐르고,

  하느님 사랑에는 자애가 흐른다.

  하느님 겸손에는 모든 기적이 속출된다. 시작

  너에게 보여준 환시에 기능이다. → 여러가지 현상 → 머리, 배꼽, 항문에 있었던 큰 빛 환시들이다.

  머리에서(뇌) 생명이 움직이고,

  배꼽으로 광체 빛이 크게 들어가고,

  항문으로 큰 물줄기가 들어갔던 큰 환시들 이였느니라. 그 뜻에 일보다. → 거대한 힘들

  네가 가지고 쓰이는 은총에 힘들이다. 인간들을 인체들을 해부해 내는 은총들이다. 갈고, 닦고, 써야 할 빛, 사랑들

  성령으로 힘차게 일어나라. 성령은 (천주성자의 힘) 지표다. → 내가 가장 애껴 쓰는 사랑들이다.

  지표 → 표적에 일들이다. 오 ~ 오네아 → 아버지에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 육신 바탕에 뜻

† 육신 바탕에 뜻이니라.

  허리에 띠는 인내를 말하느니라.

  척추는 극기 희생을 말하느니라.

  장다리는 사랑에 힘을 말한다.

  팔뚝은 겸손에 상징이니라.

  뇌는 선을 말하느니라.

  가슴은(심장) 덕, 희망을 말하는 거다.

  귀는 절제를 말한다.

  눈은 사랑, 사랑에 힘을 말한다.

  입은 용기, 용덕을 말한다.

  코는 숨은 희생을 말한다.

야훼님, 사랑이 다리도, 눈도 똑같네요.

† 질이 틀리니라.

  다리는 일을 해내는 결실이고, 힘에 사랑이다.

  눈은 일으키는 거다. 지혜에 눈

  숨은 희생은, 숨은 바탕을 들어내는 거다. 좋은 뜻이니라.

  겸손에 씨앗이니라.

  용기는 용감무쌍한 힘이니라. 일에 크게 결과를 일으키는 성공이니라.

  눈은 척추에 중심부다.척추를 둘러쌓고, 내장들이 모두 붙어있기 때문이다. 심오한 진리이니라. 하느님에 아름다움들

  뇌에 선은 정신을 일으키는 힘이 되느니라. 모든 것을 일으키는 교각이다. → 어진 마음

  어진 마음, 착한 마음이 다 머리에서(뇌) 일어난다. 정신을 타고, 정신은 신경으로 뭉쳐저 있는 거다.

  그래서 심장(마음)을 울리는 신경이니라.

 

※ 인체에 상징, 뜻

† 장은 사랑에 상징이다.

  간은 겸손에 상징이다.

  위장은 복에 상징이다. → 자애, 자비

  취장은 계명에 상징이다.

  발은 숨은 미덕이다.

  손은 희망, 힘을 역할이다.

  손은 힘에 자랑, 사랑이다.

  어깨, 척추, 골수는 에너지 역할

  뇌는 생명에 심장, 생명에 근원 → 모든 기능을 말한다.

  폐는 인애

  오관은 겸손, 순명

  입은 역술이다. → 생명에 징검다리 노릇이다. → 입은 만조다. → 사랑에 역사가 모두 입으로 실어 나오기 때문이다.

 

† 왼쪽 팔은 사랑에 상징이다.

  오른쪽 팔은 힘에 상징이다.

 

※ 곡식이 인체에 상징을 말씀

† 보리는 염통이고(위)

  쌀은 심장이고,

  콩은 간장이고,

  팥은 핏줄이다.

  밀은 뇌이니라.

  모든 것은 인간을 위해 만들어져 있다. 육체를 위해, 육체 속에 영혼을 위해

 

※ 포도나무

† 포도나무는 혈맥 상징이다. 혈맥은 혈관, 혈통이다.

  혈관은 하느님 지혜 초선, 초선은 뛰어나는 지혜에 심줄

  혈통은 담는 그릇(지혜를 안고 있는)

 

† 포도는 힘. 사랑. 기쁨. 평화다.

양임모젬마

※ 육신에 상징, 뜻

† 눈은 지혜다.

  입은 겸손이고, 귀는 말이다.

  손은 힘이다.

  발은 생명이다.

  내장은 지구의 위력을 나타낸다.

  마음은 넓고, 넓은 바다를 상징한다.

  정신은 맑고, 맑은 푸른 하늘을 상징한다.

  행동은 광활한 대지다.

  머리는(뇌) 인륜에 공장이다. → 하느님 뜻과 맞닿는 곳

  척추는 내(하느님) .(하느님 영성) 무엇이던지 다 해내는 능력이니라. 힘, 자랑이기 때문이니라.

  오른쪽 팔은 하느님 힘을 말한다. 왼팔은 하느님 사랑을 말함이다.

  인내는 배다. 뱃속에 모든 막이 다 들어있기 때문이다.

  겸손은 뛰는 심장이니라. 핏줄기다.

  척추는 힘과 사랑이니라. 모든 동작과 다 부여 받는다. → 겹쳐서 일으키는 힘이니라.

 

† 눈은 힘에 부자 → 보고, 듣고, 배우고,

  귀는 선을 위해 나는 새다. → 선을 위해서 살어야 하는 기질 → 타고난 바탕이다.

  입은 사랑을 전달하는 것 → 사람에 생명이 이 입에 달려 있다. → 총 칼을 가지고, 싸우는 것보다 더 무서운 힘이 있기 때문이다.

  코는 선에 개선이다. → 힘을 모아 선을 일으키는 작업이다. → 냄새를 모아 악을 죽인다.

  손, 발은 생명의 부활이다. → 활동으로 중축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 큰 힘, 큰 업적

  너희가 무엇을 가지고, 사주를 본다고 통하느냐? → 안다니 노릇

  눈이 멀고, 귀가 멀고, 속이 텅빈 자들, 갈 까마귀 밥 노릇이나 하는 자 → 죽음을 모르고, 죽을 짓만 일삼는 자들

  내 사주는(인생에 가는 방향) 하늘나라 천상 영광이다.

 

† 피는 육신에 자존심이며(육신을 지탱해 주는 힘이다.) 영혼에 긍지니라. → 모든 것을 일으키는 힘이다.

  혈관은 선에 통로, 혈맥은 선에 줄기.

  신경은 줄기가 살아 숨 쉬는 생명이니라. 너희 오장육부 근육에 혈맥 신경이 죽으면 죽은 시체나 같다.

  영혼도 마찬가지이다. 이 피를 저장하는데, 혈관이 교만에 피로 가득차면 영혼은 굶주려 죽는다. 선이 차단됐기 때문이니라.

  마귀가 이 혈을(피) 타고, 영혼 안에 깊숙이 들어오느니라.

  너희가 신에 피는 맑게(병균 죽임) 할지 모르나, 영혼은 겸손이 아니면, 피를 맑게(덕에 소생) 하지 못하느니라.

  그래서 아담, 이브의 유전이다. 죄의 유전, 피에 흐름이니라. 그 피를 잘 갈고, 닦는 것은 너희 덕이니라.

 

※ 인간의 체

† 너희들(인간) 육체는 모두가 다 피로 뭉쳐진 체이니라.

  사랑에 상징인 머리에서 손, 발끝까지 피로 뭉쳐진 내 사랑 체이니라. → 하느님에 생명

  신경은 정신세계를 다루는 “기”이다.

  사랑은 육신세계를 다루는 “기”이다.

  모두 다 영혼의 생명체, 육신의 생명체로 모아놓은 내 신비의 세계가 인간 안에 형성 되여 존속하고 있느니라. → 붙어서 함께 있음이다.

 

† 여자에 본체라는 것은 사랑이다. 남자에 본체라는 것은 힘이다.

 

※ 아내란? 남편이란?

† 아내란 말은 일곱별(영광에 별이란 말이다.)

  남편이란 말은 바다와 같은 자비다. 하느님에 힘은 모조리 남편을 통해 일어나기 때문이다. 지구를 쥐는 힘

  여자는 지구를 쥐는 해(힘에 사랑)

 

† 남편을 에미리아나 → 하느님 업으로 만난 자 →

  1. 바스카(자녀를 낳아 기름)

  2. 사랑에 힘

  3. 골격(영혼을 다듬는 장사, 자녀를 출생)

 

† 아내를 비실리사 → 가장 큰 사랑 →

  1. 재주에 힘(하느님에 꽃송이)

  2. 사랑에 꽃밭

양임모젬마

※ 육신개발, 영혼개발

† 너희는 영혼을 개발하라.

  너희는 육신을 개발하지 말고, 영혼을 개발하라. 영혼은 육신이 가질 모든 선을 다 가지고 있다.

  육신개발은 죄를 불러일으키는 것뿐이니라.

  지혜를 성스럽게 인류복지, 인류평화를 위해 사용하는 자는 선을 불러일으키나, 야망에 찬자들은 흑백을 가리지 못한다.

  그러기에 지혜를 전부 악용이다.

  육신을 위해 치닫는 자, 명예와, 권력과, 부귀와, 지위밖에 모르느니라. 세상에 이런 자들이 들떠(판을 쳐) 난을 일으키느니라.

  입으로는 선을 활용, 웨치나(엄청난 비극을 자아내는 일들) 마음은 음흉한 구석이다.

  영혼개발은 지혜와 소망과 사랑과 감사를 하늘을 향해 사용하기 때문에 하느님 업보가(업적) 내린다.

  그 길은 살로메를 죽이고, 살로몬 왕도 죽인.

o 살로메는 뭐고, 살로몬 왕은 무엇이지요?

† 고도로 된(악명 높은) 악당들을 죽인다.(내 지혜를 피살시킨 자들 → 죄로 불러들인 자들이다.)

 

※ 머리발전, 마음발전

† 덕을 닦으라고 해라. 덕은 마음 발전이야지, 머리 발전은 죄만 짓는다.

 

† 이제까지 인류는 머리발전은 해왔지만 마음발전은 못했느니라.

  이제부터는 머리발전은 중지하고, 마음발전을 일삼으라.

  마음발전을 덕으로 모든 것을 심어라. 덕으로 사랑도 심고, 인내도 심어라.

  덕으로 사랑을 심으면 평화가 온다. 너희들이 가장 즐겨하는 일

  평화는 선이 아니면 주어지지 않는다. 선은 덕이기 때문에 윤리로 지켜지는 거다. 십계로부터 시작해서 이니라.

  인내는 모든 것을 남에게 주는 것, 자신은 희생으로 갈고, 닦고,

  인내는 진리로 얻어지는 거다. 선을 제자리에 놓기 때문에

  윤리에 덕이 없으면 진리는 죽는 법, 선을 모르는 자가 어찌 참다운 인내를 알 수 있단 말이냐?

  너희는 정신지혜를 과용하지(쓸데없이 낭비) 말고, 마음지혜를 닦으라.

  마음지혜는 야만인도 잡는다.(아무리 악인도 선으로 다룬다. 좋게 만듦이다.)

  정신지혜는 인생을 발가벗긴다.

o 왜 그러신지요?

† 노동력이 충만한 때 노동률을 다스려야지, 강제로 노동력을 정신력 집중으로 힘에 밀고 나아간다면 인간 살생이다.

  정신력 힘은 격하기 때문에 악을 조장한다.(만들어 냄이다. → 사교 발생지, 탐욕과 음욕)

  사교는 영혼육신이 함께 죽는 장소

  탐욕은 모든 것을 제 것으로 만들어 마왕이다.(악에 두목)

  음욕은 놀화장(먹고, 마시고, 즐기고, 놀이로 죄를 판다. → 일으킨다. 인간 악귀)

  마음지혜가 없을 때는 인간은 가면을 쓰게 되노라. 제 자신 위신만 채우노라. 만고에 역적노릇이다. 정신지혜로

  마음지혜를 겸손으로 키우면, 정신지혜는 얼마든지 다스릴 수 있다. 마음지혜는 강한 의지를 일으킨다. 힘 있는 인내

 

† 마음에서 오는 지혜는 덕을 일으키지만(사랑이기 때문에)

  정신에서 오는 지혜는 꾀로 사람 죽인다.(영리한 꾀)

  전력적인 지혜는 머리에서 나온다. 슬기로 적을 쳐부수는 일

  선을 일으키는 지혜는 생명을 살리는 일, 마음에서 나온다.

 

† 머리지혜는 정신을 개발하는데, 쓰여 지는 거고,

  마음지혜는 덕으로 선을 개발하는데, 쓰는 거다.

 

※ 영혼에 생명, 육신에 생명

† 영혼에 생명은 노고와 덕이다.

  육신에 생명은 물질과 벌(잘못)

  벌은 하느님이 사심판에서 혁명으로(의노) 다스린다.

  신학 윤리는 하느님 전도(하느님이 인간을 다루시는 방법)

  노고는 가시밭길을 걷는 자가 받을 상급

 

† 영혼에 의지는 감사함이다.

  육신에 의지는 나태함이다.

  게으름은 모든 선을 다 죽인다. 인질로 잡고 있기 때문이다. → 놓아주지 않는다.

 

※ 육신에 길, 영혼에 길

† 육신에 길을 걷는 것은 세상에 즐거움을 찾는 거고, → 육신에 취해 사는 자

  영혼에 길을 걷는 것은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거고, → 거룩한 사랑에 힘에 길이다.

  육신에 취해 사는 자는 영혼에 병이 들어도 육신 일이라면 모든 걸 치닫는다. → 다 해낸다는 뜻이다.

  진리를 놓고도 진리를 외면하는 길이다. 행동이 그렇게 빗나아간다는 거다.

  거룩한 사랑에 힘에 길은 저주에 십자가를 진다.

  방자한 인간들이, 퇴색한 인간들이 날 파리를 잡듯이, 십자가를 주는 길을 걷게 되노라. 완벽한 십자가에 처형이다.

  진리를 놓고, 하나는 세속을 걷고, 하나는 영혼을 걷는 거다.

 

※ 영혼과 육신

† 영혼은 뇌가 당하고, 육신은 정신이 당한다. 지구와 우주 안에 태양계나 마찬가지이니라.

  인간 너희들 몸에도 이러한 신비를 심어놓고, 인간을 가꾸고, 다스리고 있노라. 하느님 어전에 역사로 → 말씀에 전능이다.

  말씀에 전능은 말씀으로 모든 생명체를 일으킨다. 죽이기도 한다.

 

† 영혼은 노동력을 즐기고, 육신은 인정을 즐긴다.

  노동력은 부지런함, 깨끗함이다. 부지런함 깨끗함은 가장 힘 있는 믿음이 생긴다. 믿음 사랑

  인정을 즐기는 것은 아지다. → 자기를 사랑하라는 것.

  자기를 사랑하라는 것은 남에 주장을 꺾고, 자기주장을 내세우는 거다.

  욕심이 만천하에 들어나는 거다. → 본심이 들통 나는 짓, 행동이다.

  그 욕심에는 심이 불타오르고, 인내가 부족하고, 사랑이 적다.

  야심이 불타오르면 세상을 제 손아귀에 쥐여야 하고,

  인내가 부족하면 참을성이 없이, 사람 상하는 일만 일삼고, → 인간 다치는 짓

  사랑이 적으면 증오심으로 불타오른다. → 피맺힌 원한을 품고,

  모든 선한 것은 영혼으로부터 가지게 되고, → 참된 사랑

  모든 악한 것은 육신이 다루게 된다. 선을 가장한 질그릇으로 → 힘 안들이고, 먹는 짓 →

  남에 것을 빼앗아 자기 것을 만드는 짓, 인간 본심 약점이 다 들어나는 짓

  육신이 가지고 본능적으로 사용하는 짓이다. → 육신이 치고, 할퀴고 하는 더러운 짓이다.

  참됨은 영혼으로 향해 살게 한다. 추고마 → 온 사랑을 다해 받쳐라. 애라수 → 남을 미워하지 않음

 

※ 유혹

† 유혹은 영으로도 오고, 행동으로도 온다.

  유혹은 행동으로 움직이게 하는 거다. 유혹은 나쁜 마음이, 불붙듯이 일어난다.

 

† 인간에 명예는 돈이고, 육신에 명예는 자존심이다.

  인간이란 체질을 말하는 거고, 육신이란 생명을 말하는 거다. 넓게 분리시켜 말하는 거다.

 

† 사람은 명예가 다 버려놓는다. 다 제 분수를 모르는 명예에 자존심이다.

 

※ 인간 본성은 육신 피다.

† 인간 바탕은 하느님 영혼이고, 인간 본성은 육신 피다.

  악은 본성(생명체 성격) 육신에서(피) 나온다.

  바탕 하느님 영혼은(생명 혼) 마음이 사랑이니라.

  하느님 바탕과(영혼) 본성 육신이(피) 잘 결합할 때는 아름다운 선이 일어나고(선에 결실표양이 덕을 냄) 사랑이 익는다.

  이 두가지는 못된 짓을 일삼는다. 눈감고 아웅(결국 남에게 들어날 일, 나쁜 짓을 곧 잘한다. 응큼하게 →

  마음 비밀 속에 숨겨놓은 계획을, 생각을 일으키는 나쁜 의지다.)

 

† 육신으로 조차 나오는 것은 본성이 발작되고, 영혼으로 조차 나오는 것은 믿음으로 향한다.

 

※ 인간에 머리는 우주를 담고 있다.

† 우주보다, 지구보다 더 큰게 인간에 두뇌다.

  하느님 지혜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느님 지혜를 담은 것은 빛과 사랑과 지혜기적이다.

 

† 인간에 머리는 우주를 담고 있다.

  마음은 지구를 담고 있다.

  정신은 우주에 중생을 담고 있다.

  생각은 진리를 탐구하는 중생이니라.

  중생 → 사람이 살아가는 곳 → 생명에 힘

 

† 인간에 체질은 자연에 이치(질서)를 담고 있다.

양임모젬마

※ 인간의 표현

† 인간이 믿음. 소망. 사랑을 갖고 애정표시를 다 한다.(말로. 표현으로. 행동으로)

  믿음은 말로 심어주고, 생명에 뿌리를 실현

  소망은 표현으로 무언에 행동이 일어난다.

  사랑은 행동으로 실천, 일을 꾸며낸다.

  믿음과 소망, 사랑은 하느님의 생명 → 씨앗을 가꾸고, 기르고, 거두어내는 아름다움이니라. 천국의 열쇠 →

  신의 축복으로 이뤄지는 광명한 세계 → 생명 빛의 나라(찬란한 아름다움 삶이니라.)

 

※ 아픔에 방향들

† 정신이 아픈 것은 인내이고, 마음이 아픈 것은 능멸이다.

  생각이 아픈 것은 고통이고, 아픔에 방향들이니라.

  정신은 살아있는 생명체다. 마음은 정신에 후원자다.(동반자)

  정신이 죽으면 사상이 죽는다. 마음은 정신에 길을 터준다.

  하느님은(성부) 정신을 낳고, 천주성자는 마음을 터준다. 신학과 윤리가 분리되는 과정이다.

  "위"를 따질 때 정신은 영혼을 일으키고, 육신은 덕을 일으킨다.

  신학에서는 하느님만이 존재한다.

  윤리에서는 삼위일체 "위"로 다루시는 하느님 존귀하신 인류 구속사업 이니라. 서로 사랑하고, 구원받도록

  애덕을 거스리는 자는 구원을 못 받는다. 욕심은 애덕하고는 거리가 멀다.

  마음은 정신력을 길러주고, 정신력은 일을 추진해 나아간다.

  마음이 썩으면 정신은 고라기가 낀다. → 완전히 부서져 쓸모가 없다는 거다.

 

※ 희노애락

† 희노애락은 너희들이 인생길에 있어 기쁘고, 즐겁고, 슬프고, 사랑에 정렬이 죽고, 살고 하는 문제다.

  하늘나라는 그게 전혀 무방비 상태다. 모든게 완벽하게 갖추어진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언제나 사랑이 넘치기에 영혼과 영혼이 일치하는 거다. 평온한 상태

  신앙이 죽지 않고, 썩지 않는 나라다.

o 예수님, 왜 신앙이 하늘나라인지요?

† 믿음으로만 엮여서 사는 나라다. 신학이 꽃피는 나라 → 아름다운 계절로 밭갈이 하는 농부다. →

  변화무쌍하게 빛으로 장식, 아름다움을 꿈꾸며 사는 곳이다. 천국의 열쇠니라.

  천국의 열쇠는 끝없이 아름다움을 펼치는 곳이다.

  방언은 한없이 비유를 갖고,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힘이다. 그 방언이 세계를 휩쓴다.

 

※ 육신에 정

† 육신에 정은, 정이 끊어지면 기쁨도, 즐거움도 다 사라진다.

  슬픔만이 남을 뿐이다. 생에 이별 → 인생이 끝장난다.(살맛을 잃고, 암흑에 헤매이는 양이 된다.)

  이게 육신이 가지는 정이다. 인생을 빗나아가게 만드는

  사랑은 평화를 누린다. 평화는 고통도 없고, 죽음도 없다. 행복만이 가득하다. 하느님 진리 안에 살기 때문이다.

  너희는 평화를 누리라. 평화는 인내를 통해 얻어지는 거다. 자기를 죽이고, 타인을 위해 사는 거다. →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하느님 말씀을 따르기 때문이다.

  타인에게 물 한잔을 하느님을 위해 주었다면 그것도 큰 애덕이 된다. 하느님을 위해 자기를 주기 때문이다.

 

† 사랑은 한 결 같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사랑으로 남을 옹호해 주는 것.

  정은 육신 기분이 내키는 대로 움직이는 감정이다.

 

† 육신에 정은 스릴을 좋아한다. 그래서 인간이 잔인한 짓을 잘한다.

o 야훼님, 스릴이 무슨 뜻인지요?

† 짜릿한 맛 → 즐겁고. 재미있고. 기쁨. 통쾌함이다.

양임모젬마

※ 혈액형에 상징(A형. B형. O형)

† 성부의 형은 A형 지혜이며,

  성자의 B형은 덕이며,

  성신의 O형은 사랑이다.

  지혜를 덕으로 사랑하라는 거다. 인간에 지혜를(성부 활동) 덕으로(성자 활동) 사랑을 위해(성신 활동) 쓰라는 거다.

 

† 에이형은(A) 겸손이여야 하고,

  비형은(B) 인내이여야 하고,

  오형은(O) 순명이여야 한다.

  겸손은 사랑이 있어야 한다.

  인내는 덕을 품어내는 길이다.

  순명은 정신이 깨끗하고, 맑아야 일처리를 잘한다.

 

† 에이형은 지혜를 선으로 겸손하게 쓰고,

  비형은 인내를 덕으로 닦고,

  오형은 사랑을 힘으로 활동하는 거다.

  너희가길이다. 너희가 이중에 하나만 잡아도 대 덕에 길이니라.

o 예수님, 딴 피 형은 어떻구요?

† 삼위 영광 안에 모두가 계열로 나온 피니라. → 혈액 반사작용으로 이뤄진 피 형이다.

  하느님 뜻이(삼위 영광이다.) 다 합쳐진 혈액형이니라.

 

† 에이형은(A형) 겸손(성부)

  비형은(B형) 인내(성자)

  오형은(O형) 순명(성신)

  겸손, 인내, 순명 혈액형은 비지네스다. 혈액형을 다루는 것은 하느님 영혼구령 사업이니라.

  에형은(A) 겸손이 인내, 순명을 포용하는 사랑

  비형은(B) 인내가 겸손, 순명을 포용 사랑하고,

  오형(O) 순명이 겸손, 인내를 포용하는, 인간이 하느님을 업고 사는 체질이니라.

  이 세가지 덕에 형은 만고에 역적을 다 잡는다. → 삼구악을 죽이고(누루는) 칠죄 악을 이기는(이기는)

  너희가(인간들) 이 세가지(3) 나(하느님) 형을 잘 사용(덕 닦음) 한다면 천지를 쥐는 힘이니라.

  사차원 세계를 바라보는 힘도 일어난다. 하느님 능력 안에 사는 힘이니라. → 초능력에 지혜가 솟아나기 때문이니라.

  모든 덕이 겸손으로 사랑하고, 인내로 사랑하고, 순명으로 사랑하면 세상은 하늘나라를 지상에다 세우는 거다.

  마귀에 삼구악, 칠죄을 다 죽이는 자존심, 체면, 명예가 죽기 때문에 인간들이 영아가 되는 거다.

  하늘에 혼으로, 깨끗함으로 살기 때문이니라.

  인간 안에 살아 기승을 부리는 칠죄가 자존심, 체면, 명예로 인간을 더럽게 만들어 추하고, 기생충이 되는 영혼에 죽음이니라.

  자존심, 체면, 명예는 교만에 칠죄를 걸고, 마귀가 주는 혼이니라. → 지옥으로 죽음을 일으키는 죄악이니라.

  하느님께서는 인간에 영혼에다 하느님 뜻인 본체를 넣어 주셨느니라.

  머리에(정신) 겸손을(성부 에이형)

  마음에는(심장) 인내를(성자 비형)

  행동에는(사랑) 순명을(성신 오형)

  인간은 영혼에다 하느님 맑음, 깨끗함, 체를 다 놓았느니라. 선으로 살아 하늘나라 영원한 복을 누리도록이다.

o 야훼님, 맑음. 깨끗함이 어떻게 틀리는지요?

† 맑음은 모든 투시력을 다 갖춘다. 원초지식 → 하느님이 내신 하늘에 뜻

  깨끗함은 모든 행복은 다 갖는다. 인간으로써 더할 나위없는 행복에 기쁨이니라. → 기적들에 원산지 → 모판, 바탕이다.

 

† 하느님이 말씀하신 웨친다는 것은 온 세상이 온통 일어나는 거고, 인간들이 외친다. 는 내가 혼자서 부르짖는 소리이다.

 

♣ 인간과 육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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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임모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