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사에 기도지향

 

† 그리스도 안에 세계통일 인류평화와 남북통일과 교회발전이(하느님 백성이 살아나아갈 길)

  가톨릭 교구(교회구원)에 펼쳐지게 하소서.

  또한 각 가정에 화목과 각 개인이 선덕을 일으켜 연옥영혼에게 힘이 되어

  하늘나라에 영광을 추수하는, 지구에 살생을 일으키는, 산아제안을 낳는, 지옥을 무너지게 하소서.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느님 자비와 성모님 은총을 세상과 연옥에 모든 영혼들에게 비오며,

  이 거룩한 미사성제를 모시겠습니다.

1988년 3월 11일 수요일 오전 5시 35분

 

† 이 기도문 속에 세상에 온 인류가 살아나아갈 길이 들어있다.

  너희는 그것을 찾으라. 내 십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인류에게 말하노라. 나(성자) 예수 그리스도가

 

※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이것을 교회가 찾기 전에는 세상에 평화가 절대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 미사에 기도지향과 홈페이지 글 내용과는 밀접합니다.

 

※ 미사

† 미사는 극기이며, 희생이며, 사랑으로 뭉쳐진 재물이며, 참 제사다.

  그러기에 미사에서 기적이 쏟아지는 거다. 인내로 닦은 갈왕 천주성자가 제물로 닦은 길에 영광이니라.

 

† 미사에는 너희가 바라는 모든 은총이 거기에 다 있느니라. 성체의 현존이 거기 계시기 때문이다.

  이 시대 세계가 미사가 모든 불행을 막고 있느니라.

  내가 쉴 새 없이 너희들 사제들의(제사장) 말씀 전례에 이루어지는 순간에서

  똑같은 수난으로, 희생으로(이천년 전 나 예수고통) 하느님께(성부) 봉헌 되느니라.

  그 미사가 세상을 살리고 있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고,

  생명에 존엄성은 사랑이니라. 사랑은 생명을 바로 너희 생명과 같이 여겨져야 되느니라.

  인간에 생명은 하느님만이 다루어야 되느니라. 하느님이 내시고, 거두시고,

  너희 인간은 생명에 손을 댈 자가 못되느니라. 사랑으로 거두는 의무만이 있느니라. 따발라

  보석을 소중히 애끼듯, 사람의 생명들을 보석처럼 다루어야 하느니라.

 

† 미사 : 아가페, 빠라끌리도 까리마 → 성신 힘(사랑) 성령으로 이룸이니라.

 

† 미사는 내 어장이다. 내 성심에 어장이다. 오덕을 갖추어라. 다섯 가지 덕이니라.

o 예수님, 오덕이 뭔지요?

† 사랑. 인내. 겸손. 순명. 온유

 

※ 성체로 미사를 세운 것은

† 내가 성체로 미사를 세운 것은 너희들에 구원을 위해 삶을 바로잡기 위한 거다.

  인내로 닦는 자는 반드시 하늘나라 복을 잡는다. →

  세상에서는 바르게(착하게) 잘 살고. 하늘나라는 영복을 누리게 되노라. 사후가 만찬이다. → 즐거운 삶, 복락이다. → 총복으로 이뤄지는 행복이니라.

 

† 미사는 사람에 악, 죄를 죽이는 거다. 미사는 죄를(악) 죽이는 거다.

  성체를 모시는 것은 사랑을 낳는다. 성체를 영해 그리스도에 정신을 낳으면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거다.

  이웃에 사랑을 전하면 하느님을(나) 믿는 거다. 예수 그리스도에 사랑 → 인류 복음화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나를 믿는 거다.

 

※ 사제

† 사제는 교회를 대신하는 대표로서 거룩한 제사장이 되여야 한다. 그리스도에 한 몸으로써

  신부는 교회의 어버이로서 활동하라. 행동이다. 아버지에 품위가 좋아야 자녀들 교육이 좋다.

 

† 제사는 하나뿐이다. 미사는 하느님께 참 제사이다.

 

† 미사는 바스카다. 영혼으로 가는

  영혼은 육신을 다루기 때문에 하느님 영혼은 육신을 다룬다.(덕으로 출발)

 

† 우리 신앙에 원천 → 미사와 흠숭

  미사는 십자가상 그리스도를 제현, 흠숭은 믿음. 소망. 사랑

 

† 미사는 흠숭의 예배다. 미사는 감사와 속죄로만 드려야한다.(영혼과 육신에 바탕)

 

※ 감사미사, 속죄미사

† 미사는 감사미사, 속죄미사만 드려라.

  감사미사는 하느님을 흠숭으로 공경하는 거고, 속죄미사는 구원에 길이다.

  하느님을 흠숭으로 공경하게 되면 믿음의 지혜를 얻게 된다. 구원의 길에는 십자가를 잘 지는 거다.

  그 외에는 너희가 내게 무엇을 구하느냐? 모든 은혜는 내가 다 알아서 줄 터인데,

  모든 사랑은 내 미사를 통해서 세상에 은총으로 터져 나아간다.

  미사는 산 이의 성사다. 산 이의 성사는 거룩하게 이루어지는 은총이다.

  사제가 많을수록 세상은 내 은총이 더 넓게 터져 나아간다. 사제들 입은 천부다.

o 천부라니요. 무엇인데요?

† 하늘에 불이다. 하늘에 사랑이니라. 사제들 입은 하늘에 은총을 끌어내는 입이다.

 

† 내 시작은 미사로 시작해서 미사로 닫는다. 천지창조는 미사시작이다.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룸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은 너희 기도살생이다.(살아가는 생활에 방침)

  아멘은 미사를 닫는다. 추수로 모든 곡식을(오곡) 거둠이다.(아멘)

 

※ 미사에 핵심

† 이제는 미사에 핵심을 푼다.(풀어준다.)

  전능하신 천주성부를(하느님) 믿으며(믿고) → 나 성부의 외아들로 세상에 태여 낳느니라.

  미사에 첫 소집이다. → 세우신 목표다. → 거룩히 지내는 미사에 예절(미사에 본 뜻)

  고요한 밤, 거룩한 기쁨에 넘친다.

  이것은 미사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성찬변화 → 십자가에 고요가 흐른다.)

  십자가에 고요는 예수에 죽음이다.

 

† 하늘에 올라 성부 우편에 앉아계심을 믿으며 →

  구세주에 강생, 뜻한바 이루고, 영광스러히 승천하신 모습이니라.

  내가(내 하자가) → 천주성자가(독생 성자) 예수부활을 믿으며, 공심판에 사려를 막는다.

  사려는 지옥과 천당에 숨통을 막는다.(하나이신 천주성부를 믿으며 → 제일 계명이 들어간다.)

  미사에 제일 계명에 들어간 것은 사고방식이 뒤틀린 자를 막는다.

  사고방식이 뒤틀린 자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지(믿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느니라. → 미사에 특전 예절이다. → 꼭 참석(참예) 해야 할 일

  미사는 하늘과 땅을(지구, 우주) 다 잡는다. → 복으로 놓아둔 계명이니라. → 꼭 지켜 나아갈 도리, 그 길에서 은총이 쏟아진다. → 지옥을 막고, 천국을 여는 길

  지옥을 막고, 천국을 여는 길, 이것이 가장 미사에 중점 핵심이다. → 너희는 나를 사랑하라. →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고 일하라. 인자가 하늘에서 세상에 올 때까지(지옥을 쳐 이겨 구원에 문을 열어놓았다.)

 

† 미사는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실 줄 믿나이다. → 살아서 받는 은혜이다.

  미사에 핵심은 미사에 본뜻을 말한다.

  살아서 받는다는 것은 지옥이나 연옥에 있을 때에 연옥은 미사 은혜가 무한무지하게 내리지만,

  지옥은 끝이 없는 죽은 영혼이기 때문에 미사 은혜가 없음이다.(하느님 자비가 거두기 때문이다.)

  산 이와 죽은 이는 세상과 천당, 연옥이다.

                                                                    

                                               여기까지 미사 본 뜻

 

† 미사의 핵심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실 줄을 믿나이다.(아멘) 이 세기(지금 20세기이다. 15년 후면 21세기이다. → 시작)

  아멘은 끝과 끝을 붙잡고 있는 거다. 사랑과 죽음이니라.

  심판으로 영혼을 다루는 죽음이다.(천국과 지옥이니라.)

 

† 미사에 핵심 →

  1. 주에기도 십계명

  2. 향주덕

  3. 사추덕

  4. 성총을 얻는 방법

  5. 심판(천신편)

  십계명은 주에 십자가를 잘 지도록(인내로 참음) 보전할 것

  향주덕은 전교로 닦는 업, 지구를 멸망시키는 자들을 잡아냄(회개를 일으키는 것)

  사추덕은 가다꼼바 기적을 끌어냄(계명을 몽땅 일으킴)

  성총을 얻는 방법은 덕으로 일으키는 작업(선을 끌어냄) 산아제안 철폐

  심판(천신편)은 공심판, 사심판을 계명으로 치는 것(천당과 지옥으로 추수)

 

※ 미사드릴 때 미사포 쓰는 이유

♣ 환시(영상 투시)

파마머리 30대 여인이 미사포를 머리에 쓰면서 동쪽을 향해 1미터쯤 내 앞에 옆에서 앉아있다.....

† 미사포를 쓰는 것은 미사포는 깨끗함, 아름다움이다. 영혼을 향해서 영혼을 상징하는 미사포를 쓰거라.

 

※ 미사시작에서 성반, 성작을 축성, 하느님께 봉헌으로 올릴 때

   <미사시작 봉헌에>

† 성반 봉헌 때, 성작 봉헌 때 → 오글라마 2번, 3번 기도

  오글라마 →

  신학 : 1. 나를 거룩하신 미사(흠숭의 예배) 성제에 받치나이다.

  철학 : 2. 사랑에 성사에 받치나이다.

  이학 : 3. 계명을 준수하게 하소서.

 

† 오글라마 → 내 사랑 천주여

  1. 극기 희생으로 살겠습니다.(신학)

  2. 참사랑으로 임하게 하옵소서.(철학)

  3. 강한 인내가 내게 흐르게 하소서.(이학)

 

† 오글라마 → 내 사랑 십자가여

  신학에 뜻 → 1. 예수성심께 나를 받치나이다.

  철학에 뜻 → 2. 희생에 재물이 되게 하소서.

  이학에 뜻 → 3. 강한 인내로 살겠나이다. → 의로운 죽음

 

   <성체축성 때 기도>

† 성변화 때, 성반을 들어 높이 올릴 때 → 내 하자여 하고 기도함 7번 8번 기도

  내 하자여 →

  1. 높으신 하느님 → 신학

  2. 아름다우신 하느님 → 철학

  3. 능력에 하느님 → 이학

  내 하자여는 무거운 십자가

 

† 내 하자여(십자가를 져라.) →

  사랑에 극치

  아름다움에 극치

  영광에 극치는 예수성심에 바탕이다.

 

† 성작을 들어 높이 올릴 때 → 아뉴스데이 하고 기도함 7번 8번 기도

  아뉴스데이 →

  1. 사랑이신 그리스도여

  2. 우리안에 깊히 오소서

  3. 구원에 하느님

  아뉴스데이는 사랑에 순교

 

† 내 하자여, 아뉴스데이는 하느님 흠숭. 소망. 사랑. 믿음이 다 함께 있다.

  십자가에 그리스도를 사랑한다. 속죄로 깊히 뉘우치면서(거양 성체때 하는 기도이다.)

 

† 아뉴스데이는 성신을 거스리지 말라는 거다.

o 성신을 거스리지 말라는게 무엇인지요?

† 진리를 거스리지 말라는 거다. 진리를 거스리는 것은 성신을 거스린 죄 된다. 큰 죄가 된다.

 

  기도는 은총이다. 예수성심 바탕에서 나오는 거다. 인내와 참사랑으로

  양심을 어기는 것은 진리를 크게 거스리는 거다. 진리를 죽이기 때문이다.

 

† 아뉴스데이 → 십계명으로 활짝 문을 열라. → 덕을 닦아 천국을 사라.

 

† 성체를 영하는 자에게 하느님이 제일 원하시는 조건은

  첫째 겸손함이다. 둘째는 굳건한 믿음이고, 셋째는 자기를 다스리는 것이니라.

 

† 내 하자여 → 무거운 십자가

  인간들에게는 은혜에 사랑

 

† 아뉴스데이 → 사랑에 순교

  그리스도께서 가신 길, 순교다.

 

† 사제가 보라 천주의 어린양 하고, 성체를 높이 보일 때 → 이라이브라메 하고 기도 11번 기도

  이라이브라메 →

  1. 거룩하신 성사여 내안에 깊히 오소서

  2. 전능하신 하느님 내안에 깊히 오소서

  3. 내 안에 빵과 포도주가 되게 하소서(기적안에 살다. 인내로)

 

잇사라 갈세 → 함부로 성체를 영하지 말고, 사언행위를 반성해라. 덕으로 나아가는 길이니라.

 

※ 불속에서 받은 10계명

 

† 내(하느님) 진리는 신비이니라.

  너희 인간 안에 들어있는 육신에 모든 생명체에 뿌리들 → "기"를 말하느니라.

  이 영혼에 뿌리(기) 신비 체에 내 진리가 육신을 다루는 너희(인간) 삶에 육신철학이니라.

  생명들을 아름답게 잘 간직하라고 주는 신비철학이다. 가나안 혼인잔치처럼 기적을 이루니라.

  너희(인간) 영혼들과 육신들에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철학에 동사(함께하는 육신에 혼) 육신에게 내보내는 내 성령역사니라.

  10계명은 너희가 짊어질 십자가이며, 너희들에 영광이니라.

  10계명은 너희가(인간들) 받을 상급이 10계명 안에 다 들어 묶여 있느니라. 영광과 불행으로 이니라.

  영광은 하늘나라 극치에 기쁨이고, 불행은 끝없이 타는 영원한 불에 벌이다.

  (하느님) 모이서에 율법은 그래서 불속에서 받은 10계명이니라.

  하느님 사랑도 불 일지니라. 하느님 벌도 불 일지니라.

  사랑에 불은 아름다움에 지혜에 극치이다.

  벌에 불은 끝없이 타기만 하는 악마에게 주어진 저주니라.→

  뜨겁고, 괴롭고, 못 견디는 끝이 없는 죽음이니라.(절치 통곡하는 절규니라.)

  인간이(육신이) 40도가 넘는 체온을 가지게 되면 인사불성이니라.

  육신은 죽음이니라. 기운이 빠지기 때문이니라.

  영혼에서 나아가는 불은 그 100배가 넘는다. 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귀가 강함을 치기 위해서 약함을 노린다. 언제나 공유함을 가지고,

  공유함은 언제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음이다. 칠죄에 종으로

  마귀가 인간을 다스릴 일곱가지(7죄) 죄에 종목으로 인간에 아집으로 키우노라.

  죄에 모파상을 무슨 잔치나 되는 듯, 무지개 빛깔로 꾸며, 유혹하는 유감을 일으키는 악이니라.

  하고 싶은, 갖고 싶은, 행동하는 욕망에 아집이다.

  하기 싫은, 하고 싶지 않은 이것이 마귀가 인간육신을 가지고, 즐겁게 노리는 취미, 재미이니라.

  모파상은 죄에 원천인 칠죄에 악이다.

  삼구악은 자신을 놓고(각자 자기이니라.) 싸우는 영혼에 전쟁터이니라.

  육신을 죽여야 하는(다스린다.) 무서운 하늘나라 생명을 놓고, 싸우는 매일 생활에 전쟁터이니라.

  성령이 착하라고 내리는 양심에 가책을

  악에 유혹으로 마귀에게 가두어 놓고, 죽이는 짓을 일삼기 때문에 영혼에 전쟁터니라.

  겸손한 자는 영혼을 즐기니라. 교만한 자는 육신을 즐기니라. 선과 악에 차이니라.

  강한 자여 일어나라. 약한 자여 절규하라. 성령으로 강한 자는 하느님 뜻을 일으키는 선이니라.

  약한 자에게 절규는 악령을 성령으로 오판으로(잘못 알고)쓰는 자는

  크게 뉘우치라는 통회성령에 길을 찾으라는 말이니라.

  세상아 세상은 들으라. 너희는(인간들) (어찌) 하느님을 울리느냐?(슬프게 만드느냐?)

  하느님에 절규다. → 슬프게 부르짖는 웨침이다.

  나는(하느님 그리스도) 인간에게 놓아줄 것은 다 놓아 주었느니라. 인간이 다 잡아 쓰지 못한 것뿐이니라.

  마귀 악에 다 잡아 씌운 욕심 때문에 철들기 때부터 너희는(인간들) 욕심을 부리기 시작하느니라.

  그 악이 성령으로 죽여야 하는데, 악령이 동반해 성령을 죽이는 짓이니라. 부모 때, 부모 태교로부터 이니라.

  악령들은 교활하게 이질적으로 인간들을 다스린다. 농담과 잡담으로

  농담과 잡담은 수다스럽다. 마귀 악이 놀아나기 때문이니라. 너희는(인간들) 농담과 잡담을 피하라.

  농담은 즐거운 쾌락을 찾는 거다. 실속이 없는 짓들이니라.

  잡담은 망언들이니라. 사나운 말들이다. 듣기 싫고, 보기 사나운 꼴들, 이질적인 마귀에 교활성이니라.

  쾌활하고, 유쾌하게 재미를 부른다는 마귀에 억설이니라.

  쾌활하게는 마음을 들뜨게 하는 즐거움, 기쁨들이니라. 유쾌하다는 시원스러운 마음에 즐거움이니라.

  마귀억설은 인간육신이 신바람 나는 일만 일삼느니라. 죄에 유혹으로 이니라.

  이 마귀들에 억설인 농담, 잡담들은 4계명에 속하느니라.

  10계명이 신학으로는 진리를 일으키는 행동이니라. 철학으로는 윤리를 다듬는 행위이니라.

  이치로는 인간 정욕을 다듬어야 한다.

  모세에 율법은 내 신학. 철학. 이학를 다 담고, 세상에 등장이니라.

  주에기도가 내가(하느님 성부. 성자. 성신 삼위) 세상을 내놓은 내(생명) 원판이라면,

  10계명은 너희(인간들) 영혼육신 생명들을 다스리는 하느님 업이니라. → 큰 힘에 역사니라.

  나 하자에(사랑에) 성심을 망치지 말라. → 내 깨끗한 어린양에 생명을 소중히 하라는 거다.

  나는(성자 예수가) 깨끗한 어린양으로 세상에 내렸느니라.

  내 옆에 유다스가 함께 하듯(따라 다니듯) 너희들(인간들) 영혼에는 암 존재인 칠죄가 따라 있느니라. →

  너희 자신들 안에, 너희 영혼을 향해 육신에 틀어 박혀서 무화과나무처럼

  무성하게 자라나는 칠죄(7죄)이니라. 교만을 기둥하고 있는 악이다.

  나는 너희(인간) 영혼들을 신학. 철학. 이치로 10계명을 다루느니라. 내 나라에는 영원하니라.

  너희들은(인간) 선을 향하여 내 나라를 차지하라는 거다. 내 나라는 향수다. 좋은 향수니라.

  향수는 꽃에서 빚어지는 좋은 냄새니라. 그렇듯 이 없고, 끝이 없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영광이다.

  너희(인간들) 입으로는 자랑할 수도 없고, 기억할 수도 없는 내 나라 향수니라.

  향수라 함은 갖가지 아름다움으로만 펼쳐지는 곳, 갖가지 신비로만 일어나는 곳,

  갖가지 영광으로만 찬란히 빛나는 곳 향수니라.

  기적을 너희가 손으로 만지고, 일으키고 하는 영원불변이다. → 신에 나라 존속이다.(역사가 없느니라.) 영원한 것뿐이다.

  기쁨도. 즐거움도. 영광도. 행복도 영원한 것뿐이니라. 존속이니라.(시작과 끝이 없느니라.) 신비에 세계

  아름다움에 극과 극이 어우러지는 영광이니라. 자연과 인간이 한 몸이 되는 신비에 세계다.

  자연이 인간에 말을 알아듣고, 다 따라 오고, 행동한다.

  언어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 마음. 생각이 따라 행하기에

  세상에서 종들이 따라 하는 그런 행동이 하늘나라 야생에서 인간과 어우러지는 재미니라. →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고 이다.

  나는 그러한 향수를 너희들에게(인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어린양으로, 성부에 순종으로 인간 세계에 등장했느니라.

  (하느님 때) 나라에는 이천년 대다. 그 뒤에는 세상에는 아무 것도 없느니라. 지구가 없어지는 악이 죽느니라.

  마귀들도, 인간들도 모두가 세상에서 사라지는 지구에 멸망이니라.

  너희 인간들은 들으라. 이천년 대는 지구에 멸망이니라.

  욕심을 부리지 말고, 아집을 버리고, 하느님 품으로 돌아오라.

  가진 자는 선을 위해 쓰고, 나누어 주어라. 네가(너희들이) 벌었다 해서 네 재산이 아니니라.

  크게 번 자는 크게 쓰고, 적게 번 자는 적게 가지라.

  크게 번 자는 선으로 일으킨 재산, 하느님 부흥을 크게 일으키느니라. 선이 일어나기 때문이니라.

  적게 번 자는 악으로 일으킨 재산을 말함이니라. 악은 악을 낳게, 망하는 법이니라.

  악은 선에 발판을 세우는데, 하느님께서 응징하는 도구가 된다. → 본보기로 치는 육신 병, 영혼벌이 내린다.

  크게 번 재산, 적게 번 재산은 모두가 나라에, 사회에, 가정에 흥망에 열쇠가 된다.

  죄는 죄를 낳고, 선은 선을 일으킨다. 너희는(인간들) 이천년 대를 기억하라.

  교오. 간린. 미색. 분노로 죄를 짓지 말고, 해태도 일으키지 말아라.

  해태는 탐도, 분노를 일으킨다. 욕심껏 탐하는 게으름에 분노이니라.

  노아에 홍수는 해태 죄에 해당 된다. 아담과 이브가 낳은 탐도에 홍수 죄다.

  교오는 죄에 뿌리이기(생명역할 이니라.) 때문에 죄를 일으키는 요리사다. →

  변화무쌍한 죄를 일으키는 역사가 교오니라. 마귀가 인간을 업고 일으키는 마귀에 대역사가 교오니라.

  신학. 철학. 이학를 잡고 흔들어대는 마귀에 대 역사니라.

  이 시대는 교오. 간린. 미색이 분노를 일으키는 악에 대 역사 시대니라.

  인간을(인간 영혼들) 놓고, 하느님과 마귀가 싸우는 성령에 대 역사를 일으키는 시대니라.

 

※ 10계명에 주에 기도

† 10계명은 칠죄를 죽이는 선이다. 주에 기도는 내 모든 은총이 다 들어 있느니라. 하늘나라 역사로 이니라.

  신학과 철학, 이학으로 엮어놓은 10계명에 주에 기도, 주에 기도 10계명이니라.

  10계명에 주에기도는 하느님께서 인간들이 지켜야할(받쳐짐) 도리로 내놓은 계명에 영광이다.

  주에기도 10계명은 너희들이 받아내는 하늘나라 은총이니라.(얻어 받는 은총 → 기적역사니라.)

  아버지에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내 뜻도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내린다는 거다. 인류 복음화로 이니라. →

  구원으로 일어나는 하느님에 축복이다. 각자가 자신을 다스리는 사랑이다.

  이천년 대에는 교만에 악에 씨를 말리는 해이다. 교만에 악 씨를 말리는 게 공심판이니라.

  이천년 대가 넘으면 세상에 선이 사라진다. 악이 강한 바람처럼 회오리바람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에 낭만은 어디에 있느냐? 즐거움만, 쾌락만, 기쁨만 유흥 즐기는 낭만이 아니냐?

  육신을 불통 튀기는 죽음에 길, 악에 난장판인 낭만이니라.

  하느님에 낭만은 “신“바람이니라. 선을 향해 신비를(영혼의 세계) 묵상하고, 극기를, 자기를 절제하면서

  하느님 뜻인 신앙 안에 사는 거다.(진리를 향한 믿음이니라.) 이웃을 사랑하고, 자신을 억제하는 거다.

  이웃사랑 → 타인에게 선을 향함

  자신을 억제 → 자신에 욕심제거로 오는 하느님 은총에 사는 즐거움이니라.

  기쁨은 천국으로 향하는 묵상으로 오는 관상생활에 낭만이다. → 신의 아름다움에 섭리

  이 시대에 자식들은 죄가 죄를 불러일으킨다. 악이 선을 잡아먹는다.

  그 만큼 악에 선이 약하다는 거다. 시대를 걸머지고, 바람을 일으키는 악에 장난이구나.

  세계는 들어라.(지구인들 이니라.) 하늘나라는 선이 아니면 절대 들어올 수 없느니라.

  이천년 대는 너희들(인간) 코앞에 달려 있느니라. 코가 왜(어찌해서란 말이니라.) 필요한지 아느냐?

  코는 세상을 인간 안에 멋으로 내놓았느니라. 인간이 으뜸이라는 멋이니라.

  오똑한 코에 숨쉬고, 냄새를 맡는다. 오똑한 것은 인간이 최고라는 거다.

  숨 쉬는 것은 자연과 함께 살으라는 거다. 생활에 활력이다. 냄새를 맡는 것은 선, 악에 분별력이다.

  너희들 코는 그냥 만든게 아니니라.

  생활에 활력을 입고, 먹고, 잠자는 생명이 모두가 자연에서 일어나지 않느냐?

  숨 쉬는 것은 살찌는 거다. 영혼이 아름답게 선으로 일어나도록 이다.

  선, 악 분별력은 선은 강하게 일으키여 세상에(지상에, 세계에) 성체나라를 세우라느니라.

  죄가 없고, 덕으로 살으라는 것

  악은 멸망을 준다. 선을 죽여, 하느님 의노를 일으키기 때문이니라.

  나는 너희(인간들) 생명체 어느 구멍 하나도 그냥 만든 것이 아니니라.

  너희 모두가(인간 이목구비 몸체에 붙어 달려있는 모든 생명에 기능) 다 자연과 상통하느니라.

  자연은 너희 인간과 연결해서 내놓은 하느님에 예술들이니라. 멋과 미가 담겨있는 생명들이니라.

  지구에 멸망은 너희가(인간들) 너희들 악이, 멸망시키는 거니라.

  겸손해라. 겸손은 힘이고, 사랑이다.

  인간에 모든 일은 악이 다 조장한다. 그 안에서 나 하느님은 일을 한다.

  조장 → 꾸며서 일으켜 세움이니라.

 

※ 계명은 십계명이 다양한 예술이다.

† 인간은 지능이 예술이지만 그 예술이 잘못 되면 인간이 망친다.

  영혼도 죽고, 육신도 괴롭힌다. → 불행을 일삼아 일으키느니라.

  예술은 하느님을 사랑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법이다.

  하느님을 더 많이 사랑하는데, 운영이 일어나야 되느니라. →

  나라 일이든, 교회 일이든, 사랑이든 다 뭉쳐서 일어나야 한다.

  계명은 십계명이 다양한 예술이다. 무지개 빛으로 이뤄진 예술이니라.

  나는 하늘나라에서 계명에 예술대로 인간에 명예를 찾아준다.

  그것은 너희들이 알지 못한 신비이니라.

  십계명에 신비가 이 세상에 예술을 성장시키느니라. 아다고메로 → 빛과 소금의 이치로

 

※ 죄는 머리로 짓는 죄가 제일 크다.

†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을 보거라.

  하늘나라 위용이 얼마나 떨치는지, 춘하추동, 삼한사온으로 일어나는 역사를 보아라.

  산천이 얼마나 갈라지고, 위풍당당 하게 세계를 맞서는지

  지구를 한 손에 놓고, 세계를 계절로 운전하시는 하느님이시니라.

  바다에 기선 한 척을 띄워 놓고도 세계를 쥔 듯(더할 수 없는 기쁨) 좋아하는 인간들이 하늘나라를 묵상하며 살으라고,

  우주와 삼라만상을 일으키여 태양으로 역사를 운전하시는 하느님을 한번이나 생각해 보았느냐?

  폭포가 내리치는 시원한 움직임에 아름다움은 너희 인간들 마음이 요동치는 행복이니라.

  기쁨. 즐거움. 행복. 통쾌. 상쾌. 기분이 좋다. 터질듯 한 느낌과 감정이니라.

  사랑이 시작해서 인간에 기운이(바탕, 힘) 넘치게 발랄함을 일으키느니라. →

  인간에게 넘치는 용솟음이니라. 기운차게 움직이는 힘이다.

  사랑으로, 감정으로, 겸손하게, 무게 있게 다스리는 하느님 사랑이니라.

  이것을 알아야 하느니라. 하늘나라 영원으로 가는 선을 위해

  세상에 자연은 인간 안에 공장이다. → 생명이 숨 쉬는 공장,

  그래서 인간은 자연을 먹고 사느니라. 즐기고,

  자연은 하느님이 인간을 향해 내여 놓으시고, 인간은 그 자연 안에서 하느님을 모시고, 즐기고 사느니라.

  자연을 먹고, 입고, 생명이 숨쉬며, 주인이신 천주공경을 역삼 하고

  자동차가 불을 키면(헷트라이트) 앞을 보고 달리듯이, 인간은 하느님에 거룩하심만을 보고 사느니라.

  생명을 초성생명으로 엮어 내셨기에 거룩함이니라.

  초성생명 → 죽지 않고 살아있기에 계절로 시들었다가 다시 소생되느니라. 자연들이다.

  거기에 뛰어난 인간은 육신을 벗어나면 영혼으로 다시 돌아가는 생명이다. 불멸의 혼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억세 풀들은 가라지의 비유다. 아무 쓸모가 없기 때문이다. 낙조들이나 좋아하는 거지,

  인간들에게 탐스럽게 좋아하는 길들이는 것뿐

  보기 좋고, 아름답게 보이나 품질 적으로 사용 가치가 없다는 거다.

  진리는 선이기 때문에 악을 선으로 끌어내는 형상이니라.

  새들에 둥우리가 되는 것은 선을 살찌우기 위해서 악을 누르는 것을 말함이니라.

  인간에 머리카락은 인간에 뇌를 보호하기 위해서 내놓은 거다.

  인간에 뇌는 머리카락으로 숨 쉬는 거다.

  그래서 고통을 하면 머리가 희여 지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이니라.

  뇌가 몸살을 하기 때문이다. → 괴로움, 시달림에 고통이니라. 뇌가 인간에 생명에 공장이기 때문에

  (모든 숨 쉬는 기능 → 신경뿌리 12가지 성생명이니라. → 발달하고, 지혜롭게 튀어남이다. 하느님 생명)

  너희들이 초성생명으로 장식된, 너희 육신을 마귀 지배에 넣어두어

  하느님을 거역하는 지옥을 찾겠느냐? 천국 문을 쥐어주는 아지랑이 이지

  태양에서 무지개 빛을 담고, 아름답게 피어오르는 동쪽에 뜨는 햇살이니라. 그것을 묵상해라.

  첫날 하루에 일기로 장식해주는 아름다운 하느님에 은총에 시작이다. →

  하느님에 기쁨에 은총생명, 즐거움 시작을 말함이니라.

  생각. 말. 행동들이 정신을 차려라. 더러운 육신에 종노릇 중지하고, 하느님에 역사(천국) 계명을 읽혀라. →

  실천하라. 진실로, 마음으로 사랑하라 느니라.

  내 공심판은 너희 사춘기를 치니라.

  이 시대에는 사춘기에 시작이 50대에 이르기까지 사춘기 시대이구나. →

  부모가 자식을 이기지 못하고, 사춘기 아이들 따라 하는 행동들이니라. 행동하는 짓들

  그 벌도 가중하게 똑같이 받으리라.

  부모의 죄가 자식을 낳고, 자식들에 죄가 부모를 부축이고 있구나. →

  자식들에 죄가 왕성하게 성장하니까, 부모가 이기지 못하고, 따라가 주는 거다.

  부모의 유죄가 자식이 낳은 부모의 유죄니라. →

  부모나 자식이 합작해서 짛은 죄, 짓는 죄다. 상과 벌로 → 사심판대 위에 올라갈 일들 짓, 행동이구나.

  이 시대에 죄가 공심판을 크게 이루느니라.

  그 벌이 얼마나 무서운지 천국에 천사들도, 선인들도 떤다. 심판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처절(극치) 이니라.

  육신에 아집을 꺾지 않는 육신을 치는 벌이 천지를 진동하게 하느님 의노로만이 심판하시기 때문이다.

  영혼을 죽인 죄이니라.

  세상은 죄짓는 동기가 적당 적당을 놀이삼아 살겠지만, 그것은 마귀에 잔꾀이고,

  하늘에 역사는 쉬지 않고 근면, 걸식이다.

 근면은 부지런하게 선을 행하고,

  걸식은 항상 가난하게 부족하여 절제하여(자제하는 마음) 타인애 이웃사랑이니라.

  나누는 것은 똑같으니라. 부자이든, 가난한 이든 간에 똑같다. 부자는 행동으로 사랑하고,

  가난한 이는 마음으로부터 받아라. → 상부상조 하는 이웃사랑이니라. 너희는 서로사랑

  이웃사랑은 연옥영혼에게도 필수조건이다. 하늘나라로 연결된 사랑이기 때문이다.

  가진 자는 행동으로 선을 지키고, 없는 자는(가난한 자) 마음으로 지키라.

  가진 자는 "형"애긍이니라. 돈이든, 물건이든 행동으로 도와주는 사랑

  가난한 이는 "신"애긍이니라. 기도와 극기보속으로 도와준다. 세상이든, 연옥이든

  둘 다 겸손함으로 지킨다면 이웃사랑 실천, 희생사랑이니라.

  하느님이 제일 기뻐하시는 사랑에 십일조니라.

  십일조 사랑은 하느님이 제일 즐겨 받는 기쁨이니라. 이웃사랑 실천,

  남을 네(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주의 계명이기 때문이다.

  죄는 머리로 짓는 죄가 제일 크다. 생각하고, 마음으로 받아들여 행동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바늘도둑이 소도둑을 일으키는 유감, 유혹을 일으키는 죄이기 때문이다.

  마귀는 이것을 항상 노려 인간을 괴롭히니라.

  성인, 성녀들도 이 죄에 시달리면서 덕을 쌓았느니라. 마귀가 유혹, 유감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극기보속이 절대적 이여야 한다. 하느니라. 마귀에 교오를 꺾기 위해서

  교오는 자신만만함이 긍지를 세우고 있다. 마치 선인을 가장한 가장처럼(주인님) 이니라.

  육체에 교오가 주인님 행세를 하면 어찌 되겠느냐? 영혼은 육신에 종이 되는 거다. 불행한 종

  영혼이 육신을 잡아야지(선에 종으로 다스려야지) 육신이 영혼을 잡다니, 피가 꺼꿀로 서는구나. 죽음이니라.

 

※ 칠죄란 교오. 간린. 미색. 분노. 탐도. 질투. 해태

 

※ 주의 기도, 주에 기도 뜻

  주의 할 때는 옳을 "의"자가 쓰여 지고, 주에 할 때는 어 "이"로 쓰이는 말이다.

  나(성자예수)로 칭할 때는 주에를 자주 쓰느니라. 크고 명령이 따르는 데는 주의가 쓰여 진다.

 

※ 웨친다. 외친다의 뜻

† 하느님이 말씀하신 웨친다는 것은 온 세상이 온통 일어나는 거고,

  인간들이 외친다. 는 내가 혼자서 부르짖는 소리이다.

 

※ 성시기도

 

† 내(천주성자) 성시는 땀과 핏방울로 얼룩진 상처 → 죽음과 맞닿은 고통

  주의기도 70기도는 악을 모조리 불살라 태워버리는 기도다.

  하느님 대 영광을 일으키는 기도다. → 은총의 힘이 내린다. → 영광으로 축복을 받는 사랑

 

† 성시에 기도를 예수성심 공경에 받쳐라.

 

† 성시를 예수님께 받치는 것은 거룩한 사랑이다.

 

† 밤 성시기도는 성부께서 받아들이신다. 성시기도는 천주성부의 성의가 일어난다.

 

† 성시는 겸손에 지혜 → 영광이다.

  성체조배는 인내지혜 → 사랑이다.

  영광은 언제나 선에 부활을 말한다. 사랑은 영광으로 가는 도구이다.

  영광은 지혜 능력이요. 사랑은 지혜 선이다.

  사랑은 지혜에 개척자요. 영광은 지혜에 승리이다.

 

† 성시는 은혜의(바다와 같이 넓은 사랑) 본 고장, 은혜의 보금자리이다.

  은총은 하느님이 내려주시는 기적이다.

 

† 성시를 바치는 것은 하느님께 맹세다. → 성시는 하느님을 현양하는 거다.

  현양은 하느님을 높이 들어올리는 기쁨이다.

 

† 성시기도를 빠짐없이 바쳐라. 성시기도는 루치다. 루치는 아름다운 빛이다.

  아름다운 빛은 장엄한 인정을 몰고 온다. → 사랑에 흠숭, 사랑에 기적이다.

  사랑에 흠숭은 천주 성부, 성자에 은총을 온 몸에 받음이다.

  사랑에 기적은 성신의 은총으로 변화무쌍하게 기적이 온 누리에 펴진다.

 

† 성시를 지키면 일곱가지 죄를 막는다.

o 예수님, 칠죄인지요?

† 그 기를 꺾는다. 칠죄에 하모니 → 칠죄에 적을 무찌른다. →

  자기를 스스로 다룰 줄 안다. 다스린다. 은총 중에 가장 큰 은총이니라.

 

† 묵주기도에는 모든 죄악이 다 사그러진다.

  밤 1시 성시기도는 성부께서 받아들이신다. 성시기도는 천주성부의 성의가 일어난다.

 

†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다 통과된다.

  성시간은(기도) 모든 힘이 다 솟는다. 하느님 은총 사랑 힘이기 때문이다.

 

† 성시간 기도는 하느님 지혜 은총이다. 지혜 은총은 하느님 거룩한 사랑에 힘이다.

  사랑에 힘은 기적이 기적으로 등장이다.

 

† 나는 하루에 2시간 잤다. 성자 예수에 취침 시간이다.

 

† 젬마야, 밤 1시, 2시 사이에 내가 받은 고통이 가장 치열하게 받은 고통이다.

  가시관을 쓴 것도 밤1시 25분이니라. 가시관을 받을 때 내 성심이 찢어지는 아픔 이였느니라.

 

† 나는(예수 그리스도) 고문 시에 3번 죽었다가 깨어났다.

  가시관 씌울 때 2번 죽었다 깨어나고, 매 맞을 때 죽었다 깨어났느니라. 너희가 어찌 이 죽음을 갚을꼬,

  내가 제일 고통스러운 것은 진땀 흘릴 때다. → 오리와 동산에서 성부의 업을 보았기 때문이다.

  오리와 동산에 내 고통은 불안과 초조와 공포로 짓눌렸다.

o 왜 불안하신지요? 하느님이신데요.

† 다가올 십자가에 무서움 때문에 불안했다. 고독에 적막이었다.

  암흑에 밤(지옥) 무서움에 초조, 성부에 진노에 잔이 내가 성자라는 것까지 잊었노라. 겁에 질린 공포

  나는 인간과 똑같은 육신으로만 고통을 받고, 당했노라.

 

† 내 도움을 받고 싶거든 밤 기도를 해라.

  밤 기도는(성시) 내 죽음이 있는 무겁고(고통, 괴로움, 아픔, 슬픔)

  어렵고(힘이 들다.) 무서운 처절한(눈뜨고 볼 수 없다.) 길이니라.

 

† 모든 기적들은 내 성시를 통해서 내려간다.

  내 성시는 성체를 세우는 역사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 미사성제

  성시간은 성부의 업을 크게 일으킨다.

 

† 성시에 드리는 기도가 모든 간난과 우환을 막으시고, 하는 그 은혜를 받는다.

  간난은 모든 환난과 불행, 질병으로부터 받는 고통을 막는다.

  우환은 십자가를 통해 모든 기적이 일어나느니라.

 

† 밤 성시기도는 예수님 심장을 울린다.

  예수님 심장을 울리면 은총을 마구 퍼붓어 쏟아지는 기적이다.

  주의기도는 하늘에 잔치이다. 하늘에 잔치가 세상에까지 내려온다.

  은총으로 너희들에게 주의기도로 축복을 주는 거다.

  주의기도는 하늘에 모든 영광에 잔치이다. 그 축복이 땅에까지 내려오는 거다.

 

† 성시에 기도는 악을 막는다. 악을 막는 것은 칠죄를 죽인다.

  방언은 구마로 통하기 때문에 하늘에 큰 힘을 일으키게 된다.

  그리스도 평화는 복음화다. 복음화는 전교에 표양을 주는 것, 너희 생활이 복음화가 되여라.

  인내다. 참사랑 인내만이 전교에 표양이니라.

 

※ 성시간 기도

† 성시간 극기기도는 최상의(가장 큰 은혜니라.) 극기기도다.

 

† 성시간을 하면은 엄청난 일이다. 하늘에 모든 성인성녀들의 도움을 얻는다.(받는다.)

 

† 성시간 기도는 온갖 악을 죽이는 인내다. → 기적을 일으키는 힘이다.

  그래서 성인들은 성시간 기도를 달고 살았다. 다모아 → 기적에 부르스

 

† 성시간은 내 흠숭이다. 내 흠숭은 내게 가장 큰 기쁨을, 위로를 주는 거다.

 

† 성시간 기도는 그리스도에 고통(예수수난)에 동참하는 기도로 큰 힘을 얻어낸다.

 

† 성시간은 하느님께 가는 기도다.

 

† 성시간은 하느님 앞에 심장을 여는 거다.

 

† 성시간은 내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해 준비한 거다. 너도 죽을 때까지 성시간은 지켜야 한다.

 

† 성시간은 내 십자가에 못 박힌 죽음이다. 그래서 성시간을 종용하는 거다.

 

† 성시간 기도는 하느님 큰 영광이다.

  성시간은 어떤 기도이든 간에 하느님 영광에 받쳐지는 기도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많은 은혜가 내려진다.(기적으로 이뤄지는 사랑)

 

† 성시간은 큰 힘이 일어난다. 뇌 암도 낫는다.

  누구든지 성시간은 큰 힘을 받는다. → 하느님에 크신 사랑으로 일어나는 기적이다. 각양각색으로 은총이니라.

  성시간은 온갖 재난, 악을 다 막는다.

 

† 성시간은 모든 힘이 다 솟는다. → 하느님 은총 사랑 힘이기 때문이다.

 

† 성시간 기도는 그리스도에 고통(예수수난) 동참하는 기도로 큰 힘을 얻어낸다.

  성시간은 (성자에 사랑이다.) 치열한 고통에 네 인생을 동참하는 거다.

  성시간을 성시간이 아니라 내(성자 예수그리스도 사랑이다.) 성시간에 동참하는 네 인고에 삶이다.

  그래서 내 성시간을 묵상하라고, 기도하라고,

  너를 성시간으로 시작, 기도 요새를 만들어 네 길을 탄탄히 세워, 네 길을 닦으라느니라.

  갈고, 닦아 하느님에 성시간을 끌어내라는 거다. → 은총과 사랑. 기쁨. 평화

  네 인생은 성시간이다. → 고통과 극에 달하는 외로움이다. →

  하느님께 버림받는 느낌이다. → 멸시와 온갖 수모를 받는 괴로움이다.

 

† 밤 11시, 12시(11시, 12시 사이) 기도는 강한 힘을 일으키는 기도다.

  밤 1시, 2시(1시, 2시 사이) 기도는 극기를 다스리는, 인내를 다스리는 헌신이다.(자기를 완전히 죽일 줄 아는 희생 인내)

  이 두가지 기도들은 마귀, 세속을 이긴다. 육신이, 그래서 삼구를 쳐 이기게 되노라.

  성시간은 30분도 좋고, 1시간도 좋다. 주에기도 5섯번도 좋다.

  너희가 필요한대로 시간을 쓰면 된다. 건강한 자는 좀더, 약한 자는 조금만이라도 좋다.

  철야기도는 성신을 일으킨다. 이건 교회 공동체에서 하라.

  큰일을 앞두고 일할 때 하느님 많은 영광에 일을 일으킨다.

  성시와 철야는 틀리다.

  성시는 악을 쳐부수는 힘을 일으키고(은총을 끌어낸다.)

  철야는 하느님 영광을 일으킨다.(은총은 같다. 차이가 틀리다.)

  교회로 가는 은총이 철야니라. 사랑(사제들에게 내린다. → 사목에 영광)

  개인에게는 평화(각자에게 내리는 사랑이다.)

 

† 인내다. 내 고통이 극에 달하는 인내다. 밤 2시 반은 인내다. 내 고통이 극에 달하는 인내다.

 

† 성시간 기도를 시키는 것은 너에게 의지를 세워 기적을 이룰 준비니라.

 

† 밤잠은 휴식을 필요로 하느니라. 휴식은 생명을 다루기 때문이다.

  성시간 기도는 휴식을 포기하게 되느니라. 그러기에 성시간 기도는 하느님에 큰 기적이(은총) 내리니라.

  힘들지만 성시간을 끊기 있게 잘 지켜라. 숨통 터지는 네 고통을 알고 있다.

  모든 악이 네 집으로, 너에게로 오고 있다. 그걸 막아야 한다.

 

† 밤 기도는(성시간) 육신을 죽이고(희생하고) 영혼을 거룩하게 만든다.

 

† 성시간 기도는 하느님께 영광이다.

o 예수님, 무슨 영광이세요?

† 큰 기쁨이 있으리라.

o 예수님, 이제는 성시간도 힘들어요. 그전하고 틀려요.

† 이겨라. 네 기도가 하늘에 닿았다. 네 간절한 기도, 뼈에 사무치는 기도가 하늘을 꿰뚫었다.

o 예수님, 하늘을 꿰뚫었다구요. 무슨 말씀이세요?

† 성부의 의노를 풀었다.

 

† 성시간은 내 지혜가 녹아내리는 사랑이다.

 

† 성시간 하면 모든 기적이 다 쏟아진다. 내 고통과 함께 하기 때문이다.

 

† 성시간은 2시간씩만 지켜라. 나와 함께하는 삶이다. 리드 → 함께 하는 삶이다.

 

★ 성시간 잘 지켜 하느님께 기쁨 드려라. 네 성시간에는 많은 이들을 살리고, 죽인다.

o 성모님, 무슨 말씀이세요?

★ 악은 죽이고, 선이 일어난다. 네가 가는 길은 성시간이다.

o 성모님, 또 무슨 말씀이세요?

★ 네가 가는 길은 그만큼 험악하다는 거다. 고통과 슬픔이니라.

 

† 임모야, 성시기도를 빼지 말라. 성시기도는 성부에 성의이다.

o 예수님, 성부에 성의가 뭔지요?

† 성부의 뜻이니라. 네가 성시기도를 드리는 것은 성부의 성의 뜻이니라.

o 예수님, 죄송해요. 젬마가 찾은 것은 작은 십자가였는데, 고통스러우면, 늪에 빠지면

  성시간을 팽개치거든요. 노력할 께요. 안 빠지도록 하느님 감사합니다.

 

† 임모야, 성체성사를 향해 받치라. 기도는 하느님 영광이다.

  성체성사를 향해 바치는 모든 기도는 하느님 영광에 바쳐지는 기도다.

 

† 성시간 기도를 빠지지 말고 바쳐라. 네가 바치는 성시기도는 내게 기쁨을 준다.

 

† 삼라만상이 고요한데, 네 묵주기도는 나와 너와에 대화이다.

  이 성시간에 바치는 네 묵주기도가 네 나라 임하시며다. →

  인내다. 네 인내에 성시간 기도를 통해서 많은 기적이 일어난다.

 

† 성시간은 너에 모든 불행을 막는다.

예수님 공경이 되시고, 성심으로 위로가 되시고, 젬마 불행 막는 기적이 되니, 참으로 감사 기도네요.

† 그렇다. 좋다. 좋은 일이다. 네게 은총이 터지는 길이다.

 

† 성시간 기도는 성부의 기쁨이다. 물은(환시 때) 결실을 내는 거다.

 

† 성시간 기도 2시간만 빠지지 않고 해도 가장 큰 기도니라. 위험함을 잘 빠져 나아가기 때문이다.

 

† 임모야, 너는 성시간을 인생을 일삼아서 지켜야 한다. 인내하라. 인내는 네 덕이니라.

o 예수님, 무슨 뜻인지요?

† 모든 걸 잘 참으라는 거다.

 

† 성시간 열심히 받쳐라.(네 마음과 행동을 다 바쳐 사랑해라.)

  성시간은 느지뿌리를 죽인다. → 거대한 악이 사라지느니라.

  열심이란 말은 숨은 희생이니라. 그 길을 네가 가야 한다. 네게는 숨이 편할 날이 없다.

 

† 젬마야, 13일이다. 나를 믿어라. → 나를 믿고, 기도해라. 성시간으로 나를 기쁨을 주거라.

  성시간은 가장 나를 위로를 주는 거다. 그러기에 성시간은 나에게 기쁨을 주는 거다.

o 예수님, 13일이 무슨 뜻인지요?

† 네 인내로, 네 믿음으로 시원스럽게 기적을 이룰랸다.

 

† 네가 기도하는 성시간은 많은 사람을 살린다. 기도극기, 단식극기

  인내는 하느님 구원사업에 한 몫을 하게 된다.

  사람들이 너를 가 그리스도라고 한다. 너는 그것을 알고 잘 싸워라.

  성시간은 내 탄원에(하느님 비통한 기도다.) 기도가 네 길을 크게 영광을 일으키는 거다.

  성시간을 내 운영이다.(운명) 아버지(성부)에 뜻을 이루는 길.

  너도 하느님을 사랑하는 길, 십자가가 많구나. 하느님 역사에 길이니라. → 구원에 힘에 길

 

† 성시간은 기증

o 하느님, 기증이 무슨 뜻인지요?

† 성시간을 하면은 기증은 안전한 지대를 지나간다는 뜻이다.

 

† 성시간에 주에기도 40번을 바치는 것은 너를 해치려는 악을 모두 막는다.

 

† 성시간에 주의기도 40번씩은 하느님 뜻에 받쳐라.

  성시간에 주의기도 40번씩 하느님 뜻에 바치면 하느님 큰 힘이 일어난다.

  주에기도는 하느님 능력이다. 주에기도 40번은 내 하자에 마음을 크게 여는 거다.

  성시간 주에기도 40번은 하느님 뜻에 바치라느니라. 기도 시작에

  주의기도 40번은 하느님 은총이 마구 퍼붓는다. 그리고 다음 기도를 하라.

 

† 성시로 바치는 주의기도 70번은 너희들을 바치며 기도해라.

  연옥 벌을 탕감한다. 또 가장 악한 기를 죽인다. → 악에 기

 

† 마귀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이 성시에 기도다.

  이 성시에 기도는 원수를 사랑하는 거다. 모든 원수를 다 이기고, 쳐 부시느니라.

 

† 마귀가 제일 무서워함은 이 성시간 기도니라. 하느님이 가신 길이기 때문이다. 영광이 부와 자와 성신께

o 예수님, 왜 하느님 위를 찾으시는지요?

† 하느님 삼위일체 신께 희생물이며, 제일 충만한 하느님 영광이니라.

  인류 위해 희생물로, 하느님 위해 제사재물로 준비한 영광이니라.

  그 은총이 세상을 구하고, 영혼들을 구했느니라. 그 은총이 너에게도 간다.

o 예수님, 젬마에게는 어떻게 오는지요?

† 너에게는 마귀 악을 쳐 이기는 데로 간다. 악에 집합소를 죽이느니라.

o 예수님, 악에 집합소는 무엇인지요?

† 늑대같이 죄를 일으키는 자들이니라. 잔다크의 기적으로 그 악을 치느니라.

  나라 안팎이 온통 뒤짚히는 길이다. 네가 할 일이 태산 같구나. 이리저리 뛰어 다니여야 하고,

o 예수님, 젊음이 다 가고, 늙어 병든 몸인데, 무엇에 쓰신다구요. 기도만 하기도 힘든다구요.

† 기도도 중요하지만 일으키는데도 선수가(앞잡이) 있어야 된다. 그 길이 네 길이니라.

  네게는 숨이 편할 날이 없다. 아예 기대도 하지 말아라. 인생 철학자가 된 기분이니라.

o 예수님, 인생 철학자 뜻도 모르는데요.

† 세상을 살아 학문가나 지식인이다. 그 길에 속한 삶이니라.

  하느님과 함께 인생 철학자니라. 너도 나도(성자와) 성부께 힘이다.

o 예수님, 무슨 뜻인지요?

† 성자에 사랑, 성부께 영광, 성신 지혜니라. 성신 안에 한 몸이신 하느님 힘이니라.

  인간은 머리로 알고, 덕을 살아 세상에 숨을 쉬니라.

o 예수님, 그 말씀 뜻이 무엇인지요?

† 머리로는 지혜 사랑을 일으키는 덕으로 세상에 생명을 소중히 여기라는 말이니라.

  숨에는 생명이 일치한 삶이니라. 네게서 악은 다 뽑아져 나아간다.

 

성시간을 잘 지키는 것도 큰 복음이다.

† 영혼에 피날레가 되여라.

o 예수님, 그 말씀 무슨 비유세요?

† 천상의 음식을 맛보라는 뜻이다.

o 예수님, 그 뜻은 무엇이구요?

† 하늘나라 은총으로 가득한 영혼이 되라는 거다.

o 은총으로 가득한 하늘에 영혼은요.

† 천상 음식에는 성부. 성자. 성신에 사랑이 깃들여 있다.(십이사도에 길)

  십이사도에 길은 복음에 뿌리이다. 성시간을 잘 지키는 것도 큰 복음이다.

 

※ 공심판에 제일 무서운 저주

† 젬마야, 성시간에 불을 질러라.

o 예수님, 무슨 말씀이세요? 잘 모르겠어요.

† 성시간에 생명을 걸어라. 마귀가 호시탐탐 노린다. 성시간에는 내 모든 은혜가 간다.

  첫째가 잘 참아내는 인내력

  둘째가 흠숭으로 들어가는 믿음이다. 거룩함으로 성화되는 길

  셋째가 그리스도의 길로 열린(뚫린) 십자가 길로 기적(부활에 기적처럼 기적이 일어난다.) 그리스도께 찬미다.

o 예수님, 정말 하느님께 영광, 영광, 대 영광이시네요.

† 그 길을 빨리 밟아라. 시간 없다.

o 예수님, 왜 시간이 없다 하시지요?

† 사탄이 마구 짓밟기 때문이다. 산아제안이 교황청을 마구 쳐부수는구나.

o 예수님, 그 말씀은 무슨 뜻인지요?

† 세계가 산아제안 시키는 것을 허용을 요청하며(요구) 교황청을 부셔댄다.(괴롭힘이다.)

  산아제안은 지옥을 부른다. 공심판에 제일 무서운 저주다.(처벌로 다루겠노라.)

o 예수님, 무슨 처벌이신지요?

† 용서함이 없이 극형으로 다루겠느니라.

  이미 간 자들도(산아제안 시켜 죽은 회개 없는 부모) 공심판으로 죽음 이였느니라.

  지옥에 아귀가 소낙비처럼 이다.

o 예수님, 지옥에 아귀가 소낙비처럼 무엇인지요?

† 낙태수술로 지옥에 간 영혼들이 많다는 거다. 너도 조심하여라.

  이 멧세지를 잘못 전달 못하면 벌을 받느니라.

o 예수님, 잘못 전달 못하는 것은 무엇인지요?

† 해야 할 본분을(네 사명) 못하면 너를 직시한다.

o 예수님, 직시가 무엇인데요?

† 하느님은 그것도 따져 묻겠노라.

o 예수님, 누가 하고 싶었기에 시켜 놓으시구서요.

† 너는 내 왕관보다 내 십자가부터 택했지 않느냐? 십자가를 사랑하겠노라고,

o 그때는 예수님이 둘 중에 하나만 가지라고 하시는데, 예수님 고생하신 그 마음을

  갖고 싶어서 십자가를 갖겠다고 했는걸요. 예수님, 이건 너무하셔요. 긴긴 세월을 두고,

  예수님 말씀같이 뼈를 깎는 아픔이라고 하셨지요? 젬마 몸도, 마음도, 정신도 모두 깎아내는 아픔들뿐이세요.

† 그러니 내 십자가가 내 왕관을 네게 보장한다. 잘 해내라. 잘 해내리라 믿는다.

o 예수님, 젬마가 젬마를 못 믿은데, 예수님이 젬마를 믿으신다구요?

† 네 강함을 의지를 믿는다. 나 네 의지에 성총을 부으리니, 걱정 말아라.

  걱정 말고, 잘 받아쓰라는 거다. 하자가 일어날 때까지다. 모두가 모여지고, 조여들고 있노라.

o 예수님, 하자가 일어날 때까지 뭐가 모이고, 조여드는지요?

† 내 예수성심 힘이 일으키기 위해 네 앞으로 모든 일들이 놓여 지고 들어(다가) 온다.

 

※ 성시간(누구나 할 수 있는 기도)

† 1. 주모경

  2. 성경봉독(진복팔단 → 산상수훈)

  3. 예수성심 공경하는 마음으로 주의기도 5섯번

  4. 묵주기도 통고 5단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

  5. 교황님의 뜻을 위하여 주모경

 

※ 성시를 간단하게 받치는 기도

  주의기도 5섯번

  묵주기도 영복 1꾸미

  성경 산상설교 말씀 → 마태오 5장 7절에서 10절까지

  이 기도들은 주의 길을 따라가는 마음가짐

 

※ 또 조금 긴 성시간은

  주의기도 70번씩

  묵주기도 영복 5꾸미

  주의기도 70번을 받치는 것은 예수님에 성사(내 인내다.) 내가 받은 고통을 공경하는 거다.(내 상처를 공경하는 거다.)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섯 꾸미씩은 내 성심(예수)을 공경하는 것(기쁨에 위로다. 인내로 이긴 슬픔을 위로하는 것) 그래서 내 성심을 위로해 달라는 거다.

 

 

♣ 인간과 건강

Home

번호   이름   제목 날짜 조회
19 양임모 ※ 우둔증. 답답함. 분노. 노사가 다 심장에서 발작... 09-02 598
18 양임모 ※ 감기는 온몸에 기운을 빼내는 거다. 12-09 882
17 양임모 ※ 목 운동 02-07 1033
16 양임모 ※ 척추에다 기도를 하면 진리가 일어난다. 01-19 929
15 양임모 ※ 뇌에 신경은 온몸에 정신으로 이어져 12-01 1473
14 양임모 ※ 정신. 마음. 생각 11-28 946
13 양임모 ※ 정신욕심. 마음욕심. 행동욕심 11-15 856
12 양임모 ※ 뇌에는 열두가지(12가지) 신경이 들어 있다. 대 신경들로 11-15 986
11 양임모 ※ 신경은 인간 육신을 다루는 생명줄이다. 11-14 782
10 양임모 ※ 사람이 고통을 당하면 신경에 마비가 온다. 09-23 879
9 양임모 ※ 영혼육신 신경 핏줄(혈관)에 건강을 주소서 09-23 803
8 양임모 ※ 인간의 육신에 상징을 말씀 09-23 825
7 양임모 ※ 신경은 정신세계를 다루는 "기"이다. 09-23 903
6 양임모 ※ 통회의 기도 09-23 976
5 양임모 ※ 치매는 인술로 못 다룬다. 09-23 851
4 양임모 ※ 곡식이 인체에 상징을 말씀 09-23 950
3 양임모 ※ 자연식은 체력을 튼튼하게 한다. 09-23 1346
2 양임모 ※ 사고. 불상사. 불행 09-23 905
1 양임모 ※ 예수 마리아 요셉은 성가정에 기쁨이기 때문에 힘있는 기적이 일어난다. 09-22 773

Home