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과 자연

 

※ 인간은 하느님에 피조물

† 무지개 빛깔은 하늘에 영광을 상징한다.

  나무뿌리는 인간에 신경이나 같다.

  꽃들은 인간에 덕에 상징이니라. → 아름답게 갈고, 닦고, 가꾸고 하는 것이니라.

  강물줄기는 사랑에 힘이고, 바다는 사랑에 포용력이니라.

  산과 들은(육지) 바다를 끌어들이는 지릿대 역할이니라. → 지구에 받침돌 역할이니라.

  인간은 하느님에 피조물이다. 피조물이란 인간은 하느님이 내신 생명체란 뜻이다.

 

※ 산, 바다

† 산은 인내를 가르친다. 겸손한 인내

  바다는 사랑을 가르친다. 겸손한 사랑

  세상을 모두다 상징을 놓고, 생명으로 다루시는 하느님 겸손한 영광에 자유다.

  선을 향해 일하도록 생명을 다루시는 하느님 작업 시작이시다.(세상을 내놓은 뜻)

 

† 자연은 하느님께 온전히 순종을 한다. 인간은 방거청이다.

 

※ 자연은 인간들에게 생명에 동반자다.

† 자연은 인간들에게 벗이다. 생명에 벗이다.

  자연은 인간들에게 생명에 동반자다.

  자연은 인간들이 살아가는 데에 하느님이 내신 인간들에 목숨이니라.

  자연 안에서 인간들이 섭취해야 할 일들이다. 숨어 놓여져 있기 때문이다. →

  감추어져 있는 비밀

 

† 자연은 사랑에 힘이며, 인간들이 바라는 망이며, 믿음이니라.

  소망 → 즐거움, 기쁨을 함께 심으며 살아간다.

  평화롭게 꾸미는 마음이다. 영혼의 세계로

  믿음 → 굳게 지켜 나아가는데, 근거다. → 뿌리가 내리는 힘이니라.

 

※ 대자연은 사랑에 힘이니라.

† 사람은 자연에다 놓고, 마음을 성장시켜야지,

  올바른 가치관으로 바라보는 마음이 성장한다.

  자연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성장하게 된다. 조물주에 힘을 배우게 되기 때문이다.

  대자연은 사랑에 힘이니라. 하느님 섭리가 그 안에서 다 엮어지느니라.

  인간과는 깊은 관계가 있는 거다. 선을 향하여 살도록 이니라.

  너희가 이 교리를 안다면 천주공경도 수월할 것이니라.

  우주만물에 창조주는(주되는 원인, 바탕이니라.) 인간에 공장이다.

 

※ 물과 공기

† 물 → 자연현상에서 일어나는 약체다. 몸에 열기를 주기 때문에 좋다.

  맑은 공기는 생약이다. 인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비법이다.

 

† 지구상에는 물이 제일 많다.

  모든 생명체가 살아야 하기 때문에 물을 제일 많이 냈다.

  바다, 육지를 통틀어서 이니라.

  그 다음은 공기이다. → 숨을 쉬고 살 수 있는 액체니라. → 기운을 일으키는 물방울

  그 다음은 불이니라. 삼위일체 하느님 생명에 말씀이다.

  하느님에 숨 쉬는 생명, 삼위일체 성부. 성자. 성신이 하시는 사업이다.

  지상에 대고, 인간들이 살아가는데, 생명수 역할이니라.

 

※ 물과 땅을 보면서 대(큰) 자연을 묵상하여라.

† 성인들은 세상에 들어난 인물들이고, 선인들은 하느님만이 아시는 착한 이들이다.

  모두 다 뛰어난 인물들이니라. 평범한 삶이 아니니라.

  세상에서는 고통이 범벅이가 되어 인생이 그릇치고, 자신에 뜻대로 못 사는 육신이다.

  삶을 신께 의지하는 삶, 노고에 삶이니라. 착한 이들에 가는 길

  하늘나라를 향한 영혼들은(인간) 어떤 역경에서도 절규하지 않고,

  힘 있게 평화를 일으키며, 고요함에서 자연과 함께이다.

  물과 땅은 자연이니라. 이 물과 땅이 대 자연을 일으키니라.

  물과 땅을 보면서 (큰) 자연을 묵상하여라.

  자연, 그 안에서 생명을 다스리는 하느님이시다.

  인간은 자연에 힘이니라. → 주인역할이라는 거다.

  하느님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하느님을 닮은 생명에 힘이니라.

 

※ 자연 안에 죽음은 하느님 영광 안에 삶이다.

† 지구에 인간들이 세상을 등지고 사는 꼴이다.

o 예수님, 세상 등지는게 무엇인지요?

† 자연을 훼손하고, 자연 안에서 죽어야 하는데, 삶이 더럽고, 추잡하다.

  자연 훼손은 지구에 놓여진 하느님 뜻이다. →

  살림을 울창하게 가꾸고, 서로서로 돕고 사는 거다.

  자연 안에 죽음은 하느님 영광 안에 삶이다. 덕인에 길

  삶이 더럽다는 말은 죄에 씨로 자라, 죄에 씨로 열매 맺는 죄악이다.

  추잡하다는 것은 악이 도사리고, 악이 사랑받고 하는 삶이니라. 지옥에 가라지들

o 예수님, 그나저나요. 말씀이 엉뚱깡뚱이시니, 도무지 뭐가 무엇인지요.

  앞뒤가 모두 꽉꽉 막히는 말씀이세요?

† 비유는 모두가 돌아가고, 돌아가는 가는 길이다.

  그 돌아가는 길에서 길이 터지고, 일어나느니라.

  내 성경이 그러했고, 네가 가는 길이 그러하다.

양임모젬마

※ 동. 서. 남. 북의 상징

† 북쪽은 힘을 상징하고(지배 → 영광)

  동쪽은 겸손을 상징하고(평화 → 기적)

  남쪽은 사랑을 상징하고(계명 → 진실)

  서쪽은 인내를 상징이다.(추수열매 → 희망)

  지배 영광은 생명을 키운다.

  평화 기적은 기쁨에 온상이다.

  계명 진실은 사랑을 살찌운다.

  추수열매 희망은 모든 불행을 제거한다.

  이게 가타꼼바를 이루는 기적이니라. → 생명에 기쁨 →

  기적으로, 기적으로 쌓인 하늘나라 영광이다.

  생명에 열매는 모든 선이다.

  기쁨에 온상은 항상 평화를 누리는 사랑이다.

  사랑이 살찌우는 것은 모든 기적을 안고, 삶이다.

  모든 불행을 제거하는 것은 악을 부셔버린다.

                     ↑

          환시 본 방향 뜻, 풀이니라.

 

※ 잠을 자면서 꾸는 꿈, 뜻 설명

† 봄꿈은 생활설계다.(일할 시작을 일으키는 것 적절한 시기를 갖춤)

  여름 꿈은 생활에 지혜이고(선, 사랑을 일으키는 것)

  가을 꿈은 생활에 기억이다.(모든 은총이 돋아나는 지혜 →

  아름답게 가꾸어 주는 지혜) 이것이 성령활동이니라. 고마

o 고마가 무엇이지요? 예수님

† 너희가 찾아 일해야 할 지혜다.

양임모젬마

※ 논밭에 주의기도 40번을 해라.

† 농사를 짓을 때 주의기도로 심고, 가꾸고 해라. 씨앗이 잘여문다.

o 예수님, 씨앗이 여무는게 무엇인지요?

† 병이 안 나고, 잘 일어난다. → 가꾸고, 잘 자라 추수가 잘된다.

  씨앗을 놓고, 하느님 축복을 비는 과정이다.

  밭을 놓고(논. 밭. 땅) 하느님 축복을 먼저 빌고, 일을 시작해라.

  작광이 잘 일어난다. → 피해가, 손해가 없이 가꾸어지는 농사니라. 헤발고

  하느님 은혜로 빚어진 사랑 은혜니라. → 사랑으로, 사랑으로 다스려지는 추수다.

  씨앗을 놓고, 밭을 놓고, 하느님 축복을 받는 기름진 땅이다. →

  모든게 하느님 축복으로 시작, 하느님 은총으로 거두는 씨앗이다. 추수니라.

  땅은 은총에 거름이고, 씨앗은 은총에 거울이다.

  빛으로 조차 시작해서, 빛으로 조차 거두는 곡식이다. 빛과 거울이다.

  빛은 하느님 지혜 말씀으로 심어지고, 거울은 가꾸는 은총이다. →

  아름답게, 다양하게 만들어내는 하느님 사랑 은총 결실이다.

  계절로 잡고 이끄는 지혜니라.

  너희들은 기도로 온갖 재앙을 막으라. 농작물에도 피해를 받지 않도록 기도해라.

  거름을 주지 않아도 썩지 않고, 잘 자라는 거다. → 병충에 피해도 없는 거다.

 

† 논밭에 주의기도 40번을 해라.

  씨앗을 심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40번씩이다. 주에기도 작광

  풍작을 이루는 과정, 피해도 없는 추수다.

양임모젬마

※ 꽃 다년생, 연년생

† 다년생 → 기쁨, 행복

  연년생 → 즐거움, 영광

 

† 꽃이 다년생은(일 년에 씨로 뿌린 꽃) 기쁨, 즐거움을 상징이다.

  나무들, 식물들 뿌리로 자라 피는 꽃들은 선을, 희망을 상징이다.

  꽃을 보고, 인간들이 덕을 닦으라고, 꽃을 만들어 놓은 거다.

 

† 무지개 빛깔은 하늘에 영광을 상징한다.

  무지개 → 천사의 무리

 

† 국화 → 인내(십자가) → 종족을 상징

  들국화 → 겸손. 사랑. 인내

  장미 → 겸손(덕) → 덕의 상징

  백합 → 사랑. 순결. 시련

  수선화 → 사랑

  도라지 → 믿음, 힘

  봉선화 → 순결. 믿음. 소망. 사랑. 숨은 뜻

  봉숭아 → 사랑에 희생, 숨은 희생

  에델바이스 → 숨은 뜻(성웅이 태여난다는 뜻)

  코스모스 → 천사의 무리를 상징

 

† 꽃은 코스모스, 장미, 백합, 국화에서 모든 꽃이 거기에서 번식이 시작이다.

  흰 장미 → 순결. 믿음

  튜율립 → 사랑, 힘

  라일락 → 근면(부지런함) 인내

  옥잠화 → 힘. 정결. 순명 → 요셉성인 꽃

  채송화 →

  민들레 → 강한 힘

  칸나 → 사랑과 힘을 상징

  해바라기 → 숨은 희생, 덕

  후레지아 → 기쁨

  억새풀 → 가라지 상징

 

† 장미꽃은 희생. 사랑. 겸손이다.

 

† 백장미

o 예수님, 말씀 무슨 뜻인지요?

† 백장미는 기쁨과 평화다. 너는 백장미처럼 살아라.

  흰 장미의 액셜(꽃말, 꽃에 뜻)

 

† 호박은 모든 선의 근원을 말함이니라.

 

† 호박은 겸손한 미덕을(인내로이 잘 참는 덕) 말함이니라.

  후레지아 꽃은 선이 이긴다는 것을 말함이고,

  튜율립은 인내에 치열한 극적인 성공이다.

  튜율립은 거룩한 사랑에 힘이다.

 

♣ 할미꽃이 무덤 근처에 피는 이유?

† 할미꽃 → 할미꽃은 죽음을 묵상하는 거다. 인생에 처량함을

 

† 숲이 우거진 거목들은(나무들) 하느님 영광이 깊이 스며있는 것이다.

  다양하게 일어나는 사랑이니라.

  작은 나무 잎새는(뿌리 작은 다년생) 하느님 영광을 찬미하는 거다.

  꽃은 하느님을 기쁘게 하는 흠숭에 영광이니라.

  소나무는 지혜에 벗

  느티나무는 사랑 열매

  대나무는 정결, 순결이다.

  단풍나무는 사랑, 아름다운 추억이니라.

  잣나무는 결실, 힘을 말한다.

  아카시아는 행복 추억이다.

  은행나무는 빛, 소금

 

※ 나이야가라 폭포

† 나이야가라 폭포는 심장에(인간 심장) 고동소리 상징이다. 예수성심 힘이다.

양임모젬마

※ 새들은 진리를 상징

† 날으는 새들은 모두다 진리를 상징하고, 윤리를 가르치는 거다.

  악과 선을 싸워 이기는 승리이다.(사랑과 믿음이)

 

† 백조는 깨끗함 희망을 말한다.

  까치는 선에 기쁨이니라.

  코끼리는 견고한 인내니라. 덕으로 가는 거다.

  사슴은 칠성사의 기쁨이니라. 순결한 사랑이다.

  펭귄은 내적 생활에 선이다.

  꾀꼬리, 앵무새는 사랑을 낚는다. 벗과 사귐 → 친한 우정이니라.

  토끼, 거북이는 인간애를 말한다. 착실한 사랑이다.

  기러기는 진리를 향해 아름다움을 전한다. 선을 그린 새

  까마귀는 죽음을 상징

  비둘기는 사랑을 일으키는 힘

 

† 매미들 우는 소리 → 하늘나라 영광이여 우수에 젖으라. →

  하늘나라 영광이 깊이깊이 사람 안에 숨어 숨쉬라.

  까치 우는 소리는 기쁨. 평화. 행복을 전달하는 기계 → 평화에 도구

  모기 우는 소리는 사람 잡자, 사람 잡자.

 

※ 짐승들에 울음소리

† 개구리들 개골개골은 사랑을 전하세, 사랑을 전하세요. 우리는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짐승들에 울음소리는 인간들에 심리를 파악하여, 하느님 지리를 찾게 하기 위함이니라.

  지리는 하늘나라 위업 → 크게 계시하신 도리

 

† 꼬끼요(닭 울음소리) →

  우리는 하느님 명령에 의해 태여 났습니다. 하느님께 기쁨을 드려요.

 

† 멍멍이는(개) → 하느님을 대신해서 인간을 사랑합니다.

  인간들끼리 서로 우정을 나누게 해주세요. 악으로부터 보호

 

† 소는 인간의 노동력을 도와주는 지혜를 안고 태여났다.

※ 종교란 무엇인가?

 

† 종교는 치유다. 영혼에 치유다. 영혼에 거듭 치유다.

  영혼에 교회는 하늘나라다. 하늘나라는 영혼에 교회다.

  타인을 사랑하는 것은 아버지의(성부) 뜻을 따라 선을 일으키는 거다.

  야자나무, 느티나무처럼 무성한 선이다.

  종교적인 것이 무엇이냐? 종교적인 것은 인간관계다. 하느님과 인간관계가 종교니라.

야훼님, 종교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요?

† 받침돌이니라. → 믿음을 향해 심어지는 하느님 건국이다.

  건국은 힘. 사랑. 장계다. → 힘 있는 자에 뿌리를 찾는 것이 종교니라.

  종교라는 것은 사랑에 힘을 일으키는 자를 찾는 것이 종교니라.

 

† 내 종교는(성부에 업) 내 우리 안에 흰 양이니라.

  너희들에 영혼상태가 내 직계니라. → 가장 가깝고, 밀집된 곳이다.

 

† 하늘은 성령이, 하늘은 우리다. 인간은 하늘에 우리이니라.

  내가(천주성자 예수성심이) 인간 안에 숨어 사는 곳, 우리이니라.

  너희들은 하늘에 나에(하느님에 자손, 영혼을 말하느니라.)생명체이기 때문이니라.

  인간 안에는 하늘나라 뜻이 모두 담겨져 있다. 하늘에 모든 은총이 다양하게 내리도록이니라.

  욥 성인이 하늘에 은총을 크게 누리고 있다.

 

† 하느님 뜻은 인류가 구원되기를 원한다. 하느님 소모품으로 → 기쁨으로 이니라.

 

† 인자가(성자 예수님) 하늘과 땅에 내려옴이 너희 종교다.

o 예수님, 너희 종교가 무엇인지요?

† 너희 인간에 믿음을 위해 탄생했다. 믿음은 겨자씨에 비유를 낳는다.

 

※ 신앙이란 무엇인가?

 

† 신앙은 하느님을 증거 하는 거다.

  증거는 윤리를 갈고, 닦고, 지키는 것, 진리를 위해 싸우는 것.

  신앙은 진리 안에서 윤리를 다스리게 되고,

  육신은 인내를 기르도록 윤리로 십자가를 지는 시련을 받는다.

 

† 신앙에 교리 → 믿을 교리, 지킬 계명이다.

  하늘나라를 살도록 가르치는 거다. 인내와 참사랑만이 구원이 주어진다.

  인내는 하늘나라 영광에 동참하는 극기다. 자신을 죄인으로 다스리는 선이고,

  참 사랑은 자기 아집을 버리고, 남을 자기 몸 아끼듯, 아껴 주는 거다.

 

† 인간은 고통을 계속 당하게 되면 자기를 포기하게 된다.

  그 포기에서 신앙을 거룩하게 잡으면 성스럽게 자신을 가꾸어 일어나 영혼으로 가게 된다.(십자가를 덕으로 지는 길이다.)

  고통이 없는 기적은 있을 수도 없는 거다.

 

† 고통을 모르고, 천국을 살 수는 없다.

 

† 고통은 죽음과 같은 곳에서 기쁨. 슬픔을 맛보는 거다.

  참는 고통은 영광에 기쁨이고, 희생에 누명은 슬픈 아픔이다.

 

아가노혼 → 계명 따라 사는 자들은 행복하다.

  하느님 말씀을 듣는 자도 행복하다. 계명을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계명은 윤리 도덕을 지키는 자들이니라.

o 예수님, 듣는 자는 누구인지요?

†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자는 듣는 자들이니라.

 

※ 요즈음 시대의 종교

† 요즈음 시대는 종교가 아니라 종교 심리학이다.

  종교 심리학 사랑하고는 거리가 멀고, 사랑에 핵심만 풀을려고 든다.

  하느님께 사랑을 두는 게 아니라, 말로만(입으로만) 부르짖는 사랑이니라.

  아집은(나쁜 버릇, 자기습관 욕심) 못 버리고, 남을 다스릴려고 거짓되고, 속된 사랑이니라.

  내 종교는 사랑 그 자체이니라. 사랑에 순교니라.

  사랑에 순교는 정신순교, 마음순교, 육신치명에 순교이니라.

  정신순교는 강한 힘을 일으키는 거고, 마음순교는 덕을 일으키는 길이고,

  육신치명에 순교는 자기를 온전히 받치어, 하느님을 증거 하는 순교니라.

  너희들은 이 안에 어느 곳에 들어 있다고 생각하느냐?

  강한 아집으로(나쁜 욕심) 자기는 다스리지 못하고, 남을 지배하려는 욕심으로 심리가 꽉 차 있는

  종교 위세를 떨치는 가 그리스도적 종교 심리학을 주창하느니라.

  내 사랑, 내 종교를 찾으라. 내 사랑은 참된 진리이며, 내 종교는 자신에 순교길이니라.

  사추덕에 희생자는 내 종교에 심리학에 들어오느니라.

  성부께서 다스리는 정신순교, 내가(성자) 다스리는 덕에 순교, 성신이 도와주시는 하느님 영광에 치명자에 순교들이니라.

  사랑에 순교인 지덕. 의덕. 용덕. 절덕이니라.

  사랑에 순교자만이 가지는 하느님 법칙, 스스로 자기를 포기해서 지닌 덕이니라.

  내 사랑 참된 진리를 너희는 입어라. 내 나라 지팡이니라.(기둥이다.)

  내 종교는 자신에 거룩한 삶이 타인에 모범이 되여, 하느님 영광을 크게 일으키는 길이니라. 성인에 절도다. →

  절정에 달하는 하느님 사랑에 길이니라. 자기극기 순교이기 때문이니라.

  자기극기 순교는 삼구를 이겨(마귀. 세속. 육신) 싸워 이기는 거다.

  칠죄와(7죄) 난장판이 되여 싸워 이기는 순교니라.

  난장판 싸움 → 자기 악과 싸우는 피나는 길이니라.

  아집을 꺽으랴메 자신에 안에 영혼과 육신이 싸우는 혈투니라.

  영혼은 죄를 부르고, 육신은 피를 부르고, 그래서 한 집안에 원수니라.

  영혼과 육신 안에 붙어있는 철천지 원수이니라. → 용서할 수 없는, 용서가 되지 않는 원수라는 거다.

  지옥과 천국을 놓고 싸워야 하는 한 집안에(한 몸둥이) 원수이기 때문이니라.

  너희가 원수를 싸워 스스로 이겨라.

  이 원수는 육신을 놓치지 않는다. 영혼을 죽이기 위해서다.

  마귀는 영혼을 죽이려고, 이 더러운 육신을 곱게 간직 하니라.

  육신을 곱게 간직 육신에 원하는 것이면 뭣이든지 죄를 불러일으키는 자기아집, 고집이니라.

  그래서 육신을 곱게 독으로(나쁜 습관, 죄에 덤불) 간직해 육신에서 아집이 떠나지 못하도록 만든다.

  아집이 강한 자는 칠죄를 다 부여잡고 산다. 자랑인 냥, 죄가 득실거린다.

  죄는 하느님 이름을 팔아 선을 치유한다.→ 선 인척, 가장하는 인내니라.

  선 인척 가장하는 인내는 살가죽을 벗긴다. 아픔과 슬픔, 괴로움, 정신순교 길이다.

 

† 한 집안에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는 것은 말과 행동이 갖지 않다는 거다.

  말은 선을 웨치고, 행동으로는 못된 짓을 하는 자들이다.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는 거다.

 

※ 십자가 긋는 것은

 

† 기도 때 십자가를 긋는 것은 십자가 공로로 하느님 은총이 내린다.

  십자가를 긋는 것은 마귀의 인력을 죽인다.

  마귀의 인력은 마귀의 거대한 능력 조화를 죽인다.(크고, 범위가 넓은 화력 → 불행에 힘을 없이하는 것)

 

† 십자가 긋는 것은 십자가는 사랑. 기쁨. 평화

 

† 십자가는 구원과 사랑의 상징

 

† 십자가는 사랑에 힘을 상징하는 거다.

 

†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마음, 마음은 사랑 겸손이다.

 

※ 미사 때 머리. 입. 가슴에 소 십자가

† 머리(지혜) → 믿음 → 굳게 믿고,

  입 → 소망 → 열절하게 바라며,

  가슴(마음) → 사랑 → 충실하게 사랑

 

† 오관을 정결하게 가지는 것은 기도 중에 가장 큰 기도이다.(윤리바탕이다.)

 

† 삼사근육을 진리로 가꾸라. 기도 완벽이다.

  삼사근육 → 생각. 말. 행동

 

† 십자가를 두 번, 세 번씩 다리에 놓으면 된다. 허리도 그렇게 하면 낫는다.

  극기보속 하면서 십자가를 긋으면 무엇이던지 다 통과 되리라. 오상 방지거처럼

o 오상 방지거라구요? 예수님, 무서우신 말씀이세요. 기도를요.

† 오상 방지거는 계명을 완수했다. 계명을 완수한 자는 그러하니라. 십자가 기적 사랑이니라.

 

※ 자세가 바른 기도

 

† 기도는 경건한(영혼육신이 깨끗하고, 바른 자세)

  믿음으로(하느님을 두려워하고, 복을 비는 마음) 드려야 한다. 그래야만이 기적이 솟아난다.

 

† 자세가 바르야만이 경건한 믿음이 일어난다.

o 맞아요. 예수님

경건한 믿음은 흠이 없고, 때가 묻지 않은 사랑이다.

 

† 자세가 바른 기도는 정신. 마음. 생각. 행동. 표양이다. 이 극기가 바른 자세요. 기도니라.

  하느님을 흠숭으로 최대로 높이 공경하는 기도니라.

 

† 너희들(인간들) 기도는 뻔뻔스럽게 한다. 앵무새 같이(행동이 없고, 실행이 없는)

 

† 기도하는 자가 많으면 그 나라는 번성한다. → 하늘에 은총이 크게 내리느니라.

 

† 극기보속은 생명을 다루고, 묵주기도는 보호를 받고, 주의기도는 살가죽을 만든다.

 

※ 하느님 뜻대로 하소서 하고, 기도하라.

† 욥 성인처럼 기도하라. 하느님 뜻대로 하소서 하고, 기도하라.

o 하느님 뜻대로 하소서. 하느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 하고 뭐가 틀리는지요?

† 하느님 뜻대로 하는 것은 하느님 영광 안에 심어진 거고,

  하느님 뜻에 맡기나이다. 하느님 취향에 맡긴다. → 하느님 하시고 저 하는 일이다.

  뜻에 맡기나이다. 는 기분대로 하는 거니라. 마음 내키는 대로이다.

  나도 성부께 기도를 뜻대로 하소서 이다.

  하느님 뜻대로 하소서 는 기적이 따른다. 평화함을 누린다.

  달라고 애걸복걸 하면 인생이 방종이 따른다. 근심, 걱정, 불안함이니라. 실고, 각고이니라.

  실고는 괴로움에 울부짖음이니라. 각고는 몸부림치는 고통이니라.

  평화를 누리면 기도가 이루어지고, 기도로 해결된다.

  실고, 각고는 죽음 같은 고통 속에 헤메인다. 육신고통이 발작, 병 증세다.

  하느님 뜻대로 → 계획안에 들어있는 것은 너희가 평온하기를 바란다.

  평온이 이루지면 만사형통이 이루어진다.

  너희가 영광 안에 산다는 거다. → 모든 축복을 초월하게 누리는 것

 

† 하느님 뜻이 이루어지소서. 하면

  하느님 뜻은 일단 기도를 구속사업에 끌어넣고, 기도에 은혜를 주신다. 각자가 영혼 구하도록

  영혼구령에는 육신도 포함 되여 있다. 필요한 은혜를 받아 살아야 하기 때문에

 

† 인내가 없으면 온갖 죄를 다 짓게 된다.

  인내로 닦는 자는 반드시 하늘나라 복을 잡는다. →

  세상에서는 르게(착하게) 잘 살고, 하늘나라는복을 누리게 되노라. 사후가 만찬이다. →

  즐거운 삶, 복락이다. → 총복으로 이뤄지는 행복이니라.

 

† 사랑 안에는 인내와 연결 되여 있다.

  인내는 흐르는 강물이다. 인내에 모든 기적이 엮여있기 때문이다.

 

† 무엇이든지 내게 받치고, 성모께 구해라.

  내게(예수성심) 받치는 것은 하느님께 영광이고,

  성모님께 구하는 것은 은혜로 얻어지는 기적이니라.

 

† 감사기도는 하느님 은총을 입을 자가 되니라. 흠숭으로 섬기기 때문이다.

  믿음을 다 받치는 사랑이다. 하늘나라를 연다. 내 기적이다.

 

† 기도가 흠숭기도. 생활기도. 극기기도다.

  흠숭기도는 경문으로 받아서 쓰여 지는 거고(말씀으로 드림이다.)

  생활기도는 노동으로 받쳐지는 거다. 인내와 극기(자기와의 싸움이다. → 절제하는 습관)

  극기기도는 자기 아집을 온전히 버리는 거다.(성인에 성덕을 쌓는 길)

 

생활기도는(영혼육신 모든 일들을 순간순간 하느님께 받치는 것)

  영혼육신이 하느님 앞에 나아가는 은총에 길이다.

 

† 너희는 기도할 때 나와 같이 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에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그 나라가 임하시며, 하고 기도하여라. 주에기도 이니라.

  너희는 주에기도 외에는 공동체에서 자유기도는 금물이니라.

  자유기도는 너희가 하느님께 도를 드릴 때, 도를 받을 때 하는 거니라.

o 도가 무엇인데요?

† 진리를 위해 싸울 때 치명자들과 같이

o 왜 그런지요?

† 그건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가려내게 하기 위한 거다.

 

† 기도를 안 하는 것도 교만이다. 교만에 악이 감사를 막아 기도를 막는 거다.

  겸손을 못하고, 감사함을 없이하기 때문에 기도에는 인내가 필요하니라.

  그리스도에 이름으로 사탄아 물러가라. 하고 구마를 해라.

  감사하는 마음을 없애려고, 기도 못하게 방해하는 것도 교만 악에 짓이다.(미루는 마음, 핑계 삼아 기도 중단하는 것)

  하느님 뜻은 사랑이다. 사랑은 빛이다. 빛은 은총이다.

  너희가 내 은총 안에 살으라. 내 은총 안에 삶은 영원한 멸망이 없다.

 

† 기도 많이 해 무궁화 삼천리에 꽃이 피게 하라.

  기도라는 것은 든 생명으로써 받치라는 거다.

  모든 생명이란 말과 행실과 정신이다. 표양된 산 생명

 

※ 공동체

† 가정은 소 공동체를 교회가 가꾸는 거고, 사회는 공동체를 교회가 이루는 거고,

  나라는 공동체로 하늘에 역사를 하는 거다.

 

※ 공동체 생활

★ 너는 바오로 종도와 같이 살으라.

o 성모님, 그 말씀 무슨 뜻인지요?

★ 요나에 길처럼 어려운 길을 십자가로 잘 참았고, 사랑을 위해 죽었고, 사랑을 위해 희생했다.

  인생길이 사랑을 위해 죽음이였다. 그 뒤를 따르야 한다. 하느님 업보가 크게 있다.

o 예수님, 업보는 무엇인지요?

† 하느님 사업, 진취적인 일

o 예수님, 진취적인 일이 무엇인지요?

† 아주 강경하고(빈틈없이, 실행해야 할 일이다.) 세밀한 역사다. →

  섬세하게 요밀조밀 아기자기하게 일으킨다는 거다. →

  하늘나라가 지상에 주어지는 거다. 선으로 갈고. 닦고. 다루어서 구속공로를 들어간다.

  인류를 한데 뭉쳐서, 거룩하게 십자가를 지우는 길이니라.

o 예수님, 편히 사는 자들에게는 철퇴를 치신 말씀이세요.

† 요나에 길처럼, 회개를 시키련다. 하늘나라 구령으로 인류가 평등하게 살도록 이니라.

o 예수님, 그 해가 언제나 오겠는지요?

† 앞으로 15년후에나 이루어진다. 인류가 공동체로 살도록 나라가 없어진다.

  서로서로 화합해서 하늘나라를 꾸며 가도록이니라. 그래야만 한 영혼이라도 건지기 쉽다.

o 예수님, 강대국에서 안 들어주면은요.

† 너희가 들을 귀가 있어 내 말을 더 잘 듣는다면 쉬운 일이다.

  놀 때에 공동체로 놀듯이, 공동체 생활도 해 볼만 하다. 나와 똑같이 말이니라.

o 예수님과 똑같이 하라시는 말씀인지요?

† 인류가 나 예수 그리스도와 공동체를 이루는 듯,

  너희가 만민을 향해 공동체를 이루어 살면은 하늘나라가 너희 인류에게 내리느니라.

  욕심을 버리고, 십자가를 나와 같이 짊이니라.

o 예수님과 함께 짊이 무엇인지요?

† 평등하게 먹고, 평등하게 즐기고 이니라.

o 예수님, 평등이란 말씀 뜻은요?

† 육신에 사사로운 욕심을 버리고, 하늘나라를 건설함이니라. → 하늘나라를 위해 깨끗한 삶이니라.

  정욕에 불타는 자여, 너희 치욕스런 죄, 지옥 불로 태우리라.

  육신에 욕심으로 아집을 키우는 자여, 그대도 불벌을 막지 못하리라.

  세계 인류를 위해 웨치는 하느님 말씀이다. 나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 종교개혁

† 종교개혁이 일으킨 마귀 장난은 악에 집합소를 만들고 있다. 모든 종파들이

o 착한 사람들이 많은걸요?

† 영혼이 빗나가기 때문이다. 양심과 자유가 엇갈린 길(지혜를 잘못 쓴)

o 그 말씀은 무슨 뜻인지요?

† 양심은 영혼을 부르고, 자유는 윤리를 거스리고,

  20세기 악에 난장판은 종교개혁들이 일으킨 마귀 악이니라.

  각 종파들이 신학을 때려 부시는 일(함부로 해석)

 

† 루터만 아니면 세계 역사는 하나로 뭉쳐졌을 것이다.

 

† 루터는 구원이 없다. 루터는 종교 파괴자다.

o 예수님, 그러면 개신교는 어떠지요?

† 종교 창시자가 진리가 빗나아가 구원이 없는데,

  그 교회가 어찌 거룩하다고 하겠느냐? 진리 위중이지 → 핵심을 잃는 교회니라.

 

※ 종교통합

♣ 환시(영상투시)

스님 중년 사람이 남쪽에서 내 앞으로 온다. 와 있다.....

† 모든 종교가 통합된다.

o 예수님, 어떻게 통합인지요?

† 그리스도교 일치로 들어온다. 하늘나라를 위한 삶으로 들어온다. 모든 기적이 등장이다.

 

※ 웨친다. 외친다. 의 뜻

† 하느님이 말씀하신 웨친다는 것은 온 세상이 온통 일어나는 거고,

  인간들이 외친다. 는 내가 혼자서 부르짖는 소리이다.

 

※ 성총. 은총. 빛과 소금

 

† 성총은 거룩하게 내리는 사랑이다.

  은총은 뜨겁게 내리는 사랑이다.

기적은 같으나, 기적에 질이 틀리다.

  거룩하게 내리는 사랑은 기적이 하늘나라 영광은 다 끌어내린다.

  뜨겁게 내리는 사랑은 골고타에 십자가를 짊어지고, 기적을 끌어내린다.

  성총은 신비신학을 다 쥐고 있느니라.

  은총은 윤리철학을 다루게 된다. 기적에 질차이다.

  신비신학은 생명을 다스리는 하느님에 어명에 길이다.

  영광에 대 영광에 길, 천지창조를 여는 길 → 모든 생명들을 다스리고, 하늘에 뜻을 연다.(펼친다.)

  윤리철학은 하느님에 법도를 다스려 빛을 발하게 함이다. → 아름답게 세우는 거니라. 믿음으로 견고하게

  신학은 빛을 내는 거고, 철학은 소금 맛을 내는 거다.

  빛은 생명에 강함을 일으키는 거고, 소금은 생명에 아름다움을 일으키는 거다.

  빛과 소금 → 하느님이 세상에 오신 신학이며, 윤리인 철학이다. →

  내가 너희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는 신학과 철학을 입은 몸

  인간에 영혼은 신학이다. 육신은 철학이니라. 빛과 소금이니라.

  빛은 영광에 생명을 일으키고(힘), 소금은 영광에 아름다움을 일으킨다.

  신학은 하느님이 내신 신비다. 영혼 안에 육신을 두었다는 것

  철학은 하느님 이치다. 육신 안에 영혼을 박았다는 거다. 빛과 소금으로

  마귀는 하느님 신비를 모조리 죽이려고, 영혼을 향해 육신을 치느니라.

  빛과 소금을 죽이기 위해서니라. 인간에 영혼은 빛이고, 육신은 소금이기 때문이다.

  빛은 영혼을 위해 도전하고(덕을 닦음), 소금은 악을 치기 위해 싸우고(극기보속)

  윤리신학은 연구하는 거다. 하느님 은총으로 살아가는 길을

  하느님 은총으로 살아가는 길은 십계명이다. 지킬 계명에서 하느님 은총이 터지기 때문에

 

† 성총은 하느님 특별한 가호로 내려지는 거고,

  은총은 윤리를 지켜 얻어지는 은혜니라. → 돌봐주는 사랑, 들어내는 기적이다.

 

† 하늘에 뜻은 겨자씨의 비유다. 장엄한 미사의 증흥

  영광으로 이루어지는 성사에 길 → 찬란한 빛이 나는 기적에로 삶에 아름다움이다. →

  그리스도가 세상을 낳고, → 신이(하느님이) 세상에 오시여, 인간을 지배한다. 성총과 은총으로

  성총은 하늘에 영광이고, 은총은 하늘에 사랑에 기적이다.

o 무슨 뜻인지 어려운 말씀이세요?

† 성총은 대 영광으로 가는 길이고, 은총은 기적에 사랑을 다룬다.

 

※ 일하는 성령. 생활하는 성령

† 일하는 성령은 은총에서 나아가는 거고, 생활하는 성령은 성총에서 나아간다.

  성총은 성신에 사랑에서 지혜로 나아가는 은혜다.(총명한 지혜 → 하느님 법을 따라 사는 삶)

  은총은 성신을 누리는 복이다.

  하느님 법대로 사는 자에게는 진리계명이 따라 다닌다. 강한 힘이 내리니라. →

  기적을 이루는 원반(사리를 조리 있게 잘 바라봄)

  내 말은 아무리 해도 끝과 끝이 없느니라.

  지구가 동굴고(동그라미) 해가 동글 듯이, 내 말도 시작에서 원점으로(다시) 돌아오느니라.

  계시를 내릴 때에는 은총이 커야 하고, 사랑을 다룰 때에는 성총이 있어야 하느니라.

  성총은 지구를 관장한다.(다루는 힘이다.) 은총은 해를 다룬다.(조리 있게 조화를 맞추어 주는 역활)

  성총은 씨를 가꾼다.(심어서 뿌리를 낸다. 싹이 트도록)

  은총은 잘 자라도록 키워서 열매를 풍성이 맺는다. 성총을 부하게 만든다.

  은총은 성총에 노예다.(사랑에 심볼 → 핵심) 성총 안에 은총이 생활한다.

  지혜는 진리요. 진리는 씨앗이다.

  성총은 지혜안에 있느니라. 은총은 지혜의 도구이다. 성총에 사랑

  진리는 씨앗이고, 윤리는 싹이다.

  너희가 내 말을 알기나 하느냐? 이 몽메한 인간들(속이 터지게 답답하고, 미련한 인간)

  조그마한 일들로 은총 받았다고 튀기고, 난리들 치게, 너희들 하는 짓들이다.

  하나로 묶어서 둘로 다룰 자들이다.(영혼육신이 함께 썩어 없어질 인생들이다.)

  겸손해라. 나에(천주성자) 겸손만 따른다면 굳이 내 피가 필요치 않을 것이다.

  나는 겸손이요. 사랑이다. 또한 생명이요. 길이다. 너희가 이 말씀을 명심하여라.

  겸손에는 하느님 진리에 역사가(힘) 숨어있고, 사랑에는 자기 혼신을 다 받치는 희생이다.

  생명은 모든 은총에 주인이다. 길은 십자가 여로에서 얻는 기쁨이다.

  걷기가 힘들고 사나우나, 이 모든 길에는 진리가 숨어서 인내한다.

  정의. 평화. 사랑이 숨 쉬는 생명이다. → 기적으로 펼쳐진 길

  너희는 내 지혜로 캐내려 들지 말고, 무조건 나를 따르라. → 하느님 은총만 구하지 말고,

  하느님 뜻을 따르려 노력하라는 세상 인간들에게 마지막 경고하는 말이니라.

  하느님 은총은 겸손한 자에게만 흐르고 있나니,

  겸손은 자기를 찾지 않는 숨은덕이다. 자신을 잘 다스려 죄를 모르고, 사는 거다.

  복음삼덕은 겸손에서부터 시작 되여야 하는 거다.

  입심으로 흉내 내어서는 안 된다.(앞뒤가 맞지 않는 거짓된 생활, 거짓 꾸밈이다.)

 

† 은총기적은 모든 불행, 악으로부터 보호받는 강한 힘이 내린다.

  기적은총은 사랑으로 재물 축복이 따르게 된다.

  은총기적은 영광에 축복이 내리고, 기적은총은 사랑에 축복이 내린다.

 

※ 하느님 은총

† 하느님 은총은 십자가를 잘 지는 자만이 받아들이게 된다. 그리스도 몸으로 살아가는 자

  그리스도 몸으로 살아가는 자는 방랑생활이다. → 자기 것이 없고(속됨이 없고 맑고, 깨끗함)

  타인을 위해 사는 자다.(남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자 → 신을 사랑하는 자)

  남을 내 몸같이 사랑하지 않은 자는 신을 제 이용물로 구실삼아 산다. → 욕심은 제 주머니에 채우고(은총)

  말 껍질은 신을 모독하고(얕잡아 부리는 나쁜 짓 → 악령에 짓눌려 살인마 노릇 → 남 해치는 짓을 일삼는다.)

  행실들이 난무하구나.(형편없이 저질스럽다. → 욕심스런 사극을 벌인다. → 비인간 짓을 일삼음이다.)

 

※ 본성에 아집이 교만이니라.

† 아담, 하와는 신의 축복으로 만들어진 인물이다. 죄가 그들을 갉아 먹어서 그렇지,

  아담, 하와 영혼은 빛이고, 육체는 소금이니라. 소금이 쓴맛으로 변해 벌을 받았다.

  죄는 소금에 쓴맛이니라. 소금이 쓴맛이 되면 음식 맛이 버려지느니라.

  인간들에 인생이 쓴 소금 맛이 되면 하느님께로부터 버림 받게 된다. 벌이 내리기 때문이다.

  국민들이 단결해야 사느니라. 강자는 약자를 도와주고, → 사랑으로, 우정으로 다룰 것

  인생에는 마음에 욕심을 품으면 인간이 탈바꿈하기 쉽다. → 명예와 부를 찾아간다. →

  마귀 유혹이 따라 다닌다. 그 유혹에 빠지면 사랑이 죽는다. 악이 돋아나기 시작이니라.

  잠재하는 교만이 뿌리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본성에 아집이 교만이니라. 하와가 물려준 죄

  그 죄가 유죄로 인간에 악에 시작이니라. 교만에(마귀와 합세하는 칠죄 → 일곱가지 죄의 근원이니라.)

  오만에(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욕심)

  이 죄에 빠지지 않게 너희는 조심하라.

  교만에는 항상 자기(자신) 성찰이 필요하다.

  오만에는 사랑을 일으키라. 자기를 죽여 타인애다. →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정신

  성찰과 타인애 정신만 있으면 천국은 너희 것이다. 실천삼아 사는 삶이니라. →

  너희가 하늘에 쌓을 보화다.

  인생들아, 내(하느님) 철학을 들으라.

  내 철학은 천륜이다. → 하느님과 인간 사이에 맺어진 계약, 10계명이니라.

  그 철학이 윤리에 십계명이니라.

  상 삼계는 하느님 섬기는 효도이다.(1. 2. 3 계명)

  하 칠계는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는 세상에 정도이다. →

  바르게 나아가 상, 하를 공존하고, → 아끼고, 섬기는 거다.

  아끼는 것은 티가 묻지 않게 깨끗하게 간직하고, → 정결. 순명. 허원이다.

  섬기는 것은 상, 하를 존중하는 거다. 상, 하는 부모는 자녀를, 자녀는 부모를 아끼고, 사랑함이다.

  이 아끼고, 사랑함이 타인애로 이루어지는 윤리에 최고 덕이니라. 이웃사랑으로

  신학은 생명을 다루시는 하느님 진리이고, 철학은 윤리를 다스리는 하느님 사랑이니라.

 

† 너희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라.

  빛은 하늘이고, → 우주

  소금은 땅이다. → 지구

  우주는 아름다운 신비의 바탕이니라. 사차원의 세계가 있어 하느님과 열반의(천국) 세계가 있고,

  하느님 신비에 사기지은이(거문고 → 꿀이, 젖이 흐르는 신비의 세계, 행복의 마니피캇 이니라.)

  그 나라가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하늘에 소유자 빛 지혜이다. 삼위일체 하느님 영광 마니피캇 이니라. 광체의 나라

                  ↓

   빛의 영광 → 황홀한 삶

   빛의 사랑 → 끝없는 삶

   빛의 행진 → 복된 주인

   빛의 열매 → 기쁨만이 있는 곳

  소금은 풍요로운 창조 예술의 모든 열매이니라.

  자비의 열매. 사랑의 열매. 은총의 열매. 인간이 바라는 행복의 열매.

  과일의 열매. 꽃들의 열매. 동물들의 열매. 식물의 열매. 고기의 열매(바다의 신비)

  모든 만물의 열매처럼 장하게, 아름답게 맺는 열매이니라.

  땅에 소유자 소금이니라. 성모님 은총 마니피캇 이니라.

 

† 소금은 선이다. 소금은 선을 말하는 거니라.

  빛은 행복이다. 행복은 우주를 잡는다.

  너희는 선이 되라는 거다. 선을 행하는 자는 기쁨이 있다.

  너희는 빛이 되라. 빛은 앞날을 밝혀준다. →

  욕심을 버리는 자는 행복하다. 지구, 우주를 다 잡기 때문이다. → 빛은 천하를 다스린다는 뜻이다.

  선은 바로 내(성자 예수그리스도) 몸이며, 빛은 내 사랑 생명이다.

 

† 흰색이 신학으로는 소금을 상징이다.

  나뭇잎 색이(초록) 신학으로 빛을 상징이다.

  빨간색이 신학으로 열을 상징이다. 열은 생명을 모든 생명을 다룬다.

 

※ 소금은 겨자씨에 비유처럼 마니피캇이니라.

† 지상에 모든 것은 우주에 별 → 구름처럼 지상에다 내놓았을 뿐,

  하늘에 영광은 지상에 초원이다. → 아름답기 그지없다는 거다. 만사형통으로 다 이뤄지는 나라다. →

  생각과 뜻대로 다 되는 나라다. 지상에 환락너희 인간들이 세상에서 다 즐기는

  모든 풍족함, 화려함, 모든 행복을 초월해서 꾸며진 나라가 하늘나라 축복이니라.

  눈부신 광체에 나라다. 빛과 소금이 함께 사는 나라

  빛은 인종이 차별이 없이 함께 어울려 기쁨, 즐거움이 하느님과 함께 행복한 삶이니라.

  갖가지 꽃들이 어울려 피듯이, 영혼들이 광체에 아름다움에 신비로 즐기는

  소금은 겨자씨에 비유처럼 마니피캇이니라. →

  사랑에 극치. 아름다움에 극치이다. 영광에 하느님 모시고 사는 즐거움이니라.

  영광에 하느님이란 초성은혜, 과성은혜로 하느님과 함께 즐거움이다.

  그 길을 가르쳐라. 인간들을 하늘나라로 영혼을 채우라는 거다.

o 예수님, 말씀은 젬마 천국인데요, 어찌 그런 말씀을 하세요?

† 힘든 기도, 힘든 희생이니라. 목숨과 맞바꾸는 기도 희생이니라.

 

† 인간은 지능이 예술이지만 그 예술이 잘못되면 인간이 망친다. 영혼도 죽고, 육신도 괴롭힌다. →

  불행을 일삼아 일으키느니라.

  예술은 하느님을 사랑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법이다.

  하느님을 더 많이 사랑하는데, 운영이 일어나야 되느니라. →

  나라 일이든, 교회 일이든, 사랑이든 다 뭉쳐서 일어나야 한다.

  계명은 십계명이 다양한 예술이다. 무지개 빛으로 이뤄진 예술이니라.

  나는 하늘나라에서 계명에 예술대로 인간에 명예를 찾아준다. 그것은 너희들이 알지 못한 신비이니라.

  십계명에 신비가 이 세상에 예술을 성장시키느니라. 아다고메로 → 빛과 소금의 이치로

 

※ 자유와 양심

 

† 양심은 바른 마음이니라.(윤리)

  자유는 착한 선이니라.(진리)

  윤리는 도덕성을 말하는 거고, 진리는 생명에 뿌리다.

 

† 목숨보다 소중한 것이 양심이다. 양심은 영혼에 빛이기 때문이다.

 

† 악은 양심을 죽이려고 든다.

  양심은 죄를 제일 먼저 안다. 자신만이 느끼는 힘이다. 생명체에 힘

 

† 마음이 착하다고 인간에게 하는 말은 선, 악을 분별(양심을 바라보는 마음) 할 줄 알기 때문이다.

  양심은 영혼에게 붙여주는 선이기 때문에 인간은 끝까지 악을 물고 있지 못하느니라.

  언젠가는 뉘우치게 된다.

  때가 늦으면 자신이 죽고, 타인이 죽고(남을 죽이거나, 자신이 죽음) 또 죽고 한다.

 

† 자유와 양심은 태양빛이다.

  나는 너희(인간) 영혼들에게 자유와 양심을 주었기에 내 모든 보물을 다 주었느니라.

  내 보물은 자유를 잘 쓰는 진리, 양심을 잘 쓰는 윤리다.

  자유와 양심은 하늘에 부를 너희들(인간)에게 생명에 윤리로 내놓았느니라.

  하늘나라 중축을(하늘나라 부를 누리는 삶이니라.) 이루는 자유와 양심이니라.

  너희는(인간) 내 자유와 양심을 선을 위해 사용하라.

  악은 물질과 명예다. 선을 착용한 거짓위선, 자유니라. 양심을 죽이는

  선은 부흥을 일으키는 지혜니라. 나라를 위하고, 가정을 위하고,

  사회에 질서를 바로잡는 하늘에 뜻인 솔로몬에 지혜나 같으니라. 내 자유와 양심이니라.

  인간들은 하느님 뜻을 함부로 짓밟고 있구나. 자유를, 양심을 바르지 못하게 쓰기 때문이다.

  내 자유와 양심, 너희들이 지켜야 할 자유와 양심이다.

  자유와 양심이 2계명에 속하느니라. 하느님을 거역한 죄이니라.

  인간이 마귀와 역사한 큰 죄이니라. 신학이 주관하는 엄벌에 속한 죄이니라.

  너희들이 신학이 주관하는 죄에는 엄벌이 따른다.

  철학이 주관하는 죄에는 속죄가 따른다.

  이치가 주관하는 죄에는 죽음이 따른다.

  엄벌은 불행이 크니라. 멸망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속죄가 따르는 것은 보속으로 많은 어려움, 고통에 시달린다. 많은 파란을 겪게 된다.

  이치는 육신이 죽음이니라. 사심판이 무섭구나.

  모두가 무서운 길이니라. 태양계에 속하는 하느님에 영광을

  인간들이 육신에 살생에 속하다니 말이니라.(육신에 살고, 죽이는데 참사다. 영혼을 먹어치우는)

  마귀에 노리개가 너희(인간) 육신에 자유와 양심이니라.

 

※ 자유의 정욕에 욕심, 자유의 정욕에 양심

† 자유에서 나오는 정욕은 육신으로 욕심이 흐를 때 자기 기만을 부른다.

  인내를 치욕으로 불살은다. 악으로 발 돋음이다. → 자기 이익추구로 인생을 갈쿠질 한다. →

  살생을 일삼기를 제 욕심 채우는 짓에 발버둥 친다. → 악에 악을 낳고, 악으로 죽는다.

  자유의 정욕에 욕심은 인생을 본성으로 치우친다.

  자유의 정욕이 양심으로 배불림은 큰 그릇을 낳는다.(선으로 치솟아 덕을 크게 일으키느니라.)

  자유는 영혼을 향한 길이다. 그릇됨을 부수고, 악을 향한 길을 선으로 일으킨다.

  자유는 양심에 길잡이가 되어야 한다. 잉카코

  살아있는 양심에 벌(양심에 생명이다. 자유는 양심에 생명 → 선에 그릇이다.)

 

† 인간이 자유를 육정에(육신에) 두는 것은 내가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몸에 지니는 거다.) 누리고 싶은 것, 하기 싫은 거다.

  이 안에서 인간이 가지고 사는 모든게 총망라하는 삶이니라. 천국과 지옥을 갈라놓는

  이 자유를 줄기차게 부르짖는구나. 어데로 갈려고, 하느님 역겨워 뱉어버리는 짓이니라.

 

※ 강하게 회개하는 자는 크게 일으키니라.

† 나는 강자요. 탕자의 비유도 맛 들인다. → 강하게 회개하는 자는 크게 일으키니라.

  그것이 하느님 업이다. → 구령사업에 큰 기쁨이니라. 갈고, 닦는 길에 나서라.

  먼저 갈고는 자유를 누리는 자들에 자유를 막아라.

  자유는 선을 위해 사용하는 거지, 악을 위해 부리는 것이 아니다. 천국을 위한 열쇠다.

  자유를 막는 것은 악을 죽이도록 자제하는 것을 가르치라.

  닦는 것은 선은 고귀한 것이니라.(높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다.)

  높은 것은 가장 뛰어난 미덕이다. 깨끗한 것은 신성함, 정결함이다.

  아름다움은 하느님 영광을 입는 거다.

 

※ 자유와 양심은 영혼에 등불이다.

† 자유양심은 죄에 아들, 양심자유는 선에 아들이다.

  그 말은 자유는 육신에 양심을 팔고, 양심은 영혼에 자유를 키우기 때문에 길이 틀리니라.

 

† 자유와 양심은 어두움에 등불이다.

o 어두움에 등불은 무슨 뜻인지요?

† 자유와 양심은 영혼에 등불이다.(지혜 혼)

  어둠에(밤에) 등불을 키고, 길을 걸을 때 눈을 떠서 살펴 가면 다 볼 수 있다.

  눈을 감으면 불이 소용이 없느니라.

  내 똥 구린 줄 모르고, 남에 똥 구린내만 맡는 자들

  (자기 비행은 눈을 감고, 남에 적은 허물은 큰 눈으로 바라보는 인생들이다.)

 

† 자유는 선을 향해 인내심을 조절하는 거다. 양심은 성령을 잘 쓰도록 경계심을 주는 거다.

 

※ 자유 양심은 생명을 다루는 존재성이다.

† 심판에 대상이 자유와 양심이다.

  자유는 선을 행하라는 어명이고, 양심은 주의기도 십자가를 잘 지라는 거다.

  이 자유 양심은 생명을 다루는 존재성이다. →

  하느님이 인간이란 안에 생명체로 내놓고, 무리를 일으키는 거니라.

  무리 → 모든 힘을 일으키는 바탕이니라. → 삶도, 죽음도 인내니라.

  양심은 인간에 지혜이니라. → 사랑을 일구어서 인간에 밭갈이 하는 농부이니라.

  너희는 그 양심을 팔아먹는구나. → 마귀 지배에, 마귀 악에 마구 즐기게, 팔고, 놀고 사는 거다.

  팔고 사는 것은 양심을 마귀 악에 기우리는 거다. 악한 표양으로 저주받을 길

  놀고 사는 것은 인생을 즐기며, 육신을 노는 것으로 인내를 삶는다. →

  육신에 이익이라면 뭣이든지 뛰어들어 방해를 일삼느니라. →

  어렵고, 거룩한 일은 마다하고, 악에 힘으로만 놀아난다. →

  죄가 될 짓은 다 해낸다. 유혹을 못 이기기 때문이노라.

  유혹은 선을 가장한 위선이니라. → 자기 아집으로 모든 것을 생각을 몰고 간다.

  그게 문제로다. 큰 힘을 일으킨다. 악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고집은 육신이 망하든지, 영혼이 죽든지 한다.

  육신이 망하는 고집은 지혜로움이(하늘에 힘) 없으면 육신이 고달프다.

  제 꾀에 제가 넘어가기 때문에 잘된 것 같지만 인생이 비참하게 꺼꾸러지게 되느니라.

  빨리 말해서 정치하는 자들 고질병처럼 → 내가만이 해야 한다는 생각, 이기심처럼 이니라.

  기업주는 어떻냐? 그들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악이 쌓고, 쌓아 재산 앞에 눈이 어두어 쉬 뜨거운 방, 쉬 춥게 만드는 결과이구나. →

  끝장이 불행한 인생을 살다간다. → 인생이 노고로, 십자가로 살다 허무하게 죽음이니라. →

  비운을 맡게 되는 뜻이다.

  그래도 두(양단) 가지가 사람들이 모두 환장한 냥, 욕심을 벌이는 정치판도, 기업주에 인생 욕심들

  꺽이지 않는 사리사욕으로 멍이 들고, 심기가 불편하고, 괴롭고 하는 길을

  아집 때문에 못 꺾고, 육신이 탈진하는 인생을 즐기고 산다.

  악덕 업을 쌓은 만추가 된다. → 육신에 사상가다. → 제일 힘 쎄다 한 자들에 표본을 들어 말함이니라.

  그 꼬리들은 세상을 뒤집고, → 입법이다. 사법부다. 행정 하는 꼴들이니라.

  가나안 혼인 잔치를 왕창 왕창 부서트리는 자들이니라.

  이런 고갈 병 든 자들이(제일 무서운 힘을 가진 자들) 하늘에 영광으로 지혜를 쓴다면 지상에 낙원이니라.

  제 욕심, 정신에다 사리사욕을 삼기 때문에 자신이 더럽고, 추하고, 나라 망하는 짓, 일삼고 있느니라.

  마귀와 합세(씨름하는 짓) 제 인고로, 제 인고를 뜯어먹고 사는 짓

  마귀에 재물이 되는 짓만 일삼아 국민들(백성) 죽이는 짓 일삼고 있느니라.

  영혼이 죽든지 한다는 것은 악이 크면 클수록 많은 인내가 죽는다. → 사랑이 희생당함 이니라.

  악은 언제나 선을 조장한다. → 그럴싸하게 끌어들인다. 선을 위해 일하는 듯

  그래서 선인들이 악에 많이 동조 되여, 선이 악에 희생물이 된다. 영혼이 피밭길이다. →

  악을 선으로 알고, 악에 일삼고 있으니 말이니라. →

  판단력이 흐려 선, 악을 구분 못하게 악에 힘에 눌리게 되노라.

  교활한 악에 선을 가장한 위선 때문이니라. ㅇㅇㅇ가 바로 그 악에 한 예이니라.

  시작은 그럴싸하게 했지만 욕심 때문에 선을 향한 지향에 마귀 악이 크게 달려든 거니라.

  사리사욕에 부채질하는 → 자기 욕심으로(아집에 힘이다.) 교회에 우세를 주는구나. →

  교회가 기가 꺽이는 짓이니라.

  한 영혼이 그릇 친 짓, 잘못한 죄다. 그 걸 교회가 알아야 하는데, →

  망신살이 뻗치는데, 내 오리와 동산에 마귀 악에 유혹처럼 이다.

  선을 가장하는 마귀에 둥지다. → 힘센 유혹이니라. → 천하를 주고, 세상을 얻게 하는 짓

  천하를 주는 것은 마귀에 유혹에 하늘에 영광을 죽이게 하고,

  세상을 얻게 하는 짓은 인생을 죄에 노예가 되게 만드는 짓이니라. →

  육신을 즐기게 하는 것은 죄에 밥이기 때문이다.

  육신을 즐기게 하는 것은 인간 타락성을 만든다. 게으름에(해태) 죄이니라. 그 힘이 크다. →

  마귀 악에 세력이 또 잡고 있기 때문이니라.

  악과 악이 대결하는 짓에 교회가 소용돌이 속에 들어가고 있느니라. 사람 안에 든 악이 일으킨 짓이다.

  모든 일은 크고, 작고를 떠나서 인간에 욕심에 인간 안에 든 악에 힘이 일어나는 거다.

  한 개인에 욕심이 많은 인간을 죽이는 짓이니라.

  사탄은 항상 진리를(선, 사랑) 옹호하는 척 하고, 진리를 죽이는 짓을 일삼고 있느니라. 느지뿌리

  대 마귀 사탄이다. 가장 교만이 살찌는 죄다. 마귀가 인간에게 가장 친하게 구는 죄

  이 게으름에 해태(죄) 마귀가 하느님을 거부하게 만든다. →

  정신을 세상 밖으로 튀어 나아가게 살살 구실린다. → 유혹으로 구워삶느니라. →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하기 싫은 것을 판단력 있게 행동으로 밀어내느니라.

  그래서 영리한 자들이 이 악에 많이 빠저 나아가게 된다. 제 머리에 힘을 믿고(계산법이니라.)

  악 왕들이 다 그러했고, 악덕 업주들이(사업가들) 역사에 주인공들이, 이 길을 참담하게 걸어갔느니라.

  내 순교 사기는(하느님이 가신 길) 헤로데 악을 죽이는 힘을 길렀노라.

  헤로데 라는 말은 살가죽을 벗기는 악에 힘이라는 말이다.

  인간에 욕심은 끝과 끝이 없는 거다. → 성공 비례를 놓고, 선을 죽이는 악에 사례(거울)를 놓고,

  따지기 때문에 제 인생 죽음을 걸고 싸운다.

  선 인척 하는 악에 대결로(결투하듯) 악에 힘에 눌리어

  정신, 마음이 온통 성격을 유발하여(발동시킴) 행동으로 표창한다. → 겨냥하는 사냥처럼

  칠죄에 악에 세력에 위세니라. → 인간 안에 본성으로 끼어있는 루치뻴에 잠재하는 악에 항상 지는니라. 신과(악신) 인간이 싸우는 길이다. 선, 악 분별을 놓고,

  기도와 극기, 사랑이 없으면, 겸손이 없으면 악에 최면에 걸릴 수밖에 없느니라.

  악신은 신이기 때문에 하느님 흉내를 원숭이처럼 척척, 착착 진행도 잘 해낸다.

  그래서 내 사랑하는 영혼들을(선인들) 소 도살장으로 잘 몰아낸다. →

  악에 빠지기 쉽게 유혹(유도)을 잘 해낸다. 호화찬란한 대형 사파이어처럼

  아름다움에 극치인 냥, 사람 영혼을 육신으로 나꿔 낸다.

  이유를 노래하며(즐겨 가르쳐 주며) 짓는 해태 죄, 만고에 역적이니라.

  작은 나무가 큰 뿌리를 일으키는 즐겁게 사는 것은 육신 일에는 지쳐도 재미를 느끼게 된다.

  항상 새로움을 찾기 때문이니라.

  호기심 투성이로 인간을 다스리는 마귀 바람이니라. → 거세게 사람을 신세계로 유혹을 일으킨다. →

  육신이 살기 좋게 설계(꾸밈이다.) 항상 지치지 않는 생각들

  그래서 발전도 하지만 선에서 그쳐야지, 악에 유혹이 따라붙어 결국 제가 패가망신하는 길에 들어선다. →

  작은 욕심 때문에 큰 욕심을 일으켜 인생이 망하고, 영혼이 죽는다.

  이것이 이 길이, 세상 살아가는 인간들에 아집이니라.

  인간이 욕심을 부리게 되면 선도 악으로 치닿게 되느니라. →

  시작은 선이라고 웨치나, 욕심에 악이 따라붙어 선을 위선으로 막을 내린다.

  정신. 마음. 평화는 하느님이 주신 은혜이다.

  자기를(아집) 가두고, 인내와 겸손, 사랑에서 행동을 조심스럽게 하기 때문이다.

  이게 영혼이 성장하는 과정이니라.

  육신이 즐겁게 사는 자들은 우선 들떠 사는 정신이다.

  무엇이든지 행동으로 유발한다. 발랄하다 못해 우선 광기가 흐른다.

  기쁘게 살자고 웨치며, 행동이 경거망동하는 짓이다. 남을 함부로 판단, 함부로 대한다.

  함부로 판단함은 인격을 무시한다. → 인간 취급을 함부로 해버리느니라. → 벌레를 보듯 말이니라.

  함부로 대하는 것은 인격 무시로 사람으로써는 같이 할 수 없는 것처럼 내치는 것이니라.

  어디에나 인간 대접 못 받고, 끼일 수없는 처지이니라.

  이것이 이 시대에 마귀가 갖고 노는 교활한 인간시장이니라.(쉽게 살고, 편하게 살아, 인생을 즐기는 것)

  하느님 자유를, 내 자유로(육신에 하고 싶은 대로 쫓는 생각, 욕망들) 삼한사온으로 일으키는 계절을 육신에 자유, 자유를 부르짓다가 인생 죽음을 면치 못하는구나. → 불행도 당하고, 구원도 놓친다.

  양심은 또 어떠하냐? 깨가 쏟아지게 악하게 구는구나. →

  내 욕심이라면 남을 함부로 짓밟고 일어서려는 야심, 야망이니라. 지옥에 무서운 고통을 받을 자들 →

  세상에 악 왕들이 그러했고, 간신배들이 그렇고, 선을 외면으로 사는 악덕 자들이 그렇느니라.

  (하느님) 자유를 내 놓아라. 내 양심을 너희는(인간들) 내 놓아라.

  내 성경은 어느 역사가들도 찾아내지 못한다. 4세기에 죽었기 때문에

  그 성경이 너에게 말하는 십계명에 중판이다. → 어록이니라. → 묵시록에 비밀이다. → 천당과 지옥을 갈라놓고, 설교한 일

  네가 쓰고 있는 이 글들이(양임모마을메아리) 성경에 해석, 어록들이니라. → 공심판을 앞두고 하는 말들이다.

  하느님은 한명이라도 구원을 시키려고, 이 글들을(양임모마을메아리) 세상에 내놓게 하고,

  마귀는 한 영혼이라도 더 죽이려고, 세상에 악을 열어놓아 인간을 괴롭히니라. → 편히 살아 인생을 즐기게 하는구나.

  편히 사는 것은 게으름을 부리며, 남을 노략질한다. → 남에 재주를 훔치고, 남에 법을 죽이게 된다. →

  뺏고, 차지하기 때문이니라. (자신들) 작은 게으름이다.

  (하느님) 자유 양심은 진리이다.

  진리이기에 부모 태중에서 모판으로 태교를 받고, 너희가 부모로 부터 세상에 나오느니라.

  부모로부터 업보로 받아 부모와 같이 연합해서(연결) 세상을 살아가느니라. 부모에 모자람을 보고, 배우고 → 하늘에 이치 뜻을 깨우치는 것

  부모에 선을 보고, 배우느니라. → 하늘나라 영광을 쌓느니라.

  이것이 부모와 자녀에 결연이다. → 피로 엮어놓고, 묶여진 상태

  자식이 똑똑하면(슬기로움) 부모를 살리고, → 옳고, 그름, 판단력이니라. → 선과 악을 구별하는 마음, 정신이다.

  부모가 똑똑하면(지혜로움) 자식을 키우니라. → 거룩한 길로 이끈다.

  하늘나라는 영원하다. 너희가 만물들이 소생하는 것을 바라보는 것처럼 그리운 금강산이다. →

  금은보화로 가득한 곳, 아름다운 것으로 생명들이 소생하는 곳이니라.

  철철히 넘쳐흐르는 계곡처럼 영광과 영광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이니라.

  지구상에 대자연에 어떤 아름다움도 하늘나라 아름다운 영광에는 그림자일 뿐이다. →

  빛과 빠름, 장관에 장식이 없기 때문이니라. → 사기지은으로 펼쳐지는 대 영광에 빛이 세상에는 놓지 않했느니라. 하늘에서만이(영혼의 세계) 누리는 영광에 행복이기 때문이다.

  (하느님) 자유에 행복, 내 양심에 행복을 너희는 육신으로 더럽게(죄) 파괴하지 말라.

  하늘에 빛으로 돌아오라. 하늘에 빛은 겸손한 인내다. →

  자기를 죽여 갈고, 닦고, 쌓이는 선을 일으키는 영혼에 추수이니라.

 

† 알고 있는 죄는 죄가 작을지라도 양심을 거스리기 때문에 죄를 크게 벌로 다루니라.

  양심을 거스리는 죄는 자유를 죽이게 된다.

  자유는 양심을 다스리기 위해 있느니라. 자유는 은화와 같은 거다.

o 은화가 무엇인데요?

† 생명을 다루는 물질이다.(재물, 보물들)

  영혼은 덕이 생명이고, 육신은 물질이 생명이다. 육신은 먹어야 살고, 입어야 산다.

  재물, 보물은 먹고 입는데 쓰느니라. 아단자

o 아단자가 무엇인데요?

† 금은보화를 땅에 묻지 말고, 하늘에 쌓으라.(육신에 재물을 선으로 사용, 하늘에 덕을 쌓으라. → 성령 열매를 잘 거두라는 거다.) 씨 뿌리는 자에 비유다.

 

 

♣ 인간과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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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임모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